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 라이브가 꿈꾸는 것은 엑스박스가 TV 기종에 상관 없이 IPTV의 플랫폼이 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TV를 보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SNS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엑스박스가 사람들에게 음악을 들려주고 영화를 보여주는 플랫폼이 되기를 마이크로소프트는 바라고 있을 겁니다. 엑스박스에 제공될 Last.fm 서비스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인기 온라인 라디오 서비스인 Last.fm이 엑스박스에 제공된다는 말은 엑스박스 사용자는 무료로 스트리밍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