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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네이버뉴스 이용자위원회 컬럼

IT문화원 컬럼. 2007년 01월 01일. [갈래: navernews] URL: http://www.dal.kr/col/navernews/navernews.html

네이버뉴스 컬럼


네이버뉴스 컬럼2008년 07월 04일. 네이버뉴스이용자위원회에 바라는 것
1기 네이버뉴스이용자위원회는 네이버뉴스에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통로가 된 사실로 의미가 있다. 네이버뉴스가 이용자위원회와 함께 가면서 이용자의 목소리를 계속 귀담아듣는다면 네이버뉴스는 인터넷이라는 신기술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는 인터넷언론의 모범답안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뉴스 공급자 중심이 아닌 이용자 중심의 문화를 네이버가 계속 만들어나간다면 네이버뉴스의 발전을 꿈꾸어도 좋을 것이다.

네이버뉴스 컬럼2008년 06월 30일. 새로운 언론인 포탈뉴스와 적기조례법의 교훈
새로운 기술은 새로운 문화를 만든다. 새로운 문화는 기존의 법과 제도로 규정되기 어렵다. 자동차가 나오면 우마차법이 아닌 자동차법을 새로 만들고, 라디오와 TV가 만들어지면 방송법을 만들어 새로운 매체와 새로운 문화를 이끈다. TV라는 새로운 매체를 인쇄물인 신문과 같은 잣대로 평가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인터넷이라는 매체에는 인터넷에 어울리는 새법이 필요하다. 물론 가능하면 새로운 법은 새 매체를 규제하기보다는 발전으로 이끌 수 있는 법이어야 한다.

네이버뉴스 컬럼2007년 07월 25일. 신문사의 경쟁자는 포탈뉴스 아닌 다른 채널
현재 신문사는 포탈을 이용해 성장하려는 생각보다는 포탈을 죽이기 위한 정책을 펴고 있다. 그러나 다채널사회에서 신문사의 주적은 포탈이 아니다. 신문사는 자신의 가장 큰 적과 동지를 제대로 구분해야 한다. 신문사의 가장 큰 적은 공중파TV, 케이블방송, 지상파DMB, 책, 잡지, 라디오, 온라인게임, 미니홈피 등이다. 신문이 살아남으려면 포탈에서 뉴스를 보지 못 하게 막기보다는 포탈을 이용해서라도 게임이나 드라마가 아닌 뉴스에 시간을 소비하게 만들어야 한다.

네이버뉴스 컬럼2007년 02월 16일. 네티즌은 착하다. 뉴스 독자도 착하다.
우리 네티즌은 착하다. 포탈뉴스 독자도 착하다. 악플러는 강력범보다 수가 적다. 악플러를 몰아내는 방법은 악플에 대한 무관심과 무응답이고, 선플을 더 많이 남기거나 신고하는 것이다.

네이버뉴스 컬럼2007년 01월 01일. 네이버뉴스이용자위원회 소개
2007년 1월부터 네이버뉴스이용자위원회의 전문위원으로 활동합니다. 네이버 뉴스 이용자위원회는 네이버 뉴스 서비스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생각해보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만든 기구입니다. 이용자위원회는 네이버뉴스가 좀더 나은 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이용자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전달하는 창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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