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박경조 경사가 불법조업중인 중국 선원의 삽을 맞고 추락사 했다. 잡히면 벌금 때문에 절단이 나는 중국인들이 목숨 걸고 저항하는 상황에서 총기 없이 서라고 하면 설 해적이 누가 있을까. 총 없는 것을 아니 무조건 도망가고 보는 것이다. 불법조업, 마약운반선, 밀항선 등을 상대할 때는 총기 휴대가 기본이다. 외교문제보다 중요한 것은 한국 경찰의 안전보호이고, 한국 경찰의 권위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에게 위로를 전한다.
* 연결: 해경 박경조 경사 중국 선원 삽 맞고 추락사 : 엄벌에 처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사망한 박경사와 가족에게 위로를.
* 연결: 목포해경 눈물겨운 추격전 : 중국선박들의 방해를 물리치고 무려 15시간을 추적해 잡았단다. 대단한 한국해경. 장하다.
* 연결: 한국해경 겁안나 : "중국 선원들은 한국 해경의 무기가 가스총, 전기충격기, 삼단봉 등에 불과하다는 것을 잘 알고 오히려 힘으로 해경을 제압하려고까지 한다"는데, 내국인에게도 총기를 사용하면서 망망대해에서 해적에 가까운 불법조업자들을 상대로 무기 없이 검문하니 무조건 내뺄 수밖에. 총을 들고 검문한다면 최소한 반항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