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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출간



IT문화원 블로그. 2009년 12월 01일. URL: http://www.dal.kr/blog/002278.html

제가 쓴 책 한 권이 또 출간되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모바일과 관련된 책입니다.

(1) 책 이름은 '모바일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입니다. 책이름은 지은이 의견을 따라 지을 때도 있지만 출판사 의견이 많이 반영되는 편입니다. 이번 책이름은 출판사 의견을 많이 따랐습니다.

(2) 늘 그렇지만 이번 책도 일정이 촉박하여 아쉬움을 남기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번 책은 경제 중심으로 풀었으며, 모바일 기술과 모바일 환경을 설명하는 책은 따로 준비 중입니다. 이번 책에는 모바일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주로 다루었습니다. 물론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 아이폰, 모바일웹2.0, 안드로이드, 모바일SNS 등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모바일을 둘러싼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는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3) 블로거 여러분에게 많이 죄송한 일이 있습니다. 이번 책에서도 블로거분들이 올려준 글을 많이 참고했는데, 제가 급하게 책을 쓰다보니 이번에는 본문에 주석이 빠진 부분이 생겼습니다. 원래는 주석을 달아놓았던 원고인데, 편집과 수정 삭제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삭제되었습니다. 그래서 주석이 남아있는 것도 있고, 삭제된 것도 있습니다. 교정과정에서 주석 숫자가 부족한 것을 확인하고 삭제된 사실을 발견했는데, 본문을 다시 편집할 시간이 없어서 책 뒤에 다음과 같이 참고 사이트 및 문헌으로 추가해 출처를 밝혔습니다. 참고문헌 주석 목록 뒤에 바로 붙어서 나옵니다.
개별 문서 주소를 본문에 적지 못 한 점에 대해 죄송합니다. 좋은 글로 도움을 주신 블로거 및 네티즌 여러분에게 이 글을 통해 감사의 말과 사과의 말을 올립니다.

[본문에 인용한 자료를 많이 참고한 사이트]
(이 책에 인용한 내용이 많아서 개별 문서주소를 전부 기록하지 못 했습니다. 모바일 관련해서 좋은 자료가 많은 사이트니 직접 방문해서 원문을 읽어보기 바랍니다.)
http://blog.hankyung.com/kim215/
http://blog.ohmynews.com/dangun76/
http://bloter.net/
http://channy.creation.net/blog/
http://health20.kr/
http://highconcept.tistory.com
http://hollobit.tistory.com/
http://itviewpoint.com/
http://markidea.net/
http://mobizen.pe.kr/
http://www.hatena.co.kr/
http://www.internetmap.kr/
http://www.kisa.or.kr/
http://www.kisdi.re.kr/
http://www.multiwriter.co.kr
http://www.nida.or.kr/
http://www.oojoo.co.kr/
http://www.software.or.kr/

[기타 참고한 인터넷 문서]
(본문에 인용했으나 사정 상 주석번호를 달지 못 한 문서들)
http://blog.naver.com/logihong/80078808725
http://cusee.net/2462019
http://eir.eol.co.jp/EIR/View.aspx?template=announcement&sid=3732&code=2121
http://game.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49916&g_menu=020533
http://goodgle.kr/186
http://i-dreaming.com/2511669
http://jeremy68.tistory.com/213
http://kr.engadget.com/2009/06/26/video-sprxmobiles-layar-is-worlds-first-augmented-reality-bro/
http://mobilemarketing.jp/pressrelease/20090916.html
http://nerdstory.tistory.com/7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81&aid=0002009631
http://offree.net/2627
http://truefeel.tistory.com/58
http://www.4kg.net/dru/node/4098
http://www.dims.ne.jp/timelyresearch/2007/070220/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2190080
http://www.eto.co.kr/?Code=20091014101115047&ts=82507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01434347
http://www.kjhondal.pe.kr/200
http://www.scribd.com/doc/21565765/Required-Tech-Reading-Mary-Meeker-Presentation-2009-Web-2-o-Presentation
http://www.slideshare.net/cbillich/future-insight-mobile-marketing-in-japan
http://www.slideshare.net/cbillich/mixi-mobile-research-report-v20
http://xguru.net/blog/518.html
http://yurika.tistory.com/43
'All about Widget'. 표철민
'Toward the Mobile Web 2.0'. 이승윤

(4) 책 내용은 제가 일반인 대상 잡지나 사보에 썼던 컬럼 내용을 모은 수준이라서 IT전문가 대상이 아니라 일반인 대상으로 썼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쉽게 썼다 해도 생소한 모바일 관련 용어가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아주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경제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수준으로 썼으니 모바일 경제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모바일 종사자들들이 보기에는 다 아는 내용일 겁니다.

책 출간에 많은 분들에게 음으로 양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좋은 글을 올려주신 여러분들과 제게 좋은 조언을 해주신 지인들에게 감사드립니다. ^_^

* 알라딘에서 책 설명 보기
* 예스24에서 책 설명 보기


모바일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차례]


머리말 │ 세상을 바꾸는 모바일의 진정한 힘
프롤로그 │ 웹의 혁명에서 모바일 혁명으로 가는 길목 위에서

1장 세상을 바꾸는 모바일 경제학
01 성공하는 기업의 비밀은 모바일이다
02 노점상이 모바일을 이용해 돈을 버는 세상
03 재미있는 것이 아니라 편리한 것이 경제를 바꾼다
04 PDA 때문에 두 배의 이익이 증가한 동양제과
05 페덱스의 생존을 좌우한 모바일
06 모바일 때문에 표 검사가 사라진 KTX
07 모바일로 20조 원을 절감한 미군과 유통업체 이야기
08 스마트태그의 핵심, RFID 기술의 특징
09 범죄 예방, 미아 방지에서 인물 식별과 개체 관리까지
10 항공사에서 초밥집까지, 모바일이 경쟁력이다

2장 웹 경제에서 모바일웹 경제로
01 세계는 모바일웹2.0으로 변화 중
02 모바일웹의 단말기 및 통신환경
03 미래의 모바일 경제는 스마트폰에 달렸다
04 모바일플랫폼은 전쟁 중
05 모바일 시장을 뒤흔든 애플 아이폰
06 안드로이드, 모바일에 대비한 구글의 히든카드
07 매달 100명의 백만장자를 만드는 애플 앱스토어의 혁명
08 변화하는 모바일 시장의 권력구조
09 모바일 검색에 의해 요동치는 광고 시장

3장 모바일 증강현실과 위치기반 경제
01 모바일 증강현실로 인한 지식과 정보, 검색의 개념 변화
02 증강현실로 휴대폰 하나면 어디서나 모든 거래 가능
03 위치 정보가 경쟁력으로, 텔레매틱스
04 위치 검색, 지역 검색이 주요 시장으로 떠오른다
05 지역기반 모바일웹 SNS에서 참여형 정보 구축까지
06 실시간 교통 정보가 미래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07 모바일 발달로 유비쿼터스 세상이 빨라진다
08 모바일의 일상화는 U시티로 구현한다
09 모바일로 원격제어가 가능한 스마트홈이 온다

4장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경제
01 모바일 SNS와 단문 문화를 이끄는 트위터
02 트위터의 성공 요인과 푸로후의 관음증
03 해외의 모바일 SNS 열풍과 다양한 기능 지원
04 30초 만에 기업에 대한 불만이 올라오는 시대
05 모바일 SNS를 이용한 기업들의 마케팅
06 가장 빠른 뉴스속보에서 여론조사까지 모바일로
07 오바마 대통령 당선과 민주주의를 이끄는 모바일 SNS
08 교육 분야에서 모바일 러닝의 활용
09 한 달 만에 워싱턴포스트를 넘어선 허핑턴포스트

5장 모바일 비즈니스 경제학
01 웹서핑과 콘텐츠, 게임은 모바일로 이전 중
02 아이팟과 아이튠즈의 성공 신화
03 전자잉크 e북이 바꾸는 종이 문화, 정보 문화
04 종이 없이 책 내는 저자, 휴대폰으로 소설 읽는 독자
05 모바일 광고와 모바일 마케팅 효과
06 게임 내 광고에서 광고 위한 게임 제작까지
07 모바일 광고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08 하루 33조 원이 거래되는 뱅킹 시장도 모바일뱅킹으로
09 지속가능한 작업을 위한 멀티 모달리티와 USIM
10 세계 모바일웹의 흐름은 모바일웹2.0
11 한국 모바일웹의 문제점은 이통사의 폐쇄성
12 과거의 기득권 포기할 때 미래의 새 시장 열려
13 주목경제에서 모바일이 미래를 차지한다

참고문헌


출판사 책 소개

손바닥보다도 작은 모바일 하나가 세상을 뒤바꾼다!
비즈니스의 미래를 결정할 모바일 대혁명의 시작과 끝!

2009년 11월 28일. 애플의 아이폰(iPhone))이 마침내 한국에서 판매되었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아이폰 출시가 한국을 흔들고 있다’(26일 현지시간)고 보도했을만큼 아이폰의 인기는 뜨겁다. 아무런 광고나 마케팅이 실시되지 않았음에도 아이폰의 판매 및 가격이 발표되자 5일만에 약 4만 명이 예약 주문되었을 정도였다. 이러한 현상을 두고 단지 ‘이제껏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휴대폰에 대한 관심’으로만 해석한다면 그야말로 ‘빙산의 일각’만을 본 것에 불과하다. 아이폰의 진정한 힘은 휴대폰 자체가 아니라 2009년 4분기 매출액으로만 100억 달러를 넘어선 ‘애플 앱스토어’의 모바일 오픈마켓에 있기 때문이다. 단적인 예로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로 인해 매달 100여 명의 백만장가가 탄생하고 있다. 아이폰과 같은 모바일이 이끄는 ‘거대한 경제혁명’이 강하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신간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는 모바일로 인해 세계의 비즈니스와 경제가 어떻게 변화될지를 미리 보여주는 책이다.

* 모바일(mobile) : 핸드폰, PDA, PMP, 노트북컴퓨터 등과 같이 손에 들고 움직일 수 있는 전자제품을 총칭하는 말.


모바일 발(發) 미래혁명은 시작됐다!
산업과 경제, 지식과 정보, 사회와 문화에 대한 개념을 바꾸는 모바일 힘!

2009년 들어서 트위터가 인기 서비스로 부상하자 많은 매체에서 트위터를 언급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트위터는 모바일 경제로 인해 만들어진 아주 작은 결과물의 하나에 불과하다. 우리는 트위터에 대한 관심과 인기의 핵심에 있는 ‘모바일’에 대해 주목해야만 한다. 트위터는 일상의 작은 문화를 바꿀 뿐이지만 산업과 경제, 지식과 정보, 사회와 문화는 물론 사람들의 사고과 인간관계의 방식까지도 모바일로 인해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여행을 하다가 멋진 건물을 봤다. 이때 여행객이 휴대폰카메라를 건물 쪽으로 향하면 휴대폰 화면에 표시되는 건물 사진 위에 건물에 대한 정보와 건물 안의 유물에 대한 정보가 글과 그림으로 표시된다. 휴대폰을 대면 유적이나 유명 건물에 대한 설명이 표시되므로 관광가이드가 필요 없다. 처음 가는 길이라도 휴대폰만 켜면 자동으로 현재 위치와 방향을 파악해 근처의 지하철역 위치와 이동방향, 역까지 거리를 표시할 것이다.
마음에 드는 아파트가 판매중인지 아닌지 궁금하다면 휴대폰으로 비춰보기만 하면 된다. 실세계에 3차원의 가상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기술의 등장으로 인해 집주소, 판매가격 등이 자동으로 휴대폰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벼룩시장과 같은 생활정보지는 물론 인터넷 중개사이트에 접속할 필요도 없다. 만약 휴대폰에 비춰지는 건물이 식당이라면 음식과 가격 정보가 표시될 것이고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근처에서 구하고 있는 구인정보가 표시될 것이다. 그외 자신이 원하는 작업과 관련된 기업이나 건물이 어디 있는지도 바로바로 표시된다.

만약 가까운 커피전문점을 찾는 사용자에게 ‘커피빈’은 안 보여주고, ‘스타벅스’ 위치만 보여준다면 어떻게 될까? 마음에는 드는 동네를 발견하고 휴대폰을 켜서 아파트 매물을 검색하는데 매물 정보에 ‘래미안’ 아파트는 뜨지 않고 ‘자이’ 아파트만 뜬다면 또한 어떻게 될까? 트위터에 래미안 계정을 하나 개설한다고 해서 아파트가 백 채 더 팔리거나 덜 팔리지는 않지만 5천 만 국민의 휴대폰에서 매물 검색 때 래미안만 빠진다면 그 영향은 실로 심각할 것이다. 그야말로 손바닥보다도 작은 모바일 하나가 경제와 비즈니스의 목줄을 쥐고 흔들게 되는 셈이다.


지식과 정보 유통 구조와 개념을 바꾸는 모바일

모바일은 경제만 바꾸는 것이 아니다. 지식과 정보의 유통 구조 자체를 바꾸고 있다. 지금까지는 꽃에 대해 알고싶을 경우 [한국인이 알아야 할 들꽃 100선]과 같은 책을 구입해서 달달달 외워야만 했다. 하다 못해 인터넷검색을 하려고 해도 지나는 사람에게 꽃이름을 물어 적은 다음에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검색해야 ‘민들레’라는 꽃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그러나 휴대폰을 켜기만 하면 자동으로 꽃 화면 위에 꽃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면? 더 이상 야생화 책은 필요 없을 것이다. 네이버에 들어가 ‘민들레’라는 검색어를 입력하는 과정도 필요 없다. 출판경제, 검색경제가 바뀌고 새로운 시장질서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물론 아마존 킨들과 같은 전자책과 이북은 다른 방법으로 지식산업을 개편하고 있다. 책만 이북단말기로 볼까? 여행정보책자나 신문도 단말기로 볼 날이 머지 않았음을 킨들은 보여준다. 통역사도 필요 없다. 휴대폰을 안내판에 대기만 하면 프랑스어나 중국어를 한국어로 자동으로 번역해서 휴대폰화면에 보여줄 것이다. 학교교육과 직업교육도 마찬가지다. 자동차에 카메라를 대기만 하면 자동으로 차종을 분석한 다음에 정비과정을 순서대로 보여줄 것이다. 사용자는 처음 보는 제품이라도 휴대폰을 통해 사용법을 익히게 될 것이다. 훈련 과정이 필요 없어지는 것이다.

정치 역시 빠르게 모바일의 영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북유럽 발트해의 작은 나라인 에스토니아는 2006년에 인터넷으로 국회의원을 뽑은 국가로 20011년부터는 휴대폰투표를 도입한다. 오바마는 트위터를 통해 수 많은 미국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지금도 대중과의 중요한 소통 수단으로 삼고 있다. 금융도 사정은 다르지 않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현금이체는 ATM기가 설치된 은행이나 PC가 있는 곳에서만 가능했으나 모바일 기기의 언제어디서든 움직이는 뱅킹으로 바뀌고 있다. 신용카드 결제 역시 단말기가 있는 가게 안에서나 가능했던 것이 모바일 발달로 택시 안에서도 가능해졌다. 민심과 돈의 흐름이 모바일을 중심으로 생산, 유통, 소비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향후 10년 이내에 우리가 맞이할 세상은 모바일로 시작해서 모바일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기는 기업, 성공하는 개인을 위한 경제 필독서!

이 책은 모바일 기술의 현황과 미래에 등장할 기술, 응용 분야가 우리의 일상과 사회적 관계, 기존의 오프라인 산업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이며, 기업의 생사여탈권을 어떻게 쥐고 있는지를 담고 있다.

세계적인 필름업체였던 코닥과 아그파의 운명은 불과 10년 사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138년 전통의 아그파가 디지털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2005년 파산했던 반면, 적지 않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디지털카메라 시장을 준비했던 코닥은 같은해 미국 디카시장 1위에 등극했던 것이다.

모바일은 미래 경제에 대한 가장 확실한 해답이다. 신간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에서 한걸음 빨리 그 해답을 얻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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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이름 : yeoni2's me2DAY (2009년 12월 01일. 16:27)
• 걸린글제목 : 황장군의 생각
신간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출간 괜찮아보인다..흑..돈.. [모두 읽기]


• 블로그이름 : sungdh86's me2DAY (2009년 12월 13일. 23:28)
• 걸린글제목 : 똘똘한성군의 생각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김중태씨가 저술한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를 구입하였습니다. 대학원 석사 1차 수업때 교수님과 토의했던 내용들이 저 책에 많이 나왔군요^^ 대학원 석사 1차 수업들을때의 기억을 더듬어가면서 읽을 계획. [모두 읽기]


• 블로그이름 :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2010년 05월 26일. 14:16)
• 걸린글제목 : 알 맹이에 서비스를 입혀서 팔아라 :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정보는 가지고 다닐 수 있어도 검색은 가지고 다닐 수 없다."(127쪽)는 이 책중에서 마음에 드는 귀절 중에 하나다. 어쩌면 이 귀절이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성을 대변한다고 할 수 있다. 검색이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하는 검색에 국한된 것은 아니다. 웹검색과 모바일 검색은 개념부터 다르다. 물론 기존 웹시장에서도 많이 이용해 왔던 것이 광고를 삽입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좀 더 타켓팅을 할 수 잇는 것이 모바일.. [모두 읽기]



글쓴이: 혜민아빠   (2009년 12월 02일. 09:40)

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아주 흥미로울듯 한 내용이 많은데요.


글쓴이: 김중태   (2009년 12월 02일. 20:58)

혜민아빠님: 감사합니다. 미니 인터뷰 건이 아니라도 뵙도록 해요. ^_^


글쓴이: shyjune   (2009년 12월 08일. 11:02)

어제 웹으로 시멘틱웹을 다 읽었습니다. 좋은 정보 많이 얻었네요. 제가 뭐 딱히 해드릴건 없고 광고나 몇 번 눌렀어요^^; 시멘틱웹에 대해서 구글링해보면 한글 문서는 대부분 원장님 글을 참고했더군요. 근데 블로그 트위터 포럼에서 말씀하셨던 문서 읽은 시간으로 문서 질 판별하기 같은 최신 기법은 만나지 못해 조금 아쉬웠습니다. 혹시 블로그 포스팅 중에 그런 글이나 또는 참고 자료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릴께요^^ 제 메일로 링크 보내주시기를 조심스럽게 부탁드려봅니다..


글쓴이: 김중태   (2009년 12월 08일. 12:23)

shyjune님: 덕분에 살림살이 나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_^

메타데이터 중 동영상 재생시간이나 듀레이션 타임을 이용한 문서 질 판별하기는 제가 어디에서 본 내용이 아니라 제가 메타데이터 본질을 파악하고 고안한 아이디어라 참고 자료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소재 하나만으로도 다양한 자동화기술과 평판시스템 개발이가능할 겁니다.


글쓴이: 박순백   (2010년 01월 14일. 17:41)

저서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트위터에 올린 내용입니다.

drspark 김중태 IT문화원장이 지은 화제의 책. 혜민아빠의 관련 인터뷰 http://j.mp/8vCOFj IT문화원 블로그의 책 소개 http://j.mp/7oK6u4 책 구입-> http://j.mp/79AKXf http://twitpic.com/y10be

캡춰 이미지 http://j.mp/8nJy7f


글쓴이: 김중태   (2010년 01월 16일. 00:23)

헉.. 박순백님께서 직접 왕림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아직도 제게는 부사장이라는 호칭보다는 컬럼 쓰실 때의 박순백 교수님 호칭이 더 떠오릅니다. 과거에도 많은 도움 받았고, 지금도 IT에 남아계신 것만으로도 힘이 됩니다. 2010년에는 개인이나 회사 모두 하시는 일이 잘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_^


글쓴이: 코베이   (2010년 03월 06일. 23:10)

솔직히, 김중태님이 몇년전에 RSS에 대해 환상적으로 애기하고, RSS로 비즈니스를 준비하는자만이 미래의 영광을 어쩌구....하시길래..혹한적이 있었는데.
아직도 RSS 쓰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 거의 없다고 본다.
IT직종이나, 블로그운영하는 소수 빼고, 일반인은 RSS가 뭔지도 아직모른다.
새로운거에 너무 집착하여 장미빛 미래만을 보시는데, 이젠 식상하다. 그리고 의미없다. 모바일도 역시 마찬가지다. 10년뒤에 보면, 지금보다는 조금 나아진 정도지..모바일로 성공한 기업같은것은 분석적인 놀음뿐이다.


글쓴이: 김중태   (2010년 03월 07일. 01:43)

코베이님: 의견 감사합니다. RSS는 고사하고 미국인들에게 설문조사를 해도 브라우저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그럼에도 브라우저는 쓰고 있고, 허핑펀포스트는 워싱턴포스트를 방문자수에서 앞서고, 한국에서도 다음뷰에서 기사를 보고 네이버첫화면의 오늘의 뜨는 화제는 보고 있죠. 코베이님 말처럼 모바일이 의미 없다면 따로 준비할 것 없이 지금처럼 기업을 운영하면 될 겁니다.
10년 뒤를 말씀하셨는데요, 10년 전에 서울 시내에 메가패스 가입자가 0명이었고, 천리안 매출이 2200억이고, 온라인쇼핑 온라인뱅킹이 거의 없었던 시절이라는 사실을 떠올려보시기 바랍니다. 신한은행, 옥션, 예스24, NHN은 새로운 것에 집착하지 않아서 성공한 기업일까요? 10전과 지금이 조금 나아진 정도일까요? 웹2.0, 소셜미디어, 모바일웹 등... 저는 이야기할 뿐입니다. 코베이님처럼 집착하지 않는 분도 있고, 집착을 하는 분도 있을 겁니다. 선택은 언제나 자신이 결정할 몫입니다.
저처럼 말하는 사람도 코베이님처럼 말씀하는 분도 있기 때문에 다양함이 조화를 이룬다 생각합니다. 덧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이: 異性をメールで楽しませる。←目標   (2011년 06월 07일. 17:39)

메즈칼이라 부르는 제품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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