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네바살롱(2009 Geneva Salon)에 전시된 'Koenigsegg's Solar Car'는 정말 멋지군요.
스웨덴 자동차회사인 Koenigsegg에서 만든 태양광차라는데, 정말 배트카랑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근데 저렇게 멋진 차가 태양광과 전기를 이용해 움직이면서도 512마력을 내고, 100키로까지 도달에 5.2초, 최대 275km/h의 속도를 낸답니다. 더 놀라온 것은 풀 충전에 20분이면 충분하다고 하네요. 디자인만 멋진 차가 아니라 성능도 정말 끝내줍니다. 요즘 전시회에 나오는 차들의 성능을 보니 실제로 사용 가능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휘발유 차에서 전기자동차로 넘어갈 시간이 점차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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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도 외관이지만.. 어서 에너지원의 이동이 있었으면 합니다.
태양열? 혹시 태양광 아닐까요? 정확한 내용을 한번 찾아 봐야 겠습니다.
의리님: 예. 빨리 휘발유차에서 다른 에너지차로 이전해야죠.
신성기님: 아, 그렇네요. 태양으로부터 열을 얻는 것과 빛을 얻는 것이 다르죠. 태양열이라는 낱말에 익숙해 생각 없이 태양열이라는 말을 사용했네요.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