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기관인 닐슨(Nielson)이 발표한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인구의 3분의 2가 SNS와 블로그 사이트를 찾은 시간이 개인 e메일의 사용시간을 제치고, 사용 시간에서 4위를 차지했다. 방문 대상 1위는 검색, 2위는 포털, 3위는 소프트웨어업체로 나타났다. SNS 사이트에 머문 시간은 전체 웹서핑 시간의 약 10%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상위 SNS 방문시간은 다음 표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