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살아갈 날 아직도 많기에 진실할 수만은 없지. 때로는 거짓도 때로는 한 발 쯤 물러서기도 해야겠지. 그러나 나서야할 때는 나서야지. 목젖의 피가 칼날에 묻어나도 할 말은 해야지. 그것이 살아있는 것이지. 그것이 젊음인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