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2일에 열린 '웹2.0 성공전략(3차)' 강연회에도 많은 분들이 와주신 덕분에 좋은 분위기 속에서 잘 마쳤습니다. 1차와 2차 강연회 때도 많은 IT기업의 임직원을 만나 좋은 인연을 맺었는데, 3차 강연회 때도 좋은 인연을 많이 맺게 되어 기쁩니다.
(1) 한국MS사 사장을 지내고 현재 쇼테크 회장으로 계신 김재민 회장님과 쇼테크의 대표이사인 유석호님도 참석해 인사를 나누었는데 두 분이 함께 쇼테크에서 일하게 된 과정을 들으니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신체포기각서를 네 번이나 쓰면서까지 회사를 기어코 살려낸 유석호 대표님의 열정에 대해서는 할 말을 잃을 정도였습니다.
(2) 뒤풀이를 가기로 하셨던 분들이 회사일 때문에 많이 빠진 점이 아쉽습니다만, 오붓하게 모여서 저녁식사와 맥주까지 곁들인 뒤풀이도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소프트타운과 소프트랜드를 만들고 운영했던 신근영님이 들려준 업계 이야기는 정말 흥미롭고 즐거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그외 유니포인트 상무님이 해주신 이야기며 다른 분들이 들려주신 이야기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야기에 취해 자리를 붙잡다보니 새벽 0시 30분 정도에야 뒤풀이가 끝났습니다.
(3) 재미 있게 들은 이야기가 더 많습니다만 공개하기 어려운 점이 많아 제 가슴과 머리 속에만 담아야 하는 점이 안타깝네요. 아래에 강연회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사진 몇 장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