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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문화원 블로그. 달별 : 2009년 05월




  05.28. 아트폴리 1주년 기념행사. 미술사랑 명함 받으세요. [본문 보기]
Artpoli 미술작품을 소개하고 중개하는 아트폴리(www.artpoli.com)가 태어난지 1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트폴리에서는 1주년을 기념하는 작은 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좋은 행사라서 제가 진작 소개를 드렸어야 하는데, 처음 며칠은 제가 정말 정신 없이 시간이 없어서 글을 올리지 못 했고 최근 며칠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 소식으로 아무 일도 하지 못 해 지금에야 소개합니다. 좋은 행사니 많은 네티즌이 참여하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아트폴리의 제 회원 페이지 주소 http://www.artpoli.com/member/hangul 입니다.

  05.23.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본문 보기]
애도 노무현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 노무현

  05.22. 짧고 빠른 문장으로 대화하는 SMS와 트위터 세대 [본문 보기]
트위터 이는 미국만의 흐름이 아니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도 마찬가지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더 이상 장문으로 소통하는 시대가 아니다. SMS나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를 통해 짧게 소통하는 세대가 요즘 세대다. 잘 정리된 멋진 문장으로 글을 올리던 블로그의 시대에서 이제는 생각날 때마다 자신에게 일어난 사건과 감정을 공개하고 주위 사람과 소통하는 '실시간 단문 문화'로 세상이 바뀌어가고 있다. 그래서 최근 젊은이들의 감정과 가치관을 알고 싶다면 트위터와 같은 마이크로블로그를 해보라고 권하는 것이며, 경제와 문화 흐름을 파악하려면 SMS와 트위터의 공통점이 '짧고 빠르다'는 것임을 눈여겨 보라고 하는 것이다.

  05.21. 아마존 킨들은 헤이든 파네티어처럼 읽어라 [본문 보기]
Hayden Panettiere read kindle dx 헤이든 파네티어(Hayden Leslie Panettiere)라는 영화배우가 킨들DX(Kindle DX) 이용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네요. 지금까지 킨들로 뭔가를 보는 사진은 대부분 독서하는 것처럼 책상에 킨들을 올려놓고 신문이나 책을 보는 모습이었을텐데요, 헤이든 파네티어는 비키니를 입고 편하게 의자에 누워 한 손으로 가볍게 킨들을 읽고 있네요. 여유로운 휴식과 첨단 킨들의 만남이라 근사하지 않나요. 아마존 킨들을 헤이든 파네티어처럼 읽는다면 올 여름 휴가철에 또 하나의 즐거움이 추가되겠네요. 사실 해변에 가면 독서를 하고 싶어도 누워서 책 장을 넘기는 일이 힘들어서 독서를 안 하게 되는데, 킨들을 저런 식으로 이용한다면 해변에서도 햇빛과 바람을 즐기면서 독서도 하는 일거양득을 거둘 수 있겠네요.

  05.21. 가격이 저렴해지는 아이폰 앱스토어, 그 이유는 [본문 보기]
iphone apps price distribution 아이폰 응용 프로그램의 가격이 싸지고 있다는 분석글이 올라왔네요. 'iPhone Applications Are Getting Cheaper'에 첨부된 그래프를 보면 3월 1일과 말일을 기준으로 가장 싼 0.99 달러 애플리케이션의 비중이 크게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겨우 한 달 정도의 변화를 가지고 단정내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애플 앱스토어의 응용프로그램 가격이 고가품보다는 저가품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 것은 대부분 느끼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05.21. 뉴욕타임즈를 크게 앞지른 트위터, 앞지르기 시작한 디그의 교훈 [본문 보기]
Twitter Surges Past Digg, LinkedIn, And NYTimes.com With 32 Million Global Visitors 테크크런치에 올라온 자료입니다. 'Twitter Surges Past Digg, LinkedIn, And NYTimes.com With 32 Million Global Visitors'가 원문입니다. 이 기사에 인용된 comScore 자료를 이용한 순방문자 그래프를 보면 트위터의 급격한 상승세게 눈에 뜨입니다. 미국 대통령선거 시기인 2008년 말부터 상승세를 타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2009년 3월 경에는 뉴욕타임즈를 큰 격차로 따돌리는 것이 확연하게 보입니다.

  05.21. 구글 추천검색어에 광고기능 포함될까? [본문 보기]
Google suggest 역시나 테크크런치에서도 구글의 추천검색어 미리보기(Suggest previously)에 관하여 광고를 넣을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군요. 'Google Suggest Adds Hyperlinks, Personalization And Yes, Ads' 문서를 참조하면, 검색어 추천(Suggesting queries) 기능에서 바로 특정 사이트로 링크를 연결해주거나 특정 검색어에 광고를 연결시키는 것을 가상 시나리오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05.21. 새로 선보인 구글의 추천검색어의 결과수 미리보기 기능 편리하네요 [본문 보기]
Google suggest 구글 검색창에 변화가 생겼네요. 추천(suggest) 검색어 오른쪽에 미리 해당 검색의 검색결과수를 표시해줍니다. 아래 화면처럼 호텔이라고 입력하면 '호텔예약'은 529만 개, 호텔리어는 66만 개라는 결과가 미리 표시됩니다. 이렇게 검색결과수를 미리보기로 보여주니 왜 이들 낱말이 추천검색어인지도 파악하기 쉽고, 원래 검색하지 않으려던 낱말에 대한 흥미도 생깁니다. 좀더 많은 검색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는 셈이죠.

  05.21. 블로그 강의 신청받아요. 24일 3시. 토즈 강남점. 무버블타입 강좌도. [본문 보기]
블로그 교과서 어느새 벌써 새벽 6시네요. 오늘도 밤을 꼬박 샜습니다. 강연 자료를 준비하느라고 이것저것 읽고 편집했더니 순식간에 아침이네요. 그래도 밤새 빗소리와 함께 작업했더니 피로는 덜 하네요. 7시 반 기차라 조금 후인 6시 반에 집을 나서야 하므로, 잠은 이따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나 자야겠네요. 내려가는 도중에 자면 기차역을 지나칠 지도 모르니 내려가는 길에는 잘 수가 없습니다. 하여간 어느새 24일 블로그 강연도 사흘 앞으로 다가왔네요. 아직 자리가 많이 비었으니 블로그에 관심 있는 분은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강연에는 블로그의 기본에서 활용까지 고루 다룹니다. 특히 이곳 IT문화원에서 사용하는 무버블타입이라는 블로그 프로그램의 장단점에 대해서 상세하게 다룹니다. 무버블타입 강좌로는 처음인 것 같네요. 날짜는 5월 24일 3시부터입니다. 회비는 2만 원입니다. 신청은 여기(온오프믹스)에서 하시면 됩니다.

  05.21. 블로그 마을과 방로거 [본문 보기]
Blog City 역사가 그랬고 세상사가 그랬다. 처음에는 미니홈피와 카페로 북적대는 도시를 떠나 외곽에 자리잡은 블로그 마을로 시작했다. 그런데 차츰 인구가 늘고 블로그 마을이 돈이 된다는 소문이 돌자 여기저기서 '떴다방 블로거', 일명 '방로거'들이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먼저 들어온 방로거는 후끈 달아오른 애드센스와 블로거뉴스를 이용해 한 달에 수 백만 원의 수익을 거두기 시작했다. 그러자 2차로 새로운 방로거들이 진입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블로거뉴스 가입자가 몇 만 명으로 늘면서 경쟁이 치열해졌다. 무엇보다 애드센스 클릭 영역 축소로 예전처럼 돈을 벌기가 어려워지자 처음 들어온 방로거는 다른 돈 되는 곳을 찾아 썰물처럼 빠져나가거나 사무실에 가끔 들러 쏠쏠하게 들어오는 돈을 받아가는 정도만 시간을 투자했다.

  05.14. 블로그교과서 저자 강의: 블로그 기초부터 무버블타입까지 [본문 보기]
블로그 교과서 오랜만에 특정 기업이 아닌 누구나 참석 가능한 블로그 강연을 열게 되는군요. '블로그교과서'를 내용으로 블로그의 기초에서 시작하여, '블로그교과서'에 실리지 않은 블로그의 응용활용까지 전반적으로 다루는 강의를 두 시간 정도 합니다. 날짜는 5월 24일 3시부터입니다. 회비는 2만 원입니다.

  05.13. 2009년 5월 13일까지. 줄글에 쓴 글 모음 [본문 보기]
Note list

  05.13. 늘 들어도 멋진 레드제플린의 '피지컬 그래피티' 앨범 노래 모음 [본문 보기]
레드제플린 레드제플린의 더블앨범인 'Physical Graffiti'는 정말 제가 좋아했던 앨범입니다. CD가 어디로 사라져서 보이지 않지만요. 이 앨범은 그야말로 명곡의 향연이라 할 정도로 좋은 연주곡이 많습니다. 이 앨범의 노래는 전곡이 다 좋습니다. 하나하나가 다 명곡이죠. 이 중에서도 제가 가장 많이 들었던 곡은 두 곡입니다.

  05.11. NIDA 2008년 인터넷백서. 2008년 한국 블로그.4 [본문 보기]
2008년 한국 블로그 블로그 산업과 문화가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더 쉬운웹과 더 많은 리더형 블로거, 더 많은 참여와 공유, 더 많은 시장이 필요하다. 더 쉬운웹은 필연적으로 갈 수밖에 없지만 더 많은 리더와 참여, 공유는 블로거들의 철학 없이는 이룰 수 없는 영역이다. 정부와 기업, 블로거들의 공조를 통해 문제를 공론화하고 기준을 세우며, 윤리 및 철학 교육을 강화시키는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05.11. NIDA 2008년 인터넷백서. 2008년 한국 블로그.3 [본문 보기]
2008년 한국 블로그 2007년까지 형식적인 블로그 운영을 보여주었던 기업들도 2008년에는 본격적이고 체계적인 블로그 운영에 나섰다. 애니콜 햅틱폰 블로그 , 기아자동차의 Kia-buzz 외에도, SK텔레콤, LG전자 xcanvas, 소니코리아, HP, 풀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기업블로그를 런칭해 기업문화와 제품 소개를 하고 있다. 과거의 홈페이지를 통한 일방적인 보도자료 게시에서 벗어나 소비자의 의견을 좀더 듣는 쌍방향 소통으로 나서기 시작한 것이다.

  05.11. NIDA 2008년 인터넷백서. 2008년 한국 블로그.2 [본문 보기]
2008년 한국 블로그 블로거뉴스는 먼저 일반인을 블로거기자로 만들었다. 처음에는 일반 블로거들이 자신도 기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자극받아 열심히 기사를 송고했다. 그리고 다음을 통한 방문자 유입이 늘면서 순식간에 천 만 명 방문객을 돌파하는 블로그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른바 스타블로거들이 여러 분야에서 탄생하기 시작한 것이다. 블로거뉴스와 함께 2008년의 큰 변화 중 하나는 정부 및 산하기관 블로그의 증가다. 특히 정부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의 블로그 증가 현상이 두드러졌다. 이는 포탈 부사장을 지냈던 김태균씨가 대통령실 국민소통비서관을 맡고, 파워블로거인 이두호씨가 행정관으로 영입된 까닭이다. 이명박 정부 들어와서 국정홍보처가 사라지고 각 부서 별 홍보로 정책이 바뀌면서 비용 대비 효과가 높은 블로그를 전략적으로 채택했다.

  05.11. NIDA 2008년 인터넷백서. 2008년 한국 블로그.1 [본문 보기]
2008년 한국 블로그 2008년부터 전세계 종이신문은 빠른 속도로 파산의 길에 접어들기 시작했다. 종이신문이 대안으로 찾은 것은 블로그다. 미국의 Top100 신문사 중 95%가 블로그 리포터 운영하고 있으며, 워싱턴포스트닷컴의 경우 트래픽의 3분의 1 이상이 블로그를 통해 유입되고 있다. 프랑스 라디오 방송국인 스카이록은 스카이블로그를 통해 방송사 매출의 20%를 얻고 있다. 방문자 유입이나 수익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내고 있는 것이다. 기존 언론사는 블로그를 기사공급원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선택하고 있으며, 한국의 조인스닷컴은 2008년에 블로그 트래픽이 뉴스 트래픽을 앞설 정도가 되었다

  05.10. 이제는 IT가 최고의 킹 메이커 [본문 보기]
킹메이커 대통령을 만드는 사람을 '킹메이커'라고 한다. 과거에는 유능한 선거참모가 대통령을 만들었고, 대선 후보자는 유능한 선거참모로 대선본부를 꾸리기 위해 인재 영입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인터넷이 등장하면서부터 대선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IT(정보기술)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특히 최근에 벌어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오바마의 최고 참모는 IT'라고 말을 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 IT가 킹메이커로 떠오른 것이다.

  05.02. 2009년 4월 줄글에 쓴 글 모음 [본문 보기]
2009년 4월 줄글에 쓴 글들

  05.02. 소프트뱅크의 헬로월드 사이트. 2560 해상도에서도 다 안 보여 [본문 보기]
Softbank Japan, Hello World Site Softbank Japan의 'HELLO, WORLD!' 사이트 들어가보셨나요? 예전에 100치어걸이나 100퀴즈를 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기대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이름에서 100이라는 숫자가 빠져서 100 시리즈는 끝인가 싶었는데 헬로월드에 등장하는 인물이 100명인 것 같습니다. 처음 사이트에 접속해 'ENTER'을 눌러 들어가면 푸른 잔디가 시원하게 펼쳐지고 이어서 사람들이 공원에 모여서 노는 모습이 나옵니다. 플래시로 만든 화면이 평화롭고 여유있어서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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