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과학컬럼. 2008.02.01. 김중태문화원(www.dal.kr) 한국과 미국 인터넷기업의 차이 - 김중태(IT컬럼니스트, www.dal.kr) 현재 미국은 신생 인터넷기업이 많이 등장해 활기가 넘치고 있다. 알렉사닷컴(alexa.com)의 2007년 12월 사이트 순위를 보면 10위 안에 든 사이트의 절반 이상이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순위에 없던...
국회도서관보(www.nanet.go.kr) 2007년 8월호. 김중태문화원(www.dal.kr) 웹의 철학, Web2.0의 철학 - 김중태 (마이엔진 이사. 김중태문화원 원장. www.dal.kr) 인터넷은 참여의 정신으로 이룩한 결과물 1969년에 UCLA의 대학원생인 빈튼 서프(Vinton G. Cerf)와 스티븐 크로커(Stephen Crocker)가 인터넷을 만들었을 때는 단 두 대의 컴퓨터만 연결되었으나 최근의...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892호. 2007.06.19. 웹2.0 이후 시대를 준비하라 - 김중태(IT컬럼니스트, www.dal.kr) 웹2.0이라는 말을 만들어내고 유행시킨 웹2.0 컨퍼런스의 2006년 'Web2.0 Summit'을 보면 Conference Overview(http://www.web2con.com/pub/w/49/overview.html) 목록 첫 줄에 'Defining Web 3.0: What's Next?'라는 문장을 걸어두었다. 웹2.0도 아직 명확하게 개념을 잡지 못한...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www.cins.or.kr) 2007년 6월. 김중태문화원(www.dal.kr) 참여하고 공유하는 사회가 확산되고 있다 - 김중태(IT컬럼니스트, www.dal.kr) 웹2.0으로 대변되는 쉬운웹(Easyweb)을 통해 사람들은 정보소비자에서 정보생산자로 전환하고 있다. 일반인들이 직접 정보 생산과 유통에 참여하면서 과거의 중앙집권적인 권력기관을 견제하는 새로운 축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10년 전만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