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페셜. 짜장면의 진실
- 공화춘은 1904년이 아닌 1912년 신해혁명 이후 쓰인 이름이다. 공화춘은 짜장의 원조가 아니라 간짜장 방식의 원조일 수는 있다. 다른 짜장은 물짜장을 만들었다고. 고향인 산뚱의 짜장면을 한국에 알렸기 때문에 공화춘 이전부터 짜장면을 다 만들었다. 물론 수입한 3년 이상 웨이하이(면장)을 썼다. 파와 고기만 들어간 산뚱식 짜장. 면이 불면 쓰라고 맑은 국물도 냈다.
- 카라멜 섞은 검정춘장은 경쟁업체의 음해 때문에 탄생해. 경쟁업체가 검을수록 발효 잘 된 것이라고 소문 내서 하는 수 없이 질이 하락. 원래는 갈색(밤색)에 가까웠다고. 춘장은 원래 중국식 분위기인 총장(파와 장)의 잘못된 표기.
- 사전에 자장으로 표기된 이유는 대만식 자장면 이름 때문. 역시 발음대로 짜장면으로 표기하는 것이 옳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