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시대로 접어들면서 종이잡지가 아닌 논페이퍼매거진은 웹진 외에도 다양한 형태로 시중에 출현했다. '카메오'처럼 CD롬으로 제공되던 잡지도 있었고, 종이와 멀티미디어를 병행한 잡지도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멀티미디어 잡지도 상업적 성공을 거두지 못 하고 실험적인 시도로 끝나고 말았다.

* CD롬 잡지로 판매되었던 카메오.

* CD롬 잡지 카메오의 실행 화면.
카메오 표지 모델인 명세빈의 풋풋한 얼굴에서 11년이 흘렀음을 느낀다.
인터넷시대로 접어들면서 종이잡지가 아닌 논페이퍼매거진은 웹진 외에도 다양한 형태로 시중에 출현했다. '카메오'처럼 CD롬으로 제공되던 잡지도 있었고, 종이와 멀티미디어를 병행한 잡지도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멀티미디어 잡지도 상업적 성공을 거두지 못 하고 실험적인 시도로 끝나고 말았다.

* CD롬 잡지로 판매되었던 카메오.

* CD롬 잡지 카메오의 실행 화면.
카메오 표지 모델인 명세빈의 풋풋한 얼굴에서 11년이 흘렀음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