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첫화면으로 최근 글 보기(Post)
최근 덧글 보기(Comment)
최근 먼글 보기(Trackback)
1~3기 블로그글 모두보기



monthly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2005년 03월
      2005년 02월
      2005년 01월
      2004년 12월
      2004년 11월
      2004년 10월
      2004년 09월
      2004년 08월
      2004년 07월
      2004년 06월
      2004년 05월
      2004년 04월
      2004년 03월
      2004년 02월
      2004년 01월
      2003년 12월
      2003년 11월
      2003년 10월
      2003년 09월
      2003년 08월
      2003년 07월
      2003년 06월

XML, RSS URL Movabletype


  포탈 네이버와 넷피아 싸움 시작



IT문화원 블로그. 2005년 11월 22일. URL: http://www.dal.kr/blog/2005/11/20051122_netpia_naver_war.html

업체측 요청으로 글을 내립니다.




첫줄로(go top, go first line) 문화원첫화면으로(go dal site home) 블로그차림으로(go blogtop) 사이트맵으로(go sitemap) RSS URL. 블로그 구독 주소 보기 한RSS에 추가하기

최신글 지난 일 주일을 돌아보며
현재글 포탈 네이버와 넷피아 싸움 시작
옛날글 [키보드.12] 키보드의 구조





먼글,Trackback
• 이 글의 먼글 주소 : http://www.dal.kr/mt3/mt-tb.cgi/65


• 블로그이름 : 초절정하수의 작은공간 (2005년 11월 22일. 01:01)
• 걸린글제목 : [펌] 포탈 네이버와 넷피아 싸움 시작

이 글은 김중태님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신 것입니다.

저도 얼마전에 넷피아에 제 블로그로 오는 한글 키워드 초절정블로그로 등록되어 있는 것을 가입 탈퇴 신청을 했지만.. 아직...

[모두 읽기]


• 블로그이름 : 거친마루 카리스마 (2005년 11월 22일. 02:50)
• 걸린글제목 : [폭로] 넷피아가 의도하는 것
넷피아가 하는 망나니짓이 극에 달한것을 보다 못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대부분의 내용은 당사자 또는 측근에 의해 직접 듣거나 전해들은 이야기 들이며 그중에는 극비사항이나 대외비 사... [모두 읽기]


• 블로그이름 : Channy's Blog (2005년 11월 23일. 04:27)
• 걸린글제목 : URL 하이재킹 논란에 붙여
최근 자칭 한글 키워드 서비스를 하는 회사인 넷피아와 유비즈가 도둑질이니 사이버 테러니 하면서 서로 URL 하이재킹에 대한 논란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유비즈의 한글 키워드 플러그... [모두 읽기]


• 블로그이름 : 파란 로봇 이야기 (2005년 11월 23일. 15:51)
• 걸린글제목 : 하나포스 이용자는 넷피아에서 해방?
포탈 네이버와 넷피아 싸움 시작 (via 김중태문화원) Internet Explorer에서 주소창에 '네이버'를 입력하면 엉뚱한 넷피아사의 화면이 뜬다는 김중태님의 글을 보고 오랜만에 '네이버' 라고 쳐봤... [모두 읽기]


• 블로그이름 : 까모의 룰루랄라 (2005년 11월 23일. 18:16)
• 걸린글제목 : 넷피아가 '네이버' 한글인터넷주소를 차단한 이유
포탈 네이버와 넷피아 싸움 시작 '한글인터넷주소(이하 한인주)'라고 불리기에도 민망해져버린 넷피아 서비스. 김중태님의 포... [모두 읽기]



글쓴이: 하늘이   (2005년 11월 22일. 00:30)

아주 예전부터 들었던 생각이지만, 넷피아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일부러 한푼이라도 더 쓸어가려고 저러고 있는 것은 아닐지? 라는 추측을 해봅니다..


글쓴이: 초절정하수   (2005년 11월 22일. 00:53)

이 글을 제 블로그로 퍼갑니다. ^^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ps. 저도 넷피아에서 블로그에 지원한다는 무료 한글 키워드 신청했다가 세달만에 탈퇴 신청했습니다. ^^;
그런데 연락이 없네요. -_-


글쓴이: 아크몬드   (2005년 11월 22일. 01:00)

논점에서 약간 벗어났습니다만.. 나중에 IE 7에 IDN(International Domain Name)이 지원된다고 하는데, 넷피아에 이득일지 손해일지 궁금합니다.
Firefox에서는 IDN으로 큰 문제가 있었다고 하는군요.
http://www.zdnet.co.kr/news/internet/browser/0,39031243,39139410,00.htm


글쓴이: MegaWave   (2005년 11월 22일. 01:46)

얼마전에 한글키워드를 등록해볼까하고 넷피아에 갔다가 깜짝 놀랐었죠. 제가 알던 넷피아가 아니더군요. 터무니없는 등록비에 어이없는 종량제...넷피아의 앞날이 궁금해집니다.


글쓴이: Draco   (2005년 11월 22일. 02:39)

아, 이런 넷피아. 여전히 삽질중이군요. 맨날 국민 우려먹기나 하고.
얼마전에는 우리 회사에 전화걸어서, 한글 도메인 "디아이진"이라는 이름으로 성인사이트가 등록될거 같다면서 '특별가'에 등록하게 해주겠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라구요 -_-; 기가막혀서


글쓴이: 거친마루   (2005년 11월 22일. 02:52)

넷피아 여전히 정신못차리는군요.. 거대포털들이 하나둘 떠나가고 있습니다. 네이트, 하나로, 야후, 네이버까지..
차라리 몽땅 망할때까지 비주류 키워드프로그램이라도 많이 깔려서 혼란이 왔으면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발악을 하는거보니 망할때가 된거같기도 하고요 : )


글쓴이: yser   (2005년 11월 22일. 04:37)

넷피아는 사라져야할 악의 축입니다.
정말이지.. 인터넷을 이용하는 국민들을 담보로 이 무슨 해괴한 짓거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지탄을 받고도 꿋꿋한 그들을 보며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욕하든 말든, 나는 내 벌고 싶은만큼 번 다음 시장이 규제되면 발 뺄거다”

...과연 어디까지 갈까요.


글쓴이: Youngwhan   (2005년 11월 22일. 05:59)

저는 미국 뉴욕주 버팔로에서 살고 있습니다.

Firefox를 쓰고 있는요, Address 창에 "네이트", "네이버", "김중태"로 입력하면, 정상적으로 사이트 이동이 됩니다. 스테이터스를 잘보니, wp-....무슨 그곳을 look up 한다고 나오다가 google 잠깐 가다가 제대로 된 사이트로 이동이 되네요.

IE에서는 한글로 도메인에 입력해도 그 사이트로 이동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ㅡ,.ㅡ;;


글쓴이: 골룸   (2005년 11월 22일. 14:35)

마지막 한 판 땡기는 중이겠지요


글쓴이: tux   (2005년 11월 22일. 15:50)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아주 지저분한 서비스 업체죠.
빨리 없어지기만을 바랄뿐...


글쓴이: 윈도우Pe™   (2005년 11월 22일. 19:57)

넷피아 . 이름만 들어도 짜증납니다.
하루빨리 사라졌으면..


글쓴이: dissolve   (2005년 11월 23일. 00:38)

넷피아 말고 똑같은 서비스하는 디지털네임즈는 괜찮은가요?


글쓴이: 유안   (2005년 11월 23일. 00:54)

Firefox에서 이동하는 것은, 구글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구글 사이트에 보시면 "운좋은 예감"이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검색 결과 중 사람들이 가장 많이 클릭하는 결과가 맨 위에 올라오는것이 구글 검색인데요, 이 버튼을 누르면 그 가장 인기있는 링크로 바로 넘겨줍니다.
이게 불여우 주소창에서 구현되어 있지요;


글쓴이: 이드   (2005년 11월 23일. 01:25)

그런데 저희 컴퓨터에선 IE주소창에 '네이버'라고 입력해도 네이버로 잘 접속됩니다. 왜인가하고 아랫부분을 자세히보니, msn서치와 hanafos.com을 거치더군요. 다른 검색명을 치니, hanafos.com의 검색화면이 뜨고요. 하나로는 이미 넷피아와 등을 돌린 것일까요?


글쓴이: 꿈트리치   (2005년 11월 23일. 06:45)

누군가 나쁜 네티즌이 네이버나 다음 엠파스 구글의 키워드를 샀으면 하는 생각이..ㅋ
그래서 네이트 키워드처럼 악성 팝업들을 막 띄워 놓으면...
그간 주소창 키워드 검색에 길들여져 있던 대다수의 사람들이
키워드 접속을 하지 않겠지요? ^^(저 논리엉망스럽죠?)

최소한 지금의 네이버 키워드처럼이라도 간접 연결해 놓으면
불편함을 느낄텐데요..

저는 넷피아 키워드(개인이름형)를 3년째 쓰고 있는데 만기되면 갱신 안 하렵니다.
차라리 깔쌈간단한 도메인을 하는게 훨 낫겠죠??


글쓴이: syuae   (2005년 11월 23일. 07:14)

이드님 // MSN 서치로 연결되신다는 것은 넷피아에 납치당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좋은 일입니다 :) 도구 -> 인터넷 옵션 -> 고급 -> 주소 표시줄에서 찾기 에 가셔서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Google의 운좋은 예감을 연결해둔 Firefox와 비슷한 기능입니다.


글쓴이: hislove   (2005년 11월 23일. 19:10)

http://portal.snu.ac.kr:6888/portal/popup/kor_keyword.html

그저 한심할 뿐입니다 (......)


글쓴이: TF   (2005년 11월 26일. 03:30)

네이버나 넷피아나 참 대단한 분쟁을 벌이고 있네요.


글쓴이: 김중태   (2005년 11월 28일. 11:52)

하늘이님: 동감입니다. ^_^

초절정하수님: 무료가 독이 될 수도 있죠. ^^;

아크몬드님: 예. 새로운 브라우저 출시 때마다 시스템을 맞추어야 하는 키워드 방식은 불안한 방식의 서비스죠.

MegaWave님: 등록비가 20만원 정도. 너무 비싸죠.

Draco님: 성인사이트가 등록될 것 같다는 것은 어떻게 알았을까요? 점술가들인가 봐요. ㅎㅎ ^^;

거친마루님: 곧.... 그렇게 될 듯.

yser님: 있는 동안 뽑아먹고 발 뺀다는 표현이 적절한 것 같습니다.

Youngwhan님: Firefox에서 한글 낱말 입력했을 때 이동하는 것은 유안님 설명처럼 구글의 '운좋은 예감'을 이용하는 것 같고요, IE에서 이동이 안되는 이유는 미국의 인터넷 망사업자에서 넷피아와 계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정상적이라면 IE에서 한글 낱말 입력했을 때 페이지 낫파운드가 나와야겠죠.

골룸님: 그런 상황 같습니다.

tux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윈도우Pe님: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dissolve님: 오십보 백보입니다.

유안님: 설명 감사. ^^;

이드님: 업체 별 키워드 서비스 제휴 현황에 따라서 개인마다 키워드 결과가 달라지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꿈트리치님: 키워드는 어디까지나 보조 수단이죠. 정식 도메인이 낫습니다.


syuae님: 넷피아 때문에 도메인 납치라는 이상한 조어가 탄생할 정도니. 차니님께서 설명한 넷피아의 도메인 납치 사건을 보니 기가 차더군요. ^^;

hislove님: 사용자는 키워드 서비스를 도메인으로 알고 쓰니까요.

TF님: 기업들은 이미 넷피아에 등을 돌린 상태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주소창에서 'xxx'를 치세요라고 했던 광고들이 요즘은 '다음(네이버) 검색창에서 xxx를 쳐보세요.'로 바뀌었죠. 요즘은 넷피아와 나머지 기업 연합간의 싸움으로 보입니다.


글쓴이: falconer   (2005년 12월 20일. 17:26)

아... 버전2beta까지 나왔군요.
저도 네이버툴바 쓴지 1년정도 되어 가네요.

예전에 악성코드(넷피아) 때문에 기본주소입력창이 이상한 사이트로 이동했거든요.
그걸 네이버툴바로 설치해서 기본주소입력창은 숨기고 네이버툴바 창으로 쭉 생활해 오고 있네요.

이용소감은 대체로 만족하면 쓰고 있습니다.

단 몇가지 기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IE Toy와 호환이 되면 좋겠지만...(어렵겠죠)
IE Toy에 주소별명,쿽서치 기능과 비슷한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주소별명으로 원하는 조소을 방문할수있게 도와주는 기능이죠.

이 글을 네이버분이 보신다면 나중에 이런 기능도 업해 주세요.


글쓴이: 장석윤   (2006년 01월 09일. 21:51)

안녕하십니까?

넷피아에 몸담고 있는 직원입니다.
우선 저희 넷피아의 서비스에 많은 오해가 있는 것같아서 우선 재대로 알려드리지 못한점 사과드립니다.
우선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중에서 제가 설명드릴 수 있는 내용을 차근차근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 "네이버"를 입력하였을 때에 바로 "네이버"로 연결되지 않는 상황에 대하여
- 현재, 네이버를 입력하실 경우, 바로 네이버로 연결하지 않고 네이버의 사이트를 소개하는 찾기서비스로 이동하고 다음으로 클릭을 할 경우, 네이버로 연결되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이미 말씀을 하신 것과 같이 연장수수료를 지불하지 않아서 불가피하게 몇개월을 고민한 끝에 그러한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 관련하여 종량제가 적용될 경우, 1년에 초과건수당 11원을 받을 경우, 네이버가 천문학적인 금액을 지불한다고 말씀을 하셨지만, (http://domain.netpia.com/hia/hia_infra_001.asp)를 가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글인터넷주소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동참을 할 경우, 초과수수료는 네이버와 같은 VIP형 한글인터넷주소의 경우, 무제한으로 하여 결국, 연장을 할 경우 기본수수료 495,000원만 등록을 하면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2. 네이트를 입력할 경우, 무료 10개 가까운 창이 뜨면서 혼란스럽게 하는 것에 대하여
- 우선 직원입장에서 "네이트"를 입력을 하였을 때에 가장 잘 알려진 "네이트"로 가지 못하는 점에 대하여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글인터넷주소의 등록원칙상 영문도메인과 같이 선접수 선등록의 원칙을 따르고 있는 상황이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nate.com]보다 훨씬 먼저 한글인터넷주소를 등록하여 사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상표권 등의 보호등을 통하여 보호가 될 수 있을 경우, 한글인터넷주소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이나, 기타 이에 준하는 기관의 결정이 있을 경우, 비록 늦게 등록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바뀌어 질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3. 또한 최근에는 사용자들이 주소창에 입력하는 의미에 부합하는 사이트들을 찾아드리기 위해서 일반명사형 한글인터넷주소의 경우에 대하여는 통합연결 서비스 등을 통하여 사용자들이 보다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4. 1997년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지금까지 은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소창을 통하여 세계최초로 한글의 의미와 사용영역을 넓혀왔으며, 이를 통한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를 적극적으로 비영어권 국가에 확대를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5. 세계에서 처음 실시를 하면서 다양한 사용자의 니즈를 부합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 약간의 시행착오를 겪기는 하지만, 발전을 시키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어떤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막나니 짓이 아니라, 주소창을 통하여 보다 한글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김중태   (2006년 01월 10일. 01:08)

장석윤님: 우선 바쁜데 직접 덧글을 달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 저는 처음에 넷피아가 잘 되기를 바라던 한글 키워드 지지파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몇 년 전부터 넷피아 반대파로 돌아선 이유는 일관되지 않고 투명하지 않은 정책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볼 것을 우려했고 또 실제로 그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2. 선등록 원칙에 의해 네이버로 연결되지 않은 상황이나 네이트 키워드를 구입한 곳에서 팝업 창을 10개씩 띄우는 것이 넷피아 잘못은 아닙니다. 키워드를 구입한 사람이 어떻게 사용하든 그건 자유입니다.

그런데 먼저 등록한 사람들, 그것도 경매로 비싼 돈을 주고 사고, 매년 거액의 유지수수료를 몇 년 간 냈던 등록자의 도메인을 강제로 회수하는 것은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실제로 **산을 비롯해 몇몇 주요 키워드 등록자들이 억울함을 호소하는 전화를 제게 걸 정도였습니다.

3. 종량제에 관해서는 당시 정책 기준으로 말씀 드린 것이며, 지금도 동참제라는 것 참여 안하면 종량제 요금 나가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종량제 동참제라는 것이 결국 다른 기업 광고에 넷피아 광고나 프로그램을 공짜로 삽입하는 것인데, 이것을 안 하겠다면 결국 건당 11원 받는 것은 동일합니다.
쉽게 말해 네이버가 넷피아 키워드를 50만원에 사용하려면 '광고 및 프로모션시 기업명, 브랜드명 등의 한글인터넷주소 표기, 피씨클린(악성코드 치료), 한글인터넷주소 도우미 등의 프로그램 배포 동참, 한글e메일주소 도입 및 표기, 한글인터넷주소 가로채기에 대한 공동 소송 동참'을 하라는 것인데, 이것이 상식적이라고 생각할 기업이나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2만원 짜리 제대로 된 도메인주소도 구입 후에 도메인 사용 조건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 개의 도메인을 등록해서 하나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대부분 포워딩 용으로 쓰죠. 비주얼을 위해 자사로고도 생략하는 판국에 남의 기업 광고를 늘 끼워서 하고, 자사와 상관 없는 소송에 공동 소송자로 동참하라는 말도 안되는 동참제를 받아들일 기업은 없을 겁니다.

결국 네이버가 동참제 참여 안한다면 천문학적 돈 나가는 사실이 아직도 바뀌지 않고 있습니다.

3. 넷피아에 대한 불만과 비난은 솔류션 쪽의 문제가 아닙니다. 진짜 도메인조차도 공정하고 일관된 정책과 1~2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계속 인터넷 주소를 확산시키고, 단계를 줄이거나 자동입력 등의 편리한 기능을 추가하고 있을 때 넷피아는 오히려 키워드 등록 가격을 사용자 반발에도 불구하고 올리고, 심지어 관리 주체이면서도 경매를 통해 비싼 값에 팔고, 또 경매로 판 키워드에 대해서는 별도의 기준으로 높은 1년 유지비를 매기는 등 비상식적인 정책으로 일관했습니다. 심지어 그렇게 비싼 돈을 유지한 키워드조차 환수함으로써 그동안 넷피아의 비상식적인 가격정책을 참으면서 사용했던 기업들의 지난 몇 년 간 광고비와 브랜드가치를 일순간에 말아먹으며 기업을 파산의 위기로 몰고 있습니다. 결국 비슷한 경쟁업체 출현으로 한글 키워드 시장의 혼란을 일으키고 있고, 또한 이로 인해 거액을 들여 한글 키워드를 사용한 사용자들의 그간 영업 노력이 헛수고로 되며 엄청난 손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망사용자별로 한글키워드가 달리 동작하는 것으로 인한 등록자와 네티즌의 피해는 어떻게 설명하겠습니까?

제가 답변을 원하는 것은 바로 이런 부분에 대한 것입니다. 장석윤님은 제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셨는데, 제가 이전의 글에서 일관되게 지적하고 지금 답글로도 지적한 등록비, 경매, 유지비, 환수, 경쟁업체로 인한 혼란과 그간 사용한 사용자의 영업 피해, 종량제로 인해 지불한 비용 중에서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거나 사실과 다른 것이 있다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거나 사실과 다른 것이 있다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글쓴이: 장석윤   (2006년 01월 10일. 09:48)

김중태님!! 안녕하십니까?
우선 새벽에도 제가 올린 글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주신점 감사합니다.
우선 김중태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번 항목에 대해서
- 2005년 말에 실시했던 통합연결 정책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 현재, 통합연결 대상으로 되어 있는 한글인터넷주소(경매방식으로 등록된 한글인터넷주소 포함)는 기간연장 도래시 통합연결로 동의하시거나, 기존의 방식으로 유예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을 하여, 등록자가 선택을 하여 진행을 할 수 있도록 정리를 해 놓은 상황입니다.
- 통합연결서비스를 실시하게 된 이유는 주소창에서 일반명사의 경우, 다양한 고객이 주소창을 입력하는 만큼 다양한 정보를 원하는 상황에서 보다 효용도를 높이는 것이 한글인터넷주소를 사용하는 사용자의 효용도를 높이게 되고, 더불어서 한글인터넷주소를 등록한 고객께서도 많은 효용을 얻도록 하는 데에 있습니다.
- 대부문의 통합연결로 연결되는 단어들은 대부분이 미등록으로 되어 있는 유보어 들입니다. 다만 김중태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산"등 이미 등록한 한글인터넷주소도 있는 데, 입력하여 얻어지는 정보를 보다 풍부하게 하여 사용자들이 보다 해당 단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결국, 등록하신 고객도 방문률 및 노출을 늘릴 수 있는 방법으로 증대를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일방적인 회수가 아니라, 동의를 하는 곳객에 대하여 통합연결로 하고 있으며, 이렇게 하더라도, 등록하신 고객에 대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 동의를 하지 않고 유예를 하신 고객의 경우에는 유예를 통하여 기존의 사용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3번 항목(종량제로 말미암아 천문학적인 돈이 나간다는 것에 대해)
- 네이버와 같이 인터넷의 선두주자가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네이버에 방문할 수 있도록 등록하는 그자체만으로도 한글인터넷주소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동참을 의미할 수 있음)
- 동참과 관련하여 비쥬얼에 동참한 업체에 문의를 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가 지나친 강요등을 한 적도 없으며,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한글인터넷주소를 사용자들이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하면 접근성이나 사용성이 높아서 사용자들이 알경우 보다 쉽고 편하게 등록자의 사이트를 방문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등록자역시 많은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요청을 드리는 것입니다.

또다른 3항목에 대하여
- 영문도메인의 경우에도 tld별 관리정책에 따라서 가격정책이 다르다는 것을 우선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영문도메인의 경우, 국제적으로 표준화를 당성한 상태에서 서비스가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렴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영문도메인 역시 가격정책의 변화에 따라서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tv의 경우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computer.tv"의 경우 "$100,000/년"과 같이 높은 금액으로 등록이 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 현재 한글인터넷주소는 한글의 차원을 벗어나,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성장을 하였으며, 2005년 9월에는 자국어인터넷주소세계대회를 통하여 세계인들이 함께 구체적인 표준을 갖고 활용하기 위한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한글키워드 유사서비스로 인하여 인프라가 기존에 비하여 약해진 것이 현실입니다. 이를 회복하기 위해서 넷피아에서는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 2000년대를 기억하는 분은 아시겠지만, 유사업체들의 창궐을 통하여 등록자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수없이 많은 사이트에 등록을 해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Hinc와 리얼네임즈라고 할 수 있으며, 이의 파산으로 인한 등록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한 바 있습니다.
참고URL(http://brd.netpia.com/board/list.asp?action=search&code=notice&board_no=1&order_type=thread%2Corder_no&order_asc=&page=1&category=0&s_subject=1&s_keyword=%B8%AE%BE%F3%B3%D7%C0%D3%C1%EE)
- 당시 기업윤리를 갖고 비록 경쟁회사의 DB이기는 하였지만, 승계를 하여 일반 네티즌이나, 등록자들이 피해를 최소화하였는데요. 저희가 기업이윤에만 눈이 어두었다면 어떻게 이러한 일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 유사업체로 인한 혼란으로 사용자뿐만 아니라, 등록자께 혼란을 끼쳐 드린점 죄송합니다. 그러나, 선도업체로서의 권리와 특허권등 다양한 것들을 무시하면서 한글인터넷주소 체계를 흐리는 기업을 뛰어넘어서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노력을 위하여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 이런 노력을 양지를 하여 주셨으면 하구요. 등록자 여러분들이나, 사용자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답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이 많지 않아서 답변을 두서없이 적은점 죄송하구요..
보다 현실적인 업무를 통하여 한글인터넷주소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글쓴이: 김중태   (2006년 01월 11일. 18:12)

장석윤님: 답변 주신 것 감사합니다만 제 의견이 틀렸다는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1. 통합연결정책의 문제점은 두 가지입니다. 키워드나 도메인을 구입하는 사람은 도메인주소를 치면 바로 자기 사이트로 연결되기를 바라고 구입하며, 도메인을 광고합니다. 도메인이나 키워드를 광고하고 접속했을 때 경쟁사 사이트까지 함께 나열되는 것을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이며 자기 돈 들여 언론에 광고할 기업은 없겠죠. 통합연결정책은 넷피아에게는 도움이 되겠지만 키워드 구입자를 위한 정책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정책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문제 삼은 것은 정책의 불합리성이 아니라 기존 사용자 키워드 환수와 가격 인상에 대한 것이었으며, 제가 글을 쓰던 시점까지는 분명 환수조치를 취했습니다. 직접 당사자로부터 연락을 받으며 대책을 논의했을 정도이니 이 점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변명하지 못할 겁니다. 결국 넷피아가 사기혐의로 고소 당하고 난 뒤에야 유예정책으로 돌아서며 무마하려고 한 것 같은데, 애초 환수라는 발상 자체가 문제라고 지적한 겁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가격은 인상한 것이나 일관성 없는 정책도 사실입니다. 지금까지의 정책을 볼 때 통합연결정책 이후 유명 낱말을 구입한 고객이 또 다시 넷피아 정책 변화로 어떤 피해를 입을지 걱정스럽습니다.

2. 키워드 구입만으로 동참이 된다면 모든 구입자가 구입만으로 동참제 참여가 되는 겁니까? 그렇다면 동참제라는 제도가 따로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명백하게 넷피아의 문서에 공동소송참여, 광고삽입 등을 명시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 안하겠다고 하면 당연히 종량제로 요금 내므로 천문학적인 돈을 내는 사실 변함 없고, 이런 정책에 동의할 기업도 거의 없고요. 제 말에 틀린 부분 있으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3. 바로 그래서 .tv 도메인 관리기관이 욕을 얻어먹는 것입니다. 투발루라는 작은 나라 도메인을 사들여 도메인 장사를 하는 것까지는 괜찮지만 비싼 가격, 특히 일반 도메인조차 해가 지날수록 등록비가 더 올라가는 제멋대로 정책 때문에 tv 도메인을 구입했던 순진한 사람들이 그 다음해부터 대부분 도메인 연장을 포기했습니다. 또 계약 기간 끝나거나 투발루 정책 변화에 따라 도메인을 환수할 위험도 있고요. 관리기관 스스로가 제멋대로 도메인 가격을 경매로 올리고, 도메인 주소를 광고해 사용자가 포기할 수 없는 점을 이용해 유지비를 비싸게 매기며 등록자의 원망을 듣는 곳은 .tv 도메인 뿐이죠. 유럽을 비롯한 정상적인 나라에서 이런 경우는 없습니다. 장석윤님은 넷피아가 바로 .tv 도메인 관리기관과 같은 비정상적인 곳임을 인정하시는건가요?

4. 제대로 말하자면 경쟁업체의 파산으로 인해 고객을 더 확보하게 된 것 아닌가요? 거꾸로 넷피아가 파산하면 경쟁업체가 넷피아 고객을 가져가며 이득을 챙기겠죠. 그리고 이런 경쟁업체 난립과 파산, 혼란 문제는 언제든지 재발할 수 있으며, 제가 네티즌에게 경고한 내용은 키워드 업체의 난립과 파산 위험이 있으니 키워드를 도메인처럼 생각하지 말고 사용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우려한 부분은 장석윤님이 예를 든 것처럼 일개 회사인 넷피아가 파산할 경우 한글 키워드 서비스가 유지될 수 있냐는 겁니다. 영문도메인은 국가에서 관리하므로 등록기관의 파산에 상관 없이 유지되지만, 넷피아가 파산한다면 넷피아의 한글 키워드는 더 이상 무용지물이 되고 그동안 이에 전적으로 매달려온 사람들은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이죠. 그나마 경쟁업체가 인수하면 다행이지만 경쟁업체마저 없다면 한글 키워드 서비스 자체가 사라지는 것이고요.

답변을 길게 써주셨지만 핵심에 대한 답변은 없고 다른 이야기로 회피하고 있습니다. 혹시 또 답변을 다실 생각이라면 예, 아니오를 명쾌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글쓴이: 인형사   (2006년 01월 12일. 18:18)

놀랍게도 저는 주소창에 한글을 쳐 넣으면 해당 사이트로 간다는 것을 몰랐네요. 지금까지 한번도 그러한 시도를 해본 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헤비유저는 아닌가 보네요. ^^
그만큼 넷피아나 유사 서비스에 대해서는 전혀 무관하게 살았는데 여기 글들 보니 사용하시는 분이 꽤 많은가 보네요. 주소창에 한글을 써 넣다니... 저에게는 정말 발상의 전환이군요. 변기에 라면 국물 버리는 것 이후 최대의 발견이네요.


글쓴이: 인형사   (2006년 01월 12일. 18:22)

근데 어쩌다가 너저분한 서비스를 많은 사람이 이용하게 된 건가요? 모두들 자발적으로 설치한 겁니까? 아니면 ISP와 손을 잡고 뿌리는 건가요?


글쓴이: mcJunGun   (2006년 01월 13일. 09:49)

방금 이글을 읽고, 네이트 쳤다가 서치원인가 하는 사이트로 넘어
갔는데, 그 사이트는 확인도 안하고, 컴에 툴바를 깔아버리네요..
썩을 놈들... 프로그램 추가/삭제에서 지우려고 삭제를 눌렀는데
홈페이지가 링크되는 이유는 멀까요?? -_- 황당하군요..
썩을 넷피아놈들..


글쓴이: mcJunGun   (2006년 01월 13일. 09:56)

보안관리 프로그램도 그냥 깔려버리는군요... 썩을
아무리 변명해도 귀에 안 들어오는 이유는 멀까요...


글쓴이: 김중태   (2006년 01월 13일. 17:23)

인형사님: 저는 즐겨찾기도 안 쓰고 늘 주소창에 주소를 입력합니다. ^^;
한글 키워드 서비스는 명분만으로는 참 좋은 서비스입니다. 만약 NIDA 등에서 저 서비스를 관리하면서 국내 모든 ISP가 협력하고, 키워드 등록대행 업체들이 바른 경쟁을 벌였다면 참 추천할 서비스입니다. 결국 업체의 욕심이 자신의 발목을 잡은 꼴이 된 셈입니다.
처음에는 플러그인을 이용했지만 요즘은 KT나 하나포스 같은 ISP를 끼고 합니다. 그래서 KT 가입자와 하나포스 가입자는 같은 낱말을 쳐도 다른 주소로 이동하는 것이고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mcJunGun님: 구글툴바라도 설치하시고 이동하셨어야... 저 때문인 것 같아 죄송합니다. ^^;


글쓴이: 우장사   (2006년 03월 26일. 22:08)

뇌피아의 문제점을 잘 지적해 주셔서 다른 피해자의 양산을 막는데 크게 기여하시는것 같습니다.
요즘엔 확인해본 결과 영문도메인으로 잘 운영되는 업체에 뇌피아에서 전화를 걸어 업체의 한글 주소를 다른곳에서 등록을 하겠노라고 신청을 하는데 우선 승인을 막아놓고 알려주는거라며, 업체서 등록을 안하면 엉뚱한 곳으로 사용될 우려가 있다며 등록을 권유하는 전화를 무차별 뿌리고 있읍니다. 정말 어이없는 ..발악을 하고 있는 상황이 된거죠...
어디서 신청을 했냐고 하면 말을 못합니다.. ^^
신청한곳에 등록하시라고 하고 끊었지만, 몇주가 지나도, 등록한곳은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여러분께서 경험한 내용들이죠.. 이제는 KT돔이라는 KT짝퉁 업체도 비슷한 짓거리를 하고 있는데, 선량한 분들의 피해가 걱정됩니다. 간단하게나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작은인장   (2006년 04월 18일. 07:47)

장석윤이란 사람은 답변을 빙자해서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말만 하고 가버렸군요. -_-


글쓴이: 이초영   (2007년 06월 12일. 17:00)

~략하고 넷피아서비스가 짜증난다는 얘기도 보이고 우왕좌왕하듯 정신없군요. 사견인지 모르겠으나 고객이 어디서 한글인터넷주소를 만들었던간에 기득권(?~넷피아도 法에 의해 사업자등록냈을거구 우리는 그 法을 따라는 사람들 아닌가요?)이 있고 후발 한글인터넷관리업체가 생길수도 있으나 먼저 만든 것들은 '넷피아'여서가 아니라 소비자입장에서 무조건 보호받고 후발 업체가 생기면 그회사 등록후 이런 여타의 일은 있을 수 있겠으나 이건 네이버와 넷피아의 싸움이 아니라 이미 '넷피아'에 먼저 한글인터넷주소등록한 경우 法으로 보호받을 수 있어야된다는 생각입니다. 계약이 만료되면 그건 후발 업체들과의 건전한 경쟁이 따를 수 있겠구요, 지금의 행태론 法에 비웃음이 나올 뿐입니다. 네이버와 넷피아에 물을께요~ 싸울 이유가 있을까요? 양회사와 소비자모두 보호받아야하는데요,제 경우는 네이버보다 돌아버릴 상황입니다. 공단커지는 지역에 들어와 대형사고까지 겪고도 한글인터넷주소등으로 관리중인데 회사들 입주하면 전화와 더불어 까는 것이 매가패스~그럼,어쩌라구요~매가패스도 잘못이 있단 생각이네요. 다들 멀리 높이 보는 마인드로 회사경영들하셨으면~ 소규모사업장운영하면서 어이가 없네요. 중요한 것들 잊으시고 기업(?)싸움들 하시는게......!!


글쓴이: 박영옥   (2008년 02월 10일. 11:52)

안녕하세요.
넷피아에 대하여 지적해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지적이든 나쁜 비방이든 지적없이 떠나시는 분들보다는 이런 말씀을 남겨주시는 것이 저희 회사에 약이 될 것 같습니다.
지적해 주시는 그 자체도 분석해보면 그만큼 저희 회사에 애정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몇가지는 상당히 우려가 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정확한 내용을 바탕으로 지적하시는 것이 아닌 경우, 역사적으로 선구자로서 분야를 개척한 사람이 시대의 부당한 평가로 인해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많아 심히 우려되기도 합니다.

대동여지도를 만든 김정호 선생님도 그러했고 많은 진실을 밝히고 새로운 가치 창조를 통하여 그 시대를 빛나게 한 분들이 그러합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역적으로 몰리거나 작은 단점만 부각되어 큰 장점은 묻히게 되거나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드는 세력들에 의해 그 시대에서 꽃을 피우지 못하고 사라지게 만들 수 있었던 점을 생각하면 나쁜 의도는 없었어도 그것에 동참하는 분들이 시대의 공범이 되는 경우가 역사적으로 많이 있어 왔다는 점은 이글에 동참한 여러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본 사이트에 글을 올리시는 분들을 위하여 회사에서 작은 책을 한권 선물 하고자 합니다.

넷피아 고객센타로 메일을 주시거나 전화를 주시면 귀하의 주소지로 그 책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넷피아를 욕하고 비방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저희 책을 읽어 보신 후 글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책제목:도전,그 멈출 수 없는 소명)
(넷피아 이판정의 한글인터넷주소 이야기)입니다.

옆에서 지켜보면서 하도 안타까워 이 글을 올립니다.

좋은 지적 따끔한 지적 앞으로도 많이 당부 드립니다.
[단, 근거없는 비방은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연락처:http://www.netpia.com

ps:개인적으로 궁금하신분은
한글메일
박영옥@넷피아 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한글메일은 아직 처리되지 않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삭제후 다시 올립니다.

박영옥@넷피아


Post a Comment

(If you haven't left a comment here before, you may need to be approved by the site owner before your comment will appear. Until then, it won't appear on the entry. Thanks for waiting.)


total blog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