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희님이 6월 2일 강연회에서 발표한 '자동태깅과 집단지성(Auto Tagging and Collective Intelligence)'에 대한 자료입니다. 류중희 박사님의 강연은 현장에서 들을 때 더욱 생동감이 있습니다. 정적인 문서파일만 가지고 현장의 분위기까지 전달되지는 않겠지만 강연회 참석했던 분들이 강연 내용을 기억하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Taxosonomy와 Folksonomy의 차이를 비롯해 올라웍스가 특허를 낸 SPOT의 개념과 적용방법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라웍스의 '올라'가 무슨 뜻인지도 문서 끝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올라웍스가 추구하는 '인간을 좀더 편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좋은 기업' 정신이 올라웍스라는 이름 속에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원본: http://www.dal.co.kr/forum/down/olaworks.pdf (아크로뱃 PDF 파일)
올라웍스의 대표이사인 류중희 박사는 드라마 '카이스트'에 카이스트 진짜 학생 신분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었다. 덕분에 IT 분야에서는 보기 드문 탤런트 출신 CEO라는 꼬리표를 아직도 달고 있다. 현재 올라웍스를 운영하면서 개인PC와 웹을 연동해 사진 글 등 인생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올라로그'를 선보이며 국내 웹2.0 신생기업의 주요 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올라로그는 단순히 각종 정보에 꼬리표(태그)를 다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카메라 및 휴대폰 등에 저장된 사진, 문자 스케줄 등을 시간 인물 시간 등에 따라 자동으로 분류, 정리해주는 '오토태깅' 기능 등 차별화한 기술을 도입했다.
* 올라로그: http://olalog.com/
* 올라웍스 공식 블로그: http://ko.olaworks.com/blog/
• 블로그이름 : Read & Lead
(2007년 07월 29일. 01:54)
• 걸린글제목 : 태깅와 검색이 만나면
7/19에 '웹 자체가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이다.'라는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다. 별도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웹에서 대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유저의 행... [모두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