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방지를 위해서 길거리에 노란색 과속방지턱이나 가짜 과속방지턱을 페인트로 그려넣는다. 그런데 매번 그리기 힘들다면 아래처럼 스티커를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단 자동차 마찰력이 강하기 때문에 스티커가 견고해야 하겠고. 저렇게 무시무시한 스티커라면 방향 바꾸다가 사고날 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