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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씨인사이드의 1억1천만 PV는 4배 뻥튀기로 나온 수치



IT문화원 블로그. 2007년 07월 10일. URL: http://www.dal.kr/blog/2007/07/dcinside_pv.html

디씨인사이드가 하루에 1억1000만 PV(페이지뷰)를 달성했다면서 엠파스를 PV에서 앞섰다고 주장하고 나서는 바람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논란이 된 이유는 평가기관이 다른 곳의 자료를 자사에게 유리하게 적용했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사이트 비교 평가를 할 때는 같은 기관의 측정치를 이용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상대기업의 수치는 A리서치의 PV에서 적은 수치를 취하고, 자기 기업은 B리서치의 PV에서 큰 것을 골라서 한다면 평가라고 말할 수 없죠. 이런 기본적인 상식을 지키지 않고 디씨인사이드는 '오늘과내일'의 PV를 가지고 랭키닷컴이나 메트릭스 등의 엠파스 PV와 비교를 했으니 말이 안 되는 결과가 나오는 겁니다.

엠파스 관계자 말대로 UV(순방문자수)는 일주일 동안 엠파스가 약 850명 선이고, 디씨는 150만 명 선입니다. 거의 6배 가까이 차이가 나죠. 이런 상황에서 디씨가 엠파스를 앞선다는 것은 실제로 일어나기 어려운 일입니다. 코리안클릭의 자료나 랭키닷컴, 메트릭스의 PV를 보더라도 엠파스가 디씨보다 2배 정도 많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UV에서 6배, PV에서 2배 차이라면 앞서거니 뒷서거니도 아니고 꽤 많이 차이 나는 겁니다. 실제로 랭키닷컴의 2007년 7월 4일 순위 자료를 보더라도 엠파스는 4위인 반면 디씨는 32위로 한참 차이 납니다.

그렇다면 디씨의 1억 1천만 PV는 어떻게 나온 것일까요? '오늘과내일'의 통계가 거짓이 아니라면 프레임 방식인 디씨의 PV를 그대로 단순 합계 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디씨의 경우 프레임을 3개 나누어 사용합니다. 맨 위 프레임은 top.htm 문서를 보여주는 top 프레임, 왼쪽의 사진기 종류 프레임은 menu.php를 보여주는 menu 프레임, 오른쪽의 본문은 main.php를 보여주는 main 프레임입니다. 프레임 문서인 index.htm 포함할 경우 디씨에서는 문서 하나를 클릭할 때마다 4개의 문서를 호출하게 됩니다. 즉 실제로는 main 프레임의 게시물 하나를 보더라도 1 PV가 아닌 4 PV가 발생하는 셈이죠. 1억 1천만 PV를 4로 나누면 약 2,750만 PV가 나오는데, 이 수치는 랭키닷컴(2400만PV), 코리안클릭(3천만PV), 메트릭스(1860만 PV)의 수치와 비슷하게 맞아떨어지는 수치입니다.

결국 디씨가 주장하는 1억1천만 PV는 프레임방식을 이용해 PV를 네 배로 뻥튀기한 수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걸 모를 리 없는 디씨에서 엠파스를 앞섰다고 발표한 것은 적절하지 못한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국내 사이트 순위 30위 바깥의 사이트인 디씨가 하루 아침에 국내 4위인 엠파스를 앞섰다고 주장하는 것은 조금 어이 없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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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글 트랜스포머, 라따뚜이보다 디워가 더 재미있어요
현재글 디씨인사이드의 1억1천만 PV는 4배 뻥튀기로 나온 수치
옛날글 14세 보안회사 사장님. 코어프레스드 오규석 대표.






글쓴이: Draco   (2007년 07월 10일. 22:41)

프레임의 경우 항상 모든 프레임이 바뀌지는 않으니까 프레임이 4개라고 PV가 4배는 안되지 않나요? 어째튼 뻥튀기가 된거 같기는 하지만..


글쓴이: 나인테일   (2007년 07월 10일. 22:58)

요새 디씨... 위상이 예전같이 않건만 무슨 엠파스를 앞섰다고 구라를...


글쓴이: 무브온21(커서)   (2007년 07월 10일. 23:24)

2006년 인터뷰 후에 패러디물이 잘 안도는 것 같은데. 이번에 선관위 사건에서도 당연히 디시에서 패러디물 올라올줄 알았는데 안보였여요.


글쓴이: 김중태   (2007년 07월 11일. 00:02)

Draco님: 예. target창을 main 프레임으로 설정했다면 클릭이 일어나더라도 위쪽과 왼쪽의 프레임 문서는 안 바뀌므로 4PV가 일어나지 않죠. 근데 디씨는 디씨는 상단의 메뉴만 눌러도 새로고침 모습이 일어나기 때문에 PV가 여러 개 발생합니다. 검색으로 들어와 문서 한 두 개 보고 나가는 사람에게는 PV가 몇 배로 잡히겠죠.
Droco님 말씀처럼 사실 프레임만으로는 4배가 나올 수 없지만 4배 정도 차이가 나는 이유는 광고 페이지, 로그 분석용 페이지 등의 기타 페이지까지 모두 페이지뷰로 넣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디씨 첫화면의 main 프레임 안에만 다시 iframe로 세 개의 페이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까지 다 PV로 계산한다면 사실은 디씨 첫화면 한 번만 봐도 7PV가 발생하는 셈이죠.
프레임만으로 4배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저런 PV까지 합치면 실제 PV보다 4배 정도 뻥튀기 되는 것 같습니다.


글쓴이: 무지개별   (2007년 07월 11일. 18:01)

4배뻥튀기란 말도 뻥튀기입니다.
모든 유저가 3프레임형식의 뷰를 보지 않습니다. 저만 하더라도 개별갤러리를 이용해왔습니다.
갤러리 골수유저들은 대부분 주요 갤러리 단독링크로 이용해 왔을걸요? 4배뻥튀기란 주장은 2~3배 뻥튀기입니다.

세부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모든 사이트에서 사용되는 서브페이지나 안보이는 페이지 등 정말 추가되는 페이지 정보들은 많을 것입니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디시인사이드 유저들이 디시인사이드 내에서 보는 페이지수가 많다는 것이지요.

엠파스보다는 디시인사이드에서 1인당 보고 싶은 페이지는 더 많지않나 싶습니다.(일명 디시질)


글쓴이: 유즈넷   (2007년 07월 11일. 18:28)

일단 포털과 커뮤니티 사이트를 비교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되긴 하지만 비교를 잡고 나서니 여러 의견들이 많군요.
김중배님께서 좋은 지적을 하셨지만 해당 사이트에 대해서 정보 수집이 부족하지 않았는가 싶습니다.
윗분도 지적을 하셨지만 3프레임형식의 메인페이지는 이미 디씨에서 중추적기능을 상실하였다고 생각됩니다.
대부분이 갤러리 위주의 활동을 하고있고, 언제부턴가 갤러리 원프레임이 시행된 이후로 그런 추세가 더 심화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호스팅업체에서 분석하면 보통 웹로그 형식이 될텐데 사이트 특성상 뻥튀기가 있긴해도 4배까지는 안될것 같군요.
그보단 샘플링 방식의 랭크사이트들을 얼마나 신임해야 할지가 더 의문이네요. 포털과 커뮤니티는 패널선정으로 이루어지는 랭크사이트의 집계로는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올거라 생각됩니다.
어쨋던...이 논란의 요지는 PV보단 다른쪽에 있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살짝 드는군요.


글쓴이: 거북이   (2007년 07월 11일. 19:54)

제가 볼 땐 이 블로그가 많이 뻥튀기 된 것 같습니다. 디시의 웬만한 페이지뷰는 갤러리에서 나올텐데 여기는 모두 원프레임이고 페이지뷰도 한 개씩으로 잡히죠.

또 엠파스의 이용자하고 디시 이용자하고 같은 수의 페이지를 볼거라고 단순 비교하는 것은 디시질을 한번도 안해보고 장님 코끼리 만지는 겁니다. 엠파스에서는 검색 한두번 하고 나오겠지만 디시질이 어디 검색이 있습니까? 디시질 한번하면 수십, 수백 페이지는 기본으로 읽을텐데 UV로서 그렇게 페이지뷰를 유추할 수는 없을 겁니다. 드라마갤이라도 한번 가보시면 이런 게시물 함부로 쓰지는 못하실 것 같은데요.


글쓴이: 바첼러   (2007년 07월 11일. 20:53)

"중태님...제가 봐도 좀 오버하신것 아닌가요? 감각을 잃으셨나요.?"


글쓴이: 페잔   (2007년 07월 11일. 22:50)

좀 오버시네요. 뻥튀기를 지적하려는 게시물을 쓰신다면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셔야지, 지적하는 게시물 자체도 뻥튀기가 심하다면 신뢰감이 안들지요. 김중태님께서 말씀하신게 어느정도 맞기는 한데 조금 지나친 감이 있네요. 다른 분들이 지적하신 것 처럼 디시 페이지뷰가 뻥튀기 된 건 좀 있는 거 같은데 4배라는건 전혀 말이 안되지요. 디시갤질 하면 다들 갤러리에서 사는데 거긴 프레임이 하나니까요. 그리고 디시는 UV는 아마 월등히 낮은게 맞을 겁니다만, PV는 훨씬 높을 겁니다. 워낙 상주하는 폐인들이 많아서 DT나 UV 대비 PV 높은 걸로는 디시가 상당히 알아주는 편이니까요.


글쓴이: 김중태   (2007년 07월 11일. 23:07)

덧글이 많이 달렸네요. 구체적으로 설명하기가 그래서 프레임으로 예로 든 것인데 노프레임 부분의 문제에 너무 집착하시네요. 기사에 인용된 리서치 기관의 자료를 신뢰한다면 코리안클릭은 3천만PV, 메트릭스는 2570만PV입니다. 4배 하면 1억 1천만 PV가 나옵니다. 그러니 4배 뻥튀기란 말은 그리 틀리지 않습니다. 노프레임으로 보는 경우도 있지만 바로 위 댓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iframe으로 몇 개 페이지를 삽입하는 경우도 있고, 측정용 삽입 페이지도 있습니다. 핵심은 국내 리서치기관이 말하는 디시의 하루 PV 2000~3000만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설명한 것은 4배라는 허수가 어디에서 발생할 수 있는지를 말씀 드린 것이고요.

그리고 말씀하실 때 너무 자기 경험을 일반화시키는 경향이 있는데요, 외부의 객관적인 수치를 근거로 제시하는 것이 설득력이 있습니다. 저는 통계 리서치기관의 수치로 4배 뻥튀기라고 주장한 것입니다만, 다른 분들은 무엇을 근거로 4배가 뻥튀기라고 말씀하시는지 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디시 방문객이 모두 디시 폐인이고, 디시 방문객이 모두 수 백 페이지씩 본다고 생각하면 매우 주관적인 것이죠. 검색엔진이나 기타 방문경로를 통해 잠깐 들어왔다가 한 두 페이지 보고 나가는 인원도 꽤 많습니다.

랭키닷컴의 작년 8월 발표 자료에 의하면 디시의 방문자(UV)당 PV는 6PV 정도에 불과합니다. 방문자당 PV는 파코즈가 40PV로 월등하게 디시를 앞서고 있죠. 그런 면에서 본다면 진짜 폐인은 파코즈 사용자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참고: http://www.rankey.com/marketing/data_rankeyinfo.php?no=112


무지개별님: 리서치기관의 자료를 근거로 보더라도 방문자는 엠파스의 6분의 1인 디시가 PV는 2분의 1이니 엠파스보다 3배는 더 많이 보는 셈이죠.

유즈넷님: 조사방법에 따라 결과가 조금씩 달라지는 것은 있지만 그래도 신뢰성을 따진다면 랭키닷컴이나 코리안클릭의 자료를 신뢰하는 것이 일반적이죠. 패널 선정에 따라서 통계가 달라지기는 합니다만 패널방식을 신뢰하지 못한다면 시청률이나 대부분의 통계를 신뢰할 수 없겠죠.

거북이님: 제가 인용한 PV는 글에서 밝힌 것처럼 국내 리서치 기관의 것입니다. 반박하시려면 리서치 기관의 자료가 왜 잘못되었는지를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몇 줄 위의 랭키닷컴 발표자료를 보면 알겠지만 디시질 한 번에 수 십 수 백 PV라는 것은 거북이님의 혼자 생각입니다. 자신들이 그렇게 디시질을 한다고 해서 모든 디시방문객이 수 십 페이지 본다고 생각하시는 것이야말로 근거 없는 말씀입니다. 내 주변 IT기업 종사자가 모두 파이어폭스 쓴다고 해서 전국민이 파이어폭스 쓸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객관적 자료를 제시해야 타당성이 부여됩니다.

바첼러님: 표현에 오버는 있겠습니다만 결과적으로 디시가 4배 뻥튀기했다는 점은 오버가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인용한 자료는 리서치기관의 자료니까요. 리서치기관의 자료를 근거로 4배라고 한 것이 오버라면 리서치기관이 오버한 것이겠죠. 사실 오버라면 30위권의 디시가 4위권인 엠파스를 추월했다는 것이 아닐까요?


글쓴이: 김중태   (2007년 07월 11일. 23:11)

페잔님: 글 쓰는 동안에 덧글을 다셨네요. 제 말은 바로 위의 덧글을 참고하세요. 페잔님은 '아마'라는 추측으로만 글을 쓰시면서 외부공개된 통계자료에 근거한 제글이 객관적이지 않다고 하시네요. 리서치기관의 통계 자료보다 더 객관적인 것을 제시한다면 4배가 오버임을 인정하겠습니다. ^^;


글쓴이: 무지개별   (2007년 07월 11일. 23:36)

중태님의 덧글 >> 리서치기관의 자료를 근거로 보더라도 방문자는 엠파스의 6분의 1인 디시가 PV는 2분의 1이니 엠파스보다 3배는 더 많이 보는 셈이죠.

일단 4배에서 3배로 줄어드셨군요.
먼저 디시인사이드라는 사이트를 제대로 분석하고 나서 글을 작성하셨어야 맞다고 봅니다. 일단 전제는 메인을 통한 디시인사이드 이용인데 이걸 근거로 글을 작성하셨으니 이리 반박글을 당하신다는 것을 아십시오. 항상 페이지를 볼 때 4페이지씩 읽는다는 소리가 말이나 되는지.. HTML을 조금이라도 아는 중학생이라도 들으면 의아할 소리겠네요.


글쓴이: 무지개별   (2007년 07월 11일. 23:38)

덧글 다시 씁니다. 중태님 덧글과 구분짓기 위해
-----------------------------------------

중태님의 덧글 >> 리서치기관의 자료를 근거로 보더라도 방문자는 엠파스의 6분의 1인 디시가 PV는 2분의 1이니 엠파스보다 3배는 더 많이 보는 셈이죠.

-----------------------------------

일단 4배에서 3배로 줄어드셨군요.
먼저 디시인사이드라는 사이트를 제대로 분석하고 나서 글을 작성하셨어야 맞다고 봅니다. 일단 전제는 메인을 통한 디시인사이드 이용인데 이걸 근거로 글을 작성하셨으니 이리 반박글을 당하신다는 것을 아십시오. 항상 페이지를 볼 때 4페이지씩 읽는다는 소리가 말이나 되는지.. HTML을 조금이라도 아는 중학생이라도 들으면 의아할 소리겠네요.


글쓴이: 김중태   (2007년 07월 12일. 00:29)

무지개별님: 4배에서 3배로 줄다뇨? 4배는 본문의 전체 PV에 대한 이야기고, 3배는 방문자수에서 6분1인 디시가 PV에서는 엠파스의 2분의 1이기 때문에 방문자수 당 PV가 엠파스보다 3배 정도라는 소리입니다. 무지개별님이 말씀하신 1인당 보는 페이지가 더 많다는 것에 동의한다는 뜻으로 제시한 수치입니다.
그리고 index.htm을 예로 든 것은 디시의 경우 프레임방식이라 하나의 페이지를 볼 때도 여러 페이지가 PV로 잡힐 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index.htm을 제대로 분석하지 않았지만 저 위의 덧글처럼 main 프레임 안에 다시 포함된 3개의 iframe만 합쳐도 한 번 로딩에 7PV가 나옵니다. 대문이 7PV니 7배 뻥튀기라고 주장한 것이 아니잖습니까.
제 글 중에서 '1억 1천만 PV를 4로 나누면 약 2,750만 PV가 나오는데'라는 표현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3개의 프레임을 가진 문서라면 로딩 한 번에 4PV가 발생하므로 4로 나누어야 실제 PV와 같아질 것이라는 사실을 표현한 것입니다. 5개의 프레임이었다면 6으로 나눈 수치를 제시하고, 프레임이 적은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겠죠. 메인이 4PV이기 때문에 4배 뻥튀기라는 글이 아니라 4배 뻥튀기인 이유로 1PV가 되어야 할 것이 프레임방식이라면 4PV가 될 수 있으니 이 경우 4로 나누어야 한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제 표현이 명쾌하지 않아서 엉뚱한 논의가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글쓴이: 무지개별   (2007년 07월 15일. 02:53)

그렇군요. 아무튼 무조건 네배다 라는 식의 논리는 잘못된건 확실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건 다 아시겠지요? 네이버블로그도 내부적으로 까보면
프레임으로 나눕니다. ajax호출페이지, iframe호출 등등
그런식으로 계산하게 되면 타 사이트 만만치 않습니다.
아무튼 프레임이 눈에 보인다고 해서 또 프레임이
메인에 박혀있다고 해서
모든 유저는 메인을 통해서 접속하고
각 페이지는 4번씩 읽어들인다. 라는 말은 잘못되었으니
글은 수정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한번 디시가서 게시물 클릭해보십시오.
메인4프레임 다 갱신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과거 구갤러리 쓸때도 모든 프레임 다 갱신되지
않았습니다. (이건 HTML FRAMESET에 대해 조금만 알아도
대충 눈치만으로 알 수 있는 거)

산출데이터에 근거하여 뽑은 글의 내용은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기술적으로 확실한 검증도 안거치고 메인만 대충 훑어본것인지
게시물 1개당 무조건 4번읽는다고 하는 점,
사이트의 성격이나 유저들의 이용성향을 제대로 파악하지도않고
(이건 아무 갤러리나 가서 유저들에게 물어봐도 됩니다.
(흔한 디시말투로)"니들 메인통해서 갤러리쓰냐?" 라는 글이나 댓글만 달아도
알수 있을걸요.)

모든 유저가 메인을 통해 접속한다고 생각하는 점 등
따지면 저들 데이터에서 뽑을 수 없는 점들은 감안하지않고
데이터가 이러니 4배뻥튀기다 라고 말하는 것이 좀 그렇지않나요?

개인적으로 모든 사이트들이 정직하게 PV를 체크한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전 그것을 문제삼으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게시물 1번 볼때 4번의 PV가 일어난다."
이게 제일 큰 문제인 것입니다.

모든 유저가 메인만 계속 새로고침 했을 경우에나
성립되는 글이기에 이렇게 계속 댓글로 의견을 남기는 것입니다.

p.s 혹시 과거에 갤러리 url로만 접속해본적 있나요?
강제로 3프레임잡고 게시물 보시는 것으로 착각하고 계시는건지
디시가 얼마전 부분리뉴얼 하기전에 단순한 구조로 만들어져서
그냥 갤러리 url만 써서 연결하면 갤러리만 뜹니다 프레임
무시되구요. 3프레임이 싫고 단순하게 갤러리만 이용하고
싶은 유저가 많아서 저같은 골수유저들은 자주 가는 갤러리만
즐겨찾기 해놓고 씁니다. 프레임 등장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예전에는 리플도 그냥 한페이지에 다 로딩되었는데
다른 데는 iframe이나 frame도 쉽게 노출만 안시키는 것뿐이지
다 쓰고 있습니다.

일부러 불편한 루트로 여러번 페이지를 호출하는 곳도 있구요.

아무튼 "4배 뻥튀기란 말은 정말 뻥튀기"란 제 의견은
아직 중태님의 답변을 보고는 물리기가 힘드네요.


두서없는 댓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주말잘보내세요.


글쓴이: HOok   (2007년 07월 18일. 14:31)

디씨가 뻥질을 한건 맞지요..뭐.. ㅎㅎㅎ 김중태님이 객관적 데이터가 없어서 그것에 대한 반대댓글이 많으신것 같은데요. 그렇더라도 팩트를 보면 확실히 뻥질이고, 이건 20세기에나 있었던 구시대적 행위 아닌가요? 우회상장하더니 분식통계를 내시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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