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5. 스포츠조선
[동영상] 웹2.0서비스와 개인 브랜드의 확산-김중태 원장
김중태 원장 인터뷰
"10년 전만 해도 웹이 없던 시절에 우리들은 출근길에 카메라를 들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고가 나면 반경 몇 백미터안의 공중전화를 찾아 기자를 부르는 것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달라졌죠. 출근길에 모두 디카, 폰카하는 카메라를 들고 다닙니다. 그래서 사고가 나는 순간 그 즉시 사진을 찍어서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고 미니홈피에 올립니다. 즉 정보 소비자였던 우리들이 이제 정보 생산자가 된 겁니다. 우리들이 기자가 된 것이죠. 그 결과 개인들도 브랜드를 갖게 되었습니다. 아주 평범한 주부였던 한 아주머니는 자신의 블로그에 요리 관련 글을 썼고 그 글을 모아 책을 내기도 하고 홈쇼핑에 출연하기도 하면서 억대가 넘는 고액 연봉자가 되었습니다. 또 한 강사는 인터넷을 통해 연봉 1억, 100억이 넘는 고액 강사가 발돋움한 경우도 있습니다. 아주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이제 여러분들, 우리들이 바로 그런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웹2.0 시대 서비스들이 바로 그런 일을 도와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