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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맨틱웹, 웹2.0 시대의 기회' 강연회 후기



IT문화원 블로그. 2006년 01월 26일. URL: http://www.dal.kr/blog/2006/01/0125web20chair_after.html

어제(2006년 1월 25일) '시맨틱웹, 웹2.0 시대의 기회' 출판 기념 강연회 및 모임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신 덕에 특별한 문제 없이 잘 마쳤습니다. 먼 곳에서 일부러 시간 내서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장소를 빌려주신 스카이벤처와 행사 준비에 힘을 써주신 스카이벤처 직원 여러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

(1) 나름대로 준비는 했지만 일이 꼬여서 좀더 깔끔한 행사가 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준비물을 챙긴 차가 늦게 도착한 것이 원인입니다. 차가 늦게 출발한 것은 아니지만 중간에 길이 막혀서 발이 묶였습니다. 4시 쯤에 혹시나 하는 심정에 저 먼저 교대입구에서 내려 지하철을 타고 행사장인 스카이벤처 플래닛 건물에 15분만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지하철 4정거장 거리를 통과하는데 차는 한 시간 반이나 걸려 5시 반이 지나 행사장에 도착했습니다. 결국 차를 기다리다 포기하고 5시 20분부터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방명록, 이름표, 음료수, 다과, 책 등을 미리 펼쳐놓고 참석하신 분들 서명을 받았으면 어떤 분이 참석했는지 알 수 있고, 이후 행사 진행에 도움이 되었을텐데 그렇지 못한 상태에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방명록과 명함통을 사용하지 못하는 바람에 어떤 분이 오셨는지 파악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2) 책상을 치우고 의지만 놓아 마련한 50개의 자리가 다 차고 몇 분이 서서 듣는 상황이었으니 50분이 넘게 온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좁은 공간에서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3) 5시 20분 시작해서 6시 35분 정도에 제 강연이 끝났으니 한 시간 15분 정도 강연을 한 셈입니다. 준비한 내용은 더 많습니다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만 현장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나머지는 강좌란에 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좌란의 시맨틱웹 강좌를 지켜보시면 2부라는 이름으로 어제 강의 내용이 올라갈 겁니다. 내일부터 시작해 며칠 동안 그 동안 올리지 못한 내용과 함께 추가될 예정이니 관심을 가지고 강좌란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4) 원래 좌담회는 참석한 분들을 제가 임의로 몇 개의 단위로 나누어 인사를 나누고 소규모 토론을 하게 한 다음에 10~20분 단위로 자리를 바꾸는 형태를 생각했습니다만, 상황도 그렇고 방명록 미비로 참석자 파악도 되지 않아서 예정대로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좌담회 시간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있는데, 그나마 휴식시간을 20분 정도 가지면서 오신 분들끼리 어느 정도 이야기를 나눈 것이 위안이 될 것 같습니다.

좌담회 시작 전에 하늘이님이 생각하고 계시는 티페(티페이퍼)에 대한 간략한 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digg.com 과 유사한 서비스라고 보면 되는데, 올블로그처럼 좋은 서비스로 구현되기를 바랍니다.

(5) 결국 좌담회는 질문 답변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 8시 반이 되어서야 끝났습니다. 이후 마지막까지 남은 10명이 똥돼지 오겹살집에서 간단하게 고기를 구워먹으며 11시까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계산을 마칠 때 몇 분이 식사비 명목으로 만원씩을 주셨는데, 2차 3차 갈 것을 생각해서 받아두었습니다. 제가 현금이 없는 상태였고, 2차를 새벽까지 하면 택시비 몇 만원이 필요한 상황이라 이를 염두에 두고 받았던 것인데(최근 몇 차례 새벽에 현금 구할 길이 없어서 고생했던 기억 때문에), 막상 신발 신을 때쯤 되니 내일 출근을 염려해 그냥 헤어지는 분위기더군요. 결국 깔끔하게 그냥 헤어졌습니다.

식사비 보태주신 분들은 나중에 제게 커피 사달라고 하세요. ^_^

(6) 50명이 넘는 분들 중에서 제가 기억하는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명단에 없는 분들은 알려주시면 추가하겠습니다. 어제 참석하신 분들은 이름과 소속 연락처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전자우편(email)으로 추가 자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마이뉴스의 오연호 대표님, 정윤호님, 조진철 팀장님, 알라딘의 김성동 팀장님, 블로그칵테일(올블로그) 대표 박영욱님(하늘이), 김진중님(골빈해커), 하늘이님을 오빠라 부르는 여성분(봄날님?), Google SIG의 한재석 박사님, 한국과학기술원의 류중희 박사님, PHP School의 홍성욱 이사님, Cubon의 권오신 팀장님, 시민방송의 김신희 팀장님,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전영민 팀장님, Eda커뮤니케이션즈의 이소영 부장님, KTH의 전현성 과장님, SK씨앤씨의 임희진 과장님과 동료 두 분, 블루웨이브의 윤형준 대표님과 김태훈님, 야후 피플링의 박태현님(인형사)과 차장님, SK커뮤니케이션즈의 전명산님, 유미디어클럽의 남창우님, 대나무님과 친구분, 세계일보의 서명덕님, 네이버의 이재광 팀장님, 한겨레 이코노미21의 이정환님, 온네트의 이병진님, 디지털미디어리서치의 조광현님, 스카이벤처의 김은영님, 머니투데이의 디자이너 강민혜님, 넥슨의 개발팀의 홍윤표님, 올댓시스의 시명수님, 에피온 조자익과장님, 중앙CA의 우대희님 등등.
(기억 못하는 많은 분들에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

어제의 인연이 다음에 더 좋은 만남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_^

(7) 다른 분들의 강연회 후기 보기

* 연결: 김중태님의 강연회 다녀옴(중독님)
* 연결: 김중태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ㅜㅜ)=b(골빈해커님)
* 연결: 욕구를 실천하지 않으면 웹 2.0 무의미(떡이떡이님)
* 연결: 웹2.0 시대의 기회, 시맨틱웹 - 저자 강연회 후기(조팀장님)
* 연결: 김중태님 강연회에 다녀오다(노철님)
* 연결: 김중태님 강연 후기(마음으로찍는사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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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가 있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시맨틱웹(웹 2.0)은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시맨틱 웹(웹 2.0) 전도사이자 IT 칼럼니스트로 온오프라인 상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중태씨(http:... [모두 읽기]


• 블로그이름 : 걷는대나무 (2006년 01월 29일. 03:15)
• 걸린글제목 : 김중태님의 신간 ‘시맨틱 웹,웹2.0시대의 기회’ 출판 기념 강연회
김중태님의 신간 ‘시맨틱 웹,웹2.0시대의 기회’ 출판 기념 강연회   폰카로 찍어 허접 ^^;; 열강하고 계시는 김중태님과 경청하는 참석자들 모습   국문과 출신으로 IT... [모두 읽기]



글쓴이: Anonymous   (2006년 01월 26일. 17:06)

저두 참석했었습니다. 다른 일때문에 계속있진 못하고 다과시간에 나오기는 했지만서두요...."에피온 조자익과장(*******@epiontech.com)"입니다.


글쓴이: 김중태   (2006년 01월 26일. 17:14)

조자익님: 예.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일찍 가셔서 아쉽네요.
(스팸 수집을 우려해 전자우편 주소는 삭제했습니다.)


글쓴이: nalm   (2006년 01월 26일. 17:52)

개발팀장님(? 이름을 기억 못해서 죄송 T_T)
오마이뉴스 기획팀의 조진철입니다. 다음엔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글쓴이: 김중태   (2006년 01월 26일. 18:26)

nalm님: 아. 맞군요. 저 이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T_T 명함도 가지고 있고요. 그런데 오마이뉴스 직원 명함을 보니 '서비스사업국/대리'로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상하다? 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나?' 하면서 혼란에 빠져버렸죠. 엉뚱한 분 이름 쓰는 것이 더 실례일 것 같아서 기억 못한다고 썼습니다. ^^;
하여간 바쁜데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글쓴이: 조근영   (2006년 01월 26일. 19:09)

못 간게 한이 되네요;;;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분들이신데 ㅎ;;
ㅠ_ㅠ 꼭 갈걸 그랬네요.
다음에는 꼭 가겠습니다.*^^*


글쓴이: 신현석   (2006년 01월 26일. 20:15)

몸이 갑자기 아파서 참석을 못했습니다. 너무 아쉽네요. ㅜㅜ


글쓴이: takemetothedisco   (2006년 01월 26일. 20:48)

열강하시느라 수고하셨고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Web 2.0에 관해 여러 좋은 말씀들 많이 해 주셨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행복과 철학에 관한 내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의 의미는 사람들마다 각각 다르겠지만 가족이, 친구가, 그리고 무엇보다 나 자신이 편하고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웹서비스가 다수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쭉 생각해왔었는데 딱 제맘같은 말씀을 해 주셔서 무척 기뻤습니다.

철학 이전에 이론적인 토대나 기본적 개념이 결여된 상태에서 무엇을 만든다는 것은 한계가 있으며 그 기간이 길어질수록 많은 것들이 혼란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미 존재하는 개념을 정제된 언어로써 구체화 하는 것이 가치있는 이유는 그것이 변화와 발전의 기초를 제공하기 때문이겠지요.

다음에도 좋은 자리 마련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p.s. 아낌없이 나눠주신 선물덕택에 가방이 흐뭇해합니다 ^_^)/


글쓴이: 끄적   (2006년 01월 26일. 20:49)

저도..갔었어요..ㅋ..중앙CA의 우대희 라고 합니다..


글쓴이: 인형사   (2006년 01월 26일. 21:49)

아, 후기를 너무 늦게 봤습니다. 어제 오는 길에 책의 1/4 보았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보려고 했는데 안갖고 나왔더군요 쩝..
강의는 정말 좋았습니다. 책에 대해서도 강의에 대해서도 정말 쓰고 싶은 말은 많은데, 시간이라는 한정된 자원을 나누어 쓰기에는 모자람이 많군요. 저는 우선 '쌀'을 선택해야겠네요. 먹고 살아야 하니깐요 ^^
그럼 조만간 연락 드리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글쓴이: 한재선   (2006년 01월 26일. 23:31)

책 예약판매를 보자마자 주문해 놓고서는 김중태님 강연회까지는 오겠지 하고 있었는데 안오더군요. 싸인 받을라 했는뎅. ㅠㅠ
그래서 괜히 예약했다 후회했는데 어제 기념품으로 재미이론 책을 받고는 너무나 기뻤답니다. (제가 살려고 벼르고 있었거든요.)
어쨌든 강연도 좋았고 관련된 많은 분들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하나 아쉬웠던 점은 너무 많은 분들이 계셔서 모든 분들과 인사를 나누지 못했다는 것.
오마이뉴스 대표님께는 인사드리고 세미나 요청드릴려 그랬는데...
담번에 이런 소규모의 모임이 또 열린다면 웹 2.0 비지니스에 관한 브레인스토밍이 어떨까요? 저희 모임에선 그런걸 주로 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다들 설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


글쓴이: merritt   (2006년 01월 27일. 00:10)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빠져나와서 참 아쉽습니다.
다음에 뵐 기회가 생기면 꼭! 인사드리지요.
글고 책은 주문했습니다 ^^


글쓴이: kukie   (2006년 01월 27일. 09:30)

강의 잘 들었습니다. 늦게 가서 많은 분들과 대화하지는 못했지만, 뒷풀이 때 이런저런 얘기도 재미있었어요 :)
멀리서 강의 하시는 것만 보다가 바로 옆에서 이야기 나누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글쓴이: 김중태   (2006년 01월 27일. 10:23)

조근영: 인연 되면 만나겠죠. ^^;

신현석: 몸이 더 중요하죠. 몸은 이제 나으셨는지요.

takemetothedisco: 10년 전의 PC통신도 지금의 웹도 행복이 목적이 아니라면 가치가 없겠죠.

끄적님: 예. ID로만 보니 얼굴과 연결이 안 됩니다만, 오셨다니 감사합니다.

인형사님: 쌀 선택은 탁월한 선택이죠. ^_^

한재선님: 저 또한 많은 분들과 일일이 이야기 나누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한재선님과 구글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 나누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만 늘 시간이 부족한 것이 한이죠. 그제는 얼굴이라도 뵌 것에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merritt님: 또 만날 기회가 있을 겁니다. ^_^

kukie님: 뒤풀이 때 오셨군요. 그런데 어떤 분이 kukie님인지 모르니 죄송합니다. ^^;


글쓴이: 조자익   (2006년 01월 27일. 12:01)

강연듣고 25일에 yes24에서 예약주문했는데...책이 입고가 안돼서 배송을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근데, 여기서두 링크가 yes24에서 알라딘으로 바뀌었네요


글쓴이: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6년 01월 27일. 13:45)

강의도 잘 보았고, 느낀점도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글쓴이: yuna   (2006년 01월 28일. 13:39)

그날 강연 잘 들었습니다.
(맨 앞자리에 앉았던 두건)
강연만 듣고 자리를 떠야 해서 아쉽습니다.
다음에는 인사도 드리고 유익한 이야기도 나누고 할 기회가 있겠지요.
즐거운 명절 되시길 :-)


글쓴이: 파스크란   (2006년 01월 28일. 14:58)

좋은 글 잘봤습니다. ^^ 링크 신고하겠습니다.


글쓴이: 김중태   (2006년 01월 28일. 15:40)

조자익님: 구글광고가 yes24로 되어있기 때문에 이곳 링크는 알라딘으로 바꿨습니다. 곧 서점별 링크로 바꾸겠습니다. 그리고 예스24 예약주문하신 분들에게는 수요일부터 배송 시작해 27일부터 책을 받은 분들이 계십니다.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 감사합니다. ^_^

yuna님: 예. 다음에는 좀더 많은 시간 동안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파스크란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대나무   (2006년 01월 29일. 03:50)

그날 강연 잘들었습니다. 라이브 블로그 행사 때도 느낀 거지만 블로그와 웹2.0에 대한 사람들(블로거)의 관심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매번 장소가 터질 정도(?)의 사람이 모이는 것을 보면(장소가 좁은 문제인가?)그만큼 목이 마른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토론의 기회도 넉넉하게 갖고서 말이죠...(아! 제가 기대했던 그날 토의 시간은 오데로 갔나!)책은 당일 구입하지 못했지만 제 전용 도서관(학교)에 주문했습니다.^^ 곧 받아 볼수있을 것 같습니다. 학교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권하도록하겠습니다.^^


글쓴이: 김중태   (2006년 02월 03일. 22:48)

대나무님: 차가 늦게 도착하면서 행사 준비를 미리 하지 못했던 것이 그날 좌담회 실패로 이어졌습니다. 처음 계획은 미리 방명록에 차례대로 서명 받고, 명함통에 명함 받은 뒤에 방명록을 기준으로 선물도 나누어주고, 자리 배치도 강제로 할 생각이었답니다.
다음에 또 비슷한 행사를 마련할 기회가 된다면 그때는 좀더 제대로 된 토론 시간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_^


글쓴이: 조근영   (2006년 02월 04일. 16:36)

1.23에 주문을 넣고 1.31(설 때문에 은행들이 다 쉬어서)에 결제.
2.4 받아봤음...

그런데 이 무슨 일인가!!
1.25 지나고 결제를 했다고 시맨틱웹 한 권만 당당하게! 나를 맞이하고 있던 것이다. 아아!!

슈웅~~ YES24.COM 무섭게 때리고 글을 남겼다...
답변...100명 정도 예상을 했는데 신청 인원이 많아서 중간에 도서 증정을 끝냈다고...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증정도서는 출판사에 의뢰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화요일날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단다 ㅋㅋ
오! YES24!! 좋아지려 한다 ㅋㅋ
지금까지 알라딘만 썼는데 ㅋ

허접한 시맨틱웹 구입 후기였습니다;;


글쓴이: klide   (2006년 02월 07일. 18:08)

컥...전 25일날 주문하고결재했는데도 시맨틱웹만왔던데요...
그래서 어찌된건가 하고만 생각했었는데...좋으시겟어요 다시 받으시다니...


글쓴이: 김중태   (2006년 02월 08일. 12:25)

조근영님: 혹시 추가로 책 도착하지 않으면 다시 연락주세요. 출판사 사장님이 예약주문 한 분에 대해서는 다시 책을 다 보내주고 있다고 합니다. 책 다 읽은 다음에는 서평 올려주시고요. 추가로 한 권 더 책을 받을 수 있습니다.

klide님: 예약주문 행사 때 주문한 분에게만 한 권씩 더 드렸답니다. 저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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