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웹 2.0 시대의 기회, 시맨틱웹' 출간 기념 강연 및 간담회 시간 장소를 확정합니다.
- 시간: 2006년 1월 25일 늦은 5시부터.
- 장소: 스카이벤처 플래닛 1층
(2호선 삼성역 4번 출구. 10미터. 대륙부동산과 대치주차장 사이 큰 골목으로 200미터. SK주유소 맞은 편 골목으로 휘문중고교 담 끼고 30미터. 첫 번째 모서리 건물 1층에 간판 있음.)
- 연락: 김중태(o 1 o - 8 2 2 1 - 0 5 1 1 , 강연 또는 토론 중에 전화 못받을 때는 출판사 사장님 전화로 연락하세요)
조광현(출판사 사장님. o 1 9 - 4 4 5 - 8 4 2 5 )

(2) 참석 조건: 제한 없습니다.
(3) 공간: 기본은 원형 탁자에 4명씩 30명이 앉도록 된 곳이지만, 빈 공간에 보조의자 놓으면 50명 정도는 앉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약간의 여유가 있고, 좌우로 열 몇 명 들어가는 회의장이 두 개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더 많은 인원이 오더라도 일단 실내 수용은 가능한 상황입니다.
(4) 시간 배분: 지금은 5시부터 7시까지 두 시간을 잡고 한 시간은 일반인을 위한 '웹2.0과 시맨틱웹 시대의 비지니스'를 위한 강연을 하고, 그 뒤 시간은 참석한 분들끼리 자유롭게 소규모 또는 집단 토론을 하는 시간으로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 경험으로 볼 때 2시간으로는 부족하고, 8시까지 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로 끝나는 시간은 8시가 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강연회부터 들을 분은 5시까지, 좌담회에서 다른 분과 이야기 나눌 분은 6시 정도, 블로거들의 뒤풀이에 참석할 분은 8시 쯤에 오셔도 됩니다. 뒤풀이는 마음에 드는 분들과 좌담회에서 못 나눈 이야기를 나누는 형태이므로 뒤풀이 비용은 알아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뒤풀이 장소는 그날 일찍 가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5) 책 판매와 선물: 아마 그날 준비한 선물의 수는 많지 않을 겁니다. 때문에 기본적으로 예스24를 통해 예약한 분들과 현장에서 책을 구입하는 분들 순으로 선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예스24 등을 통해 예약 주문하신 분들은 예약주문했다고 미리 알려주시면 선물을 따로 챙겨놓겠습니다. ^_^
(6) 신청: 블로거만 초청한다면 참석 여부 확인을 통해 정확한 인원을 파악할 수 있을텐데 스카이벤처 쪽 회원도 오기 때문에 신청을 받더라도 그날 참석 인원의 통계는 정확하게 내지 못합니다. 대화 착오로 스카이벤처 측에서 공지를 못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이곳 문화원을 통해서만 모임 공지가 나간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곳에 신청하신 분이 행사 참석 인원이 되겠습니다.
참석신청을 해주시면 블로거들의 이름표를 준비하는 일과 자리 준비, 책 선물 수량을 맞추는 일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번거롭더라도 참석 신청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물론 참석 신청하지 않고 모임 장소에 나오셔도 괜찮습니다. 참석 신청은 단지 제가 좀더 편하게 행사준비를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도와주는 일입니다.
공개적으로 참석 신청 하실 분은 이 글에 덧글로 ID를 남겨주시면 되고, 개인 정보를 보호하실 분은 낙서판에 비밀글로 남기시거나 kim@dal.co.kr로 편지를 보내주시면 됩니다.(편지 유실에 대비해 제가 편지를 받았는지 여부는 이글 밑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참석 신청 안 하시고 그날 오셔도 상관 없으니 여러분 편한대로 움직이기 바랍니다.
(7) 25일 이전까지 시맨틱웹강좌란과 보충 자료를 계속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날 강연 주제와 순서는 정리되는대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8) 이번 강연과 좌담회는 사실상 출판사 사장님과 저 둘이서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행사이므로 여러 모로 준비가 부족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모임 준비 과정에 혹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고칠 점은 알려주시는대로 고치겠습니다.)
(9) 그 외 내용은 정리가 되는대로 이곳에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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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까지 파악된 참석자 분
골빈해커님(?)
권순선님
권오신님
김성동님
김신희님
김*기님
김*훈님+윤**님
김현님
끄적끄적님(네이버 lowsky)
남창우님+한 분
노정석님
대나무님 + 두 분
떡이떡이님
로뮤짱님(네이버 romu)
류중희님
만박님
무쇠다리님+두 분
박찬국님
신영필님
오연호님
옥정수님
유원호님
윤석현님
윤희경님+한 두 분
이*렬님
이윤석님
이재광님
이정옥님
이정환님
인형사님+차장님
전명산님
정윤호님
조이형님
조자익님
조현진님
폐인희동이님
하늘이님
한재선님
홍성욱님
cyp****
-- 25일 12시까지 파악된 분 48명
• 블로그이름 : 태우's log - web 2.0 and beyond
(2006년 01월 20일. 02:10)
• 걸린글제목 : 웹 2.0 모임 조금 더
지금까지 연락을 writeboard (암호: silas37june), 제 블로그 댓글, 이메일, 구글톡 등을 통해서 여기저기서 연락을 받은 결과를 취합해 보니, 참석 희망자가 50명이 넘었습니다. 저희가 모이는 방은 ... [모두 읽기]
• 블로그이름 : 아무거나 공작소
(2006년 01월 25일. 21:28)
• 걸린글제목 : 김중태님의 강연회 다녀옴
[모두 읽기]
• 블로그이름 : 아무거나 공작소
(2006년 01월 25일. 21:28)
• 걸린글제목 : 김중태님의 강연회 다녀옴
[모두 읽기]
• 블로그이름 : Welcome to golbin.net
(2006년 01월 26일. 10:31)
• 걸린글제목 : 김중태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ㅜㅜ)=b
어제는 두 개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코리아 인터넷에서 하는 커뮤니티 컨퍼런스에서 제가 하는 강의 였고;;; 하나는 김중태님께서 Web 2.0 출판기념 강연회였습니다.
이번 제 강의는 제... [모두 읽기]
평일... 이군요... ㅜㅜ
성공적인 행사(?)가 되길 기원합니다.. ^^
떡이떡이 참석하겠습니다^^
좋은 자리 하나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알라딘의 김성동입니다. ^^
축하드려요. 저도 무척 기대하고 있는 책입니다. 물론 강연도 가려고 합니다.
아참... 이 책 예스24에서만 예약하고 있는 줄 몰랐습니다. 알라딘에는 없더라구요.. ㅠ.ㅠ 저는 예스24에서 예약할 수도 없고 ㅋㅋㅋ 그래서 컴퓨터도서 담당자에게 우리도 예약 이벤트하자고 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알라딘도 끼워주세요~ ^^
아..저도 그날 컨퍼런스에 강연이 있어서 갈 수 있을지..ㅜㅡ
시간이 딱 겹치네요 늦게라도 갈 수 있어야 할텐데요..ㅜ,.ㅜ;;
저도 참석하겠습니다. 좋은 강연을 열어 주셔 감사합니다.
참석하겠습니다
아, 저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책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사인해 주세요. 회사의 교육담당자분께서도 관심을 갖고 계시던데 참가하실지 아님 저만 가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참가신청합니다.^-^*
저희 교육 담당하시는 차장님도 같이 가십니다. 책은 저만 사고요.
그리고 위에 답글이 두개가 달렸네요. 보시면 삭제해 주세요 :)
날밤님: 여전히 야근모드인가요? T_T
떡이떡이님: 예. 그날 또 뵙죠.(요즘 자주 뵙네요. ^_^)
만박님: 앞 자리에 이름표 걸어드리겠습니다.
김성동님: 오랜만입니다. 출판사 사장님에 물어봤더니 회사가 작아서(직원 한 명) 알라딘과 직거래를 못하고 총판으로 하나 봅니다. 그래서 직거래하는 예스24하고만 한 것이라고 하네요. 오늘 알라딘에서 전화 왔는데 예약판매 하기는 시기적으로 안맞나봅니다. 책 나오면 알라딘에서 많이 팔아주세요. 저도 예스24하고만 해서 많이 아쉽네요. ^^;
골빈해커님: 늦게라도 오세요. ^_^
이정옥님: 제 강연보다는 그날 온 분과 이야기가 더 유익할 것 같습니다.
조자익님: 감사합니다.
인형사님: 예. 다른 분도 함께 오세요. 차장님은 나중에 교육 때 교재로 대량구매 해주시기를.. ^^;
박찬국님: 예. 그날 뵈요.
책 출판 축하드립니다.
출판 소식 들리자마자 예약주문 질러버렸습니다. (선물주세요^^)
때마침 서울에 가는 날이라 참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저녁때 회의만 잡히지 않으면...
저도 참석하고 싶습니다.
오마이뉴스 기획팀의 정윤호입니다. 기억하시죠? :)
저도 그날 찾아뵙겠습니다. 책은 거기에서 살께요~~
저도 가겠습니다. 저기 '**환'이라고 된 게 저 아닌가요? 책도 그날 가서 사겠습니다. 저도 선물 주세요.
이곳에는 가끔 오는데 답글을 남기기는 처음인 것 같네요. 대략 7시에서 8시 사이에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늦게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의 개편 작업이 현재 진행 중인데 이와 관련해서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으면 합니다.
한재선님: 참석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폐인희동이님: 예. 감사합니다.
정윤호님: 기억 못할 리가 없죠. ^^; 그날 뵙겠습니다.
이정환님: 맞습니다. 공개적으로 밝힌 것이 아니기에 두 글자를 지웠죠. ^^;
권순선님: 저 위 연락처 누르면 나오기는 한데요, 이곳 본문에도 적어놓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web2.0에 대해서 알게된 초보자 입니다.
이번에 김중태강사님의 강연회를 참가하려 합니다.
좋은 자리 부탁 드리면 책은 현장에서 구입할 예정입니다.
알찬 강연 부탁드립니다...
저랑 2 사람정도 더 가려구 하는데요...
세미나 참석을 신청합니다.
가지는 못하고 책 예약했어요~ 가면 좋겠다 ㅠ_ㅠ
퍼스널 미디어가 대체 무슨 책일까나...ㅋㅋ
그것도 써주셨으면 좋았을텐데 ㅎ
제목 보면 대충이야 알지만^^;;
예스24 예약 했습니다. 좋은자리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꼭 참석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웹2.0과 시멘틱웹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특별히 등록 과정이 필요한가요? 25일에 참석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책 출판을 우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운좋게 기회가 닿아서 저 역시 상기 모임에 참석하고자 합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도 현장에서 책 살 겸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 신청하겠습니다.
저도 들려 볼려고 합니다.
아는 분은 없을찌라도. ㅎㅎ
안녕하세요? 웹2.0에 대해 리서치하던중 이 행사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장동료 한두명과 함께 참석하고자 합니다. ^^
권오신님: 정원을 넘어선 상태라 좋은 자리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
무쇠다리님: 예. 감사합니다.
이윤석님: 명단에 올려두었습니다.
조근영님: 책은 며칠 내로 받을 수 있을 겁니다. 퍼스널미디어 책 내용 좋습니다.
조이형님: 예. 고맙습니다.
유원호님: 이렇게 글 남기고 오시면 됩니다.
윤석현님: 내일 뵙겠습니다.
전명산님: 이름은 많이 들은 기억이 나는데, 얼굴로 연결은 안 됩니다. 죄송합니다. T_T
옥정수님: 예. 감사합니다.
신영필님: 와서 아는 분 만들기 시작하는 것이죠.
윤희경님: 예. 감사합니다.
너무 늦은듯하지만 참석신청합니다.
시민방송 RTV의 김신희라고 합니다.
좀 늦었습니다. 저도 참석하겠습니다! ;)
오마이뉴스 오연호입니다. 출판 축하드립니다. 예약자가 이미 넘치는 것 같은데 간이의자라도 차지하고 김중태님과 블로거들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김신희님: 감사합니다.
류중희님: 예. 감사합니다. ^_^
오연호님: 의자 모양은 같을 겁니다. ^^;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안녕하세요...PHPSCHOOL 홍성욱입니다.
출판사 블로그에 참가신청을 했는데 이곳명단에는 빠져있는 듯합니다..^^;; 워낙 많은 분들의 참가신청인지라 구석자리 참가자로 남게되겠지만...그래도 다시 신청하려합니다....
P.S Yes24에서 주문한 책을 오늘 모임때 받을 수 있을런지요..^^; (출판사블로그에 그만 주문번호까지 남겼네요....^^;;)
홍성욱님: 예약 주문 책은 예스24에서 발송하므로 출판사측에서 다시 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책은 곧 도착할 겁니다. 오늘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 의의를 두셨으면 합니다. ^_^
저는 오늘 책을 받았습니다. 제 책은 준비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따 뵙죠.
물론 오늘 모임에 참석할슀음을 다행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모처럼의 좋은 자리에 귀퉁이자리에서 뵐수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잠시후에 뵙겠습니다..^^
엇. 참가신청이 대성황리에 마친건...아니겠지요.
저도 뒤늦게 신청합니다. 제 여친과 함께 2인*^^*^^*
근데 오후 5시 부터면 배가 출출꼬로록할터인데....
머리에 들어갈 지식말고 배에 들어갈 간식은 따로 준비해야하는지... ㅡ..ㅡ;;;
대나무님: 선인께서 배움으로 양식을 삼으라 하셨답니다. ^^;
간단한 다과를 준비했으니 그냥 오셔도 됩니다. ^_^
너무 늦긴 했지만 참석하려합니다.
장지윤님과 강민혜님도 참석하신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저희 세명 모두 7시쯤 도착할것같아요 ㅜ_ㅜ
늦었지만 저도 참석하겠습니다. ^^
입에 풀칠 문제로 참석 어려울것 같아 아쉽습니다.ㅜㅜ 다음번 좋은 기회를 기대합니다..
뒷풀이에 참석하지못한 아쉬움이 남는 밤입니다.
좋은 강의아 열강하시는 모습 감명깊었구요..^^
조만간 더 좋은 자리에서 만나뵙기를 바라며 간략한 인사말을 대신합니다..^^;;
어제, 강연 잘 들었습니다.
어제 워낙 많은 분들이 인사를 하시고 바쁘신 것 같아, 따로 인사를 안드렸습니다.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ㅋㅋㅋ
그리고, 제가 일산 사는터라, 9시 반 조금 넘어 말씀도 안 드리고 나와버렸네요. 잘 마무리는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좋은 내용으로 일깨워주시는 역할을 해주시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책.. 많이 팔렸으면 좋겠어요. ^^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며 이만 줄입니다.
홍윤표님: 인사를 나누지 못했는데, 참석하셨나요? 7시면 앞 부분의 주요 내용을 듣지 못해서 아쉬웠겠네요. ^^;
달삼님: 참석하셨나요? 블로그의 좋은 글 보면서 오랜 시간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었는데, 인사도 드리지 못했네요.
김현님: 아쉽습니다. 다음 기회에 뵙죠.
홍성욱님: 어제는 얼굴 뵌 것으로도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좀더 많은 이야기 나눌 기회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김성동님: 제가 알라딘을 도와드리지 못하는 것이 미안할 정도입니다. 쇼핑몰 예를 든 것처럼 알라딘이 다른 곳보다 한 발 앞서는 서비스로 국내 최고의 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참석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저 위 서점 링크 누르면 알라딘으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