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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문화원 블로그. 달별 : 2009년 04월




  04.30. 3천5백만 플릭커포토 사진 분석 지도(Flickr Photos, Mapped) [본문 보기]
Flickr Photo map 코넬 대학의 과학자들은 슈퍼컴퓨터를 이용해서 3500만 개나 플릭커 사진을 분석했습니다. 정말 대단한 작업이죠. 결과가 재미있는데요, 사람들은 정말로 랜드마크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이죠. 많은 사진이 주요 도시의 랜드마크에서 찍은 사진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사진 찍은 위치를 지도에 표시했습니다.

  04.26. 인디밴드 열풍의 주역 '장기하와 얼굴들'에 대한 느낌 [본문 보기]
장기하와 얼굴들 이제는 장기하에 대한 이야기를 TV에서도 볼 수 있다. '장기하와 얼굴들'은 확실히 매력적이다. EBS 프로그램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를 통해 이들의 공연을 보면서 독특함과 신선함에 바로 빠질 수밖에 없었다.

  04.26. 4월 16일에 열린 웹접근성도우미 위촉식에서 뵌 분들 [본문 보기]
웹접근성도우미 위촉식 2009년 4월 16일. 정부종합청사 1층에서는 웹접근성 도우미 20명에 대한 위촉식이 열렸습니다. 또한 홍보대사로 이상묵 교수님이 위촉됐습니다. 이 행사에 대해서는 신문기사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4.26. 서로 모른 두 사람이 15년만에 한 자리에 서다 [본문 보기]
김찬홍군 내게는 여전히 고등학생으로 기억되고 있는 김찬홍군은 어느새 30대의 건장한 청년으로 자라 많은 활동을 하고 있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15년 전의 그 글 이야기를 꺼냈더니 4번 글이라면서 뚜렷하게 그 글 내용을 기억하고 있었다. 15년 전의 글 한 편으로 시작된 인연. 서로 얼굴도 모르는 두 사람이 같은 목표를 가지고 길을 걷다가 어느날 만나게 되는 인연이 15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이루어진 것이다.

  04.24. 비법전수. 이렇게 하면 오픈캐스트에서 뜬다 (낚시임) [본문 보기]
오픈캐스트 이름짓기 오늘 네이버 뉴스 보다가 '성공하는 캐스트의 6가지 습관'이라는 광고가 보여서 클릭했습니다. 뜨는 캐스트의 6가지 비법이 나오는데요, 사실 저 6가지를 다 지키기는 어렵죠. 예를 들어 1일 1회 발행 같은 비법은 알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운 방법입니다. 그나마 6가지 비법 중에서 가장 손쉬운 것은 한 번 지으면 손 대지 않아도 되는 이름짓기입니다.

  04.24. 정부의 DMB 의무 탑재 검토 지시, 원흉은 IT업계? [본문 보기]
DMB휴대폰 4월 21일 청와대에서는 25명의 IT 기업인들과 대통령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이 만남에서 많은 이야기가 나왔을텐데요, 두 가지 주제가 기사로 올라왔습니다. 하나는 IT비서관을 두겠다는 기사인데요, 이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통부를 없앤 것 자체가 문제였지만 IT비서관을 둠으로써 그나마 약간의 수습이 가능할 수도 있죠.

  04.23. [LG CNS] 섞는 것이 경쟁력인 엔터프라이즈 매쉬업 [본문 보기]
엔터프라이즈 매쉬업 엔터프라이즈 매쉬업은 강력한 경쟁력을 추가하는 지름길이다. 중소기업이 지도 자료나 위성사진 자료를 자체적으로 구축할 수는 없다. 하지만 구글이나 네이버의 지도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지도 구입에 들어가는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자본이 취약한 중소기업이 엔터프라이즈 매쉬업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또한 이미 많은 자원을 축적한 대기업에게도 추가 비용 없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노다지가 될 수도 있는 기술이다. 따라서 모든 기업은 칵테일처럼 기존 자원을 섞어서 새로운 서비스와 시장을 만드는 엔터프라이즈 매쉬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04.23. 얼마를 벌면 하루 한 시간을 블로그에 투자할까요? [본문 보기]
웹접근성 도우미 행사장 제가 최근 3년 동안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패턴은 어느 순간에는 잠잠하다가 어느 순간에 몰아서 올리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글을 올리는 이유는 바쁠 때는 블로그에 글을 올릴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금 여유가 생길 때 몰아서 올리는 식인데요. 이런 방식의 문제점은 시기를 타는 화제성(이슈) 시사성 글은 못 올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써놓고도 올리지 못 한 글이 참 많습니다.

  04.23. 게임 속 전쟁이 현실의 전쟁으로 [본문 보기]
게임이 현실로 게임은 이제 하이퍼세대에게는 현실과 구분이 되지 않는 공간이 되어가고 있다. 가상공간인 게임 속 공간이 현실과 일체화되면서 게임 속 아바타(가상캐릭터)는 현실 속 아트만(실제 나)과 점차 일체화되어가고 있다. 이 때문에 아바타에 대한 모욕은 아트만에 대한 모욕으로 받아들이는 일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게임 속 전쟁이 현실의 전쟁에 겹쳐지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게임이 더욱 정교해지는 미래에는 영화에서 봤던 것처럼 게임하듯이 전쟁을 하는 일이 나타날 수도 있는 것이다.

  04.23. 변화가 시작된 한일 네티즌의 스포츠문화 [본문 보기]
한일 네티즌의 스포츠문화 변화 한국도 일본야구 및 피겨선수들의 저변을 인정하면서 한국에도 인프라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스스로를 돌아보기 시작했다. 비난이나 상대 네티즌의 덧글에서 느끼는 분노나 쾌감으로는 발전이 없다는 사실을 네티즌이 깨닫기 시작했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고치는 것만이 다음 경기를 위한 발전적인 대안임을 안 것이다. 이처럼 스포츠를 통해 서로를 좀더 알고 이해하게 된 한일 양국 네티즌들은 이전 세대와는 다른 한일 관계를 만들어갈 것이고, 양국의 관계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04.22. 게임보이 역사를 사진 한 장으로. Game Boy Timeline [본문 보기]
게임보이 연표, The Definitive Game Boy Timeline 'The Definitive Game Boy Timeline'에 게임보이의 역사를 한 장의 사진으로 볼 수 있게 정리한 게임보이 연표가 등록되었네요. 이렇게 연표로 보니 게임보이 역사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필요한 분은 내려받으시기 바랍니다.

  04.22. 우분투를 소재로 한 우분츄(Ubunchu) 만화가 한글판도 나왔네요 [본문 보기]
우분츄(Ubunchu) 우분츄 만화에 대한 소식은 예전에 본 적이 있지만 이 만화가 한글로 번역되어 있는 줄은 몰랐네요. 'HazE's Blog'에서 Mr.Dust님이 한글로 번역된 우분츄를 볼 수 있습니다. 우분츄 만화에 관한 배경 및 만화 주인공 캐릭터 소개를 한글로 잘 번역해놓았으니 이곳을 방문해 관련 자료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04.22. 친환경과 신성장을 위한 그린IT 동향 및 정책 현황.3 [본문 보기]
Green IT 최근 IT와 관련하여 일반인이 오해하는 내용은 IT가 전기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반환경산업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는 IT산업 덕분에 기존의 산업에서 사용하던 더 많은 반환경 요소가 급격하게 줄고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데서 오는 오해다. 신문 한 부를 보기 위해 지불하는 천 원에는 나무를 베어 운송하고, 화공약품으로 표백한 종이를 만들고, 잉크로 인쇄하고 자동차로 배달하는 비용과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 종이신문이 이북(ebook)리더기나 포탈뉴스로 대체되는 경우 구독비용은 대폭 낮아지고 줄어든 비용에 비례하여 공해물질의 배출도 크게 준다. 여직원이 은행 창구에서 송금하는 과정은 지금의 개인 인터넷뱅킹과 동일하지만 은행까지 가기 위해 사용한 교통수단에서 배출된 가스와 몇 사람의 노동비가 추가로 발생했다. 현재의 인터넷뱅킹 자체만으로도 과거의 은행업무에 비하면 훨씬 친환경적인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04.22. 친환경과 신성장을 위한 그린IT 동향 및 정책 현황.2 [본문 보기]
Green IT 그린IT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각 나라는 IT 분야에도 각종 환경규제를 추가하고 있다. EU의 경우 폐전자 수거 회수 등은 물론이고 아예 제품 설계 단계에서부터 '친환경설계'를 의무로 요구하는 EuP 지침을 만들어 CE마크 부착을 의무화할 정도다. 다른 나라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비슷한 규제를 하고 있다. 따라서 그린IT 기술로 환경규제를 벗어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은 수출업체의 기본적인 능력이 되었다.

  04.22. 친환경과 신성장을 위한 그린IT 동향 및 정책 현황.1 [본문 보기]
Green IT 그린IT(Green IT)는 친환경 산업으로 전환에 사용하는 IT기술 및 좀더 친환경적인 IT기술을 말한다. 이를 위해 IT시스템의 설계, 생산, 사용, 폐기의 전과정에서 그린 시스템이 적용되어야 한다. 대표적인 주제가 전력이다. IT산업이 전기를 많이 사용하게 되면 발전소를 늘려야 하고, 여기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증가 및 온도 상승 등의 반환경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전기 사용량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좀더 친환경적인 기술이 되는 셈이다.

  04.21. 2009년 IT산업 전망과 준비.3 [본문 보기]
2009년 신기술 전망 살펴본 것처럼 전반적으로 2009년에는 IT산업, 특히 정보화 분야가 침체를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럴수록 더욱 적극적인 IT기술 도입으로 비용을 절감하고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해야하는 것이 정보화 관련 종사자의 역할이라 할 수 있다.

  04.21. 2009년 IT산업 전망과 준비.2 [본문 보기]
2009년 신기술 전망 2009년 한국 IT 산업에 대한 전망은 잿빛이다. 글로벌 금융 불안으로 인한 세계 경제 동반 침체로 인해 소비 및 투자는 극도로 위축될 것이며, 이는 수출 및 투자의 축소로 이어질 것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주3] 2009년 한국 경제성장률(국내총생산 성장률)은 2.0%에 불과하다. 더구나 상반기는 전년동기대비 0.6% 성장세를 기록하는 데 그칠 것이며, 하반기 들어서야 탈출을 시도하는 수준이 될 것이다. 수출 전망도 최악으로 8년만에 처음으로 -6.1%를 보일 것으로 보고 있다. 설비투자증가율도 8년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해 -3.8%를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고용시장 역시 올해보다 10만 명 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수치마저도 세계 경제가 1.9% 성장한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발표한 시나리오라서 세계 경제가 나빠지면 더 나빠질 가능성이 높다. 해외에서는 2009년 세계 경제 성장률은 1%로 예측하고 있다. 또한 한국에서는 추가로 부동산, 주식 등의 하락에 원화 가치 하락이 겹쳐 자산의 급격한 감소가 발생해 투자 위축이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커질 전망이다.

  04.21. 2009년 IT산업 전망과 준비.1 [본문 보기]
2009년 신기술 전망 가트너그룹이 선정한 2009년의 주요 IT기술 10가지는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그린IT' 등이다. 특히 2008년에 주목받은 '클라우드 컴퓨팅' 등이 2009년의 주요 기술로 급부상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04.20. 전길남 박사와 한국에서 나올 뻔한 PC-DOS와 리눅스 프로젝트 [본문 보기]
전길남 박사 한국 인터넷의 아버지인 전길남 박사는 운영체제에도 관심을 가진 분이다. 1978년 인텔이 16비트 CPU 8086을 내놓자 16비트 운영체제를 만들기로 하고, 게리 킬달에게 도움을 청했다. 게리 킬달의 CP/M을 16비트로 개선할 생각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당시 잘 나가던 게리 킬달은 박사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박사는 대안으로 Q-DOS를 선택한다. 박사는 시애틀컴퓨터와 16비트 운영체제를 함께 개발하기로 약속했는데 갑자기 마이크로소프트가 Q-DOS를 사버리는 바람에 운영체제 개발이 좌절되었다. Q-DOS는 빌 게이츠에 의해 MS-DOS로 포장이 바뀌었고 오늘날 빌 게이츠 신화의 밑거름이 된다. 만약 그때 전길남 박사님이 Q-DOS를 샀거나 공동개발을 완료했다면 세계 IT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대신 IBM사의 PC-DOS로 선택되었을 것이고, 한국의 소프트웨어 산업은 다른 모습이 되었을지 모른다.

  04.20. 전길남 박사, 세계 두 번째 인터넷국가를 만들다 [본문 보기]
전길남 박사 1982년 5월 15일, 경북 구미 전자기술연구소(KIET, 현 한국전자통신연구소)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었다. 수 십 명의 눈길 속에 키가 하나씩 눌러지고 마침내 화면이 뜨자 연구원들은 환호성을 터트렸다. 전자기술연구소와 서울대학교 사이의 인터넷이 개통된 것이다.

  04.20. U지역정보화를 위한 준비.3 [본문 보기]
u지역정보화 이처럼 U지역정보화는 단지 기술적으로만 이해하고 사업을 시작할 경우 대표적인 예산낭비 사업이 될 수 있고 담당자는 책임을 면키 어렵다. 하지만 사업 시작 전에 경제성, 효율성, 지역성, 사용성 네 가지를 충분히 고려하고 주민 참여를 활용한다면 좀더 성공적인 사업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04.20. U지역정보화를 위한 준비.2 [본문 보기]
u지역정보화 노령화사회는 한국의 미래에 큰 부담으로 노인을 경제인구로 편입시켜 젊은층이 부담해야 할 생산부담을 줄이는 방법과 유비쿼터스 기술로 노인 복지 예산을 줄이는 것이 대안이다. 한국은 2000년에 고령화사회(Aging Soeciety)를 지났으며, 2004년 기준으로 한국 여성의 합계출산률은 1.16명으로 OECD 국가 중 최저 수준에 도달했다. 산모의 출산 평균 연령도 2004년에는 30세를 넘어선 30.1세를 기록함으로써 점차 산모의 나이도 높아지고 있다. 이 추세라면 2050년에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고령화된 나라가 될 것이고, 경제인구 한 명이 한 명의 노인을 부양하는 시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의료비 부담도 2050년엔 26.5%에[주3] 달할 것이라는 추계가 나왔다. 번 돈의 4분의 1이 병원비로 나가므로 다른 것을 할 여력이 없어지는 것이다.

  04.20. U지역정보화를 위한 준비.1 [본문 보기]
u지역정보화 전자정부에서 U-정부(U-Gov)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한국정부는 전자정부(UN) 세계 5위 이내, 정보화지수(IMD) 5위 이내, 정보투명성(TI) 20위 이내라는 단기 목표를 준비하고 있다.[주1] 이에 따라 한국 정부는 '정보제공에서 통합처리로, 보이는 행정에서 보이지 않는 행정으로, 국민이 찾아오는 행정에서 언제 어디서나 국민이 사용하는 행정으로'를 유비쿼터스 정책으로 삼고, '언제 어디서나 대국민 서비스'와 '국가 자원의 효율적인 관리'라는 정책 목표를 달성하고자 노력 중이다.

  04.19. [매일경제] 깨끗한 인터넷세상 어떻게 [본문 보기]
매일경제 지상 좌담회 인터넷은 이제 정보를 얻고 공유하는 사이버 마당일 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됐다. 하지만 사이버폭력 등 정보 유통의 폐해도 만만치 않다. 나와 우리 아이들의 인터넷 문화를 깨끗하게 만들자는 i클린 운동을 펼치고 있는 매일경제신문이 지난 8일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각계 전문가들을 초빙해 인터넷 윤리 좌담회를 열었다.

  04.19. 똑똑한 꼬리표 스마트태그(RFID) 활용 사례.4 [본문 보기]
RFID 지금까지 설명한 것처럼 RFID를 이용한 스마트태그는 각종 업무 효율 향상과 생산성 향상에 높은 효과를 보이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RFID 도입은 교통카드와 물놀이시설, 대학 학생증 등의 도입을 제외하면 많이 미진한 편이다. 엑손 모빌의 스피드패스는 1997년부터 실시되었지만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국의 정유사는 RFID를 이용한 결제시스템을 선보이지 않고 있다. 지금도 카드를 건네주면 주유소 직원이 들고가서 손님이 보지 않는 곳에서 긁고 프린트한다. 카드 복제 위험과 정보유출 위험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영수증을 가져오고 사인하고 뜯어주는 작업을 반복하고 있으며, 운전자는 영수증을 챙기느라 바쁘다. 여전히 마그네틱 시대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는 것이다. 회전초밥집에서는 손님과 종업원이 빈접시를 세면서 계산을 맞추느라 정신이 없다. 이처럼 전국민이 결제에 뺏기는 시간만 해도 적지 않으며 무엇보다 소비자들이 불편하다.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서도 한국에서도 정부 및 기업이 RFID 도입에 더욱 적극 나서야 할 때다.

  04.19. 똑똑한 꼬리표 스마트태그(RFID) 활용 사례.3 [본문 보기]
RFID 개인정보를 수록한 팔찌형 태그를 차고 다닐 경우 인물 식별이 가능해진다. 병원에서는 팔찌형 스마트태그를 통해 환자를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스마트태그로 구별한 환자정보를 통해 환자에게 맞는 약물투여와 처방이 자동으로 표시된다. 사람이 아닌 개체관리에도 사용된다. 과천경마장의 마필관리 및 에버랜드 동물원과 삼성맹인안내견, 진도군 진돗개관리, 제주도 축산진흥원의 제주마와 제주개관리 등에서 RFID를 적용하고 있다.

  04.19. 똑똑한 꼬리표 스마트태그(RFID) 활용 사례.2 [본문 보기]
RFID RFID는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상상 밖의 용도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제품정보를 담은 제품식별 태그로 사용하는 기본적인 사용법에서 위치추적, 결제, 신원확인, 도난방지, 범죄방지까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들 사례를 통해 한국 정부와 자치단체, 학교, 기업이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04.19. 똑똑한 꼬리표 스마트태그(RFID) 활용 사례.1 [본문 보기]
RFID 현재 한국의 경우 전자정부에서 U-정부(U-Gov) 시대로 넘어가고 있으며[1] 각 지방자치단체는 U-도시(U-City)와 U-캠퍼스 등의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U-정부를 위한 제반기술은 매우 다양한데 특히 스마트태그의 도입이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똑똑한 꼬리표'라고 부르는 스마트태그(Smart tag)는 주로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무선인식) 기술을 이용한 작은 전자칩을 이용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04.18. Britain's got talent 2009, 수잔 보일(Susan Boyle)의 'I dreamed a dream` [본문 보기]
Susan Boyle 폴 포츠에 이은 스타 탄생. 아무리 방송을 통해 포장을 한 사연이라 하더라도 감동은 감동이다. 노래 한 곡이 지닌 위대함은 정말 놀랍다. 전문 가수가 부른 노래와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이유. 인생이 담긴 노래이기 때문이다. 이미 많은 분이 소개해준 동영상이지만 또 보고싶을 때 보려고 기록해둔다.

  04.12. IT문화원에 '줄글(Note)'라는 차림표(menu) 추가 [본문 보기]
Note IT문화원에 '줄글(Note)'라는 차림표(menu)를 하나 추가했습니다. 이전부터 추가하려던 차림인데, 최근에야 만들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주는 바빠서 많이 사용하지 못 했지만 앞으로 줄글 차림을 이용해 간단하거나 잡다한 내용을 기록해둘 생각입니다.

  04.12. '블로그교과서' 서평쓰기 행사. 마감 [본문 보기]
블로그 교과서 5년 전에 냈던 국내 최초의 블로그 책인 '나는 블로그가 좋다'의 개정판 성격을 가진 '블로그교과서'를 최근 출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교과서 차례'에서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블로그교과서'도 제 책이 나올 때마다 하던 행사인 서평쓰기 행사를 진행합니다. 책이 나오자마자 구입해서 읽어보신 분들에게는 책을 한 권 선물로 드리고, 인터넷서점의 서평을 통해 다른 독자들에게는 추가정보를 주고, 출판사는 서평을 통해 판매에 도움을 받기 위하여 서평쓰기 행사를 시작합니다.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시행하니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04.12. 박근령, 신동욱 부부 명예훼손 관련 전화를 받고 [본문 보기]
오크 지난 한 주는 정말 정신 없는 한 주였습니다. 월화수 첫 3일 동안에는 겨우 4시간만 잤고요, 그 이후에도 피로에 찌든 상태에서 일을 했습니다. 예정에 없던 일정 두 개가 추가되면서 다른 일들이 뒤로 밀렸기 때문입니다. 다음 주에도 예정에 없던 일정 두 개가 갑자기 추가되는 바람에 이틀이나 사흘은 점심도 먹지 못 할 것 같습니다.
하여간 이렇게 피곤한 상황에서 저녁약속을 위해 이동 중에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제가 예전에 쓴 '박근혜씨 동생 박근령과 결혼하는 신동욱 교수, 그리고 숨겨진 이야기 '의 표현이 명예훼손감이라는 것이죠. 사실만 쓴 것이라고 말했더니 그래도 제가 사용한 표현이 명예훼손이 될 수 있다면서 관련 글을 쓴 기자하고 자기(전화한 사람)도 그 때문에 1년 6개월 감옥에 다녀왔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내 글을 보고 자기처럼 감옥에 갈까싶어 걱정이 되어 전화를 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그 글을 지우라고 전화해주셨습니다. 또한 '신동욱 교수가 박정희 대통령의 둘째 사위인데, 그런 식으로 표현하면 되겠냐'면서 저를 타일렀습니다.

  04.01. 링크는 허락받는 것이 아니지만 거부할 수는 있습니다. [본문 보기]
네이버 오픈캐스트 링크 관련 논쟁이 쉽게 가라앉지 않네요. 링크 문제는 단순해서 금방 정리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오픈캐스트라는 낱말에 감정이 이입되면서 해석이 어수선해지는 것 같습니다.
(1) 링크는 허락받고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2) 링크나 유입을 거부할 수는 있습니다.
(3) 오픈캐스트는 새로운 이동수단의 출현
(4) 결론: 링크에 대한 문제인지 네이버에 대한 문제인지를 구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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