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T의 범위: 컴퓨터가 다른 산업과 결합되면서 명확하게 IT 직종의 경계를 구분하기 힘들지만, IT라는 말처럼 정보기술을 다루는 직종을 IT 직종으로 구분할 수 있다.
(2) 정보기술의 범위: 넓은 뜻의 정보는 Data, News, Program을 포함한다. 이런 정보를 가공 관리 전달하는 기술이 정보기술의 범위에 든다.
크게 기획, 개발, 관리의 세 분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여러 가지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경우도 많아 명확하게 직종을 구분하기는 어렵다. 어느 정도 세분하면 다음과 같은 직종으로 분류할 수 있다.
- IT의 꽃.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며 IT 기술을 주도하는 기본 직종이다. 인터넷 취업 사이트에서 프로그래머 부분은 53%, 프로그래밍 관련 분야까지 합치면 80%가 프로그래머 구인 광고다.
- 비전공자가 80%나 될 정도로 진입 장벽이 낮고 열려 있는 직종이다. 전공, 학력, 성별 차별이 가장 적다.
- 능력 별 결과가 가장 공정하게 나타나며 능력만 된다면 가장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직종이다. 다양한 진로가 열려 있다.
- 개발하는 프로그램에 따라서 게임 프로그래머, 응용 프로그래머, 시스템 프로그래머,
- 취업 기준은 프로그래밍 실력, 학벌, 전공, 영어, 컴퓨터실력 순이다.
- 근무 환경은 야근 많고 정시 출퇴근이 어려운 편이다. 이 때문에 건강에 큰 위협을 받고 있다.
- 급여는 IT 평균 급여 수준. 직종 평균은 월 200만원, 신입은 월 100~130만원 정도 수준이다.
- 이상적인 근무 조건과 많이 떨어지는 현실에 대해서는 불만이 많으나 프로그래머라는 직업 자체와 자신의 일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은 편이다.
- 같은 프로그래머라도 근무 회사나 개발 프로그램에 따라 연봉 차이가 크다.
- 일반적으로 해외 취업이 가능한 유일한 IT 직종이다.
- 크게 시스템 프로그래머(시스템 프로그래머, 하드웨어 프로그래머)와 응용 프로그래머(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머, 게임 프로그래머, 웹프로그래머, 모바일 프로그래머)로 나눌 수 있다.
- 일반적으로 하드웨어를 다루는 직종 종사자를 말한다. 예를 들면 IDC에서 서버나 선로를 다루는 사람을 엔지니어라고 부른다.
- 요구하는 기술적 수준이 높지만 특정 하드웨어에 최적화되기 때문에 변화 폭은 좁다.
- IT 업종으로는 안정적인 직종에 속한다.
-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사람을 뜻한다. 넓게 보면 프로그래머도 개발자의 범주에 겹치지만 좁은 의미로 말할 때는 회로나 시스템을 설계 개발하는 연구직 계통을 뜻한다. 예를 들어 새로운 그래픽카드나 새로운 저장장치를 연구 개발하는 사람을 뜻한다.
- 안정적이며 비교적 고액 연봉을 받는 직종이지만 그만큼 기술력을 요구한다.
- 전공자 위주로 채용한다.
- 새로운 서비스나 회사의 수익모델을 기획하는 직종이다.
- 웹기획, 모바일기획, 게임기획, 비즈니스모델 기획 등 범위가 매우 넓다.
- 기업의 수익원을 창출해내는 직종으로 IT 직종 중에서 가장 주목받으며 능력을 인정받을 경우 성장폭이 가장 큰 직종이다.
- 근무 직장이나 직종에 따른 급여 차이와 근무환경의 차이가 심한 편이다.
- IT 지식은 크게 필요하지 않으며, 미술적 감각이 필요한 직종이다.
- 웹디자이너, 아바타디자이너, 3D 디자이너, 멀티미디어 디자이너, 애니메이터, 플래시 디자이너, 편집 디자이너, 캐릭터 디자이너 등 많은 디자인 분야가 있다.
- 노력보다는 재능이 가장 중요한 성장 요소가 된다.
- 급여나 근무 환경은 전반적으로 열악한 편이다.
- 주로 기업과 기관을을 상대로 정보시스템에 대한 구축, 운영, 문제해결을 조언해주는 직종이다.
- 정보시스템 전반에 대해 알아야 하므로 많은 실력과 경험이 필요하다.
- 고액 연봉 직종에 속한다.
- 서버 관리자처럼 시스템을 관리하는 일부터 게시판이나 커뮤니티를 관리하는 일까지 다양한 관리 업무가 있다.
- 급여나 근무환경은 열악한 편이며 성장 가능성도 낮다.
- 취업이 쉬운 편이다.
- 기술지원부터 총무, 인사, 영업, 홍보 등의 일반업무 지원을 맡는 직종이다.
- 일반업무라고 해도 IT에 관한 지식은 필수적이다.
- IT업체에서 근무할 뿐 IT 업종으로 분류하기 애매한 직종이다.
- 취업 필요 조건은 '컴퓨터 일반 지식, 컴퓨터언어 실력(어셈블리, C/C++이 우선), 프로그래밍 기술, 기타 지식이다. 프로그래밍 기술은 로직과 프로그래밍의 원리를 배워야 하며 자료 구조와 효율적인 자료 관리 기술을 익힌다.
- 특별한 자격증이 없기 때문에 실력과 실력을 검증할 수 있는 샘플 프로그램이 중요하다.
- 취업 방법은 프로그래밍 실력에 따라서 다르다.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어떤 언어를 배울 것인가 하는 점이다. 컴퓨터언어를 배운다면 C/C++을 배우는 것이 좋다. 시간이 없으면 자바나 웹언어를 배운다.
- 전공자는 응용 프로그래머로 취업을 알아보고 비전공자는 웹프로그래머, 모바일프로그래머로 시작한다.
-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에는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잘 포장하도록 한다. 서류만 잘 꾸며도 취업이 가능하다.
- 해당 분야의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가장 좋다. 네트워크 엔지니어가 되고 싶다면 CCNA 등의 네트워크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다.
- 어설픈 실력으로는 업무를 수행하기 힘드므로 제대로 배워야 한다.
- 높은 학술 지식이 필요하다. 때문에 대졸, 대학원졸 이상의 고학력자가 대부분이다.
- 대학에서 공학을 전공한 사람들이 진출하는 분야므로 비전공자가 진출하기 어렵다.
- 실력을 검증받기 어렵기 때문에 학벌, 전공, 외국어 등의 서류 상 능력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내는 업무이기 때문에 전공이라 할 분야가 없다. 다양한 분야 출신이 일하는 직종이다.
- 아이디어와 같은 창의력과 다양한 경험이 중요한 성공요소다.
- 취업에 특별한 조건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경력을 쌓는 것이 최선이다.
- 취업 전에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기획, 수행하거나 관리한 경력을 쌓는 것이 좋다.
- 인맥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 취업을 잘 하는 편이다.
- 초기와 달리 요즘은 전공 출신자들의 증가로 비전공자가 취업하기 힘든 분야다.
- 근무여건은 좋지 않지만 근무 시간이 자유로운 편이고, 나이 제한을 덜 받는다는 점이 장점이다.
- 프로그래머 직종처럼 개인 창업을 통해 성공을 꿈 꿀 수 있는 직종이다.
- 역시 디자인 실력과 포트폴리오가 가장 중요한 취업 경쟁력이다.
- 고학력과 정보시스템 전반에 관한 해박한 지식이 필요한 분야다. 전공, 외국어 등도 갖추어야 하며 다양한 자격증도 취득해야 한다.
- 예를 들어 보안 전문 상담사로 일하려면 CISA와 같은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 평소에 외국계 회사의 세미나나 캠프, 연수 교육에 참여해 경험을 쌓으면서 필요로 하는 지식을 추적해야 한다.
- 주로 소비자를 직접 상대하는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반면 특별하게 빛이 나지 않는 직종이다.
- 취업에 특별한 준비를 하는 경우는 없고, 동아리 운영과 같은 다양한 경력이 취업에 도움이 된다.
- 컴퓨터에 대한 대략적인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제외하면 일반 사무직에 준하는 취업기준을 잡고 준비하면 된다.
좀더 효과적인 취업 방법은 사전에 회사 정보를 빼내 이력서와 면접 때 활용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사전에 기업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다.
1. 불필요한 개인 과거사는 줄이고 업무에 필요한 실력 위주로 소개한다.
2. 실력 여부에 상관 없이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잘 포장해야 한다.
3. 이력서나 자기 소개서 작성에서 금물인 부분과 효과적인 부분을 명확하게 공부해두도록 한다.
4. 면접은 많은 예비 연습이 가장 좋은 효과를 본다. 당락을 결정 짓는 요소이므로 모의 면접을 많이 연습하면서 자신의 문제점을 고치도록 한다.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조건은 많지만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비법은 뭐니뭐니 해도 기업 정보를 알아내 이용하는 것이다. 자기소개서나 면접 때 이를 활용한 한 지망생은 49곳에 이력서 내 26곳에 붙고, 21곳의 면접을 통과했을 정도다.
[사전에 알아야 할 기업 정보]
1. 기업의 일반적인 역사와 경영, 생산, 영업, 제품 등에 대한 지식. 경쟁기업과 시장에서 해당 기업의 위치.
2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
3 시험 방법이나 면접 방법. 시험 출제 경향.
4 직원에 대한 대우, 근무 환경, 발전 가능성 등
[기업 정보를 얻는 방법]
1. 해당 기업에 근무 중인 동문 선배를 찾아간다. 동문 선배가 없다면 아무나 찾아가 취업 준비생이라 말하고 도와달라고 요구한다.
2. 인터넷과 신문을 통해 해당 기업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한다.
3. 해당 기업의 유통망, 취급점을 찾아가 정보를 수집한다.
1. 포트폴리오는 해당 지원자의 실력을 입증하는 가장 확실한 증거이기 때문에 가장 확실한 경쟁력이다. 특히 학벌이 떨어지는 사람이 학벌을 뛰어넘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가 포트폴리오다.
2.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는 실력이면 가능한 만들어 이력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이 좋다. 실제로 프로그램을 만들 실력이 못된다면 자기소개서 작성에 치중하도록 한다.
3. 99%의 우수하지만 완성 안된 프로그램보다는 50% 수준의 프로그램이라도 완성된 프로그램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잊지 말자. 단순하더라도 완성된 것을 제출하는 것이 요령이다.
[포트폴리오가 중요한 이유]
1. 적어도 제출한 것을 만들 실력은 된다는 것을 입증한다. 회사에서 원하는 수준이라면 바로 채용할 것이고, 조금 부족하더라도 좀더 투자하면 회사에서 필요한 인력이 될 것이라고 판단한다.
2. 샘플을 완성할 정도의 끈기와 성실함을 보여준다.
3. 적극적이고 꼼꼼한 자세로 취업을 준비하는 성실함을 보여준다. 졸업장만 가지고 취업을 알아보는 사람보다는 더 성실하고 우수하게 평가한다.
특수 방법은 실천에 옮길 경우 50% 이상의 효과를 보는 좋은 방법이다. 실력도 없고 가진 것도 없을 때는 다음 방법을 실천해보도록 하라. 반드시 효과를 볼 수 있다.
가. 조르기
기업에 가서 무보수라도 일하겠다고 조르는 경우 취업이 되는 경우가 꽤 많다. 이런 경우 적극성을 보고 취업시켜 준다. 취업해 실무를 익힌 후에는 경력이 쌓이므로 다른 곳으로 이직할 수도 있고 해당 기업에서 좋은 조건으로 정식 사원이 될 수도 있다. 인턴사원을 뽑는 곳에서만 인턴으로 일할 생각 말고 스스로 인턴사원으로 채용해달라고 적극적으로 졸라볼 필요가 있다.
나. 면접 성공을 위한 직원 공략하기
면접 보는 날 출근길에서 회사 직원에게 모두 음료수를 나누어준 사람이 몇 있는데 모두 면접에 성공했다. 적극성과 회사에 대한 취업 의지를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면접 보기 전에 전 직원을 공략하거나, 회사에 찾아가 면접 정보를 달라고 눈도장을 찍는 작업은 매우 효과적이다.
1. 일단 비슷한 계통으로 취업한다.
2. 경력을 최소 2년 이상 쌓으면서 개인적으로 실력을 쌓는다.
3. 인맥을 형성하면서 다른 회사 인사 정보를 듣다가 기회가 나면 좀더 좋은 조건으로 옮긴다.
1. 일단 공백 기간 없이 계속 근무한다.
2. 1년 이상을 바라보고 이직할 직종에서 필요로 하는 실력과 자격증 취득에 주력한다.
3. 어느 정도 실력이 쌓이면 경력+실력을 바탕으로 이직을 알아본다.
4. 다른 직종으로 이직하는 경우에는 회사를 그만 두고 이직하는 것보다는 회사에 근무하면서 이력서만 내는 형태로 취업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프로그래머를 예로 들자면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자바나 ASP와 같은 언어보다는 C/C++과 같은 기본 이 되는 언어를 배우도록 노력해야 한다. 꾸준하게 시간을 내서 2~3년 이상의 장기적인 안목으로 공부해야 한다. 함수, 클래스 사용법 위주로 공부하면 한계에 닥치므로 압축 기술의 원리, 프로토콜 구현 원리, 검색 속도 향상법과 같은 원리 위주의 공부에 집중해야 시간이 지날수록 튼튼한 기술력을 갖게 된다.
예를 들어 '갑'은 블로그 형식이 보급되기 시작하자 관심을 가지고 동료와 함께 블로그 관련 도구를 만들고 사이트를 직접 만들어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하자. 그 결과 대형 포탈사이트에서 블로그 관련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먼저 블로그 사이트를 운영한 '갑'을 스카웃해 채용했다. 이때 '갑'이 채용된 이유는 프로그래밍 기술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남보다 앞서 블로그 문화를 습득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초창기에 블로그 서비스를 개발했던 중소기업의 직원들은 현재 대부분 대기업으로 스카웃된 상태다.
이런 이유로 자신의 전공 업무에 대한 기술도 중요하지만 이런 기술에 새로운 흐름을 접목시키는 요령이 필요한 것이다. 평범한 기술을 가지고 있어도 다양한 문화적 지식이 접목된다면 남들과 차별화된 경쟁력이 된다.
미래를 대비하고 전직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업무 분야 외에도 꾸준하게 다른 직종에 대한 정보 수집과 필요한 공부를 해야 한다. 만약 프로그래밍 기술의 경험을 살려 기획 쪽으로 나가고자 한다면 최소 1~2년 전부터 기획 관련 공부와 기획 쪽으로 전환을 준비해야 한다. 이렇게 미리 준비한 사람이 기회가 생겼을 때 잡는 법이다. 퇴근 후 6시간을 투자한다면 3시간은 업무 관련 실무 능력 배양에, 1 시간은 어학에, 1 시간은 정보 수집에, 1 시간은 독서와 문화적 토양 쌓기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인맥은 취업에도 필요하지만 취업 이후 미래를 설계할 때 가장 중요한 도움을 주는 요소다. 여기서 말하는 인맥은 높은 사람에게 부탁해 권력의 힘으로 취업하는 불공정한 취업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취업 정보원과 자기 홍보용 인맥을 말한다. 사람으로 구축된 네트웍을 말하는 것이다.
IT 업종 종사자의 상당수가 건강을 위협받고 있다. 불규칙한 근무 시간과 운동 부족, 인스턴트 식품과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이 급격하게 악화된다. 건강은 현재와 미래의 가장 큰 자산이다. 그리고 건강은 자기 스스로 지켜야 한다. 회사 일을 위해 건강을 잃지 않도록 하자.
한편 자신이 종사하는 직종에서 분명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늘 가져야 한다. 프로그래머나 디자이너는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이나 캐릭터로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이런 희망을 실천하기 위해 끊임 없이 다 방면으로 공부해야 한다. 변화에 대해 늘 준비하고,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야 실제로 기회가 올 때 잡을 수 있다.
인맥은 IT 업종에서도 이직이나 자기 몸값을 향상시키는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다.
[A, B의 인맥에 따른 취업 조건 비교]
A. 개발팀에서 일만 하느라고 같은 회사 동료 몇 명만 알고 지냄.
B. 세미나 참석, 토론, 모임,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같은 업계 종사자 100여명을 알고 있음.
1. A는 구인광고를 낸 회사에만 이력서를 제출하지만, B는 구인 광고를 내지 않은 회사도 직원을 뽑는 회사에 대한 정보를 주변 사람을 통해 얻는다.
2. A는 지원하는 회사에 모르는 상태에서 면접을 보지만, B는 주변 사람을 통해 잘 아는 기업에 지원하거나 주변 사람에게 해당 기업에 대한 정보를 얻은 상태에서 이력서를 작성하고 면접을 본다.
3. A는 어느 회사에 빈 자리가 나는지 모르지만 B는 빈 자리가 나는 회사를 좀더 잘 알기에 좀더 빨리 취업할 수 있다.
4. A는 새로 직원을 뽑는 회사에만 지원할 수 있지만 B는 채용 계획이 없는 기업에도 취업이 가능하다.
5. A는 추천으로 취업하기 어렵지만 B는 아는 사람의 추천으로 취업할 수 있다.
6. A는 자신의 능력을 매 번 처음부터 증명하지만 B는 추천을 통해 취업할 경우 몇 가지 부분만 검증하면 된다.
7. A는 더 좋은 대우를 받으며 이직할 기회가 거의 없지만, B는 이직 기회도 많고 스카웃 제의를 받을 확률도 높다.
인맥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자신이 만들어야 할 인맥 종류를 설정한 다음에 관련 동아리와 실무자 모임, 세미나 등에 참석하는 것이다. 단 온라인 활동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인맥은 오프라인 위주로 관리해야 한다.
- 자기 스스로 인맥을 만들 주변이 없는 사람은 헤드헌팅 회사를 이용한다. 헤드헌팅 회사는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지만 꾸준한 상담과 경력 관리를 통해 지불한 비용 이상의 가치를 얻을 수 있으니 투자를 아까와하지 말도록 하자.
- 헤드헌팅을 활용할 경우에는 단발성 활용보다는 꾸준하게 상담을 받으면서 자신의 장단점을 개선할 수 있는 정기적인 활용이 유리하다.
- 헤드헌팅 상담 역시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효과가 적다. 오프라인으로 만나 꾸준하게 상담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