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독특한 디자인의 차나 집을 갖기를 원하지만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는 일은 드물다. 나는 우리나라에서 차에 유명 기업의 로고를 스티커로 붙이거나 뒷날개 정도 붙이고 다니는 사람은 많이 봤지만 티뷰론이나 그랜저 몸통 전체를 호랑이 그림이나 기하학적 무늬로 치장한 경우는 보지 못했다.(빨간색 그랜저는 몇 번 봤다.) 최근 몇 년 사이에 본 개인용 승용차 중에서 자신의 개성을 잘 드러낸 차라면 노홍철씨의 차 정도가 될 것이다.
가격이 비싸서인지 독창성이 튀는 집을 보기는 더욱 보기 힘들다. 독창성의 기준이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다음 사진에서 보여주는 외국의 집들이 독창적이고 튀는 집이라는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으로 본다. 거대 건축물을 너무 튀게 만드는 것은 위험부담이 있지만 카페로 활용할 정도의 몇 층 짜리 건물 정도는 튀는 디자인으로 하는 것이 광고효과면에서 좋을 것이다. 사진은 uniquedaily에서 가져왔는데 설명이 보고 싶은 사람은 연결된 문서를 참고하기 바란다.
* 연결: The Many Unusual Looking Buildings On Ear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