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김현국(Hitel ID=pctools)
**여자는 뭘 줏어먹고 사는가 ? **
이것은 예고편입니다..
언젠가 지하철에서 사람이 꽉찬 출근길에
진한 향수 냄새를 날리며 저와 살을 비빈 ( ?) 숙녀가 있었읍니다..
옴짝달싹 할수 없이 사람들에 끼여서 마주보고 어색한 웃음 만
지으며 몇분이 지나간적이 있는데..
이런 생각을 했읍 니다..
" 이 숙녀는 어젯밤에는 무슨 생각을 했고. 왜 오늘 아침에는
원피스를 입고 나왔으며.. 무엇을 생각하며 지하철을 타고 있을까? "
라고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그래서 언젠가 텔레비에서도 방영되었던 여자의 일생 같은
이야기를 써보기로 했지요...
그.헔... 두번째...
케텔과 사랑 91년 이야기 는 계속됩니다...
마포대교와 17번째 가로등도 게속 됩니다..
이런말이 있읍니다
" 작가가 못되면 비평가가 된다 "
그리고 제가 만든말이 있읍니다..
" 비평가도 못되면 유모어 나부랭이 필자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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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시리즈는 정말 오랜만에 하는군요..
작년 12월에 했던 예고편중 1가지만 빼고 다 했는데..
이번에는 6가지를 동시다발 지랄탄 같이 마구 올릴 계획입니다..
이것에 대한 의무나 사명감은 없읍니다..
언제나 저의 추억에는 유난히 가위가 . 엿장사가 있으니까요..
"여자는 뭘 줏어먹고 사는가 ? "
"케텔과 사랑 91년 이야기 ! "
"마포대교와 17번째 가로등!"
"여의사와 컴퓨터 !"
" 검사님과 소녀 ! (판사님가 소녀의 속편 )
" 컴퓨터와 어느 기자의 넋빠진 사랑이야기 " (어느 기자분을 타켓으로
삼을지 흐흐흐 ~~` )
" 고구마 공학적 분석에 기초를 둔 전자통신 !"
" 부천사는 과부의 동지섯달밤 야화 !!"
등등을 동시다발로 연재합니다..
단 이 유모어는 저작권에 등록이 안되어 있으므로 아무나 먼저 시작하면
임자입니다..
내고향 6월은 고구가마 익어가.는 게절 ~~ 6월에는 유모어를 쓰자 !!
* 예고편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