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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은 치약구멍처럼 1인당 웹문서 소비량 증대가 목표

IT문화원 블로그 (2008년 09월 04일) URL: http://www.ith.kr/blog/001730.html


기본적으로 웹이라는 거대한 플랫폼을 장악하려는 구글의 목표로 볼 때 크롬은 웹을 사용함에 있어서 장애가 되는 것을 최대한 제거하는 것이 목표일 겁니다. 설사 구글의 크롬이 브라우저 시장을 장악하지 못하더라도 크롬으로 인해 브라우저 경쟁이 구글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속화된다면 구글은 기본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크롬을 통해 이루려는 구글의 목표는 같은 시간에 좀더 많은 웹페이지를 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크롬의 점유율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IE와 같은 브라우저의 성능 개선입니다.

구글에서 내놓은 보도자료에 나오는 크롬의 특징을 보면 1. 속도, 2. 안정성, 3. 빠른 검색 등의 순서로 나오며 블로거간담회에서도 '속도'가 일차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크롬의 특징 속도 편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전세계 인터넷 사용자들이 인터넷 상에서 그저 기다리며 보내는 시간은 무려 하루 평균 50 명의 평생 기간과 맘먹는다. 구글 크롬은 최단시간에 원하는 사이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이트가 열리느라 기다리는 시간, 브라우저가 먹통이 되는 바람에 낭비하는 시간을 없앤다면 분명 같은 한 시간이라도 더 많은 웹서핑이 가능합니다. 구글의 목표는 그것입니다. 같은 시간에 좀더 좋은 브라우저를 통해 좀더 많은 웹서핑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브라우저 자체에서는 한 푼도 벌 수 없기 때문에 브라우저 점유율이 10%가 된다고 해서 구글의 수익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이 한 시간 동안 보는 페이지가 10 페이지에서 12페이지로 20%가 증가한다면 구글의 매출도 20% 증가합니다. 웹문서를 보는 브라우저가 IE, 불여우, 크롬 어느 것이라도 상관 없이 사용자가 웹문서를 좀더 많이 본다면 구글의 매출은 비례해서 증가합니다. 이미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구글 입장에서는 1인 당 보는 웹페이지가 증가한다면 그대로 구글의 광고수익 증가로 이어지는 셈이죠. 구글의 크롬은 포화상태인 웹광고시장에서 사람들의 웹소비(web consumption)를 증가시키기 위한 도구인 셈입니다.

크롬의 목표는 1인당 웹문서 소비량의 증가


구글의 브라우저 발상은 치약의 구멍과 같은 발상입니다. 1970년대 한국 치약 시장은 럭키치약의 독과점이었습니다. 양치질에 소금을 사용하던 국민들이 럭키치약으로 옮겨가는 동안에는 매출이 늘었지만 대부분의 국민이 치약을 쓰기 시작한 안정화 단계에서는 매출 증가세가 둔화되죠. 독과점 업체인 럭키치약은 시장 1위가 목표가 아니라 1인당 치약소비량을 늘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때 나온 것이 바로 치약 구멍을 넓히는 아이디어였습니다. 1970년대까지 치약은 입구가 알루미늄으로 밀봉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국민이 치약 입구에 바늘이나 못으로 구멍을 내서 국수처럼 가늘게 짠 치약을 칫솔에 묻혀 사용했습니다. 그렇게 쥐똥보다 적은 양을 써도 어른들은 치약을 많이 묻힌다고 나무랐죠. 그런데 럭키치약은 입구 전체를 자르고 밀봉하지 않은 치약을 내놓았습니다. 입구가 거의 열 배 이상 넓어졌죠. 그 결과 치약을 살짝만 눌러도 아이 손가락 굵기의 치약이 뭉텅뭉텅 칫솔에 묻기 시작했습니다. 1인당 치약 소비량이 몇 배로 증가했음은 당연한 일이고, 그 이후에 나오는 모든 치약이 지금처럼 입구가 크게 열린 상태로 판매되었음도 당연한 일이죠.

이미 웹이라는 거대판 플랫폼을 장악한 시장 지배자인 구글 입장에서는 1인 당 웹문서 소비량을 늘려야만 구글 페이지를 한 번이라도 더 보고 구글 광고를 한 번이라도 더 보게 됩니다. 그런데 웹 초창기 수준의 브라우저 성능이 1인당 웹문서 소비량을 제약하는 것이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더구나 웹브라우저 경쟁은 웹문서를 빨리 보여주는 경쟁으로 치닫기보다는 확장기능과 같이 브라우저를 더 무겁게 만드는 방향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구글은 크롬을 통해 브라우저의 성능 개선을 유도하고 1인 당 웹문서 소비량을 증가시키려고 합니다. 단순하지만 매우 효과적으로 구글의 매출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바로 1인당 웹문서 소비량을 늘리는 것임을 감안할 때 크롬은 분명 효과적인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참고: 구글코리아의 크롬 발표 블로거간담회 내용
* 참고: 구글의 블로거간담회에서 나온 크롬 이야기 총정리











• 이 글의 먼글 주소 : http://www.dal.kr/mt3rd/mt-tb.cgi/129.


• Blog : Xarsrima 아스리마 (2008년 09월 04일. 02:03)
• Title : 구글 크롬 브라우져의 노림수, 싸이월드에서도 가능할까?


뭐.. 웬만한 블로거라면 벌써 다들 써 봤을 것이다. 사실 빠르다는 포스팅을 몇개 보고는 지가 빨라봐야 얼마나 빠르겠냐 싶었다. 바톤2500 을 달고 있는 컴퓨터라도 나름 생활화된 최적화로 웹서핑 만큼은 최신 기종 부럽지 않게 써왔던 터라 더 빨라질 여지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도 있었다. 그런데 막상 깔고 사용해 보니 글자 그대로 간단하고 빠르다고 느껴졌다. 최신 웹사이트 일수록 차이가 더 했다. 다만 신문사 사이트들은 한결같이 잠깐동안 먹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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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2008년 09월 05일. 11:02)
• Title : '크롬'에 대한 김중태 원장의 분석 3줄 요약


크롬에 대한 블로고스피어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많은 의견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흥미롭게 읽고 있는데요. 김중태 문화원의 글을 읽고 머리를 한대 떡 맞은 것처럼 분석한 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이런 다양한 관점이 우리의 사고를 더욱 풍부하게 하는 인터넷이 즐거운 이유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바쁘신 분들을 위해 제가 3줄 요약을 올립니다. ^^: 1. 크롬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속도향상이다. 2. 따라서 크롬의 존재 목적은 MS등과의 브라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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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GOODgle.kr (2008년 09월 05일. 15:40)
• Title :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88호 - 2008년 9월 1주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88호 - 2008년 9월 1주 주요 블로깅 : 구글이 드디어 소문으로만 돌던 구글 웹브라우저를 공개하였습니다. 크롬(Chrome)이라는 웹브라우저로 애플의 WebKit 기반에 JavaScript 엔진은 자체 개발한 V8을 사용하며 각 윈도우(탭)들이 모두 독립적으로 작동한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심플하고 빠른 속도 등 여러가지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웹애플리케이션 전략을 수행하는 손발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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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지민아빠의 해처리 (2008년 09월 05일. 21:37)
• Title : 구글 크롬 으로 스프링노트를 사용해 보세요


오픈마루의 '스프링 노트' 서비스의 불편한 점 중 하나가 노트의 에디터가 자바스크립트로 만들어져 있는데, 기능이 많은 만큼 무겁고, 느리다는 점 이었습니다. (긴글을 쓰다보면 약간 느린감이 있는 정도) 이번에 새로나온 구글의 웹브라우져 '크롬' 에서는 'V8' 이라는 자바스크립트 엔진이 사용되는데요. 이게 성능이 꽤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구글캘린더나 구글리더 처럼 복잡한 웹에플리케이션도 아주 잘 돌아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스프링 노트도 한번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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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마키디어-마케팅 전문 블로그 (2008년 09월 05일. 21:46)
• Title : 크롬 열기로 가득한 개방형 블로그


블로그스피어가 구글이 새로이 출시한 웹브라우저 크롬의 열기로 가득하네요. 티스토리 베스트 섹션에 가보았는데 트랙백 베스트가 거의 다 크롬관련 글입니다. 이렇게 한 주제로 트랙백 베스트가 다 올라오는 걸 처음 보는 것 같네요. 이걸 보면 인터넷 사용인구와 블로그(특히 개방형 블로그) 사용인구간에 분명한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일반 인터넷 사용자와 달리 블로그 사용자는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절대적으로 많음을 보여주고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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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jugug.net (2008년 09월 05일. 22:06)
• Title : 크롬을 발표한 구글의 궁극적인 목표는


크롬 개발자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면 크롬의 목표는 크롬의 점유율을 높이는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웹환경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구글은 지금까지 기존의 웹브라우저들이 자사의 서비스들을 제공하는데 적합하지 않다는 불만을 제기해 왔습니다. 그러다가 크롬을 발표하게 된것이죠. 구글의 목표는 웹환경에서 오피스, 사진편집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서비스를 제공하여 자사의 서비스비율을 높이는 것입니다. 이러한 서비스들은 속도와 안정성이 우선입니다. 크롬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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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무례한 루드씨 (2008년 09월 05일. 22:20)
• Title : Google Chrome - 구글 크롬 사용기


장안의 화제인 Google Chrome (BETA), 이하 크롬은 구글에서 야심작으로 준비한 웹브라우저 입니다. WebKit (이하 웹킷)을 기반으로 해서 모두가 칭송하는 사파리의 빠른 페이지 렌더링 속도를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이것 저것 뒷배경 이야기가 많을텐데, 이미 수많은 블로그와 웹사이트에서 다룬 걸로 알고 있으니 사용기로 바로 넘어가도록 할께요. 행여라도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위키피디아를 권해드립니다. 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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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킬크로그 (killklog) (2008년 09월 05일. 22:21)
• Title : Chrome 설치, 그리고 약간의 우려


내가 IE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아니면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인지 모르겠지만 Chrome을 써보니 약간 빠르게는 느껴지지만 현재 사용 중인 IE를 바꿀만큼의 이유는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 다만, 이러다가 IE 사용자를 뺏아오는 것이 아닌 Firefox 사용자를 뺏아오는 사태가 벌어지지나 않을까 염려 된다. 난 아침에 일어나서 6시쯤에 Chrome을 설치했는데 3분도 안되서 설치가 끝났는데, 다른 사람들은 시간이 걸린다고 아우성들이다... 9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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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지요의 뜰 (2008년 09월 05일. 23:22)
• Title : 구글이는 내 인터넷 생활을 얼마나 잠식하는가?


그래, 크롬이다, 크롬. 뽀로로와 같이 사는 크롱 아니고 크롬. 일하다 새벽에 크롬 소식을 듣고 ‘어디 한번’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다운받아서 열었다. 지나치게 단순한 느낌. 아니 이건 뭐, 메뉴바도 없고, 맨 위에 탭, 그 오른 끝에 기본적인 최소화/확대와 축소/닫기 메뉴 그리고 아래로 주소창과 간단 메뉴 몇 개, 메뉴 역할을 하는 두 개의 아이콘으로 땡. 북마크마저 옵션이다. 가는 곳이 점점 단순해지고 있긴 하지만 북마크에 다소 의지하는 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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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lunamoth 4th (2008년 09월 06일. 01:49)
• Title : 구글 크롬 Google Chrome | 마우스 제스처 적용하기


Google Chrome, Chromium - Google Code지난 9월 2일 공개된 Google 의 오픈소스 웹브라우저 Google 크롬에 대한 이야기가 블로고스피어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홍보 만화, 다른 웹브라우저를 압도하는 빠른 웹서핑 속도 등, 갖가지 기능에 대한 얘기부터, 보안취약점 발견 이슈, Internet Explorer 8, Firefox 3 등과 함께 또 한 번의 웹브라우저 전쟁의 서막, 플랫폼으로서의 웹/브라우저, 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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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Oddly Enough (2008년 09월 06일. 02:27)
• Title : 구글 크롬 안내서의 작지만 큰 실수


오늘 아침부터 장안의 화두인 구글의 웹브라우저 크롬을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반나절 동안 사용해 본 느낌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내가 찾던 브라우저'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E)로부터 벗어나고 싶던 차에 파이어폭스(FF)가 좋다고 하여 사용해 봤지만, 국내외 수많은 웹사이트들은 IE에 최적화 되어 있어 FF로 모든 것을 해결하기엔 불편함(인터넷 뱅킹 제외)이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Chrome을 사용하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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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좋은진호의 여유만만 (2008년 09월 06일. 10:41)
• Title : 구글 웹브라우저, 크롬 사용기


구글 홈(www.google.co.kr)에서 현재 크롬(Chrome) 베타버전을 받을 수 있다. 윈도우 XP와 비스타용만 제공하며, 리눅스와 맥용은 현재 개발중이다. 크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google.com/chrome/?hl=ko 에서 살펴볼 수 있다. 느낌 위주의 간단한 사용기를 적어본다. 느낌상 아주 가볍다. 심플하다. 굵은 선보다는 가느다란 선. 메뉴조차 검색창 오른쪽에 작은 버튼으로만 보인다. 페이지 로딩 속도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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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8년 09월 06일. 10:52)
• Title : 구글코리아 크롬 블로거 간담회에서 오고간 이야기들


어제 저녁에 갑작스럽게 크롬 블로거 간담회가 잡혀 역삼동 구글 코리아에 다녀왔습니다. 구글 크롬 베타의 다운로드가 한국 시각으로 어제 새벽 4시부터 시작되었는데, 블로거 간담회를 알리는 메일은 그제 밤 9시쯤에 날아왔더군요. 하루 전날 간담회 안내 메일을 받아 좀 황당하긴 했지만, 일단 숨도 안쉬고 참석 원한다는 답장을 보냈더니 어제 낮에 간담회에 참석해도 좋다는 문자를 보내와 자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구글 코리아의 이준영 테크니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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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네 멋대로 해라 (Ruler of Your Own World) (2008년 09월 06일. 12:04)
• Title : 크롬 반나절 사용하고...


 저도 크롬 떡밥을 덥석 물고 포스팅 합니다. ㅎㅎㅎ  오늘 하루 주로 사용했던 곳이 도서관 인터넷 카페에서라 컴퓨터와 인터넷 상황이 안 좋은 곳에서 어떤지를 다른 분들보다 잘 느꼈을겁니다. ^^;;  우선 장점  1. 확실히 불여우보다 가볍고 빠릅니다... 지금껏 써본 가장 빠른 브라우저였던 오페라보다 오히려 빠른 느낌이 들더군요.  2. 웹표준과는 거리가 먼 국내 사이트들은 익스플로러에 최적화 돼 있고, 최근 들어 불여우 정도를 추가로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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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년 09월 06일. 12:05)
• Title : Google Chrome(구글 크롬) 사용해 보기


어제 언론을 통해서 공개된 Google Chrome이 정식으로 사용자들에게 오픈 되었습니다. 다운 받을 수 있는 주소는 http://www.google.com/chrome 입니다. 저도 아침 일찍(?) 다운을 받아서 현재 크롬을 이용해서 tistory의 새로운 관리자 페이지로 들어와 이 포스팅을 입력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포스팅은 그림이 상당히 많을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이미지샷은 축소를 하지 않고 포스팅에서만 줄여서 올려 놓았으니, 이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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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Kyungseo's Blog (2008년 09월 06일. 21:24)
• Title : Google Chrome - 오픈소스 브라우저인 구글 크롬


오늘부터 배포를 시작하는 Google Chrome(베타 버전)을 다운로드 해서 설치해보았다. 첫느낌은 "심플하면서 빠르다" 정도. 인상적인 것은 ActiveX를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가 하나 있는데, IE의 경우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 추가하고 관련 옵션들을 몇가지 조정해 주어야 제대로 작동하는데... 크롬의 별도의 조정 없이 바로 사이트의 대부분 기능들이 원활하게 작동하는 것이다. 설치할 때 IE 설정들을 갖고와서 그런가?! 확인해봐야겠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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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bomnun's me2DAY (2008년 09월 07일. 00:42)
• Title : 봄눈의 생각


김중태님의 치약이론너무 적절한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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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blog/Draco (2008년 09월 07일. 11:05)
• Title : 구글 크롬(Google Chrome) 아쉬운점과 버그


구글의 또 다른 노림수, 구글의 웹브라우저, 크롬이 나왔습니다. 벌써부터 많은 분들에게 말들이 나오고 있군요. IE를 노리고 나와서는 파이어폭스의 뒤통수만 칠거라는 둥.... ^^; 얼마전에 파이어폭스용 구글 싱크 확장기능의 지원을 중단하더니...이런걸 내놓으려고 했나 봅니다.구글 크롬 다운로드는 http://www.google.com/chrome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9월 3일 현재 베타버전이 올라와 있습니다.일단 구글 크롬을 하루 써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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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thirty something blog (2008년 09월 09일. 13:49)
• Title : 브라보, 구글 크롬!


구글의 웹브라우저 크롬이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참고.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08/09/blog-post_02.html 방금 설치하고 써보았는데, 파이어폭스3으로도 만족하지 못했던 속도 부분에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속도에 민감한 능력을 가진 제 컴에서도 빠르다는 느낌입니다.:) 아직 쓴 지 채 한시간이 안되었으나 파이어폭스에서 저장해둔 정보도 가져올 수 있고 빠르고 스마트하다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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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dykin's me2DAY (2008년 09월 17일. 03:56)
• Title : 리거니의 느낌


전세계 인터넷 사용자들이 인터넷 상에서 그저 기다리며 보내는 시간은 무려 하루 평균 50 명의 평생 기간과 맘먹는다. 구글 크롬은 최단시간에 원하는 사이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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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 : EQUILIBRIUM (2009년 06월 09일. 20:38)
• Title : 구글 크롬이 Active-X 까지 지원하려는 이유


많은 부분이 http://the-gazer.comyr.com/2009/06/05/%EA%B5%AC%EA%B8%80-%ED%81%AC%EB%A1%AC-%EB%A6%AC%EB%88%85%EC%8A%A4-%EB%B2%84%EC%A0%84%EC%9D%80-%EC%99%9C-%EB%8A%A6%EB%82%98/ 의 내용과 중복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 크롬의 만행? 구글 크롬 2.0이 릴리즈 되면서 우선 화제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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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xarsrima   (2008년 09월 04일. 01:12)

사용해보고는 단순해지고 무척 빠르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웹페이지 소비량이 증가한다는건 생각도 못했습니다. 배우고 갑니다. ^^


글쓴이: 김중태   (2008년 09월 04일. 10:08)

xarsrima님: 감사합니다. ^_^


글쓴이: 당그니   (2008년 09월 04일. 11:46)

잘 읽었습니다.^^ 치약의 예를 들어주시니 명쾌하게 이해되네요


글쓴이: 박스타   (2008년 09월 04일. 15:19)

와 정말 대단한 통찰력이시군요.
하나 배워갑니다 ~


글쓴이: 완이만   (2008년 09월 05일. 11:05)

크롬에 대한 여러논의 중 가장 큰 그림을 제시한 분석 정말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 감히 3줄 요약으로 이 포스팅을 소개하였습니다. 무버블타입형 블로그에 티스토리에서 먼글을 달리 못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글쓴이: 김중태   (2008년 09월 05일. 12:09)

당그니님: 치약으로 비유 들지 않아도 금방 아실 내용이죠. ^^

박스타님: 감사합니다. ^_^

완이만님: 발행방식인 무버블타입은 먼글이 좀 늦게 반영됩니다.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희주   (2008년 09월 05일. 21:03)

정확한 분석이십니다.
실제로 개발자가 크롬의 개발 목적이 크롬의 점유율을 높이려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웹 환경의 질적 향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사의 서비스들을 더 나은 환경에서 제공하는게 궁극적인 목표인 것이죠.


글쓴이: 지민아빠   (2008년 09월 05일. 22:06)

안녕하세요? 트랙백 타고 왔습니다. ^^
치약구멍의 비유는 정말 콕 집어 내는 듯한 느낌이네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

덛: 맞 트랙백을 쏘았더니 두개나 걸려 버리네요. 헛!


글쓴이: Ruud   (2008년 09월 05일. 22:18)

인터넷 소비량 증가라, 왠지 캐나다 현지 인터넷제공업체들이 좋아할만한 문구인것 같네요. (인터넷 정액제인지라 -_-;)

어찌 되었든, 크롬의 등장으로 사파리웹킷의 부활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굉장히 불안정한 윈도우용 사파리는 많은 분들의 관심에서 멀어진 상태라서요. 대신 많은 웹디자이너분들의 불만도 엿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익스, 파폭, 이제는 크롬과의 호환성까지 걱정해야 하나 하면서 말이에요. :P


글쓴이: Sigel   (2008년 09월 05일. 22:28)

아.. 역시 구글은 브라우저를 팔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구글의 서비스를 팔기 위한 수단으로 브라우저를 이용하는 것이로군요.. 웹 표준을 자신들의 서비스에 유리한 쪽으로 이끌어 가고자, 브라우저 시장에 긴장감을 주고자..


글쓴이: 좋은진호   (2008년 09월 06일. 00:10)

글 잘 읽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통찰력입니다.


글쓴이: Odlinuf   (2008년 09월 06일. 02:32)

죄송합니다. 어찌어찌하다 보니 실수로 똑같은 트랙백을 두 개나 걸쳐드렸네요. 하나 지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글쓴이: 불타는여우   (2008년 09월 06일. 15:2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트랙백을 보낼 수가 없네요.
실패라고 뜨는군요.ㅡ.ㅡ;


글쓴이: Draco   (2008년 09월 07일. 11:06)

트랙백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안티스팸 플러그인이 휴지통에 넣어버렸더군요.^^; 방금 복원했습니다.


글쓴이: 김중태   (2008년 09월 08일. 10:56)

주말에 여러분이 방문해주셨네요. 먼글 걸어주시고 덧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_^


글쓴이: 김성욱   (2010년 11월 23일.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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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cover letter for sales position   (2013년 10월 31일. 01:20)

제가 유투브에서 이란전통음식과 길거리음식을 소개라는걸 동영상으로 봤는데 사실이라고 하네요? 동남아지역이야 국수선진국이니까 가능하겠지만 이란같은경우에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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