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볼랜드C++의 설치
1.4.1.볼랜드C++의 특징
대충 언어와 C++언어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을 했으니 이제는 볼랜드C++에 대해서 좀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볼랜드 C++'은 도스용 프로그램으로 통합개발환경을 지원합니다
볼랜드 C++은 C++언어를 이용해서 실행파일을 만들어주는 언어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을 짜는 도구인 에디터와 컴파일러와 링커, 디버거가 함께 포함된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에디터로 프로그램을 짜다가 에디터의 메뉴를 이용해 바로 컴파일하고 링크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통합개발환경 프로그램이라고 말합니다.
볼랜드 C++은 통합개발환경을 지원합니다. 원래는 에디터와 컴파일러, 링커, 디버거 등의 각종 도구가 따로따로 제공됩니다. 그래서 에디터를 구해서 프로그램을 짜고, 컴파일러를 구해서 컴파일을 하고 링커를 구해서 링크시켰습니다. 그리고 디버거라는 프로그램으로 잘못 된 부분을 고쳤습니다. 디버거로 잘못 짠 부분을 손보는 일을 디버깅이라고 하는데, 우리말로는 벌레잡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보통 벌레를 잡는다고 하면 잘못 짠 프로그램의 원인을 찾아내서 제대로 고친다는 뜻으로 사용합니다.
그런데 프로그램을 짜다보니 한 곳에서 이 모든 것을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이 모든 도구가 간단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통합이 된다면 시간도 절약되고 편해질 겁니다. 그래서 볼랜드 C++이라는 프로그램은 에디터와 컴파일러 링커, 디버거라는 프로그램을 하나로 묶어서 bc.exe 또는 bcw.exe로 제공합니다. 이 프로그램과 부속파일만 있으면 누구나 프로그램을 짤 수 있고 실행파일을 만들 수 있는 겁니다.
'볼랜드C++'은 C++언어를 지원하며 윈도용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볼랜드C++의 특징은 도스용 프로그램과 윈도용 프로그램을 동시에 만들 수 있으며, C++언어를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볼랜드C++은 윈도용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윈도우즈 3.1은 물론 윈도95나 윈도98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도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도스용 프로그램의 개발도 지원합니다. 도스용 프로그램은 bc.exe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할 수 있으며, 윈도용 프로그램은 bcw.exe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개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볼랜드C++을 사용하는 사람은 C언어와 C++언어 두 가지로 프로그램을 짤 수 있으며, 하나의 소스파일로 도스용 프로그램과 윈도용 프로그램을 둘 다 만들어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볼랜드C++은 5.0판까지 국내에 보급되었습니다. 그러나 가장 널리 보급된 버전은 3.1판입니다. 또 현재도 3.1판을 가장 손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이 책에서도 3.1판을 기준으로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요약: '볼랜드C++'은 C++언어를 지원하며 소스파일의 수정 없이 도스용과 윈도용 프로그램을 간단하게 만들어줍니다.
1.4.2.볼랜드C++의 설치
볼랜드C++은 설치 프로그램이 15장의 플로피디스크에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OEM으로 제공되는 경우에는 CD롬으로 제공됩니다. 먼저 1번 디스크를 A: 드라이브에 넣은 다음 도스상태에서 다음과 같이 명령어를 내립니다.
a:\>install[Enter]
또는 윈95/98에서 '내 컴퓨터'나 탐색기를 실행시켜 install.exe 파일을 더블클릭해줍니다.
install.exe 파일이 실행되면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 설치 화면이 나타납니다. [Enter]키를 누르면 소스 드라이브를 묻는 장면으로 넘어갑니다.
**그림: install.exe를 실행했을 때 나오는 첫 화면
소스 드라이브를 물을 때 A: 드라이브에서 설치했다면 [Enter]키를 누르면 됩니다.
**그림: 소스 드라이브는 기본적으로 A가 선택되어 있습니다.
만약 A: 드라이브가 아닌 다른 드라이브에서 install.exe 프로그램을 실행시켰다면 [Enter]키를 누르는 순간 다음과 같이 드라이브가 잘못 지정되었다는 에러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그림: 소스 드라이브 이름을 잘못 지정할 때 나타나는 에러 메시지
만약 볼랜드C++ 프로그램이 저장된 CD롬드라이브나 다른 드라이브에서 설치하는 중이라면 해당 드라이브 이름을 영문으로 적어줍니다. D: 드라이브라면 D자를 적어주면 됩니다.
**그림: 해당하는 소스 드라이브 이름을 적어줍니다. D: 드라이브라면 D라고 입력합니다.
드라이브 이름을 적어주면 설치 프로그램이 있는 소스경로를 물어봅니다. install.exe를 실행시킨 디렉토리 이름을 적어주면 됩니다.
**그림: install.exe를 실행시킨 디렉토리 이름을 적어줍니다.
D: 드라이브에서 설치를 시작했다면 다음과 같이 설치될 디렉토리로 'D:\BORLANDC'가 선택됩니다. C: 드라이브에 설치해야 하므로 [Enter]키를 눌러서 디렉토리 이름 바꾸기 메뉴를 선택합니다.
**그림: 볼랜드C++을 설치할 디렉토리를 바꾸려면 Directories 메뉴에서 [Enter]키를 누릅니다.
설치될 디렉토리 이름이 모두 'D:\BORLANDC'로 되어있습니다. 역시 다시 한 번 [Enter]키를 누르면 이름을 바꿀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그림: Borland Dir을 선택하고 [Enter]키를 누르면 이름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름 바꾸기 화면이 나타나고 경로를 입력할 수 있는 입력칸이 나타납니다. 이 상태에서 아무 글자나 치면 화면에 나타난 'D:\BORLANDC'라는 문장이 사라지고 처음부터 입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C:\BORLANDC'라고 입력합니다.
또는 화살표키를 이용하여 맨 첫번째 칸으로 커서를 이동시킨 다음에 첫글자만 C자로 바꾸어도 됩니다.
**그림: 새로운 디렉토리를 입력할 수 있는 화면
새로운 디렉토리로 'C:\BORLANDC'가입력되었습니다. [Enter]키를 누르면 윗 단계로 빠져나옵니다.
**그림: 경로명이 'D:\BORLANDC'에서 'C:\BORLANDC'로 바뀌었습니다.
아까는 'D:\BORLANDC'로 되어있던 디렉토리 이름이 모두 'C:\BORLANDC'로 바뀌었습니다. 제대로 설치할 경로를 지정했다면 키를 눌러서 빠져나옵니다.
**그림: 자동적으로 다른 디렉토리의 경로명도 'C:\BORLANDC'로 바뀝니다.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소스드라이브로 A: 드라이브를 선택했다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또 D: 드라이브를 선택한 뒤에 설치할 디렉토리를 'C:\BORLANDC'로 변경한 상태의 화면도 다음과 같습니다.
이 상태에서 위아래 화살표를 움직여서 'Start Installation' 메뉴를 선택합니다.
**그림: 볼랜드C++을 설치할 디렉토리로 'C:\BORLANDC'가 지정된 상태입니다.
'Start Installation' 메뉴를 선택하고 [Enter]키를 누르면 설치가 시작됩니다. 플로피디스크로 설치할 경우에는 화면에 나오는 안내문에 따라서 디스크를 바꾸어 넣어주면 됩니다.
**그림: 'Start Installation'을 선택하고 [Enter]키를 누르면 설치가 시작됩니다.
설치가 모두 끝나면 다음과 같이 설치가 제대로 끝났다는 안내문이 나옵니다. 이화면에서 [Enter]키를 누르면 Readme 파일을 보여줍니다.
**그림: 설치가 모두 끝났다는 안내문입니다.
다음과 같이 Readme 파일을 보여주는데 읽어보면 도움이 됩니다. 다 읽었거나 또는 읽기 싫다면 [Esc] 키를 눌러서 빠져나오면 됩니다. 여기까지 진행되었다면 볼랜드C++은 제대로 설치가 된 것입니다.
**그림: 설치가 끝난 뒤에 보여주는 Readme 파일의 내용
윈95/98 사용자들은 설치가 끝난 뒤에 컴퓨터를 껐다가 다시 재부팅시켜야 합니다. 컴퓨터를 재부팅시키면 프로그램 그룹을 만들고 아이콘을 만듭니다.
볼랜드C++을 실행시킬 때는 '내 컴퓨터'나 탐색기를 이용해서 bcw.exe 파일을 실행시키켜 되지만 보통은 마우스로 '시작 → 프로그램 → Borland C++ 3.1 → BCW'순으로 선택해 BCW를 실행시키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림: BCW라고 이름이 붙은 아이콘이 윈도용 볼랜드C++의 실행 프로그램입니다.
1.4.3.도스용 볼랜드C++의 환경 설정하기
볼랜드C++의 환경 설정 과정은 복잡합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환경 설정 방법을 세세하게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환결 설정 부분만 다루어도 너무나 많은 양이고 초보자가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면 되므로 설치할 때 설정된 기본 환경 설정 값을 그대로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볼랜드 C++ 3.1'은 도스용 프로그램인 BC.EXE의 환경 설정과 윈도용 프로그램인 BCW.EXE의 환경설정을 따로 해주어야 합니다. 우선 도스용 프로그램의 환경설정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볼랜드C++를 설치하고 나면 다음과 같은 디렉토리가 만들어집니다.
C:\BORLANDC\BGI
C:\BORLANDC\BIN 볼랜드C++의 각종 프로그램이 들어 있는 가장 중요한 디렉토리
C:\BORLANDC\CLASSLIB
C:\BORLANDC\CRTL
C:\BORLANDC\DOC
C:\BORLANDC\EXAMPLES 볼랜드C++의 샘플 소스 파일을 모아둔 디렉토리입니다.
C:\BORLANDC\INCLUDE 볼랜드C++의 헤더파일을 모아둔 디렉토리입니다.
C:\BORLANDC\LIB 볼랜드C++의 라이브러리 파일들을 모아둔 디렉토리입니다.
C:\BORLANDC\OWL
C:\BORLANDC\REDIST
C:\BORLANDC\TVISION
^^^그림: 볼랜드C++의 하위 디렉토리들
도스용 볼랜드C++를 실행하려면 도스로 부팅하거나 도스창을 열어야 합니다. 도스상태로 되었다면 C:\BORLANDC\BIN 디렉토리로 이동한 뒤에 다음과 같이 치면 실행이 됩니다.
C:\BORLANDC\BIN>bc[Enter]
그러면 볼랜드C++ 3.1판의 로고화면이 나타납니다. [Enter]키를 눌러서 작업화면으로 들어갑니다.
^^^그림: 도스용 볼랜드C++ 프로그램인 bc.exe를 처음 실행시켰을 때 나오는 화면
로고가 사라진 다음에 처음 나타나는 작업화면은 다음 화면처럼 텅 비어있습니다. 여기에서 [F10]을 누르면 메뉴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컬러모니터를 사용한다면 메뉴표 첫글자가 빨간글씨로 나올겁니다. [F10]을 누르는 대신에 '[Alt]+빨간글씨'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예를 들어서 [Alt]+[F]라고 누르면 File 메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뉴표가 펼쳐진 뒤에도 빨간글씨에 해당하는 글씨를 누르면 바로 그 메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림: 텅 빈 상태로 보여주는 작업화면
볼랜드C++에서는 환경 설정 옵션이 많습니다. 그러나 처음 설치된 상태로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실행파일이 만들어지는 output 디렉토리는 따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output 디렉토리를 따로 만드는 이유는 우선 원래의 볼랜드C++ 프로그램과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이 혼동되지 않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볼랜드C++은 하나의 소스파일을 도스에서 컴파일하느냐 윈95/98에서 컴파일하느냐에 따라서 실행파일의 종류가 달라집니다. 문제는 도스용으로 만들어지거나 윈도용으로 만들어지는 것에 상관 없이 실행파일의 이름이 같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이미 만들어진 파일에 겹쳐쓰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이런 점을 막기 위해서 별도의 디렉토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이 책에서는 도스용 output 디렉토리로 cdos라는 디렉토리를 만들어 사용하기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윈도용으로는 cwin이라는 디렉토리를 C:\BORLANDC 밑에 만들어 사용하겠습니다. 물론 도스 명령어를 사용하거나 탐색기를 이용해서 C:\BORLANDC 밑에 cdos와 cwin이라는 디렉토리(=폴더)를 먼저 만들어놓아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 'Options' 항목을 선택하고 'Directories'를 선택합니다.
^^^그림: 'Options' 항목을 선택하고 'Directories'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Output Directory'와 'Source Directory' 디렉토리를 지정하는 부분이 비어있는 상태로 나옵니다. 'Source Directory' 디렉토리는 그대로 비어있는 상태로 두고 'Output Directory'만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Output Directory' 밑의 입력칸에 커서를 갖다놓습니다. 커서를 움직이려면 마우스를 이용하거나 Tab키를 이용하면 됩니다.
^^^그림: 디렉토리를 설정하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Output Directory'의 입력칸에 'C:\BORLANDC\CDOS'라고 입력하고 Tab키를 이용해 'OK' 메뉴를 선택한 다음에 [Enter]키를 눌러 디렉토리 변경을 끝냅니다.
이렇게 디렉토리만 변경하고 환경설정을 마칩니다.
^^^그림: 'Output Directory'로 'C:\BORLANDC\CDOS'를 입력합니다.
1.4.4.윈도용 볼랜드C++의 환경 설정하기
'시작 → 프로그램 → Borland C++ 3.1 → BCW'순으로 선택해 BCW를 실행시킵니다.
볼랜드C++을 실행시킬 때는 '내 컴퓨터'나 탐색기를 이용해서 bcw.exe 파일을 실행시키거나 되고, 마우스로 '시작 → 프로그램 → Borland C++ 3.1 → BCW'순으로 선택해 BCW를 실행시키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림: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Borland C++ 3.1'을 선택하면 BCW 아이콘이 나옵니다.
'내 컴퓨터'나 탐색기를 이용해서 BCW.EXE를 실행시킵니다.
프로그램 그룹의 아이콘을 선택하지 않고 '내 컴퓨터'나 탐색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윈도용 볼랜드C++의 실행파일은 bcw.exe 입니다. 우선 이 파일을 찾아서 실행해야 합니다. '내 컴퓨터'나 탐색기를 실행시켜서 BORLANDC 폴더를 선택합니다.
^^^그림: '내 컴퓨터'를 실행시켜서 C: 드라이브의 'BORLANDC' 폴더를 선택했습니다.
BIN 폴더를 선택합니다. 여러 가지 파일이 표시되는데 bcw.exe 파일이 윈도용 볼랜드C++ 프로그램입니다. bcw.exe 파일을 더블클릭해서 실행시킵니다.
^^^그림: bcw.exe 파일이 윈도용 볼랜드C++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의 아이콘을 선택하거나 탐색기를 이용해 bcw.exe 파일을 실행시키면 작업화면과 함께 볼랜드C++의 로고가 화면에 나타납니다. 이미 전에 볼랜드C++을 실행시켰다면 로고화면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집니다. 로고화면의 'OK' 아이콘을 누릅니다.
^^^그림: bcw.exe를 실행시키면 나타나는 로고와 작업창
처음에 나타나는 화면은 작은 창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최대화 아이콘을 눌러서 화면을 화면 전체 크기로 확대시킵니다. 물론 전체 화면 크기로 확대시키지 않아도 작업은 가능하지만 작업하기 매우 불편합니다.
^^^그림: 작업화면은 처음에는 작은 창의 크기로 나타납니다.
작업화면은 전체 화면 크기로 확대되었지만 편집창은 여전히 작은 크기로 남아있습니다. 작업창도 최대화 아이콘을 눌러서 전체화면 크기로 확대시킵니다.
^^^그림: 작업창을 전체 화면 크기로 확대합니다.
화면이 다음 그림과 같이 정리되었다면 옵션에서 output 폴더를 바꾸어주어야 합니다.
마우스로 메뉴표의 'Options'를 선택하거나 '[Alt]+ [O]'를 눌러서 [Options]를 선택해주어야 합니다.
^^^그림: 편집창도 전체 화면 크기로 확대한 다음에 Options을 선택합니다.
Options 메뉴에서 다시 Directories를 선택합니다.
^^^그림: Options 메뉴에서 다시 Directories를 선택합니다.
Directories 창이 나타나는데 'Output Directory'의 입력칸이 비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곳에 마우스를 놓고 클릭하면 입력이 가능합니다.
^^^그림: 'Output Directory'의 비어있는 입력칸에 마우스를 놓고 클릭합니다.
'Output Directory'의 입력칸에 'c:\borlandc\cwin'을 입력합니다. 그리고 'OK' 아이콘을 눌러주면 output 디렉토리의 설정이 끝납니다. 이것으로 윈도용 볼랜드C++의 환경설정도 끝났습니다.
물론 'c:\borlandc\cwin' 폴더는 사용자가 직접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내 컴퓨터'를 이용하거나 탐색기를 이용해서 'c:\borlandc' 폴더 밑에 cwin이라는 폴더를 만들어주기 바랍니다.
^^^그림: Output Directory로 'c:\borlandc\cwin' 폴더를 입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