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첫화면으로 최근 글 보기(Post)
최근 덧글 보기(Comment)
최근 먼글 보기(Trackback)
1~3기 블로그글 모두보기



monthly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2005년 03월
      2005년 02월
      2005년 01월
      2004년 12월
      2004년 11월
      2004년 10월
      2004년 09월
      2004년 08월
      2004년 07월
      2004년 06월
      2004년 05월
      2004년 04월
      2004년 03월
      2004년 02월
      2004년 01월
      2003년 12월
      2003년 11월
      2003년 10월
      2003년 09월
      2003년 08월
      2003년 07월
      2003년 06월

XML, RSS URL Movabletype


  즐거운 12월이 될 것 같군요.



IT문화원 블로그. 2006년 11월 29일. URL: http://www.dal.kr/blog/2006/11/happy_december.html

2006년 11월도 이제 하루 남겨놓았네요. 블로그에 글 올린 것이 딱 한 달 전인 10월 29일이니 딱 한 달만에 겨우 글을 올리는 셈입니다. 이제 12월을 맞이하며 한 해를 정리할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올 한 해는 블로그와 홈페이지 관리가 뜸 했습니다. 물론 노느라 뜸 했던 것은 아니고요. 몸을 움직이는 일이 많아 홈페이지 관리할 시간이 부족했던 것입니다. 오늘까지 걸려있는 6월의 3차 강연 감사글을 보면서 내가 이렇게 홈페이지에 신경을 쏟지 못하며 몇 개월을 보냈구나 하는 사실을 새삼 느꼈습니다.

올해는 이 삼 일에 하루 꼴로 강연을 했고, 또 이 삼 일에 하루 꼴로 기업의 대표나 정책 담당자를 만나서 점심 또는 저녁을 들었습니다. 거의 매일 푸짐한 식사를 하다보니 몸무게도 꽤 많이 늘었습니다. 사람 만나는 일은 언제나 즐겁고 또 배울 것도 많아서 좋습니다만 시간을 많이 할애해야 하는 일이죠. 그외 몇몇 기업과 기관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을 했고, 봄부터는 마이엔진의 이사로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짬을 내서 몸을 움직이지 않을 때는 여기저기서 들어온 원고를 쓰면서 24시간을 꽉 채워서 보냈습니다.

잠이야 작년에도 몇 시간 자지 않았지만 작년에는 뭔가를 보느라 자지 않은 것이고, 올해는 볼 시간도 없어서 자지 못했다는 차이가 있군요. 사람 만나고 자정 넘어 들어오면 밀린 글 읽어보고 편지 답장 쓰고, 밀린 원고 써서 보내느라 정신 없었거든요. 올해 받은 명함만 대충 6백 개(6통) 정도 되는 것을 보니 하루에 평균 두 분의 명함을 받았고, 명함을 받지 않은 분을 포함해 하루에도 몇 분을 만나 인사하고 다닌 셈입니다. 그분들 기억하려고 사진을 찍기는 했습니다만 사진 정리를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이 죄송하네요. ^^;

좀 늦기는 했지만 12월만이라도 홈페이지에 신경을 많이 쓰고, 블로그에도 글을 많이 올려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정말 오래간만에 차림표 아이콘도 바꾸었고, 첫화면을 비롯해 여러 가지 안내 화면을 바꾸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그 동안 올리지 못했던 글도 정리해서 올릴 것이고요.

그리고 이제 2주 뒤면 독립설치형인 야그2.5도 발표합니다. 조용하게 발표했던 야그 1.0, 2.0 때와는 달리 2.5판은 강남역의 토즈라는 모임공간에서 발표회를 가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따로 글을 써서 알릴 것이고요. 야그2.5판부터는 세계시장을 겨냥한 문화상품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 네티즌들이 도와준다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겠죠.

이래저래 올해 12월은 풍성한 결실을 거두며 마무리하는 즐거운 12월로 한 해를 마무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제가 보고들은 이야기는 12월 한 달 동안에 최대한 많이 풀도록 하겠습니다. ^_^




첫줄로(go top, go first line) 문화원첫화면으로(go dal site home) 블로그차림으로(go blogtop) 사이트맵으로(go sitemap) RSS URL. 블로그 구독 주소 보기 한RSS에 추가하기

최신글 구글과 네이버는 어떻게 다른가
현재글 즐거운 12월이 될 것 같군요.
옛날글 와이어드 뉴스 코리아 서비스 종료






글쓴이: JVIXcom   (2006년 11월 29일. 04:57)

한해를 나름대로 풍성하게, 의미있게 보내셨다고 당당하게 말할수있는 모습이 마냥 보기 좋습니다~ 저 또한 내년 이맘즈음에는 자신에게 당당할 수 있기를.. ^-^;


글쓴이: FineApple   (2006년 11월 29일. 11:37)

다시 블로그에서 뵙게 되어 좋습니다. 야그라 ... 무척 기대되네요.


글쓴이: 신정훈   (2006년 11월 29일. 12:24)

추가해 보려고 독립형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대되네요.


글쓴이: 김중태   (2006년 11월 29일. 18:23)

JVIXcom님: 올해도 아직 한 달 남았습니다. 멋진 한 해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_^

FineApple님: 야그 외에도 독특하고 재미있는 서비스가 내년에 많이 나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_^

신정훈님: 예. 15일이면 외부에 공개될 겁니다. 15일 이전에 제 홈페이지에 설치해서 미리 선을 보일 예정이니 이삼일 뒤면 구경할 수 있습니다.


Post a Comment

(If you haven't left a comment here before, you may need to be approved by the site owner before your comment will appear. Until then, it won't appear on the entry. Thanks for waiting.)


total blog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