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다가 눈에 뜨인 기사 몇 개.
* 연결: MKMF 대상 받은 드렁큰 타이거 뮤비 표절 의혹
(1) 비교 사진 보면 알겠지만 일부분의 표절이나 이것저것 표절 짜깁기도 아니고 처음부터 끝까지 베낀 것이다. 뭐 표절뮤비가 넘치는 세상이니 유명가수 뮤비가 표절작품이라는 사실이 새삼스럽지는 않다. 궁금한 것은 저 뮤비에 대상을 준 사람들의 속셈.
* 연결: 로또 당첨금 6억원 전액 기부
(2) "나는 새 라디오 한 대가 필요할 뿐 매월 600위안씩 지급되는 연금으로 충분하다"는 이 분의 말씀을 듣고 있노라면 무소유의 행복이 내게까지 전달된다.
* 연결: 한기총 교회언론회 8일 '붉은악마' 개명 공청회 개최
(3) '붉은악마'가 기독교 산하 단체는 아닐텐데. 남의 집 이름을 왜 교회에서 바꾸려 할까? 사실 토론해 바꾸어야 할 것은 종교의 자유를 인정한 우리나라에서 석가탄신일과 크리스마스가 공휴일인 것 아닐까? 공휴일 많다고 한글날 공휴일로 안 만든다는데, 초파일과 크리스마스를 공휴일에서 제외하고 두 날을 한글날 연휴 공휴일로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연결: 수십억 모델하우스?…소비자만 부담
(4) 그러니까 대구의 래미안 아파트 사는 사람은 한 채당 2천만원 가까운 돈을 모델하우스값으로 날리는 셈이군. 그 돈이면 에어컨 20대 값이고, 지방도시에서는 아파트 한 채 살 돈인데.
3번에 찬성합니다.
저도 3번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