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18일. 개인자료를 잡기 위한 신기술들
2005년에 MS(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야후 3강을 비롯해 신생 중소 사이트가 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하게 다툰 분야를 잘 보면 개인자료(personal data) 분야임을 알 수 있다.
기업들이 개인자료에 눈독을 들이는 이유는 간단하다. 가장 가치 있는 자료와 가장 많은 자료가 있는 곳은 결국 개인의 PC나 머리 속이기 때문이다. 웹에 저장된 자료가 아무리 많다고 해도 결국 개인이 가진 자료의 합보다는 적으며, 웹의 자료 자체가 개인의 머리와 손으로 만들어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2005년 12월 28일. 웹2.0을 준비하는 야후
웹2.0(Web2.0)을 위한 발걸음이 점차 빨라지고 있다. 특히 웹2.0 시대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몇몇 사이트를 야후가 인수하면서 불붙기 시작한 웹2.0 싸움은 이제 본격적인 힘겨루기로 들어간 상태다. 현재 웹2.0 시대의 주요 기업은 야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의 3강 구도에 이베이, 아마존, IAC의 다크호스가 기회를 노리는 형태로 점차 압축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가장 눈부시게 싸움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은 야후와 구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