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웹이나 웹2.0에 대한 관심은 외국도 꽤 높습니다. 때문에 최고의 웹2.0 사이트에 대한 소개가 끊이지 않고 나오는데요, 최근 designtechnica에서도 'The Best of Web 2.0'을 발표했습니다.
사진 분야는 Flickr(www.flickr.com), 비디오 분야는 Vimeo(www.vimeo.com), Social Bookmarking에는 Del.icio.us(del.icio.us), Digg(www.digg.com) 두 곳을 선정했습니다. RSS구독기로는 Bloglines(www.bloglines.com)를 선정했고, 시작 페이지로는 Netvibes(www.netvibes.com), 협업(Collaboration) 분야에는 Writeboard(www.writeboard.com), 지도 분야는 구글지도(maps.google.com), 지역 디렉토리에는 Google Local(www.google.com/local), 채팅 메신저 분야에는 Meebo(www.meebo.com)를 선정했습니다.
설명을 보면 알겠지만 처음 나오는 플릭커(Flickr)부터 미보(Meebo)까지 Ajax 기반의 서비스라는 점이 중요 특징입니다. 쉽고 편리한 서비스를 위해 Ajax가 대세라는 것을 알 수 있죠.
아직까지 웹2.0 하면 외국 사이트로 예를 들어야 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1년 뒤에는 국내에서도 분야 별로 최고의 웹2.0 사이트를 발표할 수 있겠죠? 내년에는 분야 별로 한국 최고의 웹2.0 사이트 발표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 블로그이름 : The Idea Man
(2006년 03월 07일. 13:50)
• 걸린글제목 : 웹 2.0의 트랜드 : 웹 = 저장공간
웹 2.0 기반 사이트들을 보면, 웹이라는 공간을 저장공간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딜리셔스를 보면, 회원들이 각자의 북마크를 사이트에 저장하게끔 하고 그렇게 모인 북마크들은 다른 사... [모두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