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3일. [25] 수업용 노트북 구입 요령
수업용 노트북은 첫 번째로 이동이 많기 때문에 가벼워야 한다. 따라서 12인치 이하의 화면에 1Kg 이하의 무게를 가진 서브노트북으로 구입하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수업이나 이동 위주의 학생은 충전이 어려우므로 배터리 지속시간이 긴 노트북을 선택해야 한다. 세 번째로 강의실이나 도서관에서 소음을 내면 주위 사람에게 방해가 되므로 소음이 적은 노트북을 구입해야 한다.
2007년 04월 09일. [24] 윈도 비스타 구입은 천천히
윈도XP의 차기 운영체제인 한글윈도 비스타가 출시되면서 운영체제 판올림(upgrade)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많다. 결론부터 말하면 당장 비스타를 구입해야 할 이유는 없다. 비스타에 대해 충분하게 알아본 뒤에 안정된 판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2007년 03월 19일. [23] 동영상 재생 문제 대부분은 코덱
동영상 재생에 문제가 발생하면 해당 동영상을 인코딩할 때 사용한 코덱 프로그램을 설치해줘야만 원본 동영상으로 복원하면서 재생이 가능하다. 동영상 재생 문제의 대부분은 코덱 문제이므로 필요한 코덱만 찾아서 설치해주면 해결된다.
2007년 02월 05일. [22] MPEG과 MP3는 동영상전문가그룹에서 유래
MP3라는 말은 원래 MPEG 규격에서 소리에 관한 규격의 하나로 제정됐으나 MP3의 쓰임새가 확장되면서 독립적인 오디오 규격처럼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2007년 01월 22일. [21] 강의용 PMP 구입 시 유의점
사이버대학과 온라인교육 사이트가 많이 생기면서 동영상을 이용한 강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동 중에도 볼 수 있는 휴대용 동영상재생기기의 구입이 늘고 있는데, 강의용 PMP를 구입하고자 한다면 배터리 지속시간이 긴 제품, 화면이 크고 해상도가 높은 제품, 지원하는 파일의 형식과 코덱이 강의용 영상과 맞는 제품을 골라야 한다.
2006년 12월 11일. [20] 정보통신 보조기기로 누구나 공부
정보통신 보조기구란 정보에 접근하기 힘든 사람들이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기를 말한다. 제품 특성상 장애인, 노약자, 일시적인 장애 상태에 놓인 사람을 위한 기기가 많다. 특히 컴퓨터 사용을 도와주는 컴퓨터 대체접근(Adaptive Computer Access) 보조기기가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2006년 11월 27일. [19] IE7의 빠른탭으로 웹문서 선택하기
IE7은 IE6에는 없는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됐다. 여러 개의 문서를 하나의 창 안에서 탭으로 여는 탭브라우징 기술과 탭으로 열어놓은 문서를 하나의 화면으로 볼 수 있는 빠른탭(Quick Tab) 기능이 도입돼 인터넷 사용이 이전보다 훨씬 편해졌다
2006년 11월 06일. [18] UCC를 이용해 창업하기
UCC(User Created Contents)는 사용자들이 만들어 올리는 정보 알맹이(Content)를 말한다. 사용자들이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쓴 글이나 사진,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올리는 동영상, 네이버 지식인에 올린 질문과 답변 등이 UCC에 해당한다. UCC의 장점은 엄청난 양의 정보를 적은 비용으로 획득할 수 있다는 점이다. 때문에 IT창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UCC 활용을 적극 검토해야 할 것이다.
2006년 10월 16일. [17] 카팩으로 운전 중에도 공부
운전 중에는 MP3플레이어를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하면서 운전하는 일은 안전운전의 위험요소가 되고, 운전 중에 걸려온 전화를 위해 수시로 이어폰을 빼야 하는 것은 매우 번거롭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일명 카팩이라고 부르는 카카세트어댑터(Car Cassette Adapter)를 이용하면 운전 중에도 편하게 강의를 청취할 수 있다.
2006년 08월 28일. [16] 무선 헤드폰과 무선 헤드셋
무 선 헤드폰이나 무선 헤드셋을 사용한다면 컴퓨터와 떨어진 곳에서도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집 안에서 이동하는 도중에도 끊김 없이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청소하면서도 외국어 공부를 할 수 있다. 따라서 시간을 아껴 공부해야 하는 사람이나 남에게 방해를 주지 않고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무선 헤드폰의 구입을 권한다.
2006년 07월 31일. [15] 앞으로는 탭브라우징 시대
불여우(Firefox) 브라우저는 현재 유럽과 미국 브라우저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편리한 기능 덕분인데, 가장 돋보이는 기능이 바로 탭브라우징(tab browsing)이다. 탭 브라우징은 여러 개의 웹페이지를 하나의 창에서 탭 형태로 표시하는 기능이다.
2006년 07월 10일. [14] 휴대PC인 UMPC
UMPC 는 ‘울트라모바일PC(Ultra Mobile PC)’의 줄임말로 휴대성에 중점을 둔 소형PC다. 이전에 사용하던 핸드헬드PC나 미니 노트북과 개념이 비슷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MS)의 오리가미 프로젝트를 통해 발표된 PC라는 차이점이 있다.
2006년 06월 05일. [13] 대학수업에 유용한 타블렛 노트북
타블렛노트북은 수업용으로 매우 유용하다. 타블렛노트북은 필기인식 기술을 이용해 액정화면에 직접 그림이나 글씨를 쓸 수 있는 노트북이다. 예전에 나온 슬레이트(판)형 타블렛PC는 키보드가 없어 불편했으나 요즘 나오는 컨버터블형 타블렛노트북은 키보드를 갖춘 노트북 형태로 출시되고 있다.
2006년 05월 29일. [12] 공개API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란 개발자들이 프로그램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라이브러리나 규약이다. 공개 API(Open API)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대중에게 공개된 API를 말한다. 최근 네이버에서 제한적이나마 공개 API를 제공함으로써 국내에서도 공개 API를 이용한 새로운 서비스 개발이 가능해졌다.
2006년 05월 22일. [11] 칵테일 같은 혼합(mash-up) 서비스
혼합(mash-up, 매쉬업) 서비스란 두 가지 이상의 재료를 섞는다는 뜻으로 웹에서는 두 가지 이상의 자원을 섞어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기술을 뜻한다. 예를 들어 파란의 지도 서비스에 다음의 뉴스 서비스를 섞는 혼합 서비스를 생각해볼 수 있다.
2006년 05월 08일. [10] 인터넷에 다는 꼬리표(tag)
웹2.0 바람이 불면서 빠르게 보급되고 있는 기술 중 하나가 꼬리표(tag) 기술이다. 이름표, 수하물표, 상표처럼 물건에 다는 꼬리표를 컴퓨터의 파일이나 인터넷 상의 특정 자료에 다는 것이 꼬리표 기술이다. 자료에 꼬리표를 다는 행위는 꼬리표달기(tagging)라고 말한다.
2006년 04월 10일. [09] 나만의 개인화 홈페이지 갖기
최근 들어 개인화 홈페이지 또는 개인화 페이지라고 부르는 서비스가 급격하게 떠오르고 있다. 개인화 홈페이지란 사용자 개인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나 자료만 웹 상에 모아놓은 페이지를 말한다. 개인화 홈페이지 서비스는 사실 웹의 초창기부터 지원하던 서비스나 최근 구글의 개인화 홈페이지가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갑자기 포탈의 주요 시장으로 떠올랐다.
2006년 03월 20일. [08] 위젯 서비스로 편리한 컴퓨터생활
2005년 7월에 콘파뷸레이터(www.konfabulator.com)라는 사이트가 야후에 인수되었다. 콘파뷸레이터는 대시보드(dashboard)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이트인데 PC용 대시보드와 달리 인터넷과 연계된 각종 서비스가 특징이다. 콘파뷸레이터는 야후에 인수된 후 야후 위젯(http://widget.yahoo.com)이라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다시 태어났다.
2006년 02월 20일. [07] 웹 사용이 편리해지는 브라우저 도구막대
브라우저 도구막대(toolbar)는 익스플로러나 불여우(Firefox)와 같은 브라우저 프로그램에 추가로 설치하는 플러그인 프로그램이다. 도구막대 프로그램은 여러 기업에서 만들어 제공하고 있으며 기능도 조금씩 다르다.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기능은 검색 기능이고 팝업창 차단 기능도 대부분 지원한다.
2006년 01월 09일. [06] 바탕화면 아이콘 정리하기
시간이 지날수록 바탕화면에 설치되는 아이콘이 많아진다.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늘면 부팅 시간이 길어지고 화면 전환도 느려진다. 무엇보다 실행시킬 아이콘을 찾느라 매 번 고생한다. 따라서 바탕화면의 아이콘 수는 적을수록 좋다. 바탕화면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실행하는 주요 프로그램의 아이콘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폴더를 만들어 넣어두는 것이 좋다.
2005년 11월 28일. [05] 차세대 웹인 시맨틱웹, 웹2.0
시맨틱웹은 웹의 창시자인 팀 버너스 리에 의해 1998년에 제안된 웹으로, 웹표준 관리 기관인 W3C(www.w3.org)에서 표준안과 기술을 개발 중인 차세대 웹이다. 시맨틱웹은 가능한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프로그램끼리 알아서 처리할 수 있도록 최대한 자동화시킨 웹이다. 요즘 많이 사용하는 RSS를 비롯하여 최근 사이트에 도입되고 있는 꼬리표(tag), Ajax 등도 시맨틱웹 기술 중 하나다.
2005년 11월 07일. [04] 기계식 키보드의 장점
일반적으로 요즘 많이 사용하는 키보드는 멤브레인 방식으로 저가형 키보드에 많이 사용하는 방식이다. 타자를 많이 치지 않는 직업이라면 멤브레인 키보드를 사용해도 충분하지만 타자를 많이 치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해보는 것을 고려하자. 타자감이 좋고 오타가 적으며 손에 무리도 덜 간다. 단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2005년 10월 24일. [03] 진공청소기로 컴퓨터의 먼지 청소하기
컴퓨터 안의 먼지는 성능에도 큰 영향을 미치지만 더 큰 문제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점이다. 좁은 방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호흡기가 좋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덩어리먼지가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성능 향상은 물론이고 건강을 위해서라도 컴퓨터 안의 먼지는 자주 청소해주어야 한다. 내부의 먼지는 솔이나 진공청소기를 이용해서 털어주는데, 집에서 사용하는 방청소용 진공청소기처럼 강력한 진공청소기를 사용하면 쉽다.
2005년 10월 10일. [02] 수 백 대의 컴퓨터가 인간을 돕는 시대인 유비쿼터스
유비쿼터스(ubiquitous, 편재)는 '언제나 어디에나 있는'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인도의 브라흐만(brahman) 사상에 뿌리를 가진 유비쿼터스 철학은 동양권에서는 불교의 비로자나불 사상으로 전파되었다. 이 말이 컴퓨터 용어로 재탄생한 것은 천재 엔지니어인 마크 와이저(Mark Weiser, 1952.7.23~1999.4.27)에 의해서다. 마크 와이저는 팔로알토연구소(PARC)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수 백 명의 사람이 한대의 메인프레임 컴퓨터를 사용하는 메인프레임 시대, 1인 1컴퓨터의 PC시대를 거쳐 수 백 대의 컴퓨터가 한 명의 사람을 위해 일하는 제 3의 컴퓨팅 환경인 '유비쿼터스 컴퓨팅'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2005년 10월 03일. [01] 웹은 인터넷 시스템에서 동작하는 도구의 하나
웹은 '팀 버너스 리'가 1990년 12월에 개발에 성공한 도구니 이메일보다 20여년이나 뒤에 개발된 셈이다. 요즘은 웹을 가장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인터넷 하면 웹이 떠오르지만 인터넷에는 웹 외에도 이메일, 텔넷, FTP와 같은 다양한 도구가 있음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