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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문화원 블로그. 달별 : 2008년 10월




  10.24. 내일 블로그 강연 이후 토론 겸한 점심 있습니다. [본문 보기]
온오프믹스 등록신청

내일은 블로그와 관련해 충분한 질문 시간과 토론시간이 있으니 내일 참석하시는 분들은 사전에 질문과 토론할 주제를 선정하고, 자신의 생각도 정리해서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준비를 많이 할수록 얻는 것이 많은 법입니다.

  10.24. 아파트 몰락 시나리오.3. 아파트 가격 하락은 일시적 아닌 계속적 추세 [본문 보기]
수요 감소와 하이퍼세대의 문화 때문에 실수요 중심으로 변화 중 앞서 글에서 말한 것처럼 경기도 지역의 아파트 가격은 실수요 중심이 아닌 투기 중심으로 형성된 가격이기에 실수요 중심으로 아파트 가격이 형성되면 거품이 순식간에 꺼질 가격이다. 안 된 말이지만 지금 경기도권에 아파트를 구입한 사람들은 상투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 월세를 기준으로 실수요를 계산한다면 지방 아파트 가격은 30평이 1억 원도 비싸다. 실제로 경기도를 벗어나 충청권 내륙으로만 들어가도 30평 빌라나 연립의 경우 3~5천만 원에 불과하다. 지방의 경우 시내에서 벗어난 경우는 평당 100만 원 받기도 힘들다. 이제 남은 문제는 아파트 가격이 앞으로도 투기중심으로 갈 것이냐 실수요 중심으로 바뀔 것이냐 하는 점이다. 건설업자나 부동산업자는 계속 투기중심으로 가기를 바라겠지만...

  10.24. 아파트 몰락 시나리오.2. 실수요 중심이라면 1억 원도 비싸다 [본문 보기]
주거를 목적으로 한 월세입자에게 묻는다면 월 100만 원도 비싸다 그렇다면 아파트의 적정 가격은 얼마여야 할까? 이는 실수요 중심에서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실수요는 자신의 소득과 금리에 기반을 두고 계산이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용인에 5억 짜리 아파트를 샀다고 해보자. 이를 요즘 기본인 1부(1%) 월세로 계산하면 월세 500만 원에 해당한다. 아파트를 투기수단으로 보지 않고 실수요자 즉 거주를 위해서 돈을 지불할 사람들의 적정가격을 알고 싶다면 월세로 계산하는 것이 맞다. 미국이나 일본도 월세로 거주 능력을 따진다. 그럼 질문하자. 회사일로 용인에서 몇 년 살 경우에 월세 5백 만 원을 주면서 용인에서 30평 아파트에 살겠는가? 당연히 아니라고 대답할 것이다. 300만 원도 아니라고 할 것이고 200만 원도...

  10.24. 아파트 몰락 시나리오. 1. 아파트 불패신화를 만든 방법 [본문 보기]
** 이 글은 한 개인이 생각하는 미래의 가상 시나리오일 뿐입니다. 참고글로만 삼고 모든 판단과 결정은 스스로 하기 바랍니다. 이 글의 예상이 틀렸다고 해서 아무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이익단체의 전략에 자기만 돈 벌면 된다는 욕심이 만든 아파트 거품 우리나라 주택시장의 거품은 도를 지나친지 오래다. 그런데 왜 지금까지 아파트는 가격이 오르기만 했을까. 한 두 차례 잠깐 가격이 내려간 적이 있지만 아파트 가격은 계속 올랐다. 단독주택이나 다가구, 연립, 임야 등에 비하면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가격이 올랐다. 특히 최근 10년 사이의 상승폭은 지나칠 정도다. 아파트 불패신화는 정치권과 건설회사, 부동산업자 기타 이익단체의 결탁에 '나만 잘 살면 된다'라는 이기적 투기심리가 만들어낸 결과다. 관악구와 용인시의 아파트...

  10.24. 사탕 넣으면 솜사탕 만들어주는 가정용 솜사탕 기계 [본문 보기]
아이들이 솜사탕 좋아해서 인천이나 놀이공원에 가면 하나씩 사먹곤 하는데요, 옆에서 봐도 참 신기합니다. 그저 설탕 한 숟가락 떠넣을 뿐인데 솜처럼 가는 실이 나오면서 풍성한 구름이 되는 것을 보면. 정말 솜사탕 기계는 마법의 기계 같아 보입니다. 솜사탕 기계

  10.24. 귀여운 팩맨 비키니(Pacman Biniki) 수영복. [본문 보기]
역시 고전게임을 좋아해서일까요? 팩맨 비키니 사진을 보니 섹시하다는 생각보다는 귀엽다, 반갑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아참, 팩맨만 보이고 팩맨 따라다니는 유령은 안 보인다고요? 유령도 비키니 안에 있답니다. 그런데 저 유령 아무나 볼 수 없겠네요. ^^

Pacman Biniki

  10.22. 25일(토) 09:30. 블로그 강연회 참석 신청받습니다. [본문 보기]
브이코아에서 진행하는 블로그 강연회에 초청받아 이번 주 토요일에 강사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참석 신청은 온오프믹스에서 합니다. 마침 제가 최근 제가 블로그 관련 책을 탈고했기 때문에 책 내용 중 일부를 가지고 강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제는 2시간이라 그래서 개인을 위한 블로그와 기업을 위한 블로그로 잡았는데요, 강의는 한 시간이고 나머지 한 시간이 토론이라고 하네요. 두 주제를 상세하게 다룰 시간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한 쪽 주제에 좀더 비중을 두고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여간 이번주 토요일 9시 30분부터 진행하는 블로그 강연회에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학생은 무료라고 하네요.

* 연결: 개인과 기업을 위한 블로그- 김중태 문화원장 [신청하러 가기]
온오프믹스 등록신청

  10.16. 디지털시대에 생긴 불신 버릇. 해결책이 있을까. [본문 보기]
요즘은 웹에 이상한 것이 떴다 하면 꼭 확인하는 작업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참 피곤합니다. 예를 들어 'OVNI en China 14/10/2008'라는 동영상을 보면 마치 중국 상하이에 거대 UFO가 나타난 것처럼 보입니다.


  10.16. 나무로 만든 월이(WALL-E) 인형. [본문 보기]
픽사(PIXAR의 영화 월이(WALL-E) 캐릭터 상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오늘 본 나무 월이(Wood Wall-E)는 정말 장식용으로 하나 집에 두고 싶을 정도로 잘 만들었네요.

Wood Wall-E

  10.16. 게임 안에 광고하는 오바마, 유튜브 동영상도 삭제당하는 매케인 [본문 보기]
오바마 후보가 EA가 개발한 자동차 경주 게임 내 옥외 광고에 등장했다고 하는군요.

게임 내 광고

  10.16. 최진실씨가 생전에 남긴 사인을 살아남은 사람이 보며 [본문 보기]
최진실씨가 한 식당에 남긴 사인

죽은 사람이 살아 생전에 쓴 글을 살아남은 사람이 살고자 밥 먹으러 왔다가 읽으며 죽음을 생각한다. 자신의 인생 다르지 않음에 슬픔에 잠긴다. 밥벌이에 지쳐 죽음을 택한 사람의 사진이 걸려있는 이 식당문을 더 많은 무수한 사람들이 밥법이를 하자고 들락거린다.

  10.16. 전설의 코리안 드러머. 업무에 지칠 때 힘이 되요. [본문 보기]
꽤 오래 전부터 유명한 동영상인 'Korean drummer'. 업무에 지치고 힘들 때는 힘이 되는 영상이나 음악으로 위로를 삼는데요, 그때 즐겨보는 동영상 중 하나입니다. 정열적으로 드럼을 치는 저 드러머의 모습을 보세요. 저절로 힘이 나지 않나요?...

  10.15. 좋은 광고와 나쁜 광고. 좋은 철학이 좋은 광고, 효과 높은 광고 만든다 [본문 보기]
' 자기의 편리를 위해 남에게 피해 주지 맙시다.'라는 글에서 말한 것처럼 자기 편하자고 아무 곳에나 놓고 간 쓰레기 하나로 인해 많은 사람이 불쾌해집니다. 그런데 이런 행위를 TV광고에서부터 조장하고 있는 것이 요즘 우리나라의 공중도덕관입니다.

도덕관념 없는 광고인 던킨도너츠 광고

  10.15. 자기의 편리를 위해 남에게 피해 주지 맙시다. [본문 보기]
지하철이나 길거리를 비롯한 공공장소에서 꼴불견을 많이 봅니다. 자기만 즐기고 되고 남이야 피해를 입건말건 상관하지 않는 사람들이 곳곳에 넘칩니다. 길거리나 도로에서 피우던 담배를 던져 지나가던 사람에게 화상을 입히는 일도 많고, 찰랑거리를 커피를 들고 좁은 곳에 타거나, 쓰레기를 아무 곳에나 버리는 사람을 봅니다.

버려진 쓰레기와 공중도덕

  10.15. 정보문화포럼 성숙분과위 5차 회의 [본문 보기]
오늘(2008.10.15) 신촌에서 정보문화포럼 성숙분과위원회 5차회의가 열렸습니다. 오늘은 유승호 교수님께서 집단지성과 관련하여 '포털에서의 자율규제'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고, 반크(VANK, prkorea.com) 단장을 맡고 있는 박기태 단장님이 '웹2.0 시대의 국가이미지 제고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정보문화포럼 성숙분과위의 박기태 단장님

  10.12. 박근혜씨 동생 박근령과 결혼하는 신동욱 교수, 그리고 숨겨진 이야기 [본문 보기]
* 명예훼손 관련 전화를 받고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직접 쓴 일부 기록을 지우고, 관련 문서 연결로 대체합니다. 박근혜 동생인 육영재단 이사장 박근령(박근영)씨가 14세 연하인 신동욱 백석문화대 교수와 내일인 10월 13일에 결혼한다고 합니다. 박근령씨가 결혼한다는 사실로도 화제거리고, 14살 연하의 남자와 결혼이라는 점에서 더욱 화제인데요, 신동욱 교수의 사생활 때문에 친척이 참석하지 않는다는군요. 박근혜씨가 결혼에 찬성하지 않는다면서 친동생의 결혼식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신 교수는 한나라당 네티즌 중앙당 전국위원, 한나라당 디지털정당위원회 위원, 여의도연구소 디지털자문위원장, 한국벤처창업학회 상임이사 등을 맡는 등 한나라당과 정치에 깊숙하게 관여하고 있는 교수입니다. 신 교수는 이후 2008년 총선에서 중랑을 지역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를 선언하지만 공천에서 탈락하자 '금붕어, 붕어빵, 핫바지, 공공의적'이라는 신조어와 패러디를 만들며...

  10.12. 섹시한 파이어폭스 바탕화면(Sexy Firefox Wallpaper) [본문 보기]
모질라(Mozilla) 재단의 불여우(Firefox) 바탕화면 중에는 섹시한 내용의 바탕화면도 있습니다. 그 동안 제가 모은 것 중에서 여성이 등장하는 Sexy Firefox Wallpaper 8개를 올립니다. 오랜만에 바탕화면을 올리네요. 손톱그림 선택하면 큰그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firefox wallpaperfirefox wallpaper firefox wallpaper ....

  10.11. 멀티터치를 활용한 헬싱키의 City Wall [본문 보기]
2008년 10월부터 헬싱키(Helsinki)에서 선보인 'CityWall'(본곳)을 보면 알겠습니다만 이제 인터랙티브 멀티터치는 실용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이 손 안의 멀티터치를 보급시키면서 멀티터치의 활용폭은 계속 넓어지고 있는데요, 멀티터치가 효과적인 분야라면 홍보, 안내, 지도, 아이들교육 분야일 겁니다.

City Wall

  10.11. 스트리트 오브 화이어(Streets Of Fire)의 Nowhere Fast [본문 보기]
스트리트 오브 화이어(Streets Of Fire)

스트리트 오브 화이어(Streets Of Fire)

이 영화의 매력은 세 가지 정도로 요약됩니다. 첫 번째로 다이안 레인의 섹시한 모습이고, 두 번째는 마이클 파레 혼자서 수 십 명의 오토바이 깡패를 상대로 총 한 자루 들고 싸우는 폼생폼사 장면입니다.
그러나 이 영화를 지금도 기억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영화 앞 부분에 나오는 노래 '노웨어 패스트(Nowhere Fast)' 때문입니다. ...

  10.10. 증시 하락에도 버핏 재산 80억 달러 증가. 세계1위 등극 [본문 보기]
'버핏, 게이츠 제치고 美 최고부자 등극'라는 기사를 보면서 다시 한 번 워런 버핏의 투자를 생각합니다. 버핏이 부자 1위가 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만 미국을 비롯한 중국, 러시아, 일본 등 세계 주식이 모두 곤두박질 하고 있는 요즘 상황에서 재산이 더 늘었다는 점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기사에 의하면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인 워런 버핏의 재산이 지난 8월29일과 10월1일 사이 80억 달러나 늘었다고 하는군요. 세계 모든 증시의 주가가 떨어지는데도 재산이 늘다니. 신기한 일이네요. 그래서 버핏은 580억 달러로 재산이 늘었고, 빌 게이츠는 570억 달러에서 555억 달러로 감소해 버핏이 1위가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빌 게이츠 외에도 미국 부자 대부분이 최근 증시 하락으로 인해 큰 폭으로 재산이...

  10.10. 기분이 좀더 즐거워지고 실용적인 점심상자 [본문 보기]
점심 먹을 때 비닐로 된 햄버거나 샌드위치, 김밥 포장을 뜯어서 먹다보면 처량하기도 하고, 먹다보면 알맹이가 튀어나와 옷에 떨어지기도 해서 불편합니다. 그런데 아래 사진에 나오는 점심상자(Lunch box)라면(본곳) 음식 먹는 기분도 한결 즐거워지고 떨어지는 찌꺼기로 인한 문제도 막아줄 수 있어 일석이조네요. 슈퍼에 가면 1회용 도시락포장지를 파는데 저런 형태의 포장지라면 샌드위치나 햄버거 김밥 포장에 유용할 것 같습니다.

Beautiful Lunchbox
Beautiful Lunchbox

  10.10. 꼭 깨야 할 사람을 위한 레이저 타겟 알람시계 [본문 보기]
이처럼 알람을 해놓고도 알람 끈 뒤에 다시 자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런 분을 위해서 반드시 깨어 정신 차려야 끌 수 있는 알람시계 하나 소개합니다. 바로 '권총 형태의 레이저 타겟 알람시계''리모컨 형태의 레이저 알람시계'입니다.

권총 형태의 레이저 알람시계

  10.10. 중국에서 창간되는 잡지 'Blog Weekly(博客天下)' [본문 보기]
중국에서 만학으로 한의학을 공부하시는 laotzu님께서 '10월 15일 "블로그 세상"이라는 잡지가 창간됩니다'라는 글을 올리셨습니다. 중국에 계신 분이 쓴 글이니 중국잡지인가보다 하고 봤는데, 중국잡지 맞네요. ...

Blog Weekly Magazine

  10.10. BUBBLEGUM CRISIS의 '오늘 밤은 허리케인(Konya wa Hurricane)' [본문 보기]
11년 전인 1997년에 '걸작 CD롬타이틀'이라는 글을 HOWPC 잡지에 실었는데요, 그곳에 소개된 애니메이션 타이틀 중에 '버블검 크라이시스(BUBBLEGUM CRISIS, バブルガムクライシス)' CD롬타이틀이 있습니다. 어제 자료를 정리하다가 다시 그 CD를 꺼내니 CD 안에 들어있던 노래가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Bubble Gum Crisis

노래는 프리스 역의 성우인 大森絹子(오오모리 키누코)가 부른 것으로 압니다. 아래에 인트로 버전과 라이브, 한국어 버전을 올립니다. 가사와 앨범에 수록된 노래 목록도 첨부합니다.


  10.09. 귀여운(Kawaii) 컨셉의 차로 보이나요? [본문 보기]
'Seyhan Sitti'라는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컨셉카라고 하는데요, 모양은 예쁜 것 같습니다....

Kawaii Car

  10.09. 나무 표면에 시각이 표시되는 WoodStation 시계 [본문 보기]
'WoodStation'이라는 시계처럼 나무 표면에 아무 것도 없다가 시간이 나타나는 것을 보면 신기합니다.

Woodstation Clock


  10.09. 그대는 그네뛰기의 지존 [본문 보기]
그네뛰기 동영상이 올라왔는데요, 서커스를 보는 것 같군요. 결국은 한 바퀴 돌아버리는 실력이 정말 대단합니다....

  10.09. 푸조의 하이브리드 세 바퀴 스쿠터인 'HY 모션 3' [본문 보기]
얼마 전에 '실용적인 세 바퀴 오토바이 '라는 글로 세 바퀴 오토바이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최근 프랑스의 푸조(Peugeot)가 파리모터쇼에서 세 바퀴 스쿠터인 'HY 모션 3'를 선보였네요.

Peugeot HY Motion 3

  10.09. 디지털레스토랑 inamo(아이나모) 레스토랑 [본문 보기]
런던에 있는 inamo(아이나모)라는 레스토랑이 화제입니다. 'Inamo Restaurant Interior by Blacksheep'(본곳)라는 글을 보면 좀더 자세한 소개가 나와있는데요, 이 레스토랑이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디지털테이블 때문입니다.
디지털메뉴판을 사용하는 inamo 레스토랑
디지털메뉴판을 사용하는 inamo 레스토랑

  10.09. 2008년 한글날 포털 로고는 네이버가 최고군요 [본문 보기]
다음의 한글날 로고 응모작
네이버의 시민 손글씨 로고
한글날을 맞이하여 각 포털에서 한글 기념 로고를 대문에 내세웠습니다. 사실 한글날 전까지는 올해 한글날 로고는 다음이 주목받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한글로고 공모전을 하면서 사전에 바람을 잔뜩 불어넣은 상태였거든요. 실제로 다음의 한글날 로고는 보기 좋았습니다. 후보작들도 좋았고요....

  10.08. 블로거는 블로그에 기록하는 글로 소통한다 [본문 보기]
(1) 기록을 남기는 일은 역사를 초월한 소통 어떤 장인 또는 교수가 많은 지식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 지식을 책으로 내서 출간했다면 자신의 지식으로 독자와 공유하고 소통했다고 말할 수 있다. 독자의 편지를 받고 답장을 해야만 소통을 하는 것이 아니다. 책을 내지 않았다면 그 지식은 온전히 무덤 속으로 묻힐 지식이다. 자신이 보고들은 것을 머리 속에 묻지 않고 기록하고 공개하는 것만으로도 큰 소통이라 할 수 있다. 나랏님의 하루를 꾸준하게 기록한 결과 세계사에 유래 없는 500년 정사를 보유한 유일한 나라가 되었다. 한 개인이 섬에서 본 물고기를 매일 기록으로 남긴 것이 오늘날 어류와 기상, 환경 분야에서 중요한 자산으로 활용하는 '자산어보'가 되었다. 만약 정약전이 자신이 본 물고기와...

  10.08. Guitar Hero Girls. 어느 여성이 가장 멋진가요? [본문 보기]
Guitar Hero Girls
'기타 히어로 걸(Guitar Hero Girls)'. 17명의 여성 후보 중에서 어떤 분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는지?

  10.08. 10년 만에 되찾은 달러 환율과 엔화 환율, 경제지표들 [본문 보기]
오늘(10월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1,39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1998년 이후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다. 상승폭도 10년 만에 최대폭이다. 4일 동안 오른 환율만 208원이다. 이것이 정부 말대로 미국경제 여파로 인한 세계적인 달러화 부족 때문이라면 달러화만 올라야 한다. 그렇지만 위안화나 엔화, 유로화에 대한 원화 환율도 상승하고 있다. 올초만 해도 위안화의 환율은 128원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200원으로 급상승한 상태다. 엔화 환율도 하루만에 104.99원이 폭등하여 100엔 당 1,395.28원을 기록했다. 이 역시 IMF 직후인 1997년 12월23일 1,494.83원 이후 10년 10개월여 만에 최고수준이다. 물론 엔화 환율 상승폭 역시 10년 10개월 만에 최대폭이다. 하루 밤에 105원이 오른다니 이게 말이 되는가? 결론은 달러의 부족이 아니라는...

  10.08. 이 셔츠는 여성이 입어야 매력 만점 [본문 보기]
이 셔츠의 매력을 살리려면 역시 여성이 입어야 하는 것이죠. ^^; 연주 가능한 Music T Shirt

  10.07. Herman Miller의 200만원 짜리 새 의자 Aeron Chair with Embody [본문 보기]
비싸기로 소문난 고급 사무용 의자인 'Herman Miller Aeron chair'에서 나온 새 Embody. 이전 제품은 외모에서 풍기는 위압감이나 고급스러움이 없었는데 이번 의자는 외모에서부터 멋지고 튼튼하고 인체공학적으로 만든 의자라는 느낌을 둔다. 가격은 1595 달러. 검정색 일색이 아니라 오렌지색 등의 13가지 색깔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좀더 화사해질 모양이다. * photo from : dvice.com...

  10.07. 세계에서 가장 큰 LED 스크린 [본문 보기]
세계에서 가장 큰 LED 스크린이 선을 보일 예정이다. 얼마냐 크냐 하면 빌딩 전체를 덮을 정도의 크기다. 그리고 이런 황당한 스크린을 선보이는 나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로 세계인을 놀라게 만드는 두바이다. 두바이에 세워지는 Podium이라는 이름을 가진 업무용빌딩은 세계에서 가장 큰 LED 스크린을 장착할 예정이다. 사진을 보면 그 모습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다. * 사진 출처 : Gulf News...

  10.07. Vudu의 HDX 1080p 영화 목록 [본문 보기]
'Vudu's new HDX 1080p movies' 목록이 점차 보강되고 있다. 영화 내려받기 사이트인 VUDU(www.vudu.com)는 HD 포맷 외에도 블루레이(Blu-ray) 급의 1080p 화질을 지닌 HDX라고 하는 포맷을 지원하고 있다. 영화를 보기 위해 VUDU box 및 리모컨 등 여러 장비를 사야하는 점이 아쉽지만 블루레이급 영화를 저렴하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영화 팬들에게는 괜찮은 서비스라 할 수 있다. 목록을 보니 영화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HDX 목록 21 [HDX] Bless the Child [HDX] Boomerang [HDX] Casino [HDX] Chinatown [HDX]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HDX] Cube [HDX] Darfur Now [HDX] Death of a President [HDX] Drugstore Cowboy [HDX] Fatal Attraction [HDX] Fido [HDX]...

  10.06. 남탕 안을 돌아다니는 여자종업원에 당황하다 [본문 보기]
일본의 온천탕에 들렀을 때다. 벳부까지 갈 기차 시간이 많이 남았길래 옥명온천(타마나 온센, 玉名溫泉)에 잠시 들러 '쯔카키의 탕(つかきの湯)'이라고 하는 온천탕에 들렀다. 집사람과 딸이 여탕으로 들어가고 나하고 아들 다찬이가 남탕에 들어가서 온천탕을 즐기려고 하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서 아들과 함께 "와 좋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뭔가 내 눈 앞을 휙 지나가는 그림자. 엇? 여자처럼 보였는데. 아니겠지. 그런데 다시 내 앞을 지나가면서 얼쩡거리는 그림자는 분명 여자? '뭐...뭐야?! 남탕에 왜 여자가 있는거야?'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라 무방비상태의 나는 적나라하게 거시기를 노출시키고 말았다. 일본 목욕탕에서는 남자나 여자들이 수건으로 거시기를 가리면서 다른 사람이 보지 않도록 주의한다고 들었을 때는, '남자끼리 있는 목욕탕에서까지 수건으로 가릴 필요가 있나?'라고 생각했는데, 수건으로 가리는 이유가...

  10.06. 블로그 검색 때는 네이버와 다음의 블로그 검색 사용 [본문 보기]
나처럼 IT 관련 종사자라면 구글을 많이 사용하게 되지만 구글 검색에서 느끼는 아쉬움도 많다. 대표적인 것이 블로그 검색결과의 미진함이다. 현재 블로그 문서 검색은 네이버와 다음, 올블로그를 병행하여 사용하고 있다. 올블로그는 본문의 낱말 검색이 안 되고 꼬리표(태그) 검색만 되는 점과 올블로그 등록된 블로그에서만 검색된다는 점이 문제다. 올블로그에 등록된 블로그만 해도 적지 않은 수이므로 대상 블로그가 적다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본문 검색이 안 되는 것은 늘 아쉽다. 분명히 예전에 내가 본 기억이 있는 문서인데도 해당 낱말로 꼬리표를 달지 않았다면 검색이 되지 않기 때문에 검색 효용이 많이 떨어진다. 때문에 최신의 주요 이슈 위주로 검색할 때는 올블로그도 종종 사용하지만 지난 문서 검색 때는...

  10.06. 구글 검색결과에 'Result details' 도입. 사용자 편의성 향상. [본문 보기]
최근 구글닷컴(www.google.com)에서 결과를 표시하는 방식에 한 가지 선택사항(옵션)이 추가되었다. 'Web:Result details'이라는 선택으로 검색결과 보기 형태를 'S M L'의 세 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게 되었다. [S]를 선택하면 문서 제목만 보여주고, [M]을 선택하면 문서의 첫 문단 일부를, [L]을 선택하면 문서 중간중간에서 가져온 문장을 모은 요약본을 보여준다. 이 선택사항은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검색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꽤 유용하다. 제목 위주로 훑을 때는 [S]가 좋고, [L]은 검색최적화 문서에 당하지 않고 내가 보고 싶은 문서를 찾을 때 유용하다. 이 옵션은 국내 검색사이트에서도 도입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10.05. 눈을 피로하게 만든 PC방의 26인치 모니터 [본문 보기]
500원 짜리 PC방을 두고 찾은 PC방은 26인치 모니터가 제공된다는 PC방. 지방에서 26인치 모니터로 시설을 갖추어서 투자비를 회수하기 어려울텐데 하는 의구심으로 들어간 PC방은 예상대로 일반 LCD 모니터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 오픈프레임을 사용하고 있었다. 오픈프레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벽에 나무벽을 세우고 그 안에 모니터를 박아넣은 형태로 시공되었기 때문에 모니터가 의자로부터 꽤 멀리 떨어진 상태였다. 26인치 모니터라고 하지만 기본 설정된 해상도는 1024x768에 불과했다. 이 PC방은 26인치 모니터로 고객을 유인하고 있는데, 문제는 모니터의 성능이 꽤 나쁘다는 것이다. 화면이 큰 모니터로 고객은 유인해야겠고, 돈은 없고 해서 오픈프레임을 사용하는 것까지는 이해할 수 있지만 오픈프레임의 성능이 일반적인 오픈프레임보다 많이 뒤떨어졌다. 처음 앉은 자리의 모니터는 파란색 은하수가 모니터를...

  10.04. 고객의 눈을 보호하기 위해 CRT 모니터를 사용하는 PC방 [본문 보기]
한 지방에 갔을 때 본 PC방의 문구. "저희 유니넷 PC방은 고객의 눈을 보호하기 위해 CRT모니터를 사용합니다." 그 위에는 '최고 사양과 최고의 시설'이라고 써있고 가격은 500원. 정말로 고객의 눈건강을 위해서 CRT 모니터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문구가 황당하고 기발해서 눈길이 가네요. 이 PC방은 고객의 건강을 생각해 CRT 모니터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가격도 주변의 시간 당 1천 원의 절반인 500원만 받는 착한 PC방입니다. ^^ 제가 저 PC방에 들어갔냐고요? 최고 사양 최고의 시설과 500원이라는 싼 가격을 뿌리치고 주변의 시간 당 1천 원 짜리 PC방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은 26인치 LCD를 사용하는 곳이라고 적혀있더군요. ^^ * 참고: 눈을 피로하게 만든 PC방의 26인치 모니터...

  10.03. 전기자동차 충전소의 충전기 모습. 설마 저런 모습? [본문 보기]
주유소의 기름 넣는 주유기처럼 전기자동차 충전소에서 전기를 넣는 충전기를 사용할텐데요,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셨나요? 혹시 정말로 다음 사진과 같이 충전하는 것은 아니겠죠? ^^; 사실 이미 전기자동차는 실생활에서 꽤 많이 활용 중입니다.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지게차입니다. 지게차의 운전석 밑이 전부 배터리로 채워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무거운 물건을 들고 오가는 출력 높은 업무가 가능합니다. 공항에서도 전기자동차 볼 수 있고요, 빌딩의 청소용 차 등도 전기를 활용한 자동차에 속하죠. 이처럼 이미 전기자동차의 활용은 산업 분야에서부터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산업분야에서 전기자동차 활용이 쉬운 이유는 자동차 활동범위가 공장 안으로 한정되기 때문에 전기자동차의 단점 중 하나인 충전문제가 쉽게 해결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기승용차로 넘어가면 고속도로 운전...

  10.03. 속옷차림의 노트북발표회. 노출여성모델 어떻게 생각하세요? [본문 보기]
'Asus N10 노트북' 발표회 기사가 났는데요, 대만의 블로거들도 노트북에는 관심이 없고 속옷차림의 모델에 대한 이야기가 더 주를 이루고 있네요. 전시회도 아니고 기자 상대의 제품발표회 모델로는 심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인데요, 일단 대만 블로거나 한국 블로거가 글을 쓸 정도면 주목효과는 좋은 것 같습니다. 사실 저 모델 논란 아니면 저도 N10 노트북에 관심도 안 가졌을테니까요. 우리나라도 이 점은 마찬가지죠. 미국의 제품발표와 한중일의 제품발표회 차이점에 대한 문서는 여러 번 봐서 알겠지만 아직은 아시아 3국은 모델 의존도가 높은 편이죠. 아마도 IT 제품 발표회에서 모델의 몸매와 미모 수준은 한중일에서 한국이 가장 낫지 않나 싶을 정도입니다. 옛날 이야기 하는 것이 미련한 짓이지만 10년 전만 해도 IT전시회의 모델은...

  10.02. NHN(네이버)이 코스닥 떠나 코스피로 가는군요 [본문 보기]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이 코스닥을 떠나 코스피로 이전한다는 소식이 실렸네요. 코스닥에서 안정적인 기업이 되면 대개 코스닥을 떠나 코스피로 가려고 하죠. 시가총액이 6조9천785억원으로 코스닥시장의 시가총액 66조214억원의 10.57%에 달하는 NHN이 코스닥에서 발을 뺀다면 코스닥 시장의 위축은 더 심해질 겁니다. 하지만 기관투자자들이 요청하니 NHN으로서도 어쩔 수 없습니다. 확실히 지분 구조에서 기관의 보유지분이 많네요. 6월말 기준으로 개인으로는 최대주주인 이해진씨가 5.10%, 특수관계인인 최휘영 대표이사 등 21명이 7.17%를 갖고 있는데 비해 기관투자자들인 미래에셋자산운용투자자문이 9.40%, 노르지스 뱅크 코리아(Norges Bank Korea) 9.06%, 넥슨폴딩스가 4.84%를 보유하고 있는 등 기관의 보유지분이 높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이제 NHN은 개인이 좌지우지할 수 없고 기관의 주문대로 움직여야 하는 기업임을 이번 이전 결정으로 확인할...

  10.02. 주차의 달인. 170cm 차로 172cm 주차장에 넣기 대회 [본문 보기]
차 폭은 170cm, 주차골목 폭은 172cm. 여기에 주차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성공한 세 번째 선수는 출발해서 주차장 전에 차의 각도부터 달라....

  10.02. 어마어마한 크기의 터널 뚫는 기계 20선 [본문 보기]
'Worlds First Triple Face Tunneling Machine'에 소개된 터널 뚫는 기계를 보니 정말 덩치가 장난이 아니네요. 20개의 큰 기계를 소개하고 있는데, 문제는 저 기계를 현장까지 투입하는 과정이죠. 부피도 부피지만 무게 때문에 어지간한 도로는 도로 망가질 듯. 분해해서 이동한 다음에 다시 조립을 하나? 현장까지 이동과정이 궁금하네요....

  10.02. 팩맨(pacman) 모양의 예쁜 가죽의자 [본문 보기]
'팩맨 모양의 가죽 의자'가 나왔는데 모양이 예쁘군요. 다양한 배치도 가능해 공공장소에서 휴식용으로 어울릴 것 같습니다....

  10.02. 과자나 초콜릿 모양의 휴대용 재떨이 어때요? [본문 보기]
비스킷 모양의 재떨이를 보면 과자처럼 생겨서 재떨이게 대한 거부감을 줄여줍니다. 음 초콜릿 모양의 재떨이도 판매 중이네요. 가격은 16달러. 모양도 예쁘고 휴대성도 좋고 남도 생각하고. 우리나라 흡연자도 휴대용 재떨이 가지고 다니면서 담배를 피면 어떨까요?...

  10.02. 때리면 불빛이 바뀌는 펀칭백(샌드백) [본문 보기]
'love hate punch'라는 비디오를 보니 재미있는 물건이 나왔네요. 펀칭백(모래가 없으니 샌드백은 아니죠)에 불이 들어옵니다. 사람이 치는 곳에 불이 번쩍이고요, 많이 치면 색깔이 변합니다. 좀더 재미있게 펀치연습을 할 수 있는 제품이네요. 실제로 사람들도 컬러 펀치백을 치면서 즐거워합니다....

  10.01. 일본에서 '세상이 싫어' 무개념 방화로 15명 사망 [본문 보기]
일본 오사카에서 이번에는 '비디오방 화재'로 15명이 사망하고 10명 중경상을 입는 일이 발생했다. 과실로 인한 방화가 아니라 세상살이 귀찮다고 저지른 방화 때문에 일어난 사건이다. 졸지에 유명을 달리한 사람과 가족들이 얼마나 슬플까. '6월 8일의 아키하바라 살인사건'에서 말했던 것처럼 무개념의 사회부적응자가 늘수록 사람들은 불안해진다. 일본에서 벌어진 사건이지만 언제든지 우리나라에서 벌어질 수 있는 사건이라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핀란드 학교 총기난사 11명 사망' 사건이 보여주는 것처럼 대도시 소도시를 가리지 않고 선진국을 가리지 않는다. 자본주의에 의한 계급과 도시화에 따른 부작용이다....

  10.01. 오주상사 영업2팀의 촐랑과장 유해진 [본문 보기]
코엑스몰에서 만난 오주상사 영업2팀 광고. 길을 가는 도중에 유해진씨가 눈에 뜨이길래 한 장 찍어봤다. 영화 '공공의적'에서 나온 칼잡이 역할이 기억에 남는 배우. 광고사진이라 그런지 나름 귀엽게 찍었다. 포즈도 그렇고 웃는 모습도 그렇고. 이문식씨가 얼국 자체가 해학적인 모습인 것에 비해 유해진씨는 해학과 폭력의 두 가지 모습을 번갈아보며 보여주기 때문에 좀더 다양한 표정이 나오는 것 같다. 그나저나 오즈광고는 뜬 것 같다. 장미희씨의 '이 초 누가 사온거야?'란 대사가 내 머리 속에 떠오르는 것을 보면....

  10.01. NIDA 이슈리포트 편찬회의에서 받은 선물 [본문 보기]
9월 30일 오전에 열린 NIDA(한국인터넷진흥원)의 이슈리포트 편찬회의. 분기에 한 번 열리니 세 번째 회의인 셈이다. 회의와 식사를 마치니 참석한 편찬위원에게 작은 선물을 하나씩 준다. USB메모리다. 6월에도 같은 모양으로 4GB 짜리를 받았는데 크기도 작고 모양도 예뻐서 NIDA에서 준 USB메모리를 달고 다닌다. 작은 선물이라지만 선물은 언제나 받을 때마다 기분이 좋다. ^^;...

  10.01. 강남역의 베트남쌀국수집 빈로이(Vinh Loi) [본문 보기]
예전에는 포호아(Phoha)였다고 하는데 체인 계약을 종료했는지 빈로이(Vinh Loi)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는 베트남쌀국수집. 나름 유명하다고 하는데 위치가 지하철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다. 분위기 상으로는 주택가에 있는 것 같은 한적한 느낌인데 점심시간만 되면 주변 직장인들로 자리가 없어서 바깥에서 꽤 기다려야 하는 곳. 만약 점심 때 찾아가려면 예약이 필수다. 아니면 점심시간 지나서 가던가. 위치는 강남역 3번 출구로 나와 한 블록 직진하다가 우회전해서 몇 블록 가면 된다. 빈로이의 내외관은 무난하게 깔끔한 편이다. 위치도 강남이고 여성이 좋아하는 음식이라 그런지 점심 때면 직장여성으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가격은 좀 비싼 편이다. 국수 한 그릇에 만원 정도 한다. 맛은 무난한 편. 빈로이는 국물맛이 좋다고 소문났는데 포호아 등에 비하면 좀더 진하면서도...

  10.01. 아이리버의 Mplayer Eyes. 귀엽네요 [본문 보기]
아이리버에서 출시한 Mplayer 의 세번째 시리즈인 'Mplayer Eyes'. 이전의 미키마우스 모양만 있을 때는 밋밋했는데 눈동자가 들어가니 진짜 살아있는 느낌이 드네요. 음, 아이들에게 선물로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귀엽네요....

  10.01. 정말 엄청 큰 초대형 크루즈 유람선 [본문 보기]
'World's Largest Cruise Ship Probably Leaves Tsunamis in Its Wake' 기사에 소개된 초대형 크루즈 유람선. 정말 크다. 배 안에 없는 시설이 없을 듯. 돈 벌면 정말 저런 배로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10.01. 멀티태스킹을 보여주는 핸즈프리 젖짜기 브래지어 [본문 보기]
정말 멀티태스킹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한 손으로 통화하면서 한 손으로는 맥질. 양 가슴으로는 핸즈프리 젖짜기 신공까지. 가격은 29.50 달러. 젖은 짜려면 브래지어를 벗거나 위로 올려야 하는데 브래지어 가운데가 벌어지기 때문에 젖짜기에 편리한 제품인 것으로 보인다....

  10.01. 실용적인 세 바퀴 오토바이 [본문 보기]
오토바이의 경우 두 바퀴 또는 네 바퀴가 대부분이었다. 네 바퀴는 오프로드용으로 주로 농장이나 산악지대, 모래사장 등에서 사용하는 오토바이다. 아스팔트가 아닌 경우 두 바퀴는 잘 넘어지는 문제가 있고, 네 바퀴는 속도가 나지 않는 문제가 있었는데 'Brudeli's Three-Wheeled Leanster'라는 오토바이는 이 문제를 꽤 잘 해결한 제품이다. 앞바퀴가 2개라 두 바퀴 오토바이의 단점인 안정성을 보완하면서도 도는 방향에 맞게 바퀴가 기울어지는 점은 네 바퀴 오토바이의 단점을 보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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