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하는 서평쓰기 행사입니다. 이번에 나온 '시맨틱 웹 - 웹 2.0시대의 기회'에 대한 서평을 온라인 서점에 올려주시면 공짜로 책을 발송해드리는 행사입니다.
[행사 참여 방법]
1.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의 세 온라인 서점 중에 두 곳에 '시맨틱 웹 - 웹 2.0시대의 기회'에 대한 서평을 등록합니다. 같은 내용으로 등록해도 됩니다.
2. 자신의 ID로 두 곳에 서평이 등록되면, 등록된 온라인서점과 등록자 ID를 적어서 제게 보냅니다.
3. 등록된 것을 확인하고 선택한 책 한 권을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서평쓰기 행사 내용]
1. 참여한 분에게는 '섬앤섬'의 '저기 네가 오고 있다'와 '디지털미디어리서치'의 '라프 코스터의 재미이론' 중에서 한 권을 드립니다. 서평 등록 후 받고 싶은 책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책을 협찬해주신 섬앤섬 출판사 사장님과 디지털미디어리서치 사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2. 서평 등록을 알릴 때 받으실 분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 받고싶은 책을 함께 적어주시면 됩니다. '낙서판'에 비밀글로 남기시는 것이 가장 확실하며, kim@dal.co.kr로 편지를 보내주셔도 됩니다. 제가 주소를 받은 분들은 답장을 통해 수신 여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3. 기간은 일단 선착순 30명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행사 안내 광고가 사라지면 행사가 종료되나, 서평 등록에 시간이 걸리는 점을 감안해 행사 종료 전에 등록하고 나중에 등록된 분들까지 행사에 참여한 것으로 인정합니다. ^_^
* 연결: 예스24에 서평 쓰기
* 연결: 알라딘에 서평 쓰기
[책 소개]
저기 네가 오고 있다 - 사랑에 대한 열여섯 가지 풍경
공선옥, 김갑수, 김용택, 김인숙, 김훈, 박범신, 박수영, 유용주, 윤광준, 윤대녕, 이윤기, 전경린, 정길연, 최재봉, 하성란, 함정임 (지은이) | 섬앤섬
"사랑은 그저 사는 일이 아니라 살아 있는 그 자체, 곧 죽음을 거스르는 생명력이다." 흔하되 오히려 제대로 그려내기 쉽지 않은 '사랑'이라는 주제를 열여섯 명의 문인들이 솔직하게 풀어냈다. 기억조차 아스라한 옛사랑부터 고통스러운 최근 사랑의 고백, 세월 속에서 깨달은 삶과 사랑의 지혜를 담고 있는 산문집. 김훈.공선옥.함정임.전경린.하성란.이윤기.박범신 등 필자의 면면이 화려하다.
기어이 사랑이라 부르는 기억들 / 김훈
부치지 못한 편지 / 김인숙
달에서 나눈 얘기 / 윤대녕
오래된 사랑 / 유용주
내 영혼을 자유롭게 해준 그대여 / 박수영
나보다 더 많이 나를 찾아온 사랑 / 전경린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사랑 / 함정임
사랑은 미친 짓이다 / 최재봉
'유일한 사랑'이라는 말에 깃든 함정 / 박범신
그 여자 / 김용택
책 읽어주는 남자 / 정길연
'영혼의 변명'과 '진실한 사랑'의 이중주 / 김갑수
달아난 사랑을 위한 발라드 / 윤광준
기억 속의 사랑 / 공선옥
사랑이라니, 가슴 속 수많은 별들이라니... / 하성란
결혼은 미친 짓이 아니다 / 이윤기
epilogue 詩 너를 기다리는 동안 / 황지우
라프 코스터의 재미이론
라프 코스터 (지은이), 안소현 (옮긴이) | 디지털미디어리서치
'스타크래프트'를 만든 빌 로퍼, '울티마'를 만든 래리 개리엇 등과 함께 세계 게임업계를 움직이고 있는 저자가 10여 년 동안 게임을 만들면서 늘 가슴 속에 품고 있었던 가장 핵심적인 질문이자,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기도 한 '재미란 무엇인가'에 대해 정면 승부한 결과물이다.
이 책은 단지 게임에 관련된 일을 하는 독자들 뿐만 아니라 '재미'를 창조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영감을 얻을 수 있을 정도로 '재미'의 근원을 추적하고 있다. 라프 코스터는 이 책에서 '재미'의 비밀을 밝혀냄과 동시에 재미를 창조하는 게임의 위상과 나아갈 방향, 게임을 만드는 사람과 하는 사람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느껴야 하는 이유 등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 서평쓰기에 참여한 분들께는 일주일에 한 번 명단을 모아서 책을 발송해드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발송을 완료한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만약 발송 날짜 이삼일 후에도 책이 안 왔다면 이 글에 덧글로 남겨주시면 다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 2월 14일 발송한 분들(4분)
영통구 205호. 김**님.
원미구 1703호. **우님.
강남구 1102호. 김**님
의왕시 1005호. 정**님
* 2월 22일 발송한 분들(5분)
광진구 201호. 박**님
평택시 604호. 김**님
구로구 1201호. 전**님
광진구 81 2층. 이**님
서대문구 14층. 이**님
* 3월 9일 발송한 분들(4분)
양평동3가 306호. 박**님
중랑구 707호. 정**님
관악구 701. 하**님
대구시 전산실. 신**님
오, 재미이론이 땡기는데요. :D
조근영님: 서평만 쓰시면 드린다니까요. ^^;
김중태님 책 잘 읽고 서평도 적었습니다. ^^
좋은 내용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예스24와 알라딘에 서평을 등록했으니, 조만간 결과가 나오겠죠?
일단 낙서판에 개인정보 적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좋은 책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 오늘 책 주문 했는데.. 이런 부록행사(?)가 또 있었네요..^^
근데행사 기간이 언제까지인지..?-_-;; 다 읽고 서평 쓰려면.. . 그.. 그래도 넉넉잡고 1주일은. .. 쿨럭...
엉뚱이님: 서평 선물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모아서 발송하므로 이번 주말(늦으면 다음 월요일)에는 발송할 겁니다. 고맙습니다.
Magicboy님: 준비된 책이 떨어질 때까지요. 예전에는 대개 20일 정도 했는데, 이번 책은 젊은 분보다 나이 드신 분이 사서 그런지 서평 참여가 적네요. 현재 추세라면 한 달 정도는 할 것 같습니다. ^^;
분량이나 형식제한은 있습니까?
서평이란 말때문인지는 몰라도 너무 딱딱하게 글이 써져서 진도가 안나가는군요 ^^;
좋은 책을 내주시고, 또 덤까지 주신다니 감사하기 그지 없습니다.
책도 다 읽었으니, 후다닥 서평을 써서 올려야 겠네요. :)
gofeel님: 예. 제한 없습니다. 쓰실 말 없으면 좋다 나쁘다만 말씀하거나 몇 점 짜리 정도 책이라고 한 마디만 쓰셔도 됩니다. ^^;
FineApple님: 감사합니다. 지금 책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을 정리하고 있는데, 계속 주변 일에 시간을 뺏기는 바람에 진도가 안 나가네요. 빠른 시간 안에 정리해 독자들에게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중태님,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 출판사에서 책을 발송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시간이 꽤 오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도착하지 않아 발송이 안된건지, 아니면 잘못 발송된건지 제가 확인할 길이 없어서요. 공짜로 책 받으면서 이런 질문해서 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엉뚱이님: 지난 주 개인적일 일로 바빠 공지가 늦었습니다. 책은 지난 주에 발송을 마쳤습니다. 책을 보냈다고 알려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저기 본문에 14일 발송자 명단 4분을 올려놓았습니다. 주소를 확인해보고 발송자 명단에 있다면, 배달사고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명단에는 있는데, 아직 도착안했다면 이곳에 1~4번 중 어느 분인지 발송자 번호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책을 다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_^
선생님, 책 잘 받았습니다. 그냥 댓글로 남겨주셔도 봤을텐데, 직접 전화까지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좋은 책 잘 읽겠습니다.
엉뚱이님: 제일 먼저 서평을 달아주셨는데, 제 잘못으로 책을 늦게 보내 죄송합니다. 늦게나마 도착했다니 조금 위로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
보내주신 책, 잘 받았습니다. 진작에 받았는데 지금에야 인사드리네요. ^^
FineApple님: 책이 무사히 도착했다니 기쁩니다. ^_^
책 잘 받아보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강연회에서도 뵙고 싶었는데..
안타깝게도 못갔네요~
앞으로도 좋은 강연과 좋은 칼럼 부탁드립니다. ^^
보내주신 책 잘 받았습니다.
왼쪽면은 글/오른쪽 면은 그림인 정말 재미있는 책이 왔네요.
재미있게 감사히 읽겠습니다. :)
YES24, 알라딘, 교보 셋다 서평등록했습니다.
badpixel, 불량화소.
게시물을 올리고 메일 드렸는데 답장이 없네요.
라프코스터의 재미이론 부탁드립니다.
bedpixel@gmail.co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