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15일. 레드윙 서비스가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새벽에 김중태문화원에도 달아서 사용 중인데, 아직 특별한 문제점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당장 레드윙을 달고 나니 제 홈페이지에서 노는 시간이 많아지네요. 재미있는 플래시 게임을 하느라 시간을 보내고, 각종 뉴스를 보느라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김중태문화원을 방문한 분들과 대화하는 즐거움도 누리고요. 다양한 사람과 만나고 다양한 정보를 제 홈페이지에서 바로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포탈 시대의 시작이 열리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향후 협력사 제휴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가 추가되면 개인마다 개성 있는 개인포탈 사이트가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1) 오픈베타가 아닌 클로즈베타로 시작한 이유는 갑자기 많은 분들이 사용할 경우 발생할 문제를 줄여보기 위함인데요,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잘 제공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레드윙(http://red.miwing.com) 사이트의 주소를 공개하고 회원 가입 기능을 당분간 열어두기로 했습니다. 운영에 무리가 없다면 회원가입을 계속 받을 것이고, 서비스에 문제가 생긴다면 회원가입을 막고 안정화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2) 현재 회원가입 기능은 열려있지만 베타테스터를 신청하면 향후 베타테스터모임에 초청받거나 일정기간 유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pr@miengine.com 으로 '이름, 이메일, 사이트주소'를 보내면서 베타테스터 신청을 하기 바랍니다.
(3) 첫날부터 많은 분들이 다양한 기능의 추가를 말씀해주셨습니다. 사이드바 형태가 아닌 가로가 긴 막대형태의 스킨(레이아웃)을 비롯해 개인이 RSS를 추가할 수 있는 기능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미 레드윙 개발팀은 충분히 고려하면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좀더 흐르면 여러분이 원하는 것 이상의 서비스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_^
아직 레드윙을 접해보지 못한 분들은 red.miwing.com 사이트에서 레드윙이 가져올 변화를 살펴보기 바랍니다.
• 블로그이름 : 한님은 잡학편식(雜學偏識)
(2007년 08월 16일. 00:09)
• 걸린글제목 : 0499. 개인화 포털, 레드윙을 달았습니다
왼쪽 사이드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도 레드윙의 베타테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전에 선보였던 야그의 확장판 같은 느낌이네요. 파이어폭스에서는 그냥 넘치는 모양으로 나... [모두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