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6일에 시청 앞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고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하는 메가트렌드 연구발표회가 열립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소수자의 부상과 다양성에 기초한 사회통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그림이나 연결을 눌러서 행사 안내 페이지의 내용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저는 이번 행사의 집담회에 나와 짧은 발표를 합니다. '[사회] 웹2.0 서비스와 개인브랜드의 확산'이라는 주제로 10분 정도 발표를 합니다.
재미 있는 주제가 많지만 16일에는 일정이 3개나 있어서 정작 다른 분들의 발표를 듣지 못 할 것 같아 안타깝네요. 행사 신청은 무료고,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21세기 한국 메가트렌드 연구시리즈 CD'를 준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참석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CD를 받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블로그이름 : 나우리 / I Love Contents & 세상읽기
(2007년 10월 14일. 14:44)
• 걸린글제목 : 디지털기술 발전에 따른 행복지수
미래의 세상은 3D가 지배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Digital, Design, DNA. 과학문명의 발전은 참으로 눈부시다. 하루 밤을 자고나면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어 새로 생겨난 용어를 이해하기가 어렵다. 관련 정보를 비교적 꼼꼼이 보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아직도 개념을 모르는 것 투성이다. 이런 문명의 발전과 동시에 디지털화에 대한 역작용은 심각하기만 하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사람과 더불어 살때 행복을 느낀다. 인터넷과 디지털제품과의 생활은 아무리.. [모두 읽기]
• 블로그이름 :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7년 10월 15일. 12:04)
• 걸린글제목 : 미래 주간 2007 메가트렌드 연구 발표회 - 10월 16일 화요일 1:30 프라자호텔
'네트워크 사회에서는 소수자도 주인공'이라는 슬로건 아래에 2007 메가트랜드 연구 발표회가 개최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소수자'라는 단어에서 다소 부정적인 분위기가 느껴지기는 합니다만, 사실 우리는 모두 '소수자'일 수 있지요. 1,000만(?)이라는 포털 블로그 사용자 속에서 꼬날이 같은 텍스트큐브 사용자는 소수자이구요. 많은 닌텐도DS 게임기 유저가 '마리오' 게임에 열중하는 사이에서 '와리오'만 2년 이상 잡고 있는 것도 그렇습니다. 홍... [모두 읽기]
의미있는 토론회 같군요..
디지털 역작용을 생각하면 디지털화에 대한 문화적 측면의 논의가 활발해져야 겠지요
nauri님: 예. 주제가 좋아서인지 많은 분이 참석해 끝까지 자리를 한 좋은 행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