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할 날이나 명절에는 아는 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은 카드나 연하장을 보낸다. 옛날과 달라진 점은 인터넷을 통해 이메일카드(=카드메일)로 보낸다는 점. 이메일카드를 보낼 때는 인터넷의 카드 전문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현재 우리나라 카드 전문 사이트 중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곳은 디어유, 레떼, 샌드투유 등이다. 네이버 등의 포탈사이트에서도 회원들에게 이메일카드를 보낼 수 있는 차림(menu)을 제공하지만 기능이나 카드의 종류에서 전문 사이트보다 떨어진다. 일반적으로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할 때 카드 보내는 방법은 '카드 선택 - 받을 사람 주소와 편지 내용 입력 - 카드 발송'의 간단한 단계로 이루어진다.
이미 만들어놓은 카드 중에 선택하는 것이 평범하다고 생각한다면 자신만의 카드를 만들어 보내자. 디어유컴(http://www.dearyou.com)과 같은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직접 카드를 만들어 보낼 수 있는 '나만의 카드 만들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디어유컴의 카드 만들기 차림을 이용해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이나 자기 가족 사진을 배경으로 카드를 만들어 보낸다면 받는 사람에게 정말 특별한 의미를 주는 카드가 될 것이다.

1. 디어유컴(http://www.dearyou.com)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한다.

2. 회원으로 로그인 한 후에 왼쪽의 '내가 만드는 이카드' 차림을 선택하고 '이카드 만들기' 아이콘을 누른다.

3. 이카드 만들기 화면이 나오면 4개 프레임 별로 배경그림, 액자틀, 말 등을 넣으며 편집을 시작한다.

4. 다 만든 후에 '저장하기'를 눌러 저장한다.

5. 왼쪽 위의 '내가 만든 이카드 함' 아이콘을 누르면 앞서 작성한 카드가 보인다. 카드를 선택한다.

6. '이카드로 편지쓰기' 아이콘을 눌러 편지를 쓴다.

7. 받을 사람 주소와 편지 내용을 적고 '카드 발송하기'를 눌러 카드를 보낸다.

8. 받을 사람에게 카드가 도착했다. 아바타를 클릭하라는 말이 나온다.

9. 아바타를 선택하면 내가 만든 개성 있는 카드를 볼 수 있다.
그외 카드 전문 사이트 몇 곳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