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첫화면으로 최근 글 보기(Post)
최근 덧글 보기(Comment)
최근 먼글 보기(Trackback)
1~3기 블로그글 모두보기



monthly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2005년 03월
      2005년 02월
      2005년 01월
      2004년 12월
      2004년 11월
      2004년 10월
      2004년 09월
      2004년 08월
      2004년 07월
      2004년 06월
      2004년 05월
      2004년 04월
      2004년 03월
      2004년 02월
      2004년 01월
      2003년 12월
      2003년 11월
      2003년 10월
      2003년 09월
      2003년 08월
      2003년 07월
      2003년 06월

XML, RSS URL Movabletype


  IT문화원 블로그. 달별 : 2009년 06월




  06.30. 요즘 상황. 행사 참석 및 IT사 자료 정리 중입니다. [본문 보기]
회의 참석 요즘 블로그 모임이나 외부 행사에 잘 참석하지 못 하기 때문에 제 근황을 묻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사실 요즘 활동량은 작년보다 훨씬 많습니다. 지난 며칠도 H그룹 강연, 인터넷진흥원 편집 자문회의, 문광부의 젊은문화포럼 발제, 공무원 교육 등 여러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정이 겹쳐서 지난 주의 정보문화국제컨퍼런스 같은 좋은 행사에 참석하지 못 해 아쉬웠습니다. 당장 내일도 기관 회의 참석을 부탁받았는데, 강의가 선약으로 잡혀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했습니다. 이번주도 월화수는 강연, 목요일은 기관 회의 참석이 있고 기타 시간에는 기업 방문 일정으로 채워진 상태입니다.

  06.29. 어른을 위한 'Man Story' 차림 추가했습니다. [본문 보기]
Man Story IT문화원에 성인들을 위한 차림표인 'Man Story(어른 이야기)'를 하나 추가했습니다. 차림표가 하나 더 늘었다고 해서 더 복잡해지거나 글이 분산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블로그 사이트에서 갈래(카테고리) 하나 더 추가한 것과 다를 바 없으니까요. 일단 첫 번째 글은 '애플 앱스토어 허락받지 않은 누드는 승인 불허'라는 제목으로 올렸습니다. 며칠 전에 벌어진 아이폰의 성인용 앱에 대한 승인과 삭제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06.29. 네티즌 저작권 고소 증가 이유, 법무법인 한 곳이 10달 동안 70억 챙기기 때문 [본문 보기]
2008년 저작권 고소 건수 저작권 관련해서 저작권위원회나 관련 국가기관에서는 이전과 별 다른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들 기관의 말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 기본적으로 저작권 위원회나 국가기관은 네티즌을 보호하는 기관입니다. 저작권 위원회나 국가 기관에서 청소년을 범죄로 만들려고 하지는 않죠. 하지만 문제는 무차별 고소를 일삼는 저작권 파파라치입니다. 경찰청 자료에 의하면 저작권법 위반 고소는 2007년의 2333건에서 2008년에는 78538건으로 다섯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불펌 무차별 저작권 소송 부산 지역만 2008년 한 해 1만 건 넘어'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2007년의 1716건에서 2008년에는 10130건으로 1년 사이에 저작권 소송이 6배나 증가했습니다. 2009년에도 늘면 늘지 줄지는 않을 겁니다.

  06.29. 이게 가능하군요. 슈퍼소닉 순간을 포착한 미해군 사진 [본문 보기]
Supersonic 슈퍼소닉 촬영 사진 슈퍼소닉 순간을 제대로 포착한 사진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저게 가능한가 싶기도 합니다. 'An Air Force F-22 Raptor executes a supersonic' 문서를 보면 알라스카만에서 미국 공군 F-22 램터가 초음속 돌파할 때 장면을 잡은 사진이 있습니다. 이 사진은 해군의 음파탐지 기술자인 로날드 데자넷이 포착한 것으로 매우 빠른 렌즈가 아니면 잡기 어려운 장면입니다.

  06.28. 스티브 잡스의 일생을 사진으로 정리한 문서 [본문 보기]
Steve Jobs GIZMODO에 스티브 잡스의 일생을 정리한 'The Life of Steve Jobs - So Far'라는 문서가 올라왔습니다. 영어를 모르는 분들도 사진과 년도만 보면 스티잡스가 어떻게 지내왔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중요 사건을 잘 정리했습니다. 분량 문제 때문인지 픽사(PIXAR)와 토이스토리 부분은 짧게 언급되었네요. 스티브 잡스의 일대기를 다시 한 번 살펴볼 분은 사진으로 살펴보기 바랍니다.

  06.28. 한국 최초의 컴퓨터 범죄인 반포AID차관아파트 부정추첨 사건 [본문 보기]
Crime 한국 최초의 컴퓨터 범죄는 컴퓨터 도입기인 1973년 10월에 발생한다. 바로 서울 ‘반포AID차관아파트 부정추첨사건’이다. 이전까지의 부정사건이 사람에 의해 발생한 반면, 이 사건은 컴퓨터로 이루어진 사건이라는 점에서 당시에 사회적으로 큰 화제와 충격을 주었다. 반포AID차관아파트는 미국 국제개발국(AID) 자금을 이용해 짓던 대규모 아파트로 입주 신청이 몰리자 입주자 선정을 컴퓨터를 이용해 추첨하기로 한다. 이때 용역을 맡은 곳은 과기처 산하의 중앙전자계산소(NCC)였다. NCC가 추첨을 맡게 된 이유는 당시 도입된 컴퓨터 중에는 가장 성능이 좋은 ‘유니백1106’을 보유한 정부산하 기관이었기 때문이다. 정부기관이라 부정이 일어날 여지도 적었다.

  06.27. 온라인 문화 활동의 가치와 미래 영역 [본문 보기]
젊은문화포럼 '제9회 젊은문화포럼 참석. 온라인문화를 주제로 말하다.'에 참석해 말한 내용의 요약 내용입니다. 실제로 발표할 때는 좀더 다양하고 많은 사례와 함께 발표했고, 질문에 대한 답도 훨씬 구체적이었습니다만 모두 정리하기는 어려워서 간단하게 흐름만 정리해 올립니다.

  06.27. 제9회 젊은문화포럼 참석. 온라인문화를 주제로 말하다. [본문 보기]
젊은문화포럼 2009년 6월 24일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젊은문화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총 10회 중 9회에 해당하고, 이날 주제는 '온라인 문화 활동의 가치와 미래 영역'입니다. 현재 온라인 문화 활동을 이야기하고 현황, 문제, 전망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저 외에도 최두진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문화기획단장님과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NGO학과 교수, 양현미 상명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방대욱 다음세대재단 총괄실장, 정소영 유네스코한국위 문화커뮤니케이션팀 정보커뮤니케이션 담당이 참석했습니다.

  06.27. [음식점] 무난한 닭갈비 체인점 '유가네' [본문 보기]
유가네 닭갈비 서울에만 열 몇 개의 체인이 있는 닭갈비 체인점이 '유가네'입니다. 닭갈비는 보통 직화식과 볶음식 두 가지 방식으로 나옵니다. 직화식은 둘둘 말린 닭갈비살에 양념을 해서 진짜로 닭갈비만 숯불에 굽는 방식입니다. 춘천에 가면 맛 볼 수 있는 형태죠. 야외에서 이렇게 구운 닭갈비를 채소에 싸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다른 방식은 닭고기를 조각내서 채소와 함께 볶아서 먹는 형태입니다. 아무래도 닭의 맛은 조금 떨어집니다만 채소가 어우러져 무난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유가네는 조각낸 닭고기를 볶아서 먹는 방식입니다.

  06.27. 아마존의 킨들이 바꾸는 독서문화, 신문구독문화 [본문 보기]
아마존킨들 2008년 11월에 아마존은 킨들(Kindle)이라는 전자책단말기(e-book 리더기)를 내놓고 전자책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킨들은 2008년에 50만 대 이상 팔리면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단말기와 전자책 매출을 합치면 1억 5300만 달러나 된다. 얇은 판자 같은 곳에 1500권을 담을 수 있으니 무거운 책을 들고다니는 수고를 줄일 수 있다. "전 세계 언어로 된 모든 책을 60초 안에 제공하는 것"이라는 아마존의 꿈이 공상으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마존의 킨들은 성공을 거두었다. 아마존의 전자책은 반 년 전만 해도 12만 종이었지만 반 년 뒤인 2009년 초에는 두 배로 크게 증가했다.

  06.26. [펌] 구글에서 일 하면 안 되는 이유 [본문 보기]
구글번역기 퇴근하고 싶어요 영문번역 요 근래 본 것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표현이 KLDP 게시판에 올라왔네요. LKDP 게시판에 '구글에서 일하면 안되는 이유'라는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정말 이 게시물 보면 정말로 구글에서 일하는 일이 무시무시할 것 같습니다. 퇴근하고 싶어요는 곧 일하고 싶어요가 되네요.

  06.25.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착륙하기 어려운) 공항들 [본문 보기]
아슬아슬한 공항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착륙하기 어려운) 네 공항을 보니 정말 하나 같이 만만치 않네요. Funchal Airport는 자주 소개되는 공항인데, 볼 때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항 만들기로 따지면 바다에 만든 고베 공항이나 간사이 공항 등이 더 어려운 공사였겠지만 스릴은 이 쪽이 더 있어 보이죠. 기차처럼 차를 세우고 시내 도로를 횡단하는 Gibraltar Airport도 독특합니다.

  06.24. 삼성전자의 핑크색 휴대형 HDD인 S2 미니 포터블 팝 에디션 [본문 보기]
samsung s2 mini 삼성이 새롭게 발표한 휴대용 하드디스크 장치인 'Mini S2 portable HDD' 시리즈는 색이 독특합니다. 오션 블루(Ocean Blue)와 스위트 핑크(Sweet Pink) 스노우 화이트 색이라서 눈에 확 들어옵니다. 아무래도 여성 취향의 하드디스크로 보이죠. 아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실제로 여성용 장식품과 잘 어울립니다. 사각형의 투박한 외장형 하드디스크 케이스에 정을 붙이지 못 하던 여성들도 좋아할만한 디자인입니다. 이전에 출시되었던 S1은 검정색 흰색 위주였는데, 이번에 여성 취향의 블루와 핑크가 출시된 것입니다.

  06.24. 야외에서도 전기와 통신을 쓸 수 있는 솔라 텐트 [본문 보기]
Solar Tent 'Orange pitches Glastonbury Solar Concept Tent'에 소개된 컨셉 텐트는 태양광을 이용한 텐트입니다. 야외에서는 전기를 사용할 수 없는데요, 건전지는 금방 소모되기 때문에 며칠씩 야영할 때는 전기공급이 문제가 됩니다. 노트북이나 통신을 사용하기도 어렵죠. 그런데 솔라텐트를 이용해 태양광으로 충전해두면 무선 통신도 사용하고, 노트북도 사용하고, 조명도 사용할 수 있고, 야외에서 영화도 볼 수 있습니다. 충전할 때 사용하는 태양전지판은 사각형이 아니라 둥글게 휘어진 솔라패널을 사용합니다.

  06.24. 트위터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그림 [본문 보기]
History of twitter 트위터의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그림이 있어 소개합니다. 1980년대의 유닉스 토크(Talk)에서부터 뿌리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이 두 가지 버전으로 올라와있네요. manolith 판이 더 재미있게 그리기는 했는데, 조금 정신이 사납기는 합니다. 트위터의 역사를 한 눈에 보고싶다면 구경해보기 바랍니다.

  06.22. 광화문역에서 전시 중인 에그아트 [본문 보기]
에그아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옆에 있는 정보화교육센터에서 강의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보니 광화문역 전시실에서 에그아트 전시회를 합니다. 이름대로 알에다가 각종 장식을 해서 공예품을 만드는 분야입니다. 에그아트협회 사이트에 가면 좀더 자세하게 이들 작품에 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 TV에서 딱딱한 타조알 같은 것에 각종 장식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만, 타조알 위주는 아닌 것 같습니다. 작품의 섬세함 때문에 얇은 알도 써야 하기 때문에 알 종류라면 가리지 않고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06.21. 테크크런치 방문자 경로가 보여주는 트위터의 가능성 [본문 보기]
테크크런치 방문자 경로 테크크런치 사이트 방문자의 트래픽 소스를 보면 구글이 32.7%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소입력(직접접속)이 22.7%인데요, 3위가 놀랍게도 9.7%로 트위터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수치가 의미하는 것은 트위터가 단순하게 개인들의 재잘거림이나 독백으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구글이나 Digg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일종의 필터링엔진 및 소셜평판 역할을 하는 것이죠.

  06.21. 4천만 대 팔린 아이폰, PSP와 DS를 위협하다 [본문 보기]
게임기 판매량 아직까지는 아이폰이 휴대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적습니다. 그러나 아이폰은 많은 부분에서 기존의 규범을 바꾸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은 말할 것도 없죠. 하지만 아이폰(iPhone)의 성장으로 위해 위협받는 곳은 스마트폰 시장만이 아닙니다. 이북이나 신문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고, 당연하게도 휴대용 게임기 시장은 절대적으로 아이폰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폰은 현재 4천만 대가 팔렸는데요, 애플 앱스토어의 꽤 많은 프로그램이 게임이라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휴대용게임기 시장의 구도가 새로운 형태로 재편되고 있다고 봐야할 겁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면 쉽게 비교가 가능하지만 DS가 1억 대, PSP가 5천만 대, 아이폰이 4천만 대 팔린 상태입니다.

  06.20. 트위터의 성장은 블로그의 성장에 영향 안 미쳐 [본문 보기]
Blogger.com chart 의미 있는 통계가 나왔네요. 지난 1년 동안 블로거닷컴과 워드프레스, 식스어파트의 성장세를 비교한 그래프를 보면 블로거닷컴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의 성장에 크게 상관하지 않고 꾸준하게 성장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워드프레스 역시 느리지만 꾸준하게 성장 중입니다. 비교된 트위터의 성장세를 보면 오바마 당선 이후 급격하게 증가한 올해 1월부터 블로그도 약간 상승세를 타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06.19. 밭에 그려진 파이어폭스 로고와 IE8의 1만 달러 이벤트 [본문 보기]
Firefox Logo 'Ten Grand Is Buried There' 사이트에 들어가서 지도 밑에 링크 된 'visit the site'를 눌러보시면 됩니다. 왼쪽 위의 + 기호를 눌러서 확대해 들어가면 밭에 그려진 파이어폭스 로고가 보입니다.
이 사이트 제목을 보니 이런 것이 열 개가 있다고 하는 것 같은데, 열 개를 찾아놓았다는 소리인지 열 개를 찾으란 소리인지는 모르겠네요.

  06.19. 오바마 대통령 광고 출연. 오바마의 블랙베리, 나의 블록베리. [본문 보기]
Blockberry 9500 재미 있는 제품이 나왔네요. 일명 블록버리(BlockBerry)라는 제품입니다. 모델이름은 Storm 9500(선풍 9500)입니다. HAFF-COMM이라는 곳에서 만든 제품인데요, 제품 사양은 평범합니다. 3.2인치 터치 화면에 윈도 모바일 6.1.5, WiFi, GPS, 3G, Bluetooth, GPS.

  06.10. 5만 개 앱스 아이콘으로 만든 애플 앱스 벽 [본문 보기]
Apple apps wall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애플의 WWDC 행사에서 애픅은 시네마 디스플레이 모니터로 앱스토어 애플의 벽을 만들어 보여주었습니다. 5만 개가 넘는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애플들의 아이콘을 이용하여 시각화시켜 보여주었는데 꽤 멋있네요. 구경꾼들도 푹 빠졌다고 합니다. 동영상을 보면 앱스 벽이 정지된 화면이 아니라 매트릭스처럼 움직이는 시각 효과를 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06.08. 노무현 대통령 서거와 사이버 추모 물결 [본문 보기]
노무현 대통령 추모 2009년 5월 23일(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해외 언론에서 '세계 최초의 인터넷 대통령 로그온하다'로 표현할 정도로 IT와 친했던 분이다. 인맥관리 프로그램인 '노하우2000'을 개발한 경험으로 만든 청와대 관리 시스템인 '이지원'은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으로 공동출원해 특허등록까지 받았다. 프로그램 개발 과정을 잘 알고 있기에 정통부를 통해 IT산업을 지원했고, 정부 행사에 블로거를 참석시킬 정도로 일반 네티즌에게도 신경을 썼다. 또한 청와대 블로그를 통해 네티즌과 쌍방향으로 평등하게 소통하면서 네티즌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대통령이다.

  06.08. 여대생에게 게임성을 테스트 한 괴혼온라인 [본문 보기]
괴혼온라인 일본 반다이남코에서 만든 '괴혼, 굴려라 왕자님'은 PS2용 게임으로 나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게임입니다. 우리 집에서도 PS2를 가지고 놀 때 꽤 많이 했던 게임입니다. 작은 공, 지우개에서 시작하여 마지막에는 하늘의 구름과 바다의 섬마저도 착착 붙일 때 쾌감은 정말 최고죠. 이 '괴혼'을 국내 개발사가 온라인용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여대생을 대상으로 FGI를 진행해서 화제가 되었죠.

  06.07. 윈도XP 탑재된 XP폰 등장. 풀브라우징 가능성을 본다. [본문 보기]
xpPhone 아직까지는 PC화면에서 보는 화면처럼 풀브라우징 지원하는 휴대폰이 없다. 풀브라우징이 되려면 플래시, 자바, 플렉스, 실버라이트와 같은 RIA 프로그램이 PC에서처럼 돌아가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이들 프로그램이 단말기인 PC에 설치되어야 하고, 이들 프로그램을 구동시키기 위해서는 PC 성능도 높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컴퓨텍스2009에 윈도XP가 내장된 xp폰이라는 것이 등장했다. 사양은 AMD 모바일 CPU에 윈도XP를 사용하고 있고 CDMA 등의 이동통신 기능이 추가된 제품이라고 보면 된다.

  06.07. 한게임의 아이두게임이 보여주는 긍정적 의미들 [본문 보기]
아이두게임(iDoGame) NHN의 한게임에서 아이두게임(iDoGame)을 내놓고 6월 7일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약 1천 명 정도가 참여한 가운데 아이두 소개와 게임제작 도구인 게임오븐에 대한 소개를 진행했다. 아이두게임은 애플 앱스토의 온라인게임판이라고 보면 된다. 게임오븐이라는 도구를 이용해 온라인게임을 만들어 올리면 이를 아이두게임 리그에 소개하고, 인기가 있을 경우 전세계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06.05. 중국 전통 건축과 결합된 애플의 대규모 상하이 스토어 모습 [본문 보기]
Apple's Massive Shanghai Store 올 가을에 문을 열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중국 상하이의 애플 스토어의 모습입니다. 기존 건물에 세를 드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건물을 짓는 것 같은데, 형태가 독특하네요. 중국 전통의 건축 모양과 철과 유리 중심으로 구성된 애플 미니멀리즘의 단순한 특징이 결합된 건축물입니다. 아직은 목업(mockup) 상태라 제대로 평가하기 그렇지만 관광기념품 가게 같은 모습이네요. 좀더 과감한 구조로 지으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지붕 양식만 전통을 채용하고 벽면은 애플식인 것이 더 나아보입니다만.

  06.05. 전세계 SNS 사이트의 가치 평가 표 및 비율 [본문 보기]
Value Of Social Networks SNS 서비스의 가격을 매긴 도표를 보니 페이스북이 37%를 차지하면서 1위를 차지했네요. 2위는 24%의 마이스페이스, 3위는 7%로 Bebo가 차지했습니다. 4위는 6%로 트위터가 차지했는데, 조만간 3위로 올라서지 않을까 싶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일본의 아메브로가 7위, 중국의 하이파이브가 9위, 한국의 싸이월드가 11위, 일본 믹시가 12위에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프렌드스터와 오르쿳은 많이 하락했네요.

  06.05. 2009년 6월 4일까지. 줄글에 쓴 글 모음 [본문 보기]
줄글 모음

  06.04. 개인 맞춤형 스타일리스트 쇼핑몰 Covet.com [본문 보기]
Covet.com Covet.com은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패션을 찾기 위해 수 많은 쇼핑몰을 방문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필요한 사이트다. 시간은 없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패션 상품은 빨리 찾고 싶고. 이럴 때 Covet.com에 가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패션을 찾아준다. 일종의 개인을 위한 스타일리스트 역할을 하는 사이트라고 할 수 있다.

  06.03. 위키미디아 '2008년의 그림(사진) Commons 분야 [본문 보기]
Commons Picture of the Year 2008: Results 위키미디어에서 '2008년의 그림(Commons 분야)'을 선정해 발표했네요. 멋진 전문가의 작품 사진을 보다가 위키미디어의 대중 사진을 보면 수준이 낮아보일 수 있습니다만 나름대로 볼거리가 있습니다. 1위인 말 사진은 참 독특한 구도를 보입니다. 지금까지 봤던 말 사진과는 다른 묘한 여운을 줍니다. 25위까지 사진은 아래 문서에서 보시면 됩니다.

  06.02. 송금조 회장 기부 1300억의 두 쓰임새. 비교체험 부산대와 이건우 교수 [본문 보기]
이상묵 교수 송금조 태양사 회장은 1300억 원이나 기부한 분이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10대 때부터 부지런히 일하고, 50살이 넘어 창업한 태양사(1974년)가 성장하면서 큰 기업을 일군 분이다. 남에게 큰 돈을 기부하는 분이 대개 그런 것처럼 이 분 역시 10년 이상 된 구두와 옷을 입을 정도로 지금도 검소한 생활을 하는 분이다. 송 회장은 수익금의 사회 환원을 위해 1985년부터 태양학원을, 2004년에는 사재 1천 억 원을 내서 경암교육문화재단을 설립하고 경암학술상을 만들었다.

  06.02. 엑스박스만 있으면 TV로 라디오를 듣고, Full-HD 영화를 즐긴다 [본문 보기]
Xbox Netflix 엑스박스 라이브가 꿈꾸는 것은 엑스박스가 TV 기종에 상관 없이 IPTV의 플랫폼이 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TV를 보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SNS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엑스박스가 사람들에게 음악을 들려주고 영화를 보여주는 플랫폼이 되기를 마이크로소프트는 바라고 있을 겁니다. 엑스박스에 제공될 Last.fm 서비스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인기 온라인 라디오 서비스인 Last.fm이 엑스박스에 제공된다는 말은 엑스박스 사용자는 무료로 스트리밍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06.02. TV를 보면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즐긴다. Xbox Live와 IPTV [본문 보기]
Xbox live SNS 이번 E3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 라이브(Xbox Live) 활용소식은 많은 것을 시사합니다. 가을부터는 엑스박스 라이브에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할 수 있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발표는 게임이 혼자 즐기는 게임에서 벗어나 소셜게임으로 전환되고 있는 요즘 추세를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트위팅 하다가 한 판 하자고 이야기 나오면 바로 온라인으로 게임 한 판 즐기고 다시 트위팅 하고.

  06.02. Xbox 360 나탈 프로젝트, 아이토이의 진화판. [본문 보기]
나탈 프로젝트, Project Natal E3 게임쇼에서 첫 번째 컨퍼런스를 가진 마이크로소프트가 여러 가지를 발표했는데요, 이 중 가장 주목을 끈 것은 역시 몸 자체를 게임기 컨트롤러로 사용하는 나탈 프로젝트( Project Natal)입니다. 닌텐도 위에 대응하여 내놓은 인터페이스라 할 수 있습니다. 딱 보는 순간 아이토이가 떠오르는 인터페이스죠.



첫줄로(go top, go first line) 문화원첫화면으로(go dal site home) 블로그차림으로(go blogtop) 사이트맵으로(go sitemap) RSS URL. 블로그 구독 주소 보기 한RSS에 추가하기




total blog1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