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도 마지막날이다. 이제사 돌아보니 2010년 1월이 시작되었음에도 지난 해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인사말 하나 올리지 못 했고, 한 달이 지나도록 아무런 글도 블로그에 올리지 못 했다. 오늘에야 아이들 개학 소식에 문득 돌아보니 어느새 1월은 다 가고 2월이 눈 앞에 성큼 다가왔다.
2009년은 정말 바쁘다라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신 없이 보냈다. 그리고 연말에 얻는 며칠 간의 달콤한 휴식과 함께 2010년을 시작했다. 그리고 다시 나름대로 또 바쁜 한 해를 시작했다.
2월을 맞이하면서 늦게나마 올 해 잡은 계획을 다시 돌아본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가족의 건강과 행복이 올해도 그대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것은 기본이고. 작년보다 좀더 여유롭고 건강한 정신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작년에 마음 속에 그려두었던 계획이 내가 노력한만큼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
강의라는 업무 때문에 나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 매년 새해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내가 지난 한 해 동안 말로 참으로 많은 실수와 잘못을 저질렀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 모두 내 밑바탕이 부족한 탓이다. 말실수라는 것이 결국은 평소의 수양에서 나오는 것이므로. 올해는 내가 뱉는 말로 인해 상처받는 분이 더 적고, 내 말로 인해 행복해지는 사람들이 좀더 많아지기를 기원한다.
새해 첫 달이 다 가는 날에 올해 첫 번째 글을 올림에 블로그 구독자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든다. 늦었지만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2010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선생님도 2010년 행복으로 꽉 채우십시요!
저도 말로써 남들을 행복하게 하고 저또한 행복해지는 일이 많도록, 올 한 해 꿈꾸는 모든 일들이 노력한 만큼 이뤄지기를 소망합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해요.^^
앞으로 더 행복해 지시길 바랍니다.
탁창범님: 감사합니다. 올해 좀더 많은 분들에게 웃음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탁창범님도 올해 더 나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하늘군님: 예. 하늘군님도 더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_^
유익한 정보 항상 즐겨보고 있습니다..좋은일 많이 생기는..또한 건강한 나날들을 기원해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 와우~~!! 그 유명한 김중태님 블로그에 오게 되었네요.,
정말 우연입니다. 영광입니다,. 자주 들러서 많은걸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도 제손엔 [세상과 소통하는 지름길, 블로그 교과서] 라는 책을 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