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인 8월 6일, 미투데이(http://me2day.net/)에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미투데이 주소는 http://me2day.net/dal입니다.
미투데이를 이제서야 만든 이유는 미투질을 할 시간이 없어서죠. 아시는 것처럼 한 달 동안 블로그에 글 한 편 올리지 못 할 정도로 정신 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보니 다른 사이트에 신규로 가입하는 일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투데이는 웹메모장 비슷한 개념으로 사용하고자 합니다. 생각나는 것 있으면 그때마다 미투데이에 기록해두고, 나중에 블로그로 옮겨야죠.
아직도 시간에 매인 몸이라 다른 분들처럼 자주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계정을 새로 만들 정도의 여유가 생겼으니 틈 나는대로 기록을 남겨볼 생각입니다. 이제 블로그에 글도 자주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용도라면 구글노트가 더 편리할 것 같은데요. 구글노트 플러그인?인가를 설치하면 브라우저 맨하단에 노트 아이콘이 달립니다. 언제든지 접속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