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문화원 블로그. 달별 : 2006년 01월
01.30. [웹 2.0] 웹2.0(Web 2.0)이란 무엇인가? [본문 보기]
15. 초기웹에서 웹2.0으로 15.1. 웹2.0(Web 2.0)이란 무엇인가? 웹2.0은 초기웹의 변화에 대한 욕구의 실천과 관련된 제반현상을 가리키는 말 먼저 내가 생각하는 웹2.0에 대한 정의부터 내리면 다음과 같다. [웹2.0(Web 2.0)에 대한 정의] "행복한 삶을 위한 초기웹의 변화에 대한 욕구의 실천과 관련된 제반현상"을 가리키는 말 먼저 결론을 내리고 왜 이렇게 정의를 내렸는지 설명하고자 한다. 웹2.0은 초기웹의 변화 현상을 가리키는 대명사다. '웹2.0(Web 2.0)'이라는 낱말이 등장하기 전까지 차세대웹(NGWeb = Next Generation Web)을 뜻하는 말로는 시맨틱웹이 사용되었다. 시맨틱웹은 웹의 창시자인 팀 버너스 리에 의해 1998년에 제안된 차세대 웹의 이름으로 인공지능 강화로 자동화가 강화된 웹으로 볼 수 있다. 팀 버너스 리는 '시맨틱웹은 현재 웹의 확장으로 잘 정의된...
01.27. 네이버나 구글이 좋은 기업이 되어야 하는 이유 [본문 보기]
매일경제 스팟뉴스 컬럼. 2006년 01월 24일. 김중태(www.dal.co.kr) 국내 IT기업을 비판하는 이유는 좋은 기업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나는 적지 않은 글을 통해 국내 IT기업이 고쳐야 할 점에 대해 비판하며 개선을 요구해왔다. 내가 국내 IT기업을 비판 또는 비난하는 이유는 이들 기업이 좋은 기업으로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기 때문이다. 좋은 기업이란 무엇인가? 상식적인 선에서 사람들에게 편리함과 행복을 주면서 그 대가로 돈을 버는 기업이다. 반면 돈을 벌기 위해 사람들을 불편하고 불행하게 만드는 기업은 나쁜 기업이다. 삼풍백화점 이용자들이 바라는 것은 삼풍백화점이 더 많은 물건을 싸고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삼풍백화점은 나쁜 기업이었다. 부실로 건물을 지었을 뿐 아니라, 사람들이 건물 붕괴를 알리며 시정을...
01.26. '시맨틱웹, 웹2.0 시대의 기회' 강연회 후기 [본문 보기]
어제(2006년 1월 25일) '시맨틱웹, 웹2.0 시대의 기회' 출판 기념 강연회 및 모임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신 덕에 특별한 문제 없이 잘 마쳤습니다. 먼 곳에서 일부러 시간 내서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장소를 빌려주신 스카이벤처와 행사 준비에 힘을 써주신 스카이벤처 직원 여러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 (1) 나름대로 준비는 했지만 일이 꼬여서 좀더 깔끔한 행사가 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준비물을 챙긴 차가 늦게 도착한 것이 원인입니다. 차가 늦게 출발한 것은 아니지만 중간에 길이 막혀서 발이 묶였습니다. 4시 쯤에 혹시나 하는 심정에 저 먼저 교대입구에서 내려 지하철을 타고 행사장인 스카이벤처 플래닛 건물에 15분만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지하철 4정거장 거리를 통과하는데 차는 한 시간 반이나 걸려...
01.22. 군자 블로거와 블로거의 신독 [본문 보기]
25년 전에 선생님은 신독(愼獨, 홀로 있을 때에도 도리에 어긋남 없이 몸을 삼가는 행위)을 설명하면서 "문을 닫고 있다고 도리에 어긋나는 짓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쳤다. "군자란 지나가던 누가 어느 때라도 볼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고 행동해야 한다"면서, "문이 닫혔을 때도 문이 열려 있을 때처럼 몸을 삼가며 올바르게 행동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간단한 가르침이지만 참으로 실천하기 쉽지 않은 가르침이다. 인터넷 시대가 되면서 신독은 더욱 어려운 실천 덕목이 되었다. 익명이라는 문 뒤에 가려진 자신을 만인에게 드러낸 상황처럼 몸을 삼가며 바르게 행동하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그래서 오늘날 군자 되기는 더욱 힘든 일이다. 신독은 생활 전반에서 실천해야 할 덕목이며, 익명으로 자신이 가려지는 인터넷 세계에서 더욱...
01.22. 개인자료를 잡기 위한 신기술들 [본문 보기]
스카이벤처. 신기술리포트. 2006년 01월 18일. 김중태( www.dal.co.kr) 개인자료가 검색과 알맹이 산업의 주요 기반이 될 것이다. 2005년에 MS(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야후 3강을 비롯해 신생 중소 사이트가 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하게 다툰 분야를 잘 보면 개인자료(personal data) 분야임을 알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개인 자료는 한 개인의 신상정보(개인정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소유한 파일 자료나 경험(personal experiences)을 말한다. 경험 안에는 개인이 학습을 통해 얻은 지식과 습관 철학 등이 모두 포함된다. 기업들이 개인자료에 눈독을 들이는 이유는 간단하다. 가장 가치 있는 자료와 가장 많은 자료가 있는 곳은 결국 개인의 PC나 머리 속이기 때문이다. 웹에 저장된 자료가 아무리 많다고 해도 결국 개인이 가진 자료의 합보다는...
01.21. 이정환님과 만남에서 태우님 웹2.0 모임까지 [본문 보기]
이래저래 요즘은 웹2.0이라는 말이 화두입니다. 한겨레의 '이코노미21'에서도 웹2.0을 특집으로 다루려나봅니다. 이 일로 어제(1월 20일) 이정환님을 만났습니다. 저보다 앞서 전종홍님, 윤석찬님 등을 만났고, 태우님과는 전화통화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하는군요. 저는 17일 연락왔을 때 다음 주 만날 것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마감이 어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종홍님 세미나 이야기하면서 시간이 없다고 하신거였구나 하고 이해가 되더군요. 부랴부랴 어제 오전에 약속을 잡아 만났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힘들게 만나 1시 반쯤에 헤어진 점이 아쉽습니다. 이정환님도 마감날이라 계속 이야기만 나눌 수는 없었고, 저 또한 4시에 인텔의 바이브(Viiv)를 주제로 라디오방송국과 전화 연결 인터뷰가 있기 때문에 아쉬움을 뒤로 하고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전화 연결 인터뷰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휴대전화로 해도 되지만 아무래도...
01.18. [알림] 25일 5시. 웹2.0 강연 및 좌담회 안내 [본문 보기]
(1) '웹 2.0 시대의 기회, 시맨틱웹' 출간 기념 강연 및 간담회 시간 장소를 확정합니다. - 시간: 2006년 1월 25일 늦은 5시부터. - 장소: 스카이벤처 플래닛 1층 (2호선 삼성역 4번 출구. 10미터. 대륙부동산과 대치주차장 사이 큰 골목으로 200미터. SK주유소 맞은 편 골목으로 휘문중고교 담 끼고 30미터. 첫 번째 모서리 건물 1층에 간판 있음.) - 연락: 김중태(o 1 o - 8 2 2 1 - 0 5 1 1 , 강연 또는 토론 중에 전화 못받을 때는 출판사 사장님 전화로 연락하세요) 조광현(출판사 사장님. o 1 9 - 4 4 5 - 8 4 2 5 ) (2) 참석 조건: 제한 없습니다. (3)...
01.16. 웹2.0 시대의 기회, 시맨틱웹. 무료 강연회 겸 좌담회. [본문 보기]
'웹2.0 시대의 기회, 시맨틱웹'이라는 제목으로 시맨틱웹과 웹2.0 관련 책이 나옵니다. 날짜는 1월 25일입니다. 현재 예스24에서 예약 판매 중이며, 예약 판매로 구매하시면 10% 할인에 '퍼스널미디어'라는 책을 한 권 덤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연결: 예스24 예약판매 가기 * 연결: 출판사 홍보 블로그 가기 (1) 책 출간 기념으로 블로거 초청 무료 강연회 및 간담회를 기획했습니다. 원래는 100명 규모의 강연장을 빌려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장소 예약이 불발되는 바람에 부랴부랴 새 장소를 섭외중입니다. 시간 부족으로 100석 규모의 강연장을 구하기 쉽지 않아 30명 이내의 규모로 축소해 강연회와 좌담회를 열 생각입니다. 정확한 장소와 시간은 내일 저녁이면 결정될 것 같습니다만 현재는 1월 25일(수요일)에 강남역 근처...
01.16. 백만달러홈페이지 공격 받아 먹통 [본문 보기]
사이트 화면 좀 갈무리하려고 들어갔던 밀리온달러홈페이지(www.milliondollarhomepage.com)가 계속 접속되지 않아서 이상하던 차였는데, 스팟뉴스를 보니 갑자기 늘어난 서비스거부(DDOS) 공격에 의해 서버가 먹통이 된 것이라고 한다. 아는 분은 알겠지만 알렉스 튜라는 영국 젊은이가 만든 이 사이트는 100만개의 픽셀을 픽셀당 1달러에 판매해 성공한 사이트. 물론 모든 픽셀이나 광고가 돈받고 판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순진한 생각이다. 이런 사이트 천 픽셀에 백만 원을 지불하자고 결제를 올릴 직원도, 그런 제안을 승인할 기업도 사실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신선한 아이디어와 입소문을 통해 꽤 많은 사람에게 광고를 판매 했음은 분명하다. 예전에 이 사이트 소개 보고 구경했을 때는 빠진 곳이 꽤 많았는데, 재미 삼아 신청한 소액 광고주들이 많아진 까닭인지 벌써...
01.15. 정신 차리고 나를 돌아보다. [본문 보기]
2시간 정도를 자고 일어나 세수를 한 다음에 잠시 정신을 차리며 지난 몇 달을 반성하고 올 한 해 사는 방법을 생각해봤다. 곰곰 생각할수록 요즘 들어 불필요한 정력을 낭비하며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바쁘게 열심히 산다는 점은 좋지만 참견하지 않아야 할 부분까지 참견하느라 삶을 바쁘게 만들 필요는 없었다. 해야 할 일이 많다. 불필요한 일에 한 눈 팔지 말고 꼭 해야 할 일에 집중해야겠다....
01.13.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 초중고생 생리공결제 시행. [본문 보기]
올(2006년) 3월부터 초 중 고교 여학생이 생리통으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해도 출석이 인정되는 생리공결제가 시행된다는 소식을 조금 전에 봤다. 반가운 소식이다. '생리를 하루만 하는가?'라는 글에서 "나는 생리인정 결석이 시행되어야 한다면 여유 있는 여대생이 아니라 공부에 지친 여중고생부터 먼저 시행되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는데, 내가 바라던대로 초중고생에게 적용된다고 하니 반갑다. 그 글에서 지적한 것처럼 실질적으로 생리통으로 인한 고통은 탈출구가 없이 일년 동안 하루 종일 수업에 묶여있는 초중고생에게 먼저 필요한 제도다. 생리공결제가 한 달에 하루만 인정되는 것인지 한 달에 며칠이라도 인정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생리를 처음 하며 두려워하는 어린 초등학생이나 공부에 시달린 중고생들이 제대로 몸을 추스릴 기회를 갖게 된 것은 반가운 일이다....
01.11. 소니(SONY)의 새 CEO와 소니의 미래 [본문 보기]
'소니 CEO 인터뷰'라는 기사를 보면서 인터뷰 하는 방법을 새삼 배우게 된다. 적절한 질문, 명쾌한 답변, 잘 정리된 기사. CEO와 어떻게 인터뷰하고 어떤 내용을 끌어내야 하는지 잘 보여주는 멋진 기사다. (1) 하워드 스트링거 CEO가 시장과 소니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보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 우리보다 스티브 잡스가 소프트웨어에서 더 뛰어나기 때문이죠. - 스트링거는 스티브 잡스가 아이포드와 함께, 음악 다운로드를 간편하게 해주는 아이튠즈를 같이 제시한 반면, 소니는 소니 레코드때문에 어떻게 노래를 훔치지 않게 할까 고민하느라 시간을 다 날렸다고 지적했다. - 보안이 갖춰진 디바이스를 노력했습니다만, 그런 건 신화에 불과했죠. 실수이기도 했습니다. - 우리가 파는 제품은 천 개가 넘어요. 애플은 두 세개 정도나 갖고 있을까요?...
01.11. 이야기 두 가지. 짝퉁 아이팟 기사와 스페이스나인 안내문 [본문 보기]
오늘 본 재미있는 이야기 두 가지 (1) IT뉴스를 보다가 눈에 들어오는 제목이 있어 눌러 들어갔다. * 연결: '멀쩡한 사과 모양' 포복절도 짝퉁 아이팟셔플 그런데 제목과 그림 설명을 보니 조금 이상하다. 제목은 셔플, 그림 설명은 나노. 그래서 덧글을 읽어봤다. 처음 기사에는 아이팟나노로 올라왔던 것 같다. 그리고 처음에는 제목도 '멀쩡한 사과'가 아니라 '멀정한 사과'로 올라온 것 같다. 네티즌이 덧글로 이를 지적하자 제목과 본문은 고쳤는데, 그림까지 고쳐서 전송하지는 못한 것 같다. 그래서 그림에는 아직도 아이팟나노로 나온다. ^^; 나노와 셔플을 구분하지 못한 이 기사 작성자는 안타깝게도 또 김상기 기자다. 여전히 확인작업을 게을리 하는 것 같다. 남보다 빨리 기사 쓰는 것도 좋지만 확인작업은 좀더 철저하게...
01.08. 구글이 한국에서 성공할 수 없는 이유 [본문 보기]
매일경제 스팟뉴스 컬럼. 2006년 01월 06일. 김중태(www.dal.co.kr) 구글의 한국어 검색 결과는 형편 없다. 지난 번 글에서 구글이나 엠파스 같은 검색엔진이 성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 결과를 보여주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구글이 한국에서 인기를 끌지 못하는 이유는 검색 결과가 형편 없기 때문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혹자는 구글 화면이나 사용법이 국내 네티즌의 정서와 너무 다르기 때문이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부차적인 요소다. 구글이 한국에서 인기를 끌지 못하는 첫 번째 요소는 지난 번에 말한 것처럼 분명 검색 결과가 형편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난 번의 구글 간담회 때 나는 미국 본사에서 나온 직원에게 "구글은 검색 결과가 형편 없기 때문에 검색엔진으로 한국에서 성공할 수...
01.08. 구글이나 엠파스가 성공하는 가장 좋은 방법 [본문 보기]
매일경제 스팟뉴스 컬럼. 2005년 12월 22일. 김중태(www.dal.co.kr) 만법귀일 귀일하처? '모든 법은 하나로 돌아가는데, 그 하나는 어디인가?(만법귀일 귀일하처, 萬法歸一 歸一何處)'라는 말은 도를 깨쳐야 하는 수행자만 화두로 삼을 말이 아니다. 모든 산업계 종사자가 화두로 삼아도 될 말이다. 이 '법'이 '돈 버는 방법'이라고 생각해보면 동서고금의 고민거리가 이 화두에 담겨있는 셈이다. '모든 돈 버는 방법은 하나로 돌아가는데, 그 하나가 뭘까?'로 지금도 많은 경영자와 기획자 개발자가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IT 비니지스 강연을 하면서 나는 "성공한 기업은 하나를 잘 해서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 그 하나란 무엇인가? 돈을 내는 소비자의 눈높이를 맞춘 것이다."라고 말하며, 해당 기업이 어떻게 소비자의 욕구를 파악하고 충족시켰는지를 설명한다. 핵심은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01.08. 웹2.0을 준비하는 야후 [본문 보기]
스카이벤처. 신기술리포트. 2005년 12월 28일. 김중태( www.dal.co.kr) 야후의 세 가지 인수 전략 웹2.0(Web2.0)을 위한 발걸음이 점차 빨라지고 있다. 특히 웹2.0 시대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몇몇 사이트를 야후가 인수하면서 불붙기 시작한 웹2.0 싸움은 이제 본격적인 힘겨루기로 들어간 상태다. 현재 웹2.0 시대의 주요 기업은 야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의 3강 구도에 이베이, 아마존, IAC의 다크호스가 기회를 노리는 형태로 점차 압축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가장 눈부시게 싸움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은 야후와 구글이다. 특히 야후는 최근 몇 년 동안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과감하게 인수와 새 서비스(service) 내놓기를 쉬지 않고 추진하고 있다. 야후는 초기에 인수 실패로 고생을 많이 했다. 인터넷 종합 정보 서비스 업체...
01.07. 2006년 액땜을 일찍도 시작했네요. [본문 보기]
이런저런 이유로 새해 며칠을 보내고 조금 여유를 가지려고 하니 사고가 연달아 터지네요. T_T 우선 가벼운 사고로는 김중태문화원의 블로그를 비롯한 몇몇 차림의 자료파일(DB file)이 연초부터 손상을 입어 거의 회복 불능 상태입니다. 일단 무버블타입의 문서가 HTML 형식이라 손님들이 문서를 보는데는 지장이 없었지만 검색 기능이 동작하지 않았고, 덧글 등이 쌓일 경우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빨리 고쳐야 하지만 시간이 없어 손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는 호스팅을 받고 있는 제 계정의 하드 용량 부족으로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무버블타입에서 글을 작성하고 저장 도중에 문제가 생겼는데, 나중에 백업을 하려고 보니 하드 용량(쿼터)이 꽉 찬 상태더군요. 아마 하드 용량이 찼기 때문에 일부 자료는 저장되고...
15. 초기웹에서 웹2.0으로 15.1. 웹2.0(Web 2.0)이란 무엇인가? 웹2.0은 초기웹의 변화에 대한 욕구의 실천과 관련된 제반현상을 가리키는 말 먼저 내가 생각하는 웹2.0에 대한 정의부터 내리면 다음과 같다. [웹2.0(Web 2.0)에 대한 정의] "행복한 삶을 위한 초기웹의 변화에 대한 욕구의 실천과 관련된 제반현상"을 가리키는 말 먼저 결론을 내리고 왜 이렇게 정의를 내렸는지 설명하고자 한다. 웹2.0은 초기웹의 변화 현상을 가리키는 대명사다. '웹2.0(Web 2.0)'이라는 낱말이 등장하기 전까지 차세대웹(NGWeb = Next Generation Web)을 뜻하는 말로는 시맨틱웹이 사용되었다. 시맨틱웹은 웹의 창시자인 팀 버너스 리에 의해 1998년에 제안된 차세대 웹의 이름으로 인공지능 강화로 자동화가 강화된 웹으로 볼 수 있다. 팀 버너스 리는 '시맨틱웹은 현재 웹의 확장으로 잘 정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