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로그에 올린 최근 글이 3월 11일에 올린 것이니 딱 한 달만의 글입니다. ^^; 최근 한 달 동안 피로가 누적되어 많이 피곤했는데, 오랜만에 초저녁 잠을 충분하게 잤더니 피로가 풀리며 개운합니다. 어제도 새벽 3시에 자서 5시까지 두 시간밖에 자지 못했거든요. 하여간 지금은 몸도 마음도 상쾌합니다.
(2) 3월에는 개인 신상에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4월부터 향후 몇 년 동안 제가 배우고 힘써야 할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주변을 정리하느라고 정신이 없었죠. 근 한 달 가까이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못한 이유도 그 때문이고 편지를 보내주신 분들에게 바로바로 답장을 하지 못한 것도 그 때문입니다. 답장이 늦은 점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신상 변화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시간 나면 다시 풀도록 하겠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더욱 바빠질 것이고, 더욱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3) 급한 일만 겨우 처리했기 때문에 한 달 동안 많은 일이 밀려 있습니다. 서평도 써야 하고, 컬럼도 써야 하고, 각종 모임 후기도 써야 하고, 밀렸던 만남도 가져야 하고, 사진과 책을 비롯해 여기저기 보내줄 것도 보내야 하고, 새로운 서비스도 만들어야 하고... 이번 주는 밀린 일을 처리하느라 한 주를 보낼 것 같습니다.
(4) 밀린 일 중에서 가장 먼저 처리할 일이 지난 3월 6일 강연회 참석자를 위한 추가자료 준비와 포럼 구성입니다. 이어서 4월 26일 2차 강연회 준비에 들어가야죠.
(5) 3월 한 달 동안 이런저런 준비를 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하고 싶은 말도 많습니다만, 나중에 만나면 이야기해드리겠습니다.
하여간 한 달만에 글을 올리니 정말 반갑습니다. ^_^
김중태님 정말 반갑습니다.
새로운 일에 대해서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나중에 풀어주신다고 하시니 잔뜩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그동안 정말 많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 저도 기대 가득하고 있겠습니다.
앗..오랫만이시네요.
저도 기대를 >_
지난달 한국 소프트웨어 커뮤니티 연합 강의듣고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중요한 요점만을 정리해서 전해주시는 말들 하나하나가 힘이되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좀더 많은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무슨 일이신지는 몰라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빕니다. ^^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자주 오는 싸이트인데 한동안 글이없어
사뭇 궁금했습니다..어떤 일인지 모르겠지만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항상 좋은 글 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글 부탁드릴께요 ^^;
RSS 리더에 새 목록이 내내 안 올라오길래 걱정까지 했습니다. 잘 지내시죠?
Goooood님: 기대하셔도 좋을 내용입니다. ^_^
골빈해커님: 몇 달 뒤면 첫 번째 작품이 나올 것 같습니다.
열이아빠: 감사합니다. ^_^
작은인장: 예. 좋은 일이 있었고요, 격려해주시니 힘을 얻어 좋은 결과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끄루또이: 끄루또이님도요. 새로운 곳에서 더 멋진 결과 얻기를 바랍니다.
엔시스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정환: 예. 재작년과 달리 이번에는 좋은 일로 바빴습니다. ^^;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