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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문화원 블로그 최신 덧글 목록(Comments)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우리나라 블로그도 더 진화했으면 좋겠네요.
시원한 주말 되세요.

• 글쓴이: 세미예   • 덧글 쓴 시각: August 7, 2010 11:46 AM

김형준님: 행사는 끝났지만 책은 남았습니다. 이벤트 내용대로 연락 주시면 보내드릴게요. 단 제가 8월 10일까지 해외출장이라, 발송은 8월 중순에 해드리겠습니다. ^_^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July 19, 2010 4:07 PM

저도 선생님 책을 읽고 관심있어서 들어와서 글들을 읽어봅니다.

이벤트를 참여하고 싶은데... 발송된 책과 남은책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요??

혹시 끝난건가요?? 이미 3개월정도 흘렀는데... ^^

• 글쓴이: 김형준   • 덧글 쓴 시각: July 16, 2010 2:54 PM


관계로 여전히 계속 좋은 노력.

• 글쓴이: pandora sale   • 덧글 쓴 시각: July 2, 2010 10:55 AM

삼천포주민은 그 속담의 뜻을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예전에 삼천포경치가 너무 좋아서, 삼천포로 빠져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풍류를 즐겼다라는 뜻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반인은 삼천포가 본질에서 벗어난 안좋은 뜻으로 인식하고 또 그렇게 유래를 찾으려고 한다고 합니다.

• 글쓴이: 이재욱   • 덧글 쓴 시각: June 13, 2010 11:50 PM

도둑놈보다 더한 강도가 더 맞는듯 합니다.

• 글쓴이: 가우리언   • 덧글 쓴 시각: June 3, 2010 1:16 PM

구구절절 옳은 말씀!

추.
속으로 감탄하면서 김중태원장님의 IT 칼럼을 읽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참 세월이 빠릅니다. :)

• 글쓴이: 민노씨   • 덧글 쓴 시각: May 31, 2010 10:36 PM

아크몬드님: 감사합니다. 올해도 여러분에게 좋은 책으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_^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April 26, 2010 3:25 PM

축하합니다 ^^

• 글쓴이: 아크몬드   • 덧글 쓴 시각: April 23, 2010 2:57 AM

게임의 아이템이 거래가 되게하여 얻어지는 게임사의 이익에 대하여는 어떻다고 보나요.

• 글쓴이: 게임안하는 사람   • 덧글 쓴 시각: March 30, 2010 6:30 AM

멤버쉽포인트에 대해서 잘못 이해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 도미노 피자에서 차감되는 포인트는 현금의 개념이라기 보다는 일정기간마다 충전되는 이용한도의 개념입니다.
즉 지난달에 포인트를 하나도 쓰지 않았다고 해도 다음달에 이월이 되는 것이아니라 새로 한도 금액이 설정되는 것이구요.
지난달에 포인트를 모두 소진했을 때에도 다음달에 새로이 한도 금액이 충전되는 것입니다.
저 할인 혜택의 잘못된 점은 포인트 차감의 문제가 아닙니다.
바로 세트 메뉴에는 할인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 글쓴이: 소우   • 덧글 쓴 시각: March 14, 2010 10:04 AM

멋있는글이다

• 글쓴이: Anonymous   • 덧글 쓴 시각: March 12, 2010 6:48 PM

일요일에 했던 방송3사의 동계올림픽 뒷풀이 행사를 보니..마치 80년대로 돌아간 느낌이네요...덩달아 스포츠 선수들까지 같이 욕먹겠군요. 왜이리 유치하게 만드는 지..

• 글쓴이: 황조롱이   • 덧글 쓴 시각: March 8, 2010 2:27 AM

코베이님: 의견 감사합니다. RSS는 고사하고 미국인들에게 설문조사를 해도 브라우저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그럼에도 브라우저는 쓰고 있고, 허핑펀포스트는 워싱턴포스트를 방문자수에서 앞서고, 한국에서도 다음뷰에서 기사를 보고 네이버첫화면의 오늘의 뜨는 화제는 보고 있죠. 코베이님 말처럼 모바일이 의미 없다면 따로 준비할 것 없이 지금처럼 기업을 운영하면 될 겁니다.
10년 뒤를 말씀하셨는데요, 10년 전에 서울 시내에 메가패스 가입자가 0명이었고, 천리안 매출이 2200억이고, 온라인쇼핑 온라인뱅킹이 거의 없었던 시절이라는 사실을 떠올려보시기 바랍니다. 신한은행, 옥션, 예스24, NHN은 새로운 것에 집착하지 않아서 성공한 기업일까요? 10전과 지금이 조금 나아진 정도일까요? 웹2.0, 소셜미디어, 모바일웹 등... 저는 이야기할 뿐입니다. 코베이님처럼 집착하지 않는 분도 있고, 집착을 하는 분도 있을 겁니다. 선택은 언제나 자신이 결정할 몫입니다.
저처럼 말하는 사람도 코베이님처럼 말씀하는 분도 있기 때문에 다양함이 조화를 이룬다 생각합니다. 덧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March 7, 2010 1:43 AM

네. 의견 감사합니다. 시대가 바뀌었으니 국내에 귀국한 선수들만 조찬을 하고, 김연아 선수는 화상대화로 진행했다면 IT강국 뉴스거리도 만들고 일거양득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번의 무리한 귀국 일정은 아쉬움이 남네요.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March 7, 2010 1:31 AM

솔직히, 김중태님이 몇년전에 RSS에 대해 환상적으로 애기하고, RSS로 비즈니스를 준비하는자만이 미래의 영광을 어쩌구....하시길래..혹한적이 있었는데.
아직도 RSS 쓰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 거의 없다고 본다.
IT직종이나, 블로그운영하는 소수 빼고, 일반인은 RSS가 뭔지도 아직모른다.
새로운거에 너무 집착하여 장미빛 미래만을 보시는데, 이젠 식상하다. 그리고 의미없다. 모바일도 역시 마찬가지다. 10년뒤에 보면, 지금보다는 조금 나아진 정도지..모바일로 성공한 기업같은것은 분석적인 놀음뿐이다.

• 글쓴이: 코베이   • 덧글 쓴 시각: March 6, 2010 11:10 PM

저도 그날 배철수 음악캠프를 들었는데, 배철수님이 웃으면서 얘기는 하셨지만 걱정이 담긴 멘트를 듣고 공감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안의 스포츠 영웅들을 고급스럽고 자연스럽게 품지 못하는 언론과 그 외 등등에게 짜증날 뿐입니다

• 글쓴이: 황조롱이   • 덧글 쓴 시각: March 5, 2010 5:06 PM

그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보고 싶은 선수를 불러올게 아니라,
금메달을 강탈당한 여자 쇼트트랙 선수들을 찾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글쓴이: 다크   • 덧글 쓴 시각: March 2, 2010 12:49 PM

그 분이 밥 한 끼 먹자고 부른 것이 얼마나 몰지각한 것인지...

• 글쓴이: MB의 마수   • 덧글 쓴 시각: March 2, 2010 10:25 AM

(240) 원문 보기: 2010년 1월의 마지막날 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 와우~~!! 그 유명한 김중태님 블로그에 오게 되었네요.,
정말 우연입니다. 영광입니다,. 자주 들러서 많은걸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도 제손엔 [세상과 소통하는 지름길, 블로그 교과서] 라는 책을 쥐고 있습니다.

• 글쓴이: CJsound   • 덧글 쓴 시각: February 17, 2010 6:06 PM

(239) 원문 보기: 2010년 1월의 마지막날 밤

유익한 정보 항상 즐겨보고 있습니다..좋은일 많이 생기는..또한 건강한 나날들을 기원해요^^

• 글쓴이: 황조롱이   • 덧글 쓴 시각: February 3, 2010 7:31 PM

(238) 원문 보기: 2010년 1월의 마지막날 밤

탁창범님: 감사합니다. 올해 좀더 많은 분들에게 웃음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탁창범님도 올해 더 나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하늘군님: 예. 하늘군님도 더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_^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February 3, 2010 9:24 AM

썬도그님: 유효합니다. 책 보내드리겠습니다. ^_^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February 3, 2010 9:23 AM

(236) 원문 보기: 2010년 1월의 마지막날 밤

항상 좋은 글 감사해요.^^
앞으로 더 행복해 지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하늘군   • 덧글 쓴 시각: February 2, 2010 7:35 AM

이 이벤트 아직도 유효한가요? 이제서야 뒤늦게 봤네요 ㅎㅎ
책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또한 책 잘 읽었고 많은 정보 채집했습니다.

• 글쓴이: 썬도그   • 덧글 쓴 시각: February 1, 2010 2:48 PM

(234) 원문 보기: 2010년 1월의 마지막날 밤

선생님도 2010년 행복으로 꽉 채우십시요!

저도 말로써 남들을 행복하게 하고 저또한 행복해지는 일이 많도록, 올 한 해 꿈꾸는 모든 일들이 노력한 만큼 이뤄지기를 소망합니다.

• 글쓴이: 탁창범   • 덧글 쓴 시각: February 1, 2010 8:47 AM

이민구님: 도움이 되었다니 책을 쓴 저도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 하시는 일이 잘 풀리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January 26, 2010 8:56 AM

책 바로 사서 잘 읽었습니다 ^^ IT쪽을 공부하지만 항상 나에게 맞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저에게 있어서 한마디 한마디가 촌철살인과도 같았던 것 같습니다. 방향을 정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글쓴이: 이민구   • 덧글 쓴 시각: January 24, 2010 4:02 PM

조나단95님: 네. 저도 궁금합니다. 일본에서는 확장현실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고, 중국에서는 증강현실이라는 표현을 많이 씁니다. 초기 번역을 한 국내 학자가 증강현실이라는 말을 쓴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의미상으로 본다면 증강보다는 '보강현실' '추가현실'이 더 적절한 번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증강현실' '확장현실' '강화현실'의 기존 낱말을 쓸 것이냐, 새로운 용어를 만들 것이냐로 고민했는데, 또 낱말을 만들면 혼란이 더해질 것 같아서 의미보다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증강현실을 채택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번역이 잘 되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죠. 대개의 경우 국내에 들어오는 낱말이 한자로 번역되었다면 일본에서 사용하는 낱말을 차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확장현실이 아닌 증강현실을 차용한 것은 조금 예외적인 일이죠.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January 19, 2010 6:26 PM

증강현실이라는 번역은 어디서 유래한 것인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augmented는 보충이라는 의미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증강이라고 하는 한자어로 정말 딱 듣자마자 들어오지 않는 개념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augemented reality하면 대충 느낌이 오지만, 증강현실 하면 개념이 ;;; .. 더군다나 확 느낌이 오지 않는 한자어 증강이라는 말을 썼는지도 좀 궁금하네요 ;; ...

• 글쓴이: 조나단95   • 덧글 쓴 시각: January 19, 2010 4:24 AM

맞는 말씀 입니다...구구절절이...

일단은 살아 남고 그 과정에서 신뢰를 잃으면 아니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단군   • 덧글 쓴 시각: January 18, 2010 4:51 PM

참, 구구절절합니다...

창업 이라는 것이 참으로 지난한 과정을 통해서 비로서 성공 이라는 열매를 맺는 것인데요...그 과정이 참으로 가시밭길 이지요...

개인적으로는 바로 윗 글의 내용을 바로 6개월 전에 생각을 해봤고 참 많이 반성 했었던 부분입니다...거의 6년이 되면서 한번도 가족과 여행을 갈 생각을 하지 않았으니 말입니다..다른 분들이 보시면 한심하다고 생각될지 모르겠으나 마음에서 여유가 생기지를 않더군요...바호 글에서 적시하신대로 이 생각, "몇 년만 참자, 그러면 우리 모두가 먹고 살 양식이 생기고 사업체가 마련되고 아이들과 행복하게 웃으며 여행을 갈 수 있을거다, 참자" 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침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내가 어렸을때도 우리 부모님이 사업때문에 고생을 하셨고 사업이 정상 궤도로 올라가서 운영이 잘 될때쯤에는 이미 우리는 아름대로의 삶의 방식에 지배를 당하고 있어지. 아버님과 어머님의 기억이 얼마나 있나?" 그러곤, 그 경험을 제 자신의 지금의 위치와 비교해보니 같은 일이 또다시 반복이 되는걸 느낀 것이지요...

그래서, 그 다음 달 바로 가족과 2박 3일 여해을 갔습니다...너무나 좋더군요...아이들과 어울리는 시간, 가정이 하나되는 시간...축복이라고 생각을 했지요...

글이 너무 절절해서 읽으면서 가슴이 다 쓰립니다...ㅠ-ㅜ

• 글쓴이: 단군   • 덧글 쓴 시각: January 18, 2010 1:21 AM

헉.. 박순백님께서 직접 왕림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아직도 제게는 부사장이라는 호칭보다는 컬럼 쓰실 때의 박순백 교수님 호칭이 더 떠오릅니다. 과거에도 많은 도움 받았고, 지금도 IT에 남아계신 것만으로도 힘이 됩니다. 2010년에는 개인이나 회사 모두 하시는 일이 잘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_^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January 16, 2010 12:23 AM

저서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트위터에 올린 내용입니다.

drspark 김중태 IT문화원장이 지은 화제의 책. 혜민아빠의 관련 인터뷰 http://j.mp/8vCOFj IT문화원 블로그의 책 소개 http://j.mp/7oK6u4 책 구입-> http://j.mp/79AKXf http://twitpic.com/y10be

캡춰 이미지 http://j.mp/8nJy7f

• 글쓴이: 박순백   • 덧글 쓴 시각: January 14, 2010 5:41 PM

예전에 쓰신 시맨틱웹을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저에게는 이 '프리'를 읽었을 때 받았던 영감의 크기와 비슷했다고나 할까요^^ IT트렌드에 대한 좋은 책들을 넘치는 필력으로 많이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zzoon20   • 덧글 쓴 시각: January 14, 2010 3:30 PM

한별사마님: 제가 감사하죠. 앞으로도 자주 들러 의견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_^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January 6, 2010 11:58 PM

단군님: 작은 글이지만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합니다. 이곳 홈페이지는 공개된 곳이니 아무 때나 편하게 이용하셔도 됩니다. 늘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_^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January 6, 2010 11:58 PM

푸른하늘님: 아, 통칭해서 쓴 말은 아니고요. 제 착각과 무지로 역이름을 잘못 든 겁니다. 최근 열차 타고 다니면서 잠을 청하는 일이 많아 기차역에 도착하면 알려주는 알리미 서비스를 생각했는데, 제가 보통 많이 언급되는 역으로 강남역을 예로 들던 습관 때문에 GPS 특성을 잊고 강남역을 예로 들어버렸네요. 요즘 내비게이션이 가속도 기능을 이용해 위치를 추정해 터널 통과시에도 위치를 표시하기는 합니다만 지하철 안까지는 해당되지 않는데, 강남역을 예로 들었네요. 지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이미 활자화 된 내용은 고칠 수도 없네요. T_T

pcwook님: 지적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타 수정했습니다. ^_^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January 6, 2010 11:56 PM

hi님: 덧글 감사합니다. ^_^

shyjune님: 전에 써 둔 글들을 모아서 내는 것이라서요. ^^;

고구마77님: 네. 감사합니다. '앞으로 3년 세계트렌드'도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고 해서 저도 기쁩니다. 올해는 다시 얼굴 뵙는 기회가 있으면 합니다. 일주일 쉬는 사이에 2010년이 되어버렸네요. 답글도 늦었고요. 2010년에는 더욱 발전하는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_^

마실님: 황소장님이 제 살림살이에 많은 보탬을 주시네요. ^^ 새해에는 좀더 자주 뵙고 좋은 말씀 들었으면 합니다. 올 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January 6, 2010 11:48 PM

책 잘 읽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는데 지난 한 해 왕성한 활동 잘 보고 있습니다. 지난해 출간하신 책 세권 모두 많은 도움이 되었고 특히나 '블로그교과서'는 학생들에게 필독서로 권하거나 주교재로 활용했습니다.. 새해 활동도 기대됩니다.. 늘 건강과 기쁨 가득하시길....

• 글쓴이: 마실   • 덧글 쓴 시각: January 3, 2010 11:22 AM

제목에 오타가 있는 것 같습니다. 2001년이 아니라 2010년.

• 글쓴이: pcwook   • 덧글 쓴 시각: December 31, 2009 1:23 PM

"내려야 할 지하철역을 클릭해두면 GPS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한 프로그램이 진동과 소리로 '주인님 강남역 다 왔습니다. 내리세요.'라고 알려줄 것"은 예시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GPS는 땅속에서는 작동이 안되니까요. 물론 GPS를 포함해 위치를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을 대표해서 GPS로 통칭하셨을듯... 싶긴하지만...

• 글쓴이: 푸른하늘   • 덧글 쓴 시각: December 31, 2009 1:03 PM

원장님 안녕하세요. 앞으로 3년 세계트렌드 저자 중 한명인 강희흔입니다.

2007년 원장님이 강의하신 web2.0 세미나가 생각납니다. 그때 뒤풀이 하며 원장님 말씀 듣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0년을 눈앞에 두고 있네요.

항상 신속하고 알찬 내용의 글들로 많은 인사이트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도 왕성한 저술활동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 글쓴이: 고구마77   • 덧글 쓴 시각: December 31, 2009 11:31 AM

또 출간하셨네요. 정말 대단하세요.

• 글쓴이: shyjune   • 덧글 쓴 시각: December 30, 2009 12:59 PM

hi-shoes hi 나오자마자 읽어보신 분들에게는 책을 한 권 선물로 드리고, 인터넷서점의 서평을 통해 다른 독자들에게는 추가정보를 주고, 출판사는 서평을 통해 판매에 도움을 받기 위하여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시행하니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책을 읽은 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책을 구입한 분이 아니라 출판사나 저로부터 선물로 받은 분들도 참여하셔서 책 한 권 더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 글쓴이: hi   • 덧글 쓴 시각: December 29, 2009 9:48 PM

그나저나 아이튠즈 스토어는 언제 들어올까요? 음악 CD 리핑해서 듣는게 이젠 귀찮습니다.

• 글쓴이: 홍길동   • 덧글 쓴 시각: December 27, 2009 10:36 AM

아무래도 전 쥔장님의 블로글에서 기거를 하면서 며칠이 되었건 글을 좀 찬찬히 읽어 보아야 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는 태국에서 기업을 경여하는데요, 기록 하신것처럼 참 희하한 개같은 경우를 많이 다해봤습니다. 지금도 당하고 있고요, 직원들 로부터 말이지요...그래서 전 개인적으로는 태국 아이들 기질상 문제가 있는것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말씀을 듣고 보니 이게 단지 태국 뿐만이 아니라 인간 기질상의 문제라는 생각이 옳은듯이 보입니다...

운영자들 참 골머리 앓지요, 직원들 때문에...창업 공신도 그 얼마 않되는 돈 때문에, 그 조금만 더 참고 일하면 빛이 보일 길을 가기가 두려워서 배신하고 떠나가는 상황인걸 보면 참 그 충격이 쉽게 가시지 않지요...

참, 글 하나하나가 가슴에 절절히 박히는 군요...

가르침을 부셔서 그저 고맙다는 말씀 밖에는...

고맙습니다 그리고 기거를 하면서 글을 읽고 사방 어지럽혀도 좀 너그럽게 보아 주시기를 바랍니다.^^b

• 글쓴이: 단군   • 덧글 쓴 시각: December 26, 2009 3:28 PM

다음주에 팀원들과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스터디를 하기로 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글쓴이: 한별사마   • 덧글 쓴 시각: December 24, 2009 6:12 PM

문백님: 티스토어나 아몰레드 정도면 일반인에게 전문용어 아닐까요? ^^;
덧글 감사합니다. 문백님도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_^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December 24, 2009 4:30 PM

전문용어가 많다고 눙치셔서 혹시나 했더니 너무 쉽고 재미있게 써주셨네요. :) 아이폰이 제 일상을 바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연휴되시기 바랍니다~

• 글쓴이: 문백   • 덧글 쓴 시각: December 24, 2009 3:59 PM

nkokon님: IT관련 취업 안내서가 없어서 주로 게시판이나 사람들 말로 감을 잡고 IT취업을 준비했죠. 앞으로는 좀더 전문적이고 친절한 취업 안내서가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December 21, 2009 8:47 AM

daybreaker님: 사람들이 아이폰이 전화기능에서 불편하다고 말하는 이유는 일반폰의 경우 키패드에서 바로 번호를 누르면 되지만 아이폰은 키패드가 없고, 손에 쥐는 크기나 귀에 댔을 때 밀착감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보지 않고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거는 학생들은 아이폰과 같은 터치폰이 아주 불편하죠. 수긍되는 내용이죠. 말씀하신 내용처럼 아이폰의 기능을 이용해 전화번호를 관리하는 수준까지 포함한다면 아이폰의 전화기능이 떨어진다고 말하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전화번호를 누르고 수업 중에 보지 않고 문자를 보내는 이용자 입장에서 보면 아이폰이 불편한 점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용 패턴에 따라 장단점이 달라 보이겠죠. ^^;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December 21, 2009 8:42 AM

아이폰 전화기능이 이전 전화기들에 비해 불편하다는 얘기가 많이 들리는데, 얼마 전에 휴대폰 귀찮아서 잘 안들고 다니시는 어머니께 아이폰을 보여드렸더니 즐겨찾기 등록된 집에 전화거는 거 보시곤 전화걸기 참 쉽다면서 반농담으로 하나 살까? 이러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문자 확인하는 것도 헤매셔서 매번 가르쳐드렸었고, 전화도 아예 단축번호 아니면 수첩에 적어놓은 번호로 직접 거실 정도였거든요.
아마 전화가 불편하다는 건 기존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진 탓이 크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물론 전화의 사용량 자체가 아주 많은 경우라면 또 다르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요.

• 글쓴이: daybreaker   • 덧글 쓴 시각: December 21, 2009 2:45 AM

저도 주변에 취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IT서비스 분위기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인 직종상 특성을 다루는 책은 많이 봤었도 특정 분야에 포커스를 맞춘 취업가이드 책은 주변에서 보지 못한 것 같네요.

• 글쓴이: nkokon   • 덧글 쓴 시각: December 19, 2009 8:33 PM

황조롱이님: 예. IT 종사자가 몇 명인데, 관련 책이 없었네요. 저도 느끼지만 한 가지라도 제대로 잘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넓게 알면서도 자신만의 특기를 쌓는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_^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December 17, 2009 10:38 PM

쌍구님: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_^
오타 수준이 아니라 멍해서 연도가 틀린 사실도 모르는 상황이었네요. 올해가 2008년인지 2009년인지도 모르고 있다니. 나중에 블로거들이 함께 하는 워크샵이 생기지 않을까요? 한 번 기대해보죠. ^^;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December 17, 2009 9:23 AM

참..그러고 보니 저런 종류의 책은 눈 씻고 찾아봐도 없었던 것 같네요...
요즘은 IT작업이 너무 커지고 그에 따라 일도, 알아야 할 것도 몇배로 늘어버린 느낌..이제 한가지라도 제대로 아는 방향으로 방향을 틀어야 할 때인 것 같아요..ㅠㅠ

• 글쓴이: 황조롱이   • 덧글 쓴 시각: December 17, 2009 2:39 AM

2008년을 정리하고 2009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신건가요 ^^;;; 오타인듯...

부럽습니다. 저도 그런 자리에서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 글쓴이: 쌍구   • 덧글 쓴 시각: December 16, 2009 5:45 PM

먹는언니님: 앞으로 나올 책이 10권 남았답니다. ^^; 예전에 써놓은 글들을 모아서 내는 수준이라서 단기간에 책이 많이 나오네요. 이 책도 5년 전에 쓴 글을 모은 것이고요. 그런데 지금 책 쓰고 계신가 보군요. 쇼핑몰 하시면서 책까지 쓰기는 쉽지 않죠. 저도 회사 다니던 3년 동안에는 한 권도 내지 못 했거든요. 많은 분들이 먹는 언니님의 책을 기대하고 있겠네요. 쇼핑몰도, 책도 모두 성공하기를 기원합니다. 남은 올해도 잘 보내시고요. ^_^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December 15, 2009 11:54 PM

와~ 정말 책 많이 쓰시네요. 부럽습니다. 전 한권 내는데도 낑낑대고 있는데 말이에요.

• 글쓴이: 먹는 언니   • 덧글 쓴 시각: December 15, 2009 11:22 PM

썬도그님: 감사합니다. 책 출간하는 날과 동시에 아이폰 발매가 되고, 하나은행의 아이폰 뱅킹 등이 발표되어서 때를 잘 만난 책이 되었습니다. 사실 내년에나 아이폰 나오려니 하고 생각했는데, 아이폰이 갑자기 나오면서 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운이 좋은 달로 올해를 마무리하게 되어 저도 기쁩니다. ^_^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December 15, 2009 10:34 PM

책 너무 괜찮던데요. 드디어 한국에도 모바일의 의미있는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나온책이라서 시의성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남은 페이지 더 읽고 리뷰 써볼게요.

• 글쓴이: 썬도그   • 덧글 쓴 시각: December 14, 2009 9:48 AM

JK님: 예. 어제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어제 행사를 계기로 대구 지역 블로거 모임이 시작되기를 빌겠습니다. 지난 번 노동부 행사에서 아는 척 하셨다면 어제 모임에서 더 반가웠을 겁니다. 앞으로 블로거 행사에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December 8, 2009 12:24 PM

shyjune님: 덕분에 살림살이 나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_^

메타데이터 중 동영상 재생시간이나 듀레이션 타임을 이용한 문서 질 판별하기는 제가 어디에서 본 내용이 아니라 제가 메타데이터 본질을 파악하고 고안한 아이디어라 참고 자료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소재 하나만으로도 다양한 자동화기술과 평판시스템 개발이가능할 겁니다.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December 8, 2009 12:23 PM

어제 웹으로 시멘틱웹을 다 읽었습니다. 좋은 정보 많이 얻었네요. 제가 뭐 딱히 해드릴건 없고 광고나 몇 번 눌렀어요^^; 시멘틱웹에 대해서 구글링해보면 한글 문서는 대부분 원장님 글을 참고했더군요. 근데 블로그 트위터 포럼에서 말씀하셨던 문서 읽은 시간으로 문서 질 판별하기 같은 최신 기법은 만나지 못해 조금 아쉬웠습니다. 혹시 블로그 포스팅 중에 그런 글이나 또는 참고 자료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릴께요^^ 제 메일로 링크 보내주시기를 조심스럽게 부탁드려봅니다..

• 글쓴이: shyjune   • 덧글 쓴 시각: December 8, 2009 11:02 AM

안녕하세요. 라이프 대구의 JK입니다. 오늘 뵙게 되서 반가웠고, 갈증을 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먼저 시도하라'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와같은 행사 참여는 처음이라 긴장한 탓에 횡설수설했는데, 김중태 원장님께서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럼, 다음에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 글쓴이: JK   • 덧글 쓴 시각: December 7, 2009 9:48 PM

빠르게 조치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아무래도 제 블로그가 구글 텍스트큐브닷컴이다 보니 네이버와 별로 안친한가봅니다.

다음에 또 좋은 이벤트 있으시면 낼름 응모하겠습니다.

• 글쓴이: 뮤리안   • 덧글 쓴 시각: December 6, 2009 4:52 PM

s261004님: 돈에 좀더 무게를 두긴 했지만 국내기업이 악덕기업 수준은 아니죠. ^^; 저도 아이폰이 옴니아2보다 더 많이 팔릴 것으로 보입니다.

팬으로써 질문님: 그냥 찍었을 뿐인데 운이 좋은 것이죠. 수량까지 예측하면 저는 IT를 떠나 역학원 차려야 할 겁니다. ^^; 저도 명확하게 장담드리지는 못 하겠습니다만 올해 국내에서 많이 팔린 휴대폰 수준인 100만대 수준까지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December 5, 2009 9:34 PM

추억이님: 네. 엣날 생각하시면서 즐겁게 읽어주세요. ^_^

아크몬드님: 예. 아크몬드님도 올 겨울 즐겁게 나세요. ^_^

뮤리안님: 헉? 목록에 빠져있나요? 뮤리안님이 보내주신 편지는 잘 받았습니다. 책발송이 늦어서 다시 보냈는데, 잊을 리가 없죠. 이 글을 쓸 때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을 통해서 한꺼번에 블로거분들의 글을 찾아내서 넣은 것인데요, 제 실수로 빠진 것 같습니다. 지금 확인해보니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 뮤리안님이 안 나와서 제가 올리지 못 한 것이네요. 죄송합니다. ^^;
7년 동안 블로그 운영하면서 저에 대한 어떤 비난의 덧글조차 지우지 않았는데, 제 책에 대해 써주신 소중한 서평을 무시했을리는 없고요. ^^; 확인하고 바로 목록에 추가했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서 서주씬 서평에 감사드립니다. ^_^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December 5, 2009 9:28 PM

저도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서평을 썼었는데...

부득이하게 늦어져서 메일도 드렸었는데 전 목록에도 없네요.

제 서평이 맘에 들지 않으셨다면 말씀해 주셨다면 좋았을 텐데..

그냥 목록에 빠지니 맘이 안좋습니다.

• 글쓴이: 뮤리안   • 덧글 쓴 시각: December 5, 2009 8:48 PM

힘든 발걸음 옮기셨습니다. 연말인데.. 몸 관리 잘 하시구요..

• 글쓴이: 아크몬드   • 덧글 쓴 시각: December 4, 2009 8:39 PM

시맨팁웹 책을 봤을 때도 3년 지난 지금에야 딱 들어맞는 것 보고 놀랐는데, 아이폰 열풍도 가장 정확하게 맞추신 듯 하네요. 대부분 1년에 15만 대 예상하던데, 15만 대가 벌써 다 팔렸다고 하네요. 그런데 아이폰이 1년 동안 몇 대나 팔릴까요?

• 글쓴이: 팬으로써 질문   • 덧글 쓴 시각: December 3, 2009 6:13 PM

우연히 보고 옛날 생각이 나네요. 시간 나면 저도 한 번 읽어봐야겠습니다.

• 글쓴이: 추억이   • 덧글 쓴 시각: December 3, 2009 6:05 PM

wearcom님: 감사합니다. 좋은 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_^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December 2, 2009 10:51 PM

장우성님: 예. 다른 사진도 봤습니다. 저는 오늘에야 그 사진을 봤네요. ^_^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December 2, 2009 10:50 PM

재미있고, 추억을 되새기며 읽은 책입니다. 더욱더 좋은 책을 만들어서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홧팅!!

• 글쓴이: wearcom   • 덧글 쓴 시각: December 2, 2009 10:40 PM

예전에 공개되었지요~ 제 블로그에도 몇장 더 잇다는 ^^;

• 글쓴이: 장우성   • 덧글 쓴 시각: December 2, 2009 10:16 PM

혜민아빠님: 감사합니다. 미니 인터뷰 건이 아니라도 뵙도록 해요. ^_^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December 2, 2009 8:58 PM

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아주 흥미로울듯 한 내용이 많은데요.

• 글쓴이: 혜민아빠   • 덧글 쓴 시각: December 2, 2009 9:40 AM

펑키보이님: 헉.. 소리가 나는 금액이군요. 1억이면 일반적인 기업의 홍보마케팅 프로젝트 전체 비용 수준인데요.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December 1, 2009 12:29 PM

1일 1억 4천 반일 7천 500만원!입니다~ >.

• 글쓴이: 펑키보이   • 덧글 쓴 시각: November 30, 2009 2:16 PM

날밤님: 아, 트위터 ID로 nalbam 쓰잖아요. 그리고 spic는 spickr 쓰고요. nalbam이 있으니 spickr을 날밤님으로 인식할 수가 없죠. ^^;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November 26, 2009 6:48 PM

6월 부터 만들기 시작 했답니다. 인터넷 신문에도 났고요. ^-^
ID 가 어떻게 다르다는 말씀 이신지요?
스피커에 들어 오셔서 로그인 하시면 다시 정보를 읽어오게 됩니다. ^^

• 글쓴이: 날밤   • 덧글 쓴 시각: November 26, 2009 5:22 PM

김주완님: 예. 모바일은 활용 잘 하면 새로운 멋진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날밤님: 아, 그 서비스 날밤님이 만든거였어요? ID가 달라서 제가 모르는 사람으로 그냥 넘어가고 있었는데. 대단하신 날밤님. 정말 멋진 서비스 만드셨군요. ^^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November 26, 2009 4:37 PM

푸우님: 신기하기도 하고 발상이 참신하기도 하죠.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November 26, 2009 4:35 PM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
제가 만들어 보고 싶어지는군요.
현재는 사진을 올리면 지도에 표시해주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http://spic.kr/map.php
이것을 촛불로 바꾸고, 한사람당 하나로 표시해주면 되겠네요. ㅎㅎ

• 글쓴이: 날밤   • 덧글 쓴 시각: November 25, 2009 4:21 PM

아, 그럴 수도 있겠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김주완   • 덧글 쓴 시각: November 25, 2009 3:56 PM

완전 신기합니다!

• 글쓴이: 푸우   • 덧글 쓴 시각: November 25, 2009 2:18 PM

주명환님: 오늘 확정 가격이 발표되었네요. 단말기 가격도 조금 더 싸지고요. 아마 많은 분들이 라이트요금을 선택하지 않을까 싶네요.16GB 모델의 경우 라이트로 하면 2년 동안 174만원 정도 투자되네요. 사용량은 적지만 당장 가격부담은 확실히 적죠. 여유 있으면 프레스티지가 좋은데, 정부에 요금제 신청 중이라고 아직 나오지도 않았네요.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November 22, 2009 1:28 PM

아 그렇군요 자세한설명감사합니다^^

• 글쓴이: 주명환   • 덧글 쓴 시각: November 22, 2009 8:30 AM

지름신님: 그럴 때가 되었죠. ^^

아크몬드님: 저도 사고싶어요. ^^

정태인님: 아직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나와봐야 알겠네요.

주명환님: 1년 약정이면 1년 뒤에는 다른 요금제로 갈아탈 수 있으니까요. 프리미엄은 9.5*24=228만원을 내는 셈이고 2년 동안 다른 이통사나 다른 요금제로 갈아탈 수 없습니다. 결국 228-86=142만원을 요금으로 KT에 주는 셈이죠. 반면 프레스티지는 기계값 제외하면 150-86=64만원만 KT에 내는 셈입니다. 142-64=78만원을 덜 투자하는 셈이죠.

아이폰사용자가 음성통화 많은 것보다 데이타정액제를 더 바라므로 1년만 쓰고 1~3만원 짜리 데이터정액제나 HSDPA, Wibro 등에 가입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차액 78만원이면 한 달에 6.5만 원이 넘는데, 이 돈이면 음성통화나 무선데이터를 원하는만큼 쓰고도 남을 돈입니다. 프리미엄은 2년동안 무선데이터 월4GB입니다만 프레스티지는 1년 동안은 월5GB, 1년 뒤에 와이브로로 갈아타면 월 2만원만 내면 월30GB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에 와이브로가 내장되지 않았을테니 와이브로보다는 정액제데이터요금을 내는 것이 맞겠죠.

하여간 1년 뒤에도 프리미엄사용자가 여전히 9.5만원낼 때 프레스티지 사용자는 1만원 짜리 정액제데이터요금으로 바꿀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November 21, 2009 7:30 AM

잘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요

프리미엄이 프레스티지 처럼 많이사용하는사람아니면 제일좋은거아닌가요??

기계공짜에 3만원더저렴하고

계약기간 12개월이나 24개월은 어차피 그기간지나도 요금제 여기중에서선택해야하는거아닌가요??

• 글쓴이: 주명환   • 덧글 쓴 시각: November 21, 2009 6:46 AM

저도 아이팟터치를 사용하고있는데
많이들 사용하고계세요.
지금 아이폰 나온다고해서 아이팟터치를 팔고 예약하신분들도많구요.
근데 환율이 너무 올라서 아이팟터치가 엄청비샀던 적이있어요,그리고 ~
가격이 잘안내려갔었다고해야하나?
하여간 한국 악덕 기업들은 저런걸 안내놓고... 이익만챙기느냐고바쁜건가?
옴니아2가 아이폰보다 더좋긴하지만 아이폰이 훨씬 많이 팔릴듯하네요.

• 글쓴이: s261004   • 덧글 쓴 시각: November 21, 2009 2:47 AM

150만원을 카드결제해서 12개월 할부로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글쓴이: 정태인   • 덧글 쓴 시각: November 21, 2009 12:06 AM

아이폰에 향한 열망이란...ㅎㅎ

• 글쓴이: 아크몬드   • 덧글 쓴 시각: November 20, 2009 9:48 PM

드뎌 아이폰 지를 때가 되었군요. ㅋㅋ

• 글쓴이: 지름신   • 덧글 쓴 시각: November 20, 2009 8:16 PM

아이팟 터치가 말도 안 되는 환율의 고가였음에도 불구하고 지하철에서 보면 그 어떤 핸드폰 단일 기종보다 자주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보다 더 많은 것은 NDS나 PSP 정도 같네요.

요금제가 비싸기는 하지만 보통 통화료 등으로 지금도 4-5만원 요금이 나오는 분이라면 상당한 매력을 느끼실 듯 합니다.

• 글쓴이: bookworm   • 덧글 쓴 시각: November 20, 2009 8:14 PM

가짜집시님: 1과 '1+1'은 다르니까요. 지금은 GPS 내장된 자동차내비게이션이 잘 팔립니다만, 그러면 그 전에 GPS 단말기가 대박 났어야 한다는 식으로 말할 수 없는 것처럼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노트북이나 UMPC, 휴대폰, PDA에 GPS 단말기를 연결해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불편했는지 기억하시죠? 그때는 GPS 단말기를 따로 사서 연결해 사용했는데, 너무 불편해서 대박이 나지 않았죠.

간단하게 말하자면 아이팟(32기가 지금도 45만원이죠)을 거금 주고 따로 구입하고, 휴대폰까지 두 개를 가지고 다니는 것과 휴대폰 하나 가격에 하나의 기계를 가지고 다니는 차이는 크다 할 수 있습니다. 아무 곳에서나 인터넷 접속이 안 되는 아이팟에 GPS 달린 것과 휴대폰에 GPS 달린 것의 차이도 크죠. ^_^

휴대폰에 '자동차내비게이션+PSP 수준의 게임기+아이팟 수준의 MP3P+멀티 터치 PMP+MID에 근접한 인터넷기기 '가 결합된 휴대폰이 뭐가 있을까요? 특히 '휴대폰+PSP 수준의 게임기'조차 현재까지는 아이폰이 유일하죠.

• 글쓴이: 김중태   • 덧글 쓴 시각: November 20, 2009 3:30 PM

그렇다면 진작 iPod Touch 가 대박이 났어야 하지 않을까요?

• 글쓴이: 가짜집시   • 덧글 쓴 시각: November 20, 2009 2: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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