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스토리에 제 인터뷰 동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인터뷰 내용은 이번의 메가트렌드 발표회에서 발표하는 내용을 1분 정도로 줄여서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10년 전만 해도 웹이 없던 시절에 우리들은 출근길에 카메라를 들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고가 나면 반경 몇 백미터안의 공중전화를 찾아 기자를 부르는 것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달라졌죠. 출근길에 모두 디카, 폰카하는 카메라를 들고 다닙니다. 그래서 사고가 나는 순간 그 즉시 사진을 찍어서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고 미니홈피에 올립니다. 즉 정보 소비자였던 우리들이 이제 정보 생산자가 된 겁니다. 우리들이 기자가 된 것이죠. 그 결과 개인들도 브랜드를 갖게 되었습니다. 아주 평범한 주부였던 한 아주머니는 자신의 블로그에 요리 관련 글을 썼고 그 글을 모아 책을 내기도 하고 홈쇼핑에 출연하기도 하면서 억대가 넘는 고액 연봉자가 되었습니다. 또 한 강사는 인터넷을 통해 연봉 1억, 100억이 넘는 고액 강사로 발돋움한 경우도 있습니다. 아주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이제 여러분들, 우리들이 바로 그런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웹2.0 시대 서비스들이 바로 그런 일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 연결: 웹2.0서비스와 개인 브랜드의 확산_김중태 원장
그리고 다음 동영상은 메가트렌드 홍보 동영상입니다. 이날 행사 발표자들의 핵심 주제를 아주 짧게 정리한 동영상이니 참고하기 바랍니다. 저도 중간에 10초 정도 나옵니다.
매카트랜드 행사장에서 모습 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짧게 하셔서 매우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에 하신 말씀... 독서 많이 해야 겠네요.. ^^
앞으로도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덧)말씀하신대로 참석해서 받은 CD 내용 너무 좋더군요...
뱃살왕자님: 예. 다음에 뵈면 인사드리죠. 그런데 저는 CD를 받지 못했습니다. 주변분들과 이야기하느라.. 나중에 하나 달라고 해야겠네요.
저도 발표회에서 뵙습니다. 인사만 살짝 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ㅎ 예전에 시맨틱 웹 책을 보고 많이 배웠던 기억도 나고 김중태님 실제로 뵈니까..푸근한 인상 이시더군요. ㅎ
시리우스님: 제가 그날 인사한 분이 많아서 기억을 하지는 못 하더라도 너그러운 양해 바랍니다. ^^;
세미나 행사 같은 곳에서는 긴 이야기 나누기 힘들고 잠깐 인사하는 정도만 가능합니다. 나중에 우리 회사 서비스 발표회 같은 곳에 오시면 뒤풀이에서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다음 인연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