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갑준님(www.kangkabjun.co.kr)의 블로그는 강갑준님의 사진과 잔잔한 에세이로 채워집니다. 글은 며칠에 하나씩 올라옵니다. 하지만 꾸준하게 올라오죠.
강갑준님은 올해 66살의 할아버지입니다. 하지만 쉼 없이 사진기를 들고 부산 전역을 뛰면서 아름다운 부산 풍경을 담습니다. 기교 부리지 않은 사진이지만 아름답습니다. 부산 풍경 자체가 아름다우니까요.

강갑준님은 블로그 외에도 운영하는 사이트가 하나 더 있습니다. 부산금정신문(www.ibknews.com)이죠. 부산시 금정구 소식을 빼놓지 않고 전하는 부지런한 신문입니다.
강갑준님의 블로그를 보면 열정은 나이와 무관하구나 하는 사실을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올라오는 글 속에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곳이 강갑준님의 블로그입니다.
똑.똑.똑..
안녕하세요..
전주) 안병일 입니다.
주인없는 방에 두루구경만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