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난상토론회에 참석했던 분들의 소개를 일부 정리해봤습니다. 옆 사람하고 대화하면서 정리한 것이라 빼먹은 내용도 많고 잘못 듣고 적은 내용도 있을 겁니다. 틀린 부분을 알려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류한석님 : 소프트뱅크미디어랩 소장으로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병철님 : 스마트플레이스. 전 삼성회장님 이름이라 기억하기 쉽다고 하셨죠.
황재선님 : 소프트뱅크미디어랩에 근무하며 이날 자원봉사로 애 많이 쓰셨습니다.
양준철님 : 스페이스인터내셔널(주). 고등학교 때 창업해 1천만 원의 빚을 졌다고 하네요. 블로그로 취업, 병특 등 혜택을 받아 블로그와 인연이 남다르다고 하죠.
윤대관님 : 성균관대 4학년으로 구직 중입니다. 디워를 6번이나 봤다고 합니다.
장정식님: 구글입사 다섯 달 된 분입니다. 구글의 Blogger.com 티셔츠가 눈에 뜨이죠.
최순욱님 :전자신문사 기자입니다. xx빠진 xxx 다닌다고 소개해서 많이 웃었습니다.
박병운님 : 창업 준비 중이라네요. 단편영화 쪽 기획을 하나봅니다.
이학준님 : (주)테르텐. 학주니닷컴으로 유명한 분이죠.
김형택님 : KTH. 바캠프참여 후 처음으로 뵙습니다.
한영님 : 태터앤컴퍼니. 오마이뉴스에서 뵙던 분인데, 태터로 옮긴 사실을 몰랐습니다. 오랜만에 뵈어서 반갑습니다.
퓨처워커님: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
정윤호님 : 태터앤컴퍼니. 오마이뉴스에 있다가 태터로 옮기셨죠.
조재호님 : 이번 행사에서 참석신청 페이지로 서비스 된 온오프믹스 개발자입니다. 목포의 유달비비에스 운영 경험이 있는 PC통신인입니다.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서비스로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이중대님 : 에델만 코리아. 에델만 코리아는 홍보마케팅 관련 기업이지만 블로그 리포트를 발간해 많은 도움을 주는 곳이죠. 이중대님에게 블로그 관련 이야기를 많이 듣고 싶었지만 팀이 나뉘면서 인사도 드리지 못 했습니다.
정조균님 : 드림위즈. KT에 감정 있지만 지금은 사랑한다는 말로 웃음을 줬습니다.
표철민님 : 한국 최고의 개인화홈페이지인 위자드닷컴을 만들고 있는 위자드웍스 대표입니다.
김종철님 : 소속이 집이라고 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돈 주거나 컨설팅을 해준다고 합니다.
송민구님 : 하이컴프. 웹에이전시 근무하며, 프로그래밍에 매력 느껴서 개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임정민님 : 소프트뱅크벤처스에서 투자 상담 및 심사를 하죠. 오랜만에 뵙는데, 따로 인사도 드리지 못했습니다.
서정우님 : 블로그칵테일의 외부제휴 담당으로 하이텔 노윤미님과 제휴 문제로 참석했는데, 밤샘 작업으로 초췌한 모습이라고 했습니다.
윤종수님: 행사 참석자 중 보기 드문 비IT 계열 참석자입니다. CCL에 열정적으로 헌신하고 계신 분이죠.
황대산님 : 프리랜서. 고등학교 때 유학 간 경험이 있어 영문블로그를 운영한다네요.
김주용님: 모바일리더. 모바일 관련 일을 하시고요. SNS를 주제로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박일님 : NcSoft. 리니지 개발에 참여하신 것으로 들었습니다.
김성우님 : KTF. 11년 째 이동통신에 몸 담고 계십니다. 웹2.0 알고 김국현, 류한석, 김중태 세 사람을 만나고 싶었는데 실물과 달라 김국현님에게 크게 실망했다고 합니다. 류한석님에게도 실망. 저만 사진과 실물이 일치한다고 해서 웃음을 주었습니다. 사고로 몸 안에 쇠도 2개 박고 있다고 하시고요, 요가 몸개그로 나가려다가 포기하신 모양입니다.
김우승님 : 삼성전자. 올해만 네 번 명함이 바뀌었다고 하셨죠. 부서이동이 많은가 봅니다.
김기웅님 : 게임개발 회사인 Ntreev에 근무합니다. 블로그에 개발 관련 글 올렸다가 회사 이사님의 관심으로 지금 회사 입사했고요. 이날 가장 참신하게 죽다 살아난 이야기를 해주셨죠. 유괴 당한 적 있답니다. 그외 3번이나 브라운관 깨먹고, 중국에서 산 넘다가 죽을 뻔 했고, 스카이다이빙하다가 죽을 뻔 했고, 몽골에서 기마여행 하다가 말에서 떨어져 죽을 뻔 했고.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죽을 고비도 많이 넘기시나 봅니다.
이준혁님 : 80만 회원을 거느린 카페 운영자이자 미리야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분이죠. 이번에 카페 운영비법 다룬 책을 냈습니다.
전성규님 : Sk innoace. 모바일 위피 기반으로 모바일 솔류션 제공하는 일을 합니다. 모바일과 인맥을 접목하는 일에 관심이 많고요.
김원근님 : 미디어코프 . 아드레날린 개발을 살려보고자 노력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전시형님 : 롯데정보통신. 미디어몹에서 활동하다 요즘은 IT이야기 많이 한다고 합니다.
박경수님 : 엠파스 개발자시죠.
강태훈님 : NHN. 부산에 놀러갔다가 교통사고로 폐차했는데도 몸은 멀쩡한 운 좋은 분입니다. 다음에서 블로그 만들었다가 NHN에서 근무 중이랍니다.
김유님 : 자라자공작소 대표인데, 잘하자와 쑥쑥 자라자의 뜻이라고 합니다.
권재창님 : 펜타시스템테크놀로지(주). 뚱뚱해보이라고 아내가 코디해주셨다고요. 에버랜드 딸과 약속 포기하고 인형으로 때우고 올 정도로 난상토론회에 애정을 표시했습니다.
정승훈님 : NEWEL SOFT. 블로그보다 위키를 좋아했는데 어느날 위키가 블로그에 밀려서 서운하다고요. 위키를 신봉하는 분입니다. 하는 일은 개발.
김종국님 : 이금룡사장이 대표이사로 있는 곳에서 근무하신다고 하네요. 제 안부 전해달라고 부탁하려 했는데, 인사조차 나누지 못했습니다.
양원석님 : 삼성전자
사진과 음악을 바탕으로 하는 서비스 개발. 사진, 음악의 유사성을 바탕으로 추천하는 시스템 만듦.
김병균님: LBS PLUS. GIS 솔루션으로 주택공사 프로젝트 참여 중이랍니다.
그만님 : 야후!코리아. 문국현님 간담회 다녀온 후 회사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해서 다니는 회사 이름 대신 '거기'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래서 어디 다니는지 다 알게 되었죠. CNET의 ZDNET코리아 편집장과 매경 기자를 했고, 엠파스블로그에서 정치 이야기했다가 고등학생이 배틀 걸어와서 링블로그로 시작했답니다. 이제 그만, 어쩌다보니 그만, 그만의 블로그라는 세 가지 듯을 버무려서 그만이라는 필명을 지었다고 합니다. 이놈의 xxxx 언론 바꾸자로 강한 충격을 주셨는데, 그만님 뒤를 이어 언론사 참석자분들이 댓구를 해주셔서 재미있었습니다.
이선재님 : 파란. 싸이월드, 다음에 근무 후 파란으로 오신 것이라고 하네요.
김도연님 : 피틀투를 운영하시는 분이죠.
심철민님 : 이날 행사를 후원해주신 파란서비스본부 본부장님입니다. 야비스(http://www.yavis.com/)를 CJ인터넷에 매각하면서 해당 부서 직원들과 함께 CJ인터넷에 입사하여 신규 포털사이트를 만드셨고, 2년 반 전에 파란에 오셨다고 합니다. 2차 뒤풀이까지 끝까지 참석하는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김효진님 : 태터앤컴퍼니. 여성참가자로는 가장 먼저 등록하신 분이죠. 오마이뉴스 출신이라고 합니다.
이미나님 : (주)태터앤컴퍼니. 블로그계의 행사라면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열정적인 TNC의 홍보담당자죠. 갑상선암으로 한 동안 고생했던 경험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김미진님 : SK communications. 교통사고로 태극봉침 맞는 중이랍니다.
한혜숙님 : (주)솔트룩스. 2회 때 참가하셨고 현재는 솔트룩스로 이직해 근무 중이랍니다.
이향선님 : 1988년부터 IT 관련 언론사에 근무하셨죠. 10월부터 무소속이 되어 새로운 시작을 준비 중입니다. 새로운 출발 멋지게 성공하기를 기원합니다.
황선아님 : (주)지란지교소프트. 해외마케팅업무지만 테스트 담당도 한다고 합니다.
주화영님: 넷다이버. 블로그얌이라는 서비스를 얼마 전에 오픈한 곳이죠. 소셜네트웍으로 발전 준비 중이랍니다.
김상미님: KICRA의 기자고요.
김정미님: KTH(파란). 이날 행사 후원을 위해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노윤미님 : KTH (Paran). 파란 블로그 담당이기고 하고, 이날 행사를 실질적으로 진행하고 후원하는 일을 맡으신 분입니다. 심신 양면으로 애를 쓰신 바람에 저녁 때는 기가 많이 소진되었는데, 집에 들어가서 푹 쉬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동생이 문희준 쫓아가다가 떨어져 8번이나 수술했다고 하네요. 문희준씨 아는 분 있으면 연결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이날 행사 진행하느라고 애 많이 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주님 : (주)태그스토리의 동영상 광고 마케팅 담당입니다. 부산 국제영화제에 갔다 올라오셨다고 하면서 자원봉사자에 감명받았다고 합니다.
박혜윤님 : 마켓프레스. 거리가 멀어 자세히 듣지는 못 했는데 용가리 쪽 때문에 IT에 진입했다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멜로디언님 : 프라임그룹이라는 한컴의 인하우스인 광고회사에서 근무합니다. KTH는 첫 면접 보러왔다가 탈락한 아픈 경험이 있는 장소라고 하네요.
류수경님 : (주)한샘. 한샘에서 통합플랫폼으로 사이트 구축 업무를 담당하며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고민 중이랍니다.
전미연님 : 디지털다임. 2002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정말 오래된 블로거입니다. 블로그 내용은 생존기록으로 채워졌다네요.
박윤수님 : 미디어포스. 웹에이전시에 근무합니다. SNS에 관심이 많고요.
이영님 : 티맥스소프트. 올드하드웨어 다룬다고 하십니다.
문성실님 : 가장 유명한 주부블로거죠. 오늘도 홈쇼핑방송 대박 내고 왔다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외에도 문성실닷컴(moonsungsil.com) 개설해서 두 개의 블로그를 운영 중입니다.
이찬진님 : 한컴신화의 주인공이자 드림위즈 대표시죠. 서명덕 기자인의 동영상으로 인해 오해를 산 까닭인지 동영상 촬영과 공개는 절대 금지라고 말하시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멀쩡한 분'이라는 표현으로 좌중을 몇 번 웃기셨고요.
• 블로그이름 : 더 넓은 세상을 보고 듣고 느껴라
(2007년 10월 08일. 17:41)
• 걸린글제목 : IT 난상토론회, 첫경험 그리고 첫인상
처음으로 IT 난상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처음에는 언제나 설레임과 두려움이 있는 모양입니다. 아침(?)부터 약간의 두근거리는 설레임과 함께 집을 나섰습니다. 저는 신림역에서 내려 약도에 그려진대로 약속장소에 별로헤메지 않고 잘 도착을 했다지요^^; 반면에 좀 헤메이신 분들도 더러 있는 모양이더군요. ㅇㅖ정시간보다 15분정도 늦게 행사가 시작되었는데, 바로 약 세시간에 걸친 자기소개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자기소개시간에는 조금씩 차례가 다.. [모두 읽기]
• 블로그이름 : 젊은영의 블로그마케팅과 태터앤미디어
(2007년 10월 08일. 18:13)
• 걸린글제목 : 4회 IT 난상토론회 참가후기
제4회 IT난상토론회 / 출처 : 스마트플레이스 지난 토요일 smartplace에서 주최한 "제4회 IT난상토론회"에 태터앤미디어팀원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본 행사라 조금 어색하기도 하고, '아이스브레이크'로 명명된 자기소개시간을 무려 3시간이나 진행하는데 담배의 유혹을 참아내느라 너무 힘들었습니다. (류한석소장님, 너무 하십니다.^^;) 주제별로 6-8명씩 그룹을 나누어서, 토론을 진행했는데, 제가 찾아간 그룹은 "블로그를 기반으로 한 미.. [모두 읽기]
• 블로그이름 : 좀비씨 이야기
(2007년 10월 09일. 08:02)
• 걸린글제목 : 제4회 IT 난상토론회 후기
Hulks nebulon9 어제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주최하는 제4회 IT 난상토론회에 참석했었습니다. 지난 3회에 이어 개인적으로는 두번째로 참석하는 자리였는데요. 3회 때 보다는 훨씬 많은 분들이 참가를 해서요, 초반에 자기소개를 겸한 Ice Break 시간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해서 실제 토론시간이 부족한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할 정도로 모두 적극적인 자기 참여가 있었습니다. 6~7명 정도로 팀을 나누어 각 팀별 주제를 정해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모두 읽기]
• 블로그이름 : 硝郡据
(2007년 10월 09일. 14:39)
• 걸린글제목 : 薦4噺 IT貝雌塘経噺 板奄
戚腰拭 IT貝雌塘経噺研 走据馬惟 鞠嬢 奄纂柔艦陥. 督空翫陳聖 錘慎馬壱 赤澗 KTH亜 KT 域伸紫虞澗 識脊淫凶庚拭 井送鞠嬢 赤聖 依戚虞 持唖馬重 歳級戚 弦紹陥壱 級...
[모두 읽기]
• 블로그이름 : Character King
(2007년 10월 10일. 22:07)
• 걸린글제목 : 스마트플레이스 IT난상토론회 늦은 후기
벌써 5일이나 지난 후기를~ㅋ아이스브레이크일단 여성쿼터제의 도입 덕분인지 성비가 얼추? 맞는 따땃한 분위기 였다. 므흣므흣처음으로 참가해서 처음으로 자기소개..움....자신을 확실히 어필해야 하는~ 예를 들어 죽다 살아난 이야기를 하면 좋다는 류소장님의 의견에 불나서 사무실 식구들 다같이 저 세상 갈 뻔한 이야기를 꺼냈다. 역시 첫 테잎을 끊을 땐 신중해야 할 것 같다. 줄줄이 이어지는 '죽다 살아난 이야기 시리즈'는 3시간이라는 오버타임에 많은 기.. [모두 읽기]
• 블로그이름 :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7년 11월 26일. 12:34)
• 걸린글제목 : 제4회 난상토론회 '초 뒷북' 후기 by kkonal
꽤 새침하게 앉아 있는 꼬날이의 모습을 찾아보세요~ :-)지난 10월 6일 토요일 오후에 있었던 제 4회 난상토론회 후기 입니다. 행사가 끝나고 열흘이나 지나서 쓰고 있는 '초 뒷북' 후기인만큼, 간략하게 올리겠습니다. 흑~ 이번 난상토론회는 100명 가량의 인원이 참석한 대규모 행사였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 측에서 여성 블로거 쿼터제를 도입해 주셔서 어느 때보다도 여성 블로거들이 많았던 '흐뭇한' 행사이기도 했습니다. 6시간 가량 진행된 행사 내내... [모두 읽기]
이야 이 정리는 정말 대박이네요.
살짝 수정하자면 제가 근무하는 회사는 프라임그룹의 인하우스 광고 에이전시입니다. 프라임그룹의 계열사 중에 한글과컴퓨터/씽크프리가 있다고 말씀드린 거였습니다. :-)
와우~ 자기소개내용까지 멋찌게 정리하셨네요^^/
읽어보는 재미가 남다른걸요^^~*
멜로디언님: 제 컴퓨터 안에 정확하게 인하우스 광고 회사라고 적어두었는데요, 세부 정보공개를 많이 꺼리시는 것 같아(명함에 이메일도 없기에) 프라임그룹까지만 말한 겁니다. 아참 사진이 (고개를 숙이는 바람에) 코만 나온 것이 있는데 보내드릴테니 제게 이메일 주소 보내주세요. 사진기가 안 좋아 다 흔들려나왔지만 이전 아거님 모임 때 사진도 보내드릴께요. ^_^
키팅님: 감사합니다. 더 자세하게 쓰면 사생활 침해가 될까 싶어서 한 두 줄 요약본으로 정리했습니다. 제가 사람을 잘 기억하지 못해서 기억용으로 정리해본 것인데 다른 분에게도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_^
김중태님...
그날은 반가웠습니다..^^
오잉~~근데 제가 발표할때 조셨나봐요~~ㅋㅋ
이름난 덜렁 있으니 썰렁하옵니다...
하긴 별로 각인 시켜드릴만한 자기소개는 하지 못해서..히~
김중태님이 소개해 주신 식당에 다음에 꼭 가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선물로 주신 볼펜..볼수록 맘에 듭니다..
감사드리고요..
다음에 뵈면 명함 제대로 들고 정식으로 인사드릴게요~~^^
문성실님: 처음 글 작성할 때 제대로 소개했답니다. 글을 수정하면서 moonsungsil.com 을 링크 걸면서 a(앵커) 태그에 / 기호 쓸 부분을 ?로 오타가 나서 설명 부분이 나오지 않았네요. 덧글 보고 깜짝 놀라, 다시 복원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소개 첫 마디가 오늘도 방송대박이라고 하셨는데 잊을리 없죠. 다음에 뵈면 볼펜 더 드릴께요. 이번에 나온 시계도 하나 챙겨두었다가 드리겠습니다. ^_^
이렇게 김중태님의 블로그에 이름이 적힐 수 있다니 너무 좋은데요? ^^
정확히는 제가 창업했던 회사 때문에 진 빚은 아니고, 사업을 접고 다른 사람이 하는 사업에 이사로 들어갔다가 사기를 당했다지요~ ㅋㅋ
와, 엄청난 자기소개 정리 대단하네요. ^^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시는 일에도 대박을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중태님.
처음 인사드리네요. 저희 사장님께 안부 어떻게 전해드릴까요.. ^^
다음 기회에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얌의 주화영입니다. 이렇게 일일히 적으시다니.. 저도 수첩에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려야지 했는데.. 한발 늦었네요^^ 레드윙 발표회에서 뵙겠습니다.레드윙~ 기대
promise4u님: 예. 그렇군요. 하여간 빚을 져서 고생이 심하셨겠어요. ^^;
바비님: 참석한 분을 다 정리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네요.(옆 사람과 대화를 하다보니) 이따 레드윙 발표 때 오시니 이따 뵙겠습니다.
좀비님: 레드윙이라는 서비스 나왔다고 알려주시고요, 한 번 찾아뵙겠다고 전해주시면 됩니다. 레드윙 일이 안정화되면 제가 대표님에게 전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화영님: 예. 이따 저녁 때 뵙겠습니다. ^_^
김중태님 제 블로그에 댓글까지 남겨주시고, 내용까지 수정해 주신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레드윙 제품 설명회에 직접 참석하지 못해 너무 죄송합니다. 직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그럼 또 뵙져
알럽원님: 아이고 별 말씀을요. 직원분들과 인사 나누었습니다. 덕분에 발표회도 잘 마쳤고요. 다음 주 쯤에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이사님, 이 글을 오늘에서 봤습니다. ㅋ~ 저를 열정적인 홍보담당자라고 소개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키워드거든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