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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중태 원장이 펼친 한글운동

김중태 원장은 청년 시절에 사회를 위하여 다양한 문화운동을 펼쳤습니다. 특히 젊음의 대부분을 투자한 한글운동은 국내 한글문화와 PC통신 문화의 위상을 정립하는데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김중태 원장은 우리나라에 PC가 보급되고 컴퓨터통신이 보급되던 1990년대초부터 PC통신을 이용하여 한글사랑 운동을 펼친 한글운동가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컴퓨터는 당연히 영어로 사용해야 한다고 하던 시절에 컴퓨터 용어의 한글화를 제일 먼저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이를 위하여 국내 최초의 한글관련 전자게시판(BBS)인 '멋'을 열어 십 년 가까이 운영했습니다.

'멋'은 컴퓨터통신을 통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한글사랑 운동을 펼친 첫 번째 전자게시판이자, 첫 번째 한글사랑 동아리라는 의미를 부여받습니다. 또한 가장 많은 활동을 남긴 동아리이기도 합니다.

'멋'은 이후 케텔(=하이텔)에 국내에서는 최초로 한글운동 관련 동아리인 '한글사랑'을 개설하는 디딤돌이 됩니다. 또한 국내 최초의 연극 동아리인 '연극동'을 하이텔에 만드는 디딤돌도 되었습니다.

헬로PC(Hello PC)에 실린 '멋'BBS 소개 기사
헬로PC 잡지에 실린 '멋' 소개 기사입니다. '멋'이 운영된 지난 몇 년 동안의 활동 내용을 정리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멋'에서 제공하는 BBS 목록
'멋'을 운영하면서 국내 사설BBS의 현황을 파악하여 정리한 목록을 계속 발표했고, 이렇게 발표된 목록은 당시에 발간되던 컴퓨터 잡지를 통해 매달 발표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All, 24hour, Autocad, Last 등의 영문으로 표기되던 부분이 '늘, 24시간, 오토캐드, 라스트' 등처럼 한글용어와 한글표기로 자연스럽게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언론을 통한 자연스러운 컴퓨터 용어 보급을 통해 한글화에 대한 논쟁과 인식을 조금씩 키워나갔습니다.

컴퓨터세대에 실린 '멋'BBS 소개 기사
컴퓨터세대 잡지에 실린 '멋' 소개 기사입니다. 문학과 한글 분야를 주제로 하는 전문 BBS로 활동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글꼴(font)에 대한 개념도 없던 PC보급 초기 시절에 가독성을 향상시킨 화면용 글꼴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무료로 공개 배포함으로써 산업계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또한 글꼴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면서 국내에 가독성이 좋으면서도 아름답고, 개성이 강한 글꼴이 계속 출현하는 바탕을 마련합니다.

김중태 원장이 보급한 글꼴
지하철역, 기차역, 공항, 편의점 광고판에서 흔히 보는 이 글꼴이 바로 김중태 원장이 만들어 공개로 배포한 글꼴입니다.

새롬데이타맨에서 사용된 글꼴
이야기, 새롬데이타맨에서 사용한 이 글꼴은 둥근모꼴로 가장 널리 사용된 글꼴입니다. 그외에도 달꼴, 세모꼴, 풀잎꼴 등의 다양한 글꼴을 만들어 보급했습니다.

일간스포츠 로고에 활용된 중태세모꼴
세모꼴은 한글의 제자원리에 맞추면서 글꼴 모양을 파격적으로 바꾼 글꼴입니다. 나중에 일간스포츠 로고문자가 세모꼴을 이용해 만들어집니다. 세모꼴은 잘 적용하면 가독성과 독특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글꼴입니다.



멋과 한글사랑 동아리는 이후에도 예쁜 한글ID 짓기 대회를 비롯하여 한글용어 만들기, 한글사랑 운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침으로써, 영어로만 사용하는 것이 멋있다고 여기던 PC 사용자의 인식을 크게 바꾸어나갑니다. 멋과 한글사랑 동아리, 그외 뜻을 같이 하는 많은 PC통신인의 도움에 힘입어 불과 3~4년 만에 영어로 된 차림표이름(menu name)이 사라지고 한글로 된 차림표이름을 사용해야 한다는 인식으로 바뀝니다.

오늘날 PC통신과 인터넷에서는 '시삽'이라는 말 대신에 '동아리지기' '카페지기' 등의 '지기'라는 낱말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런 낱말들이 바로 '멋'의 한글 용어 만들기 운동을 통하여 만들어지고 보급된 낱말입니다. 글꼴이라는 낱말이 정착할 수 있었던 것도 물론 '멋'에서 앞장서 보급에 나섰던 것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김중태 원장의 한글운동은 다방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컴퓨터 용어의 한글화운동을 위해서 억지춘향 같은 신조어로 한글화운동 논쟁을 불러일으키는가 하면, 한편으로는 언론에 계속해서 한글운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한글운동에 대한 PC통신인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또한 말로만 떠드는 한글로운동, 한글기계화를 외치지 않고 컴퓨터 용어를 알기 쉽게 정리하고 전파했으며, 사람들이 쓰기 편한 글꼴을 개발했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흥미를 느끼도록 국내 최초의 컬러잡지인 '말사랑글사랑'을 만들어 배포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모두 원하는대로 결실을 얻은 것은 아니지만 이런 과정에서 만들어진 많은 결과물을 통해 한국의 컴퓨터문화와 경쟁력에 큰 도움을 준 것은 사실입니다. 영어로 표기되던 컴퓨터 분야의 각종 표기가 한글로 표기되어야 한다는 인식의 전환을 이룬 것이 첫 번째 성과입니다. 그외에도 글꼴 개발 공개를 통한 산업계의 경쟁력 향상 등 여러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 언론에 보도된 김중태 원장 관련 기사

* 사진을 마우스로 선택하면 확대된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1995년 10월 9일) 한 면을 장식한 김중태 원장의 한글운동 관련 기사
1995년 한글날 특집으로 경향신문에 실린 기사입니다. 신문 한 면을 할애하여 한글운동과 통신문화운동가로써 활동한 김중태 원장의 경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에 실린 김중태 원장 인터뷰 기사
컴퓨터를 통한 교육 선진화 운동을 위하여 컴퓨터 용어의 정립이 시급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한겨레신문에 실린 김중태 원장 인터뷰 기사
컴퓨터 용어의 한글화운동에 힘써온 김중태 원장의 활동내용과 한글사랑 동아리 지기로 활동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경향신문에 실린 '국회의원 이름표를 한글로 바꾸기 운동' 기사
한글관련 단체와 김중태 원장이 동아리 지기를 맡고 있던 한글사랑 동아리의 활동 내용을 적고 있습니다.
'컴퓨터유통(1993년 11월 3일)'에 실린 한글사랑 동아리 소개
'컴퓨터유통'이라는 컴퓨터 관련 잡지에 실린 한글사랑 동아리 소개 내용입니다. 김중태 원장이 동아리 지기를 맡고 있던 한글사랑 동아리의 활동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공병우 박사님댁을 방문하여 함께 찍은 사진이 실렸고, 한글동아리의 활동 내용과 한글로운동의 결과 등을 소개했습니다.
'뿌리와 날개(1996년 6월)'에 실린 한글사랑 동아리 소개
김중태 원장이 동아리 지기를 맡고 있던 한글사랑 동아리의 활동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3) 한글 운동 관련 글과 동아리 소개 모음

한글 운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한글 관련 글이나 동아리 활동을 널리 소개하는데 주력했습니다. 다음 사진은 그런 노력의 일부입니다.

'꿈따라(1992년 10월)'에 실린 한글로운동에 대한 소개
하이텔에서 PC통신인을 대상으로 발행하던 '꿈따라'의 첫 번째 특집으로 '한글로운동'에 대해서 실렸습니다. 한글로운동은 PC와 PC통신과 관련된 분야에서 우리말을 제대로 사용하자는 취지로 진행되던 운동으로 당시 하이텔의 한글사랑 동아리를 맡고 있던 김중태 원장이 앞장서서 펼치던 운동입니다. 이 운동은 한글운동의 흐름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운동으로 퍼졌고 PC용어의 한글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꿈따라' 1992년 10월호에 처음 만들어진 특집 기사에서 김중태 원장의 특별기고를 통해 한글로운동에 대한 의의와 진행상황, 결과, 앞으로 나갈 방향 등을 정리했습니다.
'꿈따라'는 발행부수로는 일반 잡지보다 훨씬 많은 수만~수십만 부를 발행하는 잡지였고, 독자들도 컴퓨터를 사용하는 종사자와 사용자들이기 때문에 영향력이 매우 큰 잡지였습니다. '꿈따라'에서 처음으로 기획된 특집 기사가 '한글로운동'이었기 때문에 많은 컴퓨터 사용자와 PC통신인들이 한글로운동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된 글입니다.

'컴퓨터유통(1993년 11월 3일)'에 실린 한글사랑 동아리 소개
'컴퓨터유통'이라는 컴퓨터 관련 잡지에 실린 한글사랑 동아리 소개 내용입니다. 김중태 원장이 동아리 지기를 맡고 있던 한글사랑 동아리의 활동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공병우 박사님댁을 방문하여 함께 찍은 사진이 실렸고, 한글동아리의 활동 내용과 한글로운동의 결과 등을 소개했습니다.

'한글새소식 275호(1995년 7월)'에 실린 PC통신 한글동아리에 대한 소개
한글학회에서 발행하는 '한글새소식'에 실린 글로 각 PC통신망을 통해 활동하는 한글동아리에 대한 소개를 담았습니다.

'꿈따라(1995년 9월)'에 실린 PC통신 언어의 특징에 대한 기고 내용
하이텔에서 발행하는 '꿈따라'에 실린 글로, PC통신 언어의 특징과 종류에 대하여 간단하게 정리한 내용입니다. 요즘에는 생활 속에서도 빈번하게 사용하는 PC통신 용어의 특징과 의의 등을 정리했습니다. PC통신 용어의 종류를 구분하는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막연하게 PC통신 용어라고 두리뭉실하게 부르던 용어를 세분화하고 있습니다.

'뿌리와 날개(1996년 6월)'에 실린 한글사랑 동아리 소개
김중태 원장이 동아리 지기를 맡고 있던 한글사랑 동아리의 활동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꿈따라(1996년 9월)'에 실린 하이텔 동호회 워크샵 소개 내용
하이텔에서 발행하는 꿈따라에 실린 하이텔 동호회 워크샵의 기사 내용입니다. 워크샵을 통해 각 동아리끼리 친목도 다지고, 동아리 연합을 통해 각종 문화운동을 펼치는 계기도 마련했습니다. 실제로 한글로운동을 펼칠 때 다른 동아리와 연합하여 활동을 펼쳤습니다.

'복권세계(1996년 11월)'에 실린 PC통신 언어의 특징에 대한 내용
복권세계라는 잡지에 실린 내용으로 PC통신 언어의 특징에 대하여 정리한 글입니다.

포스데이타 '포스데이타소식'에 연재한 한글로운동 컬럼
김중태 원장이 한글로운동을 펼치기 위하여 포스데이타 사보인 '포스데이타소식'에 약 1년에 걸쳐 연재한 한글로운동에 관한 컬럼. 이처럼 한글로운동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던 당시에 각종 컬럼을 통해 한글로운동의 내용을 소개함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한글운동에 대한 인식을 변환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미래의 생활 분야로 큰 비중을 차지할 컴퓨터 관련 종사자와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글운동을 펼침으로써 영어 알파벳으로 사용하던 컴퓨터 분야의 한글화를 크게 진전시켰다. 이를 통해 컴퓨터 교육과 사용 중에 낭비되는 자원을 크게 줄일 수 있어 경제 사회 문화 분야의 발전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국어교육(1996년 가을)'에 실린 한글날 특집 기사
국어과 교사들의 잡지인 '국어교육'에 550돌 한글날 특집으로 기고한 글입니다. 우리나라 국어를 책임지는 국어교사들을 대상으로 한글코드와 기계화 문제에 대한 올바를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SK사외보(2001년 7월)'에 실린 문자메시지의 특징 대한 내용
'SK사외보'에 기고한 글로 젊은 층들이 문자메시지에 열광하는 현상을 분석해보면서 문자 메시지의 특징과 장단점, 젊은 층이 문자메시지를 열광적으로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서 다루었습니다. PC통신에서 사용하던 채팅이 몇 년의 시간을 두고 최첨단 정보기기인 휴대전화에서 문자메시지로 변모한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4) 문화운동가

'김중태 컴퓨터문화원'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곳이 아닙니다. 김중태 원장은 대학시절부터 컴퓨터를 이용한 문화운동에 많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다시 말해 10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꾸준하게 컴퓨터를 이용한 문화운동을 펼쳤던 것입니다. 이런 오랜 경력과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컴퓨터 문화원이라는 사이트를 개설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위에서 설명한 한글운동은 가장 대표적인 문화운동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외에도 컴퓨터문학과 컴퓨터교육 분야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을 펼쳤습니다. 그래서 국내 최초의 통신시인, 디지털시인이라는 과분한 찬사를 받을 수 있었으며, 멀티미디어와 디지털 문화가 생소하던 시기에 전문 분야의 CD롬타이틀 분야를 국내에 도입하고 소개하며, 한국의 디지털문화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국내 최초'라는 낱말을 수도 없이 들으면서 컴퓨터문화 분야의 많은 부분을 개척해나갔습니다. 최초의 VGA잡지 발간, 최초의 프로그램 한글잡지, 최초의 CD롬감별사, 최초의 전자시집 발행 시인, 최초의 통신시인, 최초의 한글사랑 전자게시판 운영, 최초의 문학 전문 전자게시판 운영, 최초의 한글사랑 동아리 개설, 최초의 컴퓨터문화원 개설 등등 컴퓨터문화 분야에서 많은 자취를 남겼습니다.

또한 이들 과정은 단순히 최초라는 의미만 부여받은 것이 아닙니다. 널리 알려진 것처럼 김중태 원장이 만든 글꼴은 10여년이 넘게 컴퓨터 프로그램의 기본 글꼴로 사용되었고, 지금도 산업현장에서 계속 사용중입니다.

이처럼 돈이 되지 않는다고 하여 외면하고 있는 컴퓨터문화 분야에 대한 관심이 매우 컸던 이유는 문화야말로 정치사회경제의 기본 밑바탕이라는 철학 때문입니다. 이런 세계관 때문에 대학시절부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문학전문 BBS, 한글사랑 BBS인 '멋'을 운영할 정도로 문화 분야에 역량을 보였던 김중태 원장은 그후 '멋'에서 운영하던 한글사랑 동아리와 연극동을 케텔(지금의 하이텔)로 옮기면서 전국적인 문화 동아리로 발전시켰습니다.

또한 1994년부터는 뜻이 맞는 선배와 함께 아망씨라는 전문 분야의 CD롬타이틀 정보를 제공하는 업체를 창업하여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CD롬타이틀 관련 정보를 자료화하고 이를 일반인에게 제공했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 PC통신망에 IP를 개설하는 것은 물론 CD롬타이틀 검색 프로그램 등을 만들어 무료로 배포했습니다.

1990년대 후반에도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하여 컴퓨터문화에 대한 컬럼을 지속적으로 발표했고, 이런 컬럼은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되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새로운 1인 매체로 떠오르는 블로그 관련 글을 정리하여 책과 컬럼으로 발표하면서 올바른 블로그문화 확립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보시는 것처럼 '김중태 컴퓨터문화원'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중태 문화원'을 통해 앞으로도 계속 좀더 나은 IT문화, 웹문화를 가꾸기 위해 작은 힘을 더할 생각입니다.

한겨레신문 자매지인 이코노미21에 실린 블로거이자 웹문화 전문가 관련 기사
'이코노미21'과 인터뷰 한 내용. IT 컬럼니스트와 웹문화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웹문화 보급에 앞장 선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PC어드밴스에 실린 토론회 인터뷰 기사
PC어드밴스 잡지에서 실시한 PC통신문화에 대한 토론회에 참여했을 때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PC통신문화의 산 증인 중 한 명으로 PC통신문화의 실체를 분석했습니다.

PC통신 운영자들의 소식지인 '눈부신 웃음'의 표지
개인 PC통신(사설BBS) 지기(운영자)들을 위한 소식지인 '눈부신 웃음'은 김중태 원장이 펴내던 소식지입니다. '눈부신 웃음'은 BBS의 현황과 개별 BBS의 특징 소개, 좋은 정보 공유, 친목 도모, PC통신 문화의 발전을 위한 토론 내용을 담았습니다.

문화일보에 실린 정보문화운동가 김중태씨 소개 기사
정보문화운동가로서 CD롬감별사로서 활동한 김중태 원장에 대한 소개를 담고 있습니다.

각종 신문에 실린 아망씨 소개 기사
아망씨(현 게이트아이)에서 CD롬감별사로서 활동할 때 여러 매체에 실린 아망씨 소개 기사. 전문 분야의 CD롬타이틀을 소개하고 보급한다는 내용과 CD롬타이틀 검색 프로그램 개발 배포, 의학DB 구축 등의 사업에 관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디지틀도서관에 실은 CD롬타이틀 검색 프로그램 광고
아망씨에서 활동할 때 만든 CD롬타이틀 검색 프로그램 광고입니다. 전자도서관에 꼭 필요한 검색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관련 잡지에 광고를 실었습니다.


김중태 원장은 여러 매체에 우수한 교육용 CD롬을 소개함으로써 국내 멀티미디어 보급 초기에 CD롬감별사, 멀티미디어 보급 운동에 앞장 섰습니다. 아래 사진은 김중태 원장이 여러 매체에 소개했던 글 중의 일부입니다.
* 사진을 선택하면 해당 컬럼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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