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첫화면으로 최근 글 보기(Post)
최근 덧글 보기(Comment)
최근 먼글 보기(Trackback)
1~3기 블로그글 모두보기





  [창업력] 투자 잘 받는 방법. 투자자들이 질문하는 세 가지.2



IT문화원 블로그. 2009년 10월 12일. URL: http://www.dal.kr/blog/002203.html

창업력

아이템 설명보다는 시장 환경과 경쟁자, 팀의 능력 설명을 준비해야 한다

“경쟁자 말고 다른 질문은 무엇인가요?”

“두 번째 질문은 대기업이나 경쟁자의 참여를 막는 방어벽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축적된 기술과 특허죠. 만약 특허가 없거나 전문기술이 없다면 투자를 받기 어렵습니다. 더구나 웹서비스처럼 기술장벽이 없는 서비스라면 더욱 투자를 받기 어렵습니다. 그런 면에서 전자, 기계, 바이오산업처럼 특허로 방어벽을 칠 수 있는 사업이 상대적으로 투자 받기가 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별 것 아닌 기술도 특허로 등록해 둬야 하는 이유는 특허료를 받으려는 목적보다는 투자를 쉽게 받기 위한 용도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방어벽


“세 번째 질문은요?”

“세 번째 질문은 팀의 역량입니다. 엔젤투자가는 사업 아이템보다는 창업자를 보고 투자합니다. 따라서 창업자의 능력이 1차 투자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반면 벤처캐피탈과 기관투자가는 팀의 실행 능력을 가장 큰 요소로 봅니다. 기업이 크게 성장하려면 창업자 혼자서는 어렵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과연 해당 사업 아이템을 성장시킬 만한 실행 능력이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그래서 창업자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구성원 즉, 임직원의 능력과 충성도까지 분석하고 질문합니다.”

“저는 사업 아이템이 얼마나 좋은지만 설명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투자가는 전혀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네요.”

“창업자들은 자신의 아이디어가 얼마나 훌륭하고 시장을 얼마나 많이 만들 수 있는지, 왜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할 것만 생각하는데 투자가는 아이템보다는 시장 환경과 돌발변수, 경쟁자와 방어벽, 팀의 실행 능력과 생존 능력에 더 중점을 두고 본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아이템 자체가 평범하거나 이미 시장에 많은 기업이 진출한 분야라 하더라도 경쟁자에 대한 대비와 팀의 능력이 뛰어나다고 판단한다면 투자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투자를 유치하고자 한다면 이런 차이를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 이 글은 ≪창업력≫ 책 내용의 일부입니다. (김중태 지음. e비즈북스)




첫줄로(go top, go first line) 문화원첫화면으로(go dal site home) 블로그차림으로(go blogtop) 사이트맵으로(go sitemap) RSS URL. 블로그 구독 주소 보기 한RSS에 추가하기

최신글 아마존(Amazon)이 인수한 기업을 한 눈에 보여주는 그림
현재글 [창업력] 투자 잘 받는 방법. 투자자들이 질문하는 세 가지.2
옛날글 다음 검색창 밑의 새로운 막대광고. 자리는 좋지만 네티즌은 불편





먼글,Trackback
• 이 글의 먼글 주소 : http://www.dal.kr/mt4/mt-tb.cgi/43.



Post a Comment


total blog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