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첫화면으로 최근 글 보기(Post)
최근 덧글 보기(Comment)
최근 먼글 보기(Trackback)
1~3기 블로그글 모두보기



monthly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2005년 03월
      2005년 02월
      2005년 01월
      2004년 12월
      2004년 11월
      2004년 10월
      2004년 09월
      2004년 08월
      2004년 07월
      2004년 06월
      2004년 05월
      2004년 04월
      2004년 03월
      2004년 02월
      2004년 01월
      2003년 12월
      2003년 11월
      2003년 10월
      2003년 09월
      2003년 08월
      2003년 07월
      2003년 06월

XML, RSS URL Movabletype


  2005년을 보내며,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IT문화원 블로그. 2005년 12월 31일. URL: http://www.dal.kr/blog/2005/12/20051231_goodbye2005.html

2005년이 이제 한 시간 조금 넘게 남았습니다. 돌아보면 2005년도 제게는 다사다난한 한 해였습니다. 올해도 큰 애 머리에 큰 상처가 생겨 집사람의 근심이 태산이었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기미가 보여 안심입니다. 그외 몇 가지 사건이 있기는 하지만 큰 우환이 많았던 2004년에 비하면 2005년은 비교적 큰 걱정 없이 보냈다는 점에서 2004년보다는 좀더 나은 한 해였습니다. 큰 애는 초등학교 들어가 잘 적응하며 다녔고, 작은 아이도 작년의 상처가 대부분 아물어 우리 부부의 근심을 덜어주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셨는데 주변 분들의 염려와 성원 덕분에 2005년은 좋은 한 해로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모든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또한 2005년 한 해 동안 김중태문화원과 블로그를 방문해주시거나 구독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덧글을 남기신 분이나 남기지 않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곳을 기억해주거나 찾아주신 것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로 인해 좋지 않은 기억을 갖게 된 분들이 있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여러 차례 찾아주신 안면 있는 분들에게는 일일이 찾아가 인사드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고 이렇게 글을 올려서 인사를 대신해 죄송합니다. 마음으로는 제가 아는 모든 분들을 찾아가 인사 드리고 싶은 심정이니 이 마음 받으시고 웃는 얼굴로 한 해를 마무리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올 해보다 더욱 좋은 한 해로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첫줄로(go top, go first line) 문화원첫화면으로(go dal site home) 블로그차림으로(go blogtop) 사이트맵으로(go sitemap) RSS URL. 블로그 구독 주소 보기 한RSS에 추가하기

최신글 2006년 액땜을 일찍도 시작했네요.
현재글 2005년을 보내며,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옛날글 귀여니 표절 사건과 글쓰기 자세





먼글,Trackback
• 이 글의 먼글 주소 : http://www.dal.kr/mt3/mt-tb.cgi/114


• 블로그이름 : 랜덤의여신의 폐인모드 (2006년 01월 02일. 12:56)
• 걸린글제목 : 2005년 한 해의 마지막 날이군요.
2005년 한 해의 마지막 날이군요. 마지막 날이 다 흘러가기 전에... 잽싸게 글을 올려봅니다. ^^ 올해도 많은 일이 생겼다가 흘러갔네요. 좋은 일도 있었고, 나쁜 일도 있었고, 기쁜 일도 있... [모두 읽기]



글쓴이: 조근영   (2006년 01월 01일. 12: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이: lunamoth   (2006년 01월 01일. 13: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FineApple   (2006년 01월 01일. 17:38)

새해에도 변함없이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글쓴이: 만박   (2006년 01월 02일. 06:38)

2006년에는 얼굴 뵐 기회가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글쓴이: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6년 01월 02일. 18:48)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박나시기 바랍니다. :)


글쓴이: 김중태   (2006년 01월 04일. 15:25)

조근영님: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unamoth님: 저도 늘 좋은 글 잘 보며 도움 받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FineApple님: 올해는 정말 건강 회복해서 많은 활동 하시기를 기대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만박님: 저도 바라는 바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 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글쓴이: whoshe   (2006년 01월 06일. 16:41)

김중태 원장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 올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sirocco   (2006년 01월 06일. 21:39)

조금 늦게 새해 인사 드립니다. (.. )a;;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온 가족이 더 많이 웃을 수 있는 한 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글도 계속 (멋대로) 기대하겠습니다. ;-)


글쓴이: 우미   (2006년 01월 06일. 23:13)

늦게나마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고 좋은일만 계시길 바랍니다. :D;;


글쓴이: Maro   (2006년 01월 06일. 23:50)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예전에 통신이야기라는 책을 보고 감명을 무지무지 많이 받았고..
그 이후로 통신에 푹 빠져들었었는데 말이죠 ^^;

라이브 블로그에 김중태님의 블로그가 있다는걸 보고 왔는데
역시나 그분이 그분이시군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쓴이: maxi   (2006년 01월 07일. 03:29)

구글이 한국에서 성공할 수 없는 이유 란 기사를 보고 왔습니다
제가 네이버에서 본 기사중에 가장 핵심을 찌르는 글이었습니다. 또 처음 구글을 비판하는줄로 착각 했는데 정말효과적으로 네이버의 검색 기능의 문제점을 찝어내시더군요.
저는 해외에서 살다보니 거의 대부분의 자료는 구글에서 찾게 됩니다. 네이버가 마케팅이나 커뮤니티 활동 보다 진정한 기술에 많이 투자해야 할것 같습니다


글쓴이: maxi   (2006년 01월 07일. 03:30)

아 그리고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고 앞으로도 좋은칼럼 많이 써주십시요


글쓴이: 김중태   (2006년 01월 07일. 04:01)

whoshe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sirocco님: 예. 벌써 액땜은 한 것 같으니 남은 기간은 웃으며 지낼 것으로 생각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우미님: 감사합니다. 우미님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Maro님: 요즘 통신이야기 독자분의 연락이 종종 있네요. 10년 전 책의 독자를 만나니 정말 반갑습니다. ^_^ 새해에도 하시는 일 잘 이루어지시기 바랍니다.

maxi님: 네이버 직원들도 그 점을 잘 알고 있고, 또 노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노력에 비해 더디게 바뀌는 네이버 변화를 보면서 철학과 문화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새삼 느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_^


Post a Comment

(If you haven't left a comment here before, you may need to be approved by the site owner before your comment will appear. Until then, it won't appear on the entry. Thanks for waiting.)


total blog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