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에 컴퓨터를 결합시킨 TRUVIA(www.truvialuxury.com)라는 컴퓨터도 고가품에 속한다. 이 제품의 목표는 책상 위에 주렁주렁 늘어놓은 보기 흉한 컴퓨터를 없애 깔끔한 책상을 유지하는 것. 이를 위해 고성능 컴퓨터를 책상에 내장시켜 버렸다. 필요 없을 때는 컴퓨터를 감추어 일반 책상으로 쓰고 필요할 때만 컴퓨터를 꺼내 사용하는 제품이다. 가격은 무려 5만5천 달러(5천5백만원). 보석을 이용한 멋진 컴퓨터 제품은 부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겠지만 투박한 가구 형태에 5천만 원을 투자할 사람은 많아 보이지 않는다.

왠지 '나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자신감이 생기는군요. -_-;;
한 500만원이면 충분할 것 같은데요. 한 번 장사를 해볼까요? ^^
갖고 싶네요.. 저런 컴퓨터가 있었다면 +_+
그래도 500만원은 무리일 듯. 하긴 500만원이라도 선뜻 살 사람이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ㅡㅡㅋㅋㅋ키 전 엄청사고싶네요 보석보다는 따뜻한느낌의 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